이동 평균 및 모멘텀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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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주가차트와 볼린저 밴드 yahoo

이동 평균 및 모멘텀

: 이번에는 가장 많이 사용하는 보조 지표에 대해서 간략하게 정리해보고자 한다. 대부분의 보조 지표를 이번 기회에 알게 되었는데, 공부하면서 상당히 유용하다고 생각되는 지표들이 많이 있었다. 물론 결과론적인 접근이 대부분이지만, 확실히 주식 차트에는 투자자들의 심리가 반영되었기 때문에, 과거와 비슷한 이벤트가 다시 반복적으로 발생할 확률이 상당히 높은 것 같다. 이러한 보조 지표를 잘 활용하면, 가격의 추세를 예측하는데 좀 더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일반적으로 보조 지표의 종류는 추세 지표, 변동성 지표, 모멘텀 지표 그리고 시장강도 지표로 구분된다.

1) 추세지표란 가격이 진행하는 방향, 즉 가격에 대한 추세를 알아보는 지표이다. 이전 글에서 언급한 이동평균선(MA)을 포함해서, MACD, ROC, DMI & ADX 등이 대표적인 추세 지표이다. 그리고 단순히 추세 지표만을 가지고 미래 가격에 대한 예측을 하는 것은 위험한 행동이다. 추세 지표는 과거부터 현재에 대한 추세를 의미하는 것이지, 미래에도 지속적으로 이러한 추세가 유효할지는 알 수 없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다음과 같은 지표들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2) 변동성 지표란 가격에 대한 변동성, 즉 얼마나 빠르게 상승 또는 하락을 할 것인지 알아보는 지표이다. 변동성 지표는 보통 짧은 기간 동안 주가의 등락 폭이 어떻게 변할지에 대해 초점을 맞춘다. 이러한 특성을 이용하여, 매매 타이밍을 잡는데 유용하고 단기매매에서도 자주 활용된다. 대표적인 변동성 지표로는 볼린저밴드(Bollinger Band), Envelope 등이 있다.

3) 모멘텀 지표는 투자 심리나 현재 추세에 대한 유효성을 확인하는 지표로 많이 사용된다. 즉, 현재 가격이 상승 추세를 보이고 있는데, 이러한 상승 추세에 대한 "힘"이 아직 붙어있으니 앞으로 추가적인 상승을 보일 것인지, 아니면 "힘"이 없으니 하락으로 전환을 할 것인지 판단할 수 있다. 대표적인 모멘텀 지표는 Monetum, Stochastic, CCI, MACD Oscillator 등이 있다.

4) 시장강도 지표는 모멘텀 지표와 유사하게 추세나 변동성에 대한 강도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그러나, 모멘텀 지표와는 다르게 주로 거래량을 포함시켜 가격을 예측하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적인 예로는 거래량에 대한 MA, OBV, RSI 등이 있다.

이 외에도 정말 많은 보조 지표들이 존재한다. 확실히 아무것도 모르고 주식에 뛰어드는 것 보다는 이러한 지표들을 어느 정도 이해하고, 볼 줄 안다면 투자에 대한 성공률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본인도 이러한 보조 지표를 보는 방법을 익히고 싶지만, 이번에는 AI에게 맡겨서 학습을 시켜보기로 했으니, 다음 기회에 배워보도록 하겠다.

1. MACD ( Moving Average Convergence and Divergence)

: MACD는 검색만 해도 친절하게 설명해놓은 글들이 정말 많기 때문에 여기서는 간단하게 개념만 짚고 넘어가려고 한다. MACD는 이동평균수렴&확산법이며, 기존의 MA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간 지표이다. 보통 MACD는 MACD 뿐만 아니라 Signal 및 Oscillator을 함께 계산하고, 계산식은 다음과 같다.

1) MACD : 12일 EMA - 26일 EMA

2) Signal : MACD 9일 EMA

3) Oscillator : MACD - Signal

계산식을 보면 무척 단순하다. MACD는 12일 지수이동평균 - 26일 지수이동평균이고, Signal은 앞에서 구한 MACD에 대한 9일 지수이동평균을 한 번 더 구한 값이다. 마지막으로 Oscillator는 MACD와 Signal의 차이 값이다. 그럼 "이 지표를 어떻게 이용하냐?" 라는 질문을 던질 것이다.

위의 그래프는 일 자별 가격 차트에 대한 MACD, Signal, Oscillator 그래프이다. 아래 그래프들 중에서 검은 선은 MACD, 빨간 선은 Signal 그리고 아래의 Histogram들은 Oscillator을 의미한다. 보통 Oscillator가 (-)에서 (+)로 전환될 때, 매수를 하고 반대일 경우에는 매도를 한다. 위의 차트에서 Oscillator 기반의 매수/매도를 충실히 이행했더라면, 큰 수익을 봤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MACD 지표에 대한 매수, 매도 기법은 정말 다양하다. 각 개인마다 다르다고 할 정도로 해석하는 방법에는 수 많은 방법들이 있다. 이러한 방법들은 다른 전문가들이 설명한 글들이 많이 있으니 궁금하다면 검색해서 참고해보길 바란다.

그렇다면 1시간 단위의 차트에도 같은 기준으로 적용하면 잘 나올 것까? ( MACD 12, 26, 9 ) 일단 본인이 1시간 차트에도 동일한 기준 (12, 26, 9)로 MACD를 그렸을 때, 결과는 썩 좋지 않았다. 어찌보면 당연하겠지만, 시간 단위의 차트에서 투자 심리를 반영하기에 12시간, 26시간은 상당히 짧은 것 같다. 이 때문에 시간 단위 차트에서의 MACD를 구할 때는 적정한 기간을 찾아내야 했고, 나름 열심히 돌려봤을 때 적정한 기간을 찾아보았다.

사실 MACD를 통해 기대하는 것은 모델을 학습시킬 때, Oscillator가 Agent로 하여금 매수 또는 매도에 대한 Action을 판단하는 데, 있어서 하나의 중요한 Data로 적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점이다. 즉, Oscillator가 (-) 값을 가지거나 가지려고 할 때는 매도를 지향할 것이고, 반대로 (+) 값을 가질 때는 매수를 지향하는 방향으로 학습이 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앞으로도 소개할 보조 지표들에 대해서는 현재 차트에 맞도록 기간 또는 Parameter 조정이 빈번하게 필요하다. 이러한 경우, 학습 모델의 목적에 알맞게 최대한 방어적으로 Agent가 행동할 수 있도록 보조 지표를 변환할 예정이다.

2. Rate of Change (ROC) & Momentum

: 일반적으로 모멘텀(Momentum)현재 가격에서 일정 기간 전의 가격, 또는 이동평균가격을 차감함으로써 추세를 확인하는 지표이다. 이 값이 0보다 클 경우 상승 추세를 의미하고, 반대일 경우에는 하락 추세를 나타낸다고 볼 수 있다. 모멘텀에서 주의해야할 점은 기준일부터 어느 시점 이전의 가격을 차감하거나 이동평균에 대한 기간으로 설정할 것인지가 중요하다. 그 이유는 차트마다 유효하게 적용되는 기준 값이 다르기 때문이다.

이러한 기준을 잡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특징이 모멘텀에서 나타나야한다. Momentum의 값이 0보다 크고 점차 커지고 있을 경우, 가격 또한 상승 추세를 보여야 하며, 반대도 마찬가지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부분은 이러한 추세가 가격에 반영되기 이전에 나타나야 한다. 다음 차트를 예로 들어보자.

위의 차트는 일자별 가격 차트와 14일 이전의 Momentum 차트이다. 결론만 얘기하면, 위의 차트는 사실 의미없는 차트라고 봐도 무방하다. Momentum 차트 내에서의 추세 변환 시점과 차트 가격의 추세 변환 시점이 일치하기 때문에, Momentum 차트를 보고 매수, 매도에 대한 대응을 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다음은 ROC에 대한 설명을 해보자. ROC는 무척 단순하다. 과거 시점 대비 현재 시점에 대한 가격 변동률을 의미한다. 공식도 간단하다.

ROC = P(t) / P(t-n1) * 100

100을 곱해주는 이유는 100을 기준으로 가격에 대한 추세를 판단하기 위해서다. (단, 학습 Data에 추가할 때는 100을 곱하지 않을 예정이다.) ROC가 100보다 클 경우, 이전에 비해 가격이 상승한 것을 의미하고 이하일 경우에는 하락한 것을 의미한다. 현재 가격에 대한 변동률을 보여주는 지표이긴 이동 평균 및 모멘텀 하지만, 위의 값만으로 가격을 예측하는데는 부족한 부분이 많기 때문에 보통 Momentum을 계산해서 흐름을 판단한다.

Momentum = ROC - ROC n2일 EMA

ROC와 ROC에 대한 n2일 기간의 지수이동평균의 차이를 Momentum으로 보통 계산한다. 이에 적절한 n1과 n2를 찾는 작업이 필요하겠지만, 만약 찾는다면 좋은 Data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 그리고 다음 그래프는 1시간 봉 차트에서 구한 Momentum 차트이다.

지속적으로 언급하지만, 동일한 차트에 대해서도 각 개인별로 매수, 매도 포지션은 상이하다. 위의 매수, 매도는 본인이 Momentum 차트를 보고 취한 포지션이다. 아주 단순하게 Momentum이 0보다 작고, 상승에 대한 추세가 보일 경우 매수를 취했고, 0보다 크고, 하락으로 전환되었을 때 매도를 취했다. 실제로 위와 같이 했으면 꽤나 수익이 났을 것 같다. 그리고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시간 차트 같은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적용하는 일자별 기간보다 기준일을 길게 설정하는 것이 확실히 더 잘 반영되는 것 같다.

3. DMI & ADX

: 아마 이번 글에서 다루게 될 마지막 추세 지표가 될 것 같다. DMI(Directional Movement Index)ADX(Average Directional Movement Index)는 각각 독립적으로도 사용하는 보조 지표이지만, 일반적으로 함께 볼 때, 추세에 대한 적중률이 높아진다고 알려져있다.

먼저, DMI란 추세 지표의 일종으로 전일 대비 현재 시점의 고가와 저가, 종가의 최고값을 이용하여, 추세를 판단하는 지표이다.

위에 차트는 ADX(검), PDI(녹), MDI(빨)을 의미한다. 여기서 PDI와 MDI만 살펴보면, PDI는 주가의 상승을 나타내며, MDI는 하락을 나타낸다. DMI를 계산하기 전에는 DM과 TR을 먼저 알아야하는데, 간략하게 설명하고 넘어가도록 하겠다. (자세한 설명 : layhope.tistory.com/236)

DM을 구할 때, 다음과 같은 가정을 한다. "상승 추세일 경우, 금일의 고가는 전일의 고가보다 반드시 높고, 하락 추세일 경우에는 반드시 금일의 저가는 전일의 저가보다 낮아야 한다"는 부분이다. 이럴 경우, 전일과 금일의 고가 & 저가를 비교하면 다음과 같다.

1) 금일 고가 > 전일 고가 : +DM

4) 금일 고가 상승폭 > 금일 저가 하락폭 : +DM

5) 금일 저가 하락폭 > 금일 고가 상승폴 : -DM

다음은 TR을 구하는 공식인데, TR은 3개의 값 중에서 Max 값을 취한다.

1) 금일 고가 - 금일 저가

2) 금일 고가 - 전일 종가

3) 금일 저가 - 전일 종가

결국 직관적으로 보면 DM은 가격의 상승과 하락에 대한 단일 추세를 알 수 있고, TR은 이러한 추세의 비중이 어느 정도인지 기준을 잡기 위해, 구하는 값이라고 이해하면 될 것 같다. 이렇게 구한 DM과 TR을 이용하여 PDI와 MDI를 구하면 다음과 같다.

PDI = (+DM의 MA) / (TR의 MA)

MDI = (-DM의 MA) / (TR의 MA)

즉, PDI는 상승 추세에 대한 지속성을 파악할 수 있고, MDI는 하락 추세에 대한 지속성을 가늠할 수 있는 지표로 사용될 수 있다. 그리고, 보통 PDI와 MDI가 교차하는 시점으로 부터 추세를 파악하기도 하며, 아래에 보여주는 그래프와 같이 추세를 어느 정도 가늠할 수 있다.

이처럼 DMI 지표만으로도 어느 정도 추세를 가늠할 수 있지만, PDI와 MDI를 독립적으로 두고 단순히 차이 값으로만 예측을 하게된다면, 잘못된 판단을 할 가능성이 높다. 예를 들어, 다른 두 시점에서 PDI와 MDI의 차이가 10으로 같을 이동 평균 및 모멘텀 때, 10이라는 값이 두 시점에서 의미하는 게 동일하냐는 것이다. 기준이 없기 때문에 우리는 대답을 할 수 없었을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차이 값에 대한 적절한 가치 판단을 해줄 기준을 제시해 준게 ADX이고, 그 기준은 PDI와 MDI를 더한 값이다.

ADX = | PDI - MDI | / (PDI + MDI) * 100

ADX에 대한 매수/매도 포인트를 잡는 방법은 정말로 다양하다. ADX와 PDI가 교차 상승하는 구간에 매수를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단순히 ADX가 상승으로 전환하는 시점을 매수 시점으로 잡는 사람들도 있다. 이처럼 ADX 지표를 바라보는 관점은 사람마다 상이하지만, ADX & DMI 그래프가 가격에 대한 추세를 잘 반영한다는 것은 본인도 강하게 동의한다. 실제로, ADX & DMI 차트만 가지고도 수익을 본 사람들이 주변에 꽤나 많다.

이번 글에서는 보조 지표를 분석해서 매수/매도 포인트를 잡는 법을 배우는 글이 아니기 때문에, 이 부분은 쿨하게 패스하도록 하겠다. 대신 학습에 넣을 Data에 ADX & DMI가 유효한지 판단해보았다.

위의 차트는 1시간 차트이며, 밑에는 ADX & DMI 그래프이다. 매수/매도는 간단하게 ADX가 PDI를 교차하는 지점을 매수 시점으로 잡았고, ADX가 MDI를 교차하면서 하락할 때, 매도 시점으로 잡았다.

음.. 사실 이 글을 작성하면서 보조 지표를 처음 접해봤는데, 이쯤되니깐 아무 생각없이 매수/매도를 했던 본인이 너무 한심하고 부끄럽게 느껴졌다. 이렇게 좋은 보조 지표들이 있는데도 MA 한 번 보지도 않고 투자(분석하지 않고 샀으니 투기라고 해도 무방하다. )했기 때문에 손실이 크지 않았나 싶다.

결과적으로 ADX와 DMI도 학습 Data의 한 Input Feature로 추가할 예정이며, 이렇게 추세 지표에 대한 보조 지표는 EMA, MACD, ROC & Momentum 그리고 ADX & DMI를 새롭게 추가할 예정이다.

이동 평균 및 모멘텀

Momentum이란 한글로 그대로 번역해보면 '관성'을 뜻하고 '물체가 한방향으로 지속적으로 변동하려는 경향'을 말한다. 말 그대로 추세를 나타내는 보조지표이다. 현재의 가격과 일정기간 전의 가격과의 차이를 비율로 나타낸것인데 간단히 말하자면 100이 기준선이고 14일을 모멘텀기간으로 설정시 14일전의 100만원이 있었다면 그것을 100퍼센트로 놓고 오늘주가가 110만원이면 모멘텀값은 110을 나타낸다.

방법1:100상향돌파시 매수,100하향돌파시 매도(기준선 매매)

방법2:모멘텀이 signal 상향돌파시 매수(골든크로스),모멘텀이 signal 하향 돌파시 매도(데드 크로스)(하지만 방법2는 잘 사용 안한다.)

보통 momentum의 기간은 10일 또는 14일,signal 기간은 9일로 설정한다. 중장기로 보시는 분들은 momentum을 25일~28일로 두기도 한다.한마디로 설정기간이 짧을수록 주가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설정기간이 길수록 사고파는 신호가 늦는다.그리고 보통 방법2는 사용 안하기 때문에 signal 선은 설정안해도 좋다.

박스권,횡보:주가가 횡보할때 사용에 적합하지 않다.

하락추세:모멘텀이 100 아래에서 왔다갔다 하면서 100아래서만 논다.(100을 확실히 상향돌파 하면서 다른 보조지표들도 추세의 전환을 알릴때 매수)중간중간마다 모멘텀이 100위로 살짝 올라오는것은 자주 발생하는 속임수인데 파악하기 위해서는 다른 보조지표나 정보를 같이 봐야한다.(이래서 한가지 보조지표에 의존은 안된다)따라서 확실히 추세가 전환되는 신호가 나오기 전까지는 하락추세인 종목은 보지도 거래하지도 않는다.

상승추세:모멘텀이 100위에서 왔다갔다 하면서 100위에서만 논다.(100을 확실히 하향돌파하면서 다른 보조지표들도 추세의 전환을 알릴때 매도)아래 그래프는 테슬라인데 모멘텀이 100위에서 안내려오면서 계속 상승 추세인것을 볼 수 있다.따라서 확실히 100을 하향돌파하면서 다른 보조지표와 다른정보들도 매도 신호가 나오면 그때 판다. 그전까지는 계속 hold.

*분기현상(divergence)

주가는 저점을 낮추고 모멘텀은 저점을 높인다.

주가는 고점을 높이고 모멘텀은 고점을 낮춘다.

추세가 전환되는것을 알기위해서는 모멘텀지표만 보고 알기는 힘들다. 따라서 다른 정보들과 같이 종합적으로 같이 사용해서 자기만의 매매법을 알아가야 하는것같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모멘텀의 분기현상은 잘 사용하지 않는것같다. 잘 들어맞지 않아서 차라리 rsi나 macd,mfi를 쓰는게 잘 맞는거 같다. 따라서 모멘텀은 추세유지를 파악 하거나 추세전환을 이동 평균 및 모멘텀 파악하기 위해서 사용하는것 같다.

투자자문사 -투자자가 맡긴 금액을 운용하는경우도 있고 자금을 직접 맡아서 운용하는것이 아닌 투자금을 어떻게 운용을 할지에 대해서 자문을 주는역할을 하는역할을 하는 회사이다. 내돈을 따로 볼 수 있어서 관리가 용이하고 비용이 저렴하다. 그리고 증권사안의 어플안에 숨어있다.잘만 찾아서 이용하면 투자에 도움이 많이된다고 한다.

이동 평균 및 모멘텀

변동성도 알고, 엔벨로프도 알았다면 이제 볼린저 밴드를 알아보자.

볼린저 밴드는 이동평균에 변동성을 결합한 그래프이다. 차트의 모양은 지난 시간에 살펴본 엔벨로프와 매우 흡사하다. 아래 그림은 테슬라 주가와 볼린저 밴드가 표시된 차트인데, 오랜지색 구간이 볼린저 밴드이다. 이동평균선이 밴드의 중심축이 되고, 밴드의 상단과 하단은 이동평균±표준편차로 표시한다.

테슬라 주가차트와 볼린저 밴드 yahoo

볼린저 밴드는 통계학의 Z-Score(표준점수)에서 아이디어를 차용했다.

Z-Score는 X값이 평균에서 표준편차의 몇 배만큼 떨어져있는가를 나타내는 수치인데, 표준편차가 곧 변동성이니까 주가가 변동성 대비 어느정도 수준인지를 표현하게 된다. 이를 그래프로 표현한 것이 볼린저 밴드이다.

BB 상단선 : N일 이동평균 + k × 표준편차

볼린저 밴드는 보통 BB(N,k) 로 표시되는데, N은 이동평균을 구하는 윈도우 사이즈를, k는 표준편차의 몇 배를 밴드의 사이즈에 반영할지를 결정하는 변수이다. BB(20,2)라면 20일짜리 이동평균을 이용하고, 표준편차의 2배를 밴드 사이즈로 잡는다. 볼린저 밴드의 창시자인 존 볼린저(John Bollinger)는 BB(20,2)를 기본으로 제시했다.

아래는 카카오의 주가와 볼린저 밴드 차트이다. 연한 올랜지색이 볼린저 밴드인데, 2021년 이전에는 폭이 크지 않다가 2021년이 되면서 갑자기 폭이 커진 것을 볼 수 있다. 주가가 급격히 상승하면서 변동성(주가와 평균간의 표준편차)이 커져 밴드 사이즈가 확대된 것이다.

차트에 십자로 표시된 날은 2021년의 첫 거래일이다. 이 날을 기준으로 2020년 이전에는 대부분 캔들이 밴드 안에 위치해있는데, 이는 변동폭이 크지 않았다고, 주가도 소소하게 움직였다는 뜻이다. 반면 2021년 이후에는 주가가 급등하며 대부분의 캔들이 밴드 상단을 뚫고 올라갔다.

카카오 주가차트 및 볼린저밴드 naver

존 볼린저는 볼린저 밴드를 두 가지로 활용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평균회귀 성향이 있는 종목은 밴드하단 매매를, 모멘텀이 있는 종목은 밴드상단 매매를 하라고 한다.

평균회귀. 벌어진 주가는 다시 평균으로 회복된다는 것이다. 주가가 밴드 아래로 떨어지면 매수해두었다가, 가격이 올라 다시 밴드 중심으로 돌아오면 매도하는 전략이다. 주가가 밴드 하단 아래로 떨어지는 순간을 포착해야 한다.

모멘텀. 달리는 말에 올라타는 전략이다. 위에 있는 카카오 주식도 2021년부터 달리고 있는데, 2020년 말에 주가가 밴드 상단을 뚫었을 때 매수했으면 한참 먹을 수 있었다. 주가가 밴드 상단을 뚫으면 매수하고, 다시 밴드 안으로 들어오면 매도하는 전략이다.

보조지표로 평균에 변동성을 결합하니 꽤 그럴싸하지 않은가? 실제로 볼린저 밴드는 단타를 많이하는 파생상품, FX, 암호화폐 트레이더 사이에 인기가 많은 지표다.

모멘텀 지표를 이용한 3단계 투자 전략 : Moving Momentum 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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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unhwa님 작품

안녕하세요 오늘은 모멘텀 지표를 활용한 투자 전략에 대한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 ฿

Moving Momentum Strategy
모멘텀 이동 전략

많은 트레이딩 전략들은 단일 신호가 아닌 프로세스를 기반으로 한다 이 프로세스는 대게 궁극적으로 하나의 신호로 이어지는 일련의 단계를 포함한다 일반적으로, 차티스트는 먼저 트레이딩 경향(trading bias) 또는 장기적 관점을 세운다 둘째, 차티스트는 위험-보상 비율을 향상시킬 되돌림(pullback) 또는 반등(bounce)을 기다린다 셋째, 차티스트는 이어지는 가격의 상승세(uptrend) 또는 하락세(downtrend)를 나타내는 반전을 찾는다 여기서 제시된 전략은 추세를 정의하기 위해 이동 평균을, 그 추세 내에서 조정(corrections)을 확인하기 위해 스토캐스틱 오실레이터를 사용하며 단기적인 반전 신호를 알리는 MACD-Histogram을 사용한다 이것이 3단계 프로세스에 기반한 완벽한 전략이다

보조 지표 정의하기

이동 평균(moving averages)은 가격보다 진행이 느린 추세-추종 지표이다 이것은 실제 추세가 이동 평균이 신호를 발생하기 전에 바뀐다는 것을 의미한다 많은 트레이더가 이 지연으로 재미를 못 보지만 이것이 완전히 효과가 없는 것은 아니다 이동 평균은 가격을 평활화(smooth)하고 차티스트에게 더 깨끗한 가격 구성(plot)을 제공해서, 일반적인 추세 확인을 더 쉽게 만든다

이 전략은 트레이딩 경향(trading bias)을 정의하기 위해 두 개의 이동 평균을 사용한다 경향(bias)은 단기 이동 평균이 장기 이동 평균 위에서 움직일 때 강세(bullish)이다 반대로, 단기 이동 평균이 장기 이동 평균 아래에서 움직일 때는 경향이 약세(bearish)이다 차티스트는 어떤 이동 평균의 조합도 사용할 수 있지만, 이 글에서는 20일 SMA와 150일 SMA를 사용한다 아래의 예시는 20일 SMA가 150일 SMA를 하향 교차하며 강세 트레이딩 경향에서 약세 트레이딩 경향으로 이동한 것을 보여준다

ts-movso-01-bax-exam.png

이 트레이딩 전략의 두 번째 부분은 조정(correction)을 확인하기 위해 스토캐스틱 오실레이터를 사용한다 0과 100 사이에서 변동하는 범위 지표 bound oscillator (과매도, 과매수 구간을 가진 오실레이터)로서, 스토케스틱 오실레이터는 단기 되돌림(pullback, 과매도) 또는 반등(bounce, 과매수)을 찾는데 아주 좋다 20 아래로 하락은 가격의 과매도를 나타내며, 반면에 80 이상 상승은 이동 평균 및 모멘텀 가격의 과매수를 나타낸다

이 트레이딩 전략의 세 번째 파트는 가격의 상승세와 하락세를 확인하기 위해서 MACD-히스토그램(막대그래프)을 사용한다 MACD-히스토그램은 MACD 선과 시그널 선 사이의 차이를 측정한다 지표는 MACD가 시그널 선 위에 있을 때 긍정적이며, MACD가 시그널 선 아래에 있을 때 부정적이다 MACD-히스토그램은 가격이 상승세 일 때 긍정적으로 전환하고, 가격이 하락세 일 때 부정적으로 전환한다

Strategy

매수 신호:

1 - 이동 평균은 20일 SMA가 150일 SMA 위에서 거래되면서 강세 트레이딩 경향을 보여준다
2 - 스토캐스틱 오실레이터는 되돌림(pullback, 과매도)을 나타내는 20 이하로 내려왔다
3 - MACD-히스토그램은 되돌림 이후에 상승세를 알리는 긍정적인 영역(+)으로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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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예시는 몇몇 매수 신호를 보이는 Polo Ralph Lauren (RL)이다 첫째, 20일 SMA가 150일 SMA 위에 있다는 것은 강세 트레이딩 경향을 입증한다는 것에 주목하라 둘째, 스토캐스틱 오실레이터가 20이하로 하락하면 가격 되돌림과 위험-보상 비율에 유리함을 나타낸다 그런 다음, MACD-히스토그램이 긍정적인 영역(+)에 진입하면서 되돌림(과매도)을 끝내는 신호를 알리면 차티스트는 추세를 바꾼다 MACD-히스토그램은 스토캐스틱 오실레이터가 20 아래로 내려오면 거의 항상 부정적인 영역에 있다는 것을 주목하라 때로는 이 지표(STO)가 1주 또는 2주 동안 부정적 영역에 머무르기 때문에 상승세가 확인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중요하다

매도 신호:

1 - 20일 SMA가 150일 SMA 아래서 거래되면서 이동 평균은 약세 트레이딩 경향을 보여준다
2 - 스토캐스틱 오실레이터가 80 이상 상승하여 바운스(bounce, 과매도) 신호를 알린다
3 - MACD-히스토그램이 부정적 영역에 진입하면서 바운스(반등) 이후 하락세를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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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예시는 몇몇 매도 신호를 보여준다 첫째, 트레이딩 경향은 20일 SMA가 150일 SMA를 하향 돌파하면서 약세로 전환됐다 둘째, 스토캐스틱 오실레이터는 가격이 하락 추세 안에서 반등할 때마다 여러 번 80 이상 상승했다 80 이상 상승은 바로 MACD-히스토그램을 유심히 살피라는 경고이다 80 이상 상승에 따라 매매하면 실패할 수 있는데 때때로 가격이 하락으로 돌아서려면 1주 또는 2주가 걸릴 수 있기 때문이다 세 번째이자 마지막 신호는 MACD-히스토그램이 부정적(-)으로 전환할 때이다

Trading Example

아래 예시는 12개월 기간에 걸쳐 6번의 매매 신호를 보여준다 이것이 가장 이상적인 예는 아니지만, 실제 세계의 트레이딩에 대한 몇 가지 통찰력을 제공한다 이 차트에서 4 가지 다른 트레이딩 경향이 있었다 노란 영역은 두 개의 약세 트레이딩 경향을 나타내고 다른 두 개의 강세 트레이딩 경향을 보이는 기간이 있다 약세 신호는 경향이 강세일 때 무시된다 강세 신호는 경향이 약세일 때 무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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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캐스틱 오실레이터가 3월과 4월에 되돌림(pullbacks)을 알린 이후에, MACD-히스토그램은 두 개의 강세 신호(1과 2)를 발생시키며 긍정적(+)으로 전환됐다 이것은 오래가진 못했지만 트레이딩이 매우 변동성이 컸기 때문에(choppy) 잘 작동했다 파란색 얇은 선들은 초기 손절(initial stops)로 사용될 수 있었던 지지 수준들이다 6월에 약세 경향이 시작되었으며 7월 중반까지 약세 신호가 있었고, 바로 경향이 강세로 전환되었다 이것은 거짓 신호였는데, 저항에 손절(stop-loss)을 설정한 차티스트들은 포지션을 유지하고 큰 하락을 경험했을 것이다 두 번의 추가 휩소우(whipsaw, 4와 5) 이후 12월 초, 이 전략은 좋은 강세 신호를 발생했다

지표 개선하기

4개의 지표를 가지고, 이 전략을 개선하기 위한 많은 방법들이 있다 차티스트는 추세를 재정의하기 위해 이동 평균들을 조정할 수 있다 20일 그리고 150일 SMA 대신에, 차티스트는 더 긴 추세 전망을 위해 시간대를 늘릴 수 있다 대안으로, 차티스트는 하나의 장기 이동 평균을 사용하여, 추세 확인을 위해 실제 가격과 이동 평균을 비교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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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실레이터는 민감도를 늘리기 위해 기간을 줄이거나 민감도를 감소시키기 위해 기간을 늘릴 수 있다 10일 스토캐스틱 오실레이터는 20일 스토캐스틱 보다 더 많이 과매도/과매수가 될 수 있다 마찬가지로, MACD-히스토그램 (5,30,9)는 기본 설정 (12,26,9)을 사용하는 MACD-히스토그램 보다 더 많이 0 선(기준선)을 교차할 것이다

민감도를 늘리고 줄이는 결정은 기본적인 주식의 특성에 달려 있다 유틸리티나 소비재 종목과 같이 낮은 변동성을 가진 주식들은 더 많은 민감도 설정이 필요할 것이다 기술이나 바이오텍 종목같이 높은 변동성을 가진 주식들은 덜 민감한 설정이 필요할 수 있다 이런 요령(이동 평균 및 모멘텀 trick)은 신호를 충분히 생성하지만 너무 많지는 않은 설정을 찾기 위한 것이다

이 “Moving Momentum” 전략은 더 큰 추세의 방향에서 거래하는 수단을 가진 차트를 제공한다 더 나아가서, 이 전략은 조정을 기다려서 낮은 리스크와 높은 보상 기회를 식별하도록 설계되었다 이동 평균은 기조(tone), 강세 또는 약세를 결정한다 스토캐스틱 오실레이터는 더 큰 상승세에서 되돌림(과매도)을 식별하고 더 큰 하락세에서 반등(과매수)을 식별하기 위해서 사용된다 MACD-히스토그램은 되돌림 또는 반등의 끝을 확인하기 위해 사용된다 이 포스팅은 트레이딩 시스템 개발을 위한 시발점으로서 고안되었다는 것을 명심하라 이 이론을 개인적인 트레이딩 스타일, 위험-보상 설정 및 개인 판단을 키우는 데 사용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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