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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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지지도(GMCC굿모닝충청=공주 신상두 기자)

[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허성곤 더불어민주당 김해시장 후보는 일 잘 하는 시장, 잘 할 수 있는 시장을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허성곤 후보는 30일 김해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임명직 30여년, 선출직인 김해시장 6년 등을 회고하며 “젊은 날로 되돌아가더라도 다시 이 길을 걸을 것”이라고 했다.

이어 "박봉의 공무원에게 시집 와 고생한 아내, 눈에 뜨이면 일만 시킨 공무원 후배들에게 따뜻한 격려 한 마디 하지 못했다"며 아쉬움도 드러냈다.

허 후보는 그러나 “직무에 복귀하더라도 ‘여러분을 편하게 해드리겠다’는 약속은 못하겠다”는 말로 ‘일하는 공무원상’을 강조했다.

허 후보는 ‘지방권력 교체’를 선거 슬로건으로 내건 홍태용 국민의힘 후보를 의식한 듯 “시장은 권력이 아니라 일꾼”이라고 했다. 또 “시민을 빨간 시민 파란 시민으로 나누고 정책을 권력의 칼처럼 휘두르면 김해는 과거를 향해 뒷걸음질 치게 될 것”이라고 했다.

특히 상대후보에 대해 “부산에 살다가 선거 시기에 김해에서 출마하는 ‘후보’로 규정하며 결코 김해를 맡길 수 없다"고 재차 비판했다. 이에 "그동안 주거지를 확인할 수 있는 주민등록 주소를 공개하고, 자녀 증여 등 부동산 의혹을 해명하라"고 촉구했다.

허 후보는 ‘가야왕도 김해’ ‘세계도시 김해’를 완성하고 500만평 신도시 건설로 김해를 메가시티 중심도시, 동북아 관문도시로 올려놓겠다고 다짐했다. 공공의료원 유치 등 의료시설 확충, 장유지역 어린이 종합병원 설립, 권역별 가족형 모험놀이터,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 등도 공약했다.

허 후보는 자신이 시장직에 복귀하게 되면 선거로 헝클어진 민심을 수습하고 56만 시민을 하나로 모아 ‘대통합 김해’를 이루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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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곤 김해시장 후보, 일잘하는 시장 선택 지지호소

기사등록 2022/05/30 11:2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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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세 유튜버 호주사라, 백혈병 투병 끝 사망

기사등록 2022/09/06 09:22:51

최종수정 2022/09/06 09: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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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시장 선택 = 호주 출신 유튜버 호주사라(본명 사라 홈즈·31)가 백혈병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고 유족이 밝혔다.

호주사라의 남편인 현은 5일 유튜브를 통해 "사라가 9월 2일 자정까지 버텨 우리의 곁에 있었다. 많이 슬퍼하지 말라고 했는데 어떻게 안 슬퍼할 수 있나"시장 선택 라며 "심장이 뻥 뚫린 거 같다. 어떻게 혼자 숨 쉬어야 하는지, 어떻게 살아야 될지도 모르겠다"고 눈물을 흘렸다.

현은 미리 녹음해둔 사라의 음성도 들려줬다. 사라는 "다들 사랑해요. 이걸 듣고 있으면, 나는 하늘에서 친구들을 지켜보고 있을 거다. 너무 소중한 내 친구들"이라며 "예쁜 하늘 그릴 테니까 다들 맛있는 거 많이 먹고, 자전거 타고, 밝은 옷 입고, 슬프지 말고, 서로에게 착해지고, 하늘을 볼 때마다 내가 있다고 생각해줘"라고 했다.

호주사라는 2014년부터 한국인 남편 현과 국제커플 콘텐츠를 다루며 인기를 얻었다. 한국 문화를 소개하는 콘텐츠로도 주목 받았다. 구독자 수 약 33만명을 보유했다. 지난 5월 백혈병을 진단 받아 활동을 중단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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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2/09/06 14: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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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근황을 전했다.

최준희는 5일 인스타그램에 "셀카를 못 올리고 있는 이유. 몸뚱아리가 영 메롱이라서 밖을 못 나가고 있음. 화장을 못 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최준희는 볼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지난달 소셜미디어를 통해 "입원한 지 5일째"라며 "루프스 때문은 아니니까 걱정 마세요"라고 전한 바 있다.

최준희는 최근 홍진경 유튜브 채널에 출연했지만 과거 학교 폭력 논란이 일자 "그 당시 제게 상처 받은 친구들에게 정말 진심으로 미안했다는 사과의 말을 시장 선택 전하고 싶다"며 "앞으로 더욱 바른 언행을 가지고 행동할 수 있도록 늘 마음에 새기며 살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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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게 죄냐" 공항서 무전취식 후 체포된 여성의 항변

기사등록 2022/09/06 11:07:17

최종수정 2022/09/06 1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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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라스베이거스의 지역 라디오 진행자가 공유한 헨드 부스타미의 사진. 진행자는 이 사진이 부스타미 본인이 아닐 수 있다고도 했다.(사진출처: 인스타그램) 2022.09.06.

【서울=뉴시스】정희준 인턴 기자 = 라스베이거스 공항에서 무전취식을 한 여성이 자신이 너무 아름다워서 체포된 것이라는 황당한 주장을 경찰에 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일각에서는 해당 여성의 사진을 공유하는 등 신상털기에 나서고 있다.

6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 등에 따르면, 헨드 부스타미(28)는 라스베이거스 해리 리드 국제 공항에 있는 칠레 식당에서 무전취식을 한 혐의로 공항 경찰에 고발됐다. 식당 측은 비슷한 인상착의를 한 여성이 공항 보안검색대 근처에서 노숙하고 있다고 신고했다.

공항 경찰은 신고 직후 순찰에 나섰고, 곧 비슷한 인상착의를 한 여성을 수하물 보관소에서 발견했다.

경찰은 여성이 헨드 부스타미인 것을 확인하고 그녀를 연행하려 했다. 부스타미는 거칠게 저항했다. 그녀는 경찰관들에게 욕설을 내뱉으며 자신이 너무 아름답기 때문에 경찰들이 자신을 체포하려 한다고 외쳤다.

부스타미는 조사 과정에서 경찰들이 자신과 같이 아름다운 여성을 본 것이 처음이었기 때문에 자신을 성추행하려 했다고 진술했다.

부스타미는 클라크 카운티 구치소에 구류됐고, 1000달러(약 137만원)의 보석금을 내고 풀려났다. 부스타미는 10월 27일 법정에 출두할 예정이다.

그녀에 대한 명확한 신상은 알려지지 않았다. 법원 데이터베이스에도 그녀의 사진은 올라와 있지 않다.

다만, 라스베이거스 지역 라디오인 '102.7 VGS'의 진행자는 부스타미 본인으로 추정되는 사진을 공유하기도 했다.

방송 진행자인 숀 템페스타는 동명의 인스타그래머가 사건이 일어난 시기에 콜로라도에 방문했다는 피드를 남긴 것을 추정의 근거로 들었다.

템페스타는 해당 사진이 공항에서 체포된 시장 선택 부스타미 본인이 아닐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템페스타는 "부스타미는 너무도 아름답기 때문에 그녀의 사진이 공개된다면 세상이 멸망할 것이다. 그래서 법원이 아무런 신상도 공개하지 않는 것"이라는 촌평을 남기기도 했다.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유정복 후보와 진보성향의 도성훈 후보가 인천시장과 인천시교육감에 각각 당선됐다. 함께 치러진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국민의힘 윤형선 후보를 따돌리고 국회에 입성하게 됐다.

국민의힘 유정복 인천시장 당선자가 승리가 확정된 뒤 선거캠프에서 두 손을 번쩍 들어 올렸다.

유 후보는 2일 0시 현재 52.8% 득표율을 기록하면서 더불어민주당 박남춘(43.9%)후보를 8.9%p로 앞섰다. 유 후보는 개표 시작과 함께 박 후보를 앞서 나가면서 단 한 번도 추격을 허용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유 후보는 제7회 지방선거에서 박 후보에게 패한 이후 4년 만의 재대결에서 승리하면서 인천시청에 입성하게 됐다. 당시 유 후보는 35.4%를 득표해 박 후보(57.6%)에게 패했다. 이번 선거에서 승리한 유 후보는 정계 복귀에 성공했다.

유 후보는 지난 지방선거 이후 크고 작은 선거에서 연이어 패하면서 정치 이력에 오점을 남겼다. 제21대 총선에서는 보궐선거로 당선된 정치신인 맹성규 후보(7만2천773표)에게 1만3천307표차로 패했고, 인천시당위원장 자리를 놓고 벌인 대결에서도 초선인 배준영(인천 중·강화·옹진)국회의원에게 지면서 정치적 위기에 직면하기도 했다.

유 후보는 민선8기 최우선 과제로 원도심 문제 해결에 전력투구한다는 방침이다. 내항을 중심으로 한 제물포 르네상스를 기점으로 남동구·서구 등 특색을 갖춘 모델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인천시교육감 선거에서는 현역인 도성훈 후보가 방어에 성공했다. 도 후보는 41.8%의 득표율을 기록해 최계운(39.8%)후보를 2%p 근소한 차로 따돌렸다.

중도를 표방하며 ‘전국 최초 40대 교육감’을 기치로 내걸고 거물급 양 후보와 경쟁했던 서정호 후보는 18.3% 득표율을 기록했다.

이번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는 이재명 후보가 56.6% 득표율로 국민의힘 윤형선 후보(43.3%)를 13.3%p 차로 누르고 승리했다. 이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승리하면서 처음으로 원내 입성에 성공했다.

진보성향의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후보가 재선 고지를 밟았다. 이진우 기자 ljw@kihoilbo.co.kr

하지만 선거 결과와 달리 이 후보의 향후 정치 행보는 그리 밝지 않다. 이 후보의 경우 출마 당시 예상과 달리 선거기간 내내 윤 후보와 접전 양상을 보이면서 총괄선대위원장 역할을 하지 못했다는 평가다. 특히 자신이 역임했던 경기도지사 선거와 보궐선거 출마 지역인 인천시장 선거에서 민주당이 패하면서 씁쓸한 뒷맛을 남겼다.

전국 개표 결과 현재 더불어민주당은 전국 시도지사 선거에서 17곳서 4석, 기초자치단체장 선거에서 226석 중 66석을 건지는 데 그쳤다. 제7회 지방선거 결과에 비교하면 초라하기 짝이 없는 성적표다.

인천지역 기초자치단체장 선거에서도 여당인 국민의힘이 압승했다. 인천지역 기초자치단체 10곳 중 강화군, 옹진군, 미추홀구, 중구 등 8곳에 국민의힘이 앞서 나가는 중이다. 지난 지방선거에서의 패배를 완벽하게 설욕한 셈이다.

▲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가 20일 오전 자신의 선거사무실인 온통행복캠프 승리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4차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허태정 캠프 제공)

[충청신문=대전] 김민정 기자 =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는 20일 “지난 민선 7기에 이룬 많은 성과들이 구체화되고, 우리 도시의 발전과 시민들의 행복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재선 시장을 만들어 달라”고 호소했다.

허태정 후보는 6·1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둘째 날인 이날 오전 자신의 선거사무실인 온통행복캠프 승리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4차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지난 20년간 재선 시장이 없다 보니 도시 발전이 저해되고 행정은 오락가락했다”고 했다.

허 후보는 “서울에 아파트를 구입하고 대전에서는 전세로 살고 있는 이장우 국민의힘 시장 후보는 서울에 세금을 내고 있다”면서 “이런 사람에게 대전시정을 절대 맡길 수는 없다”고 비판했다.

그는 “더불어민주당은 대전시가 그동안 추진해 온 사업들이 확실히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재정적, 정치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면서 “대전을 발전시키기 위해 그동안 함께해 온 우리 당 구청장 후보와 함께 대전을 한 단계 더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박지현 중앙당 상임선대위원장은 모두 발언에서 “애써 몰아낸 국민의힘과 이장우의 막말 정치는 대전에서 완전히 사라져야 하고, 다시 돌아와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허태정 시장 후보가 약속한 대전 야구장 신축을 약속대로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면서 “누구보다 지역을 발전시킬 능력 있는 일꾼들이 바로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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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선택

최: 50대(61.2%)·60세 이상(61.7%)·가정주부(58.5%) 높은 지지

김: 만18세~29세(53.9%)·40대(49.3%)·사무/관리/전문직(49.1%)서 강세

정당지지도: 민주(32.6%), 국힘(54.7%)

차기 공주시장 선택기준:

능력과 경험력(시장 선택 22.5%)·소속 정당(20.6%)

김 지지자의 30.8%, ‘능력과 경험력’ 높이 평가

최 지지자의 26.1%, ‘소속 정당’에 호감

굿모닝충청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실시한 공주시장 선거 여론조사에서 최원철(국민의힘)후보는 52.6%로 김정섭(더불어민주당)후보(38.6%)를 앞섰다. 또, 무소속 이해선 후보는 3.3%였다. 사진 왼쪽부터 김정섭, 최원철, 이해선 후보(GMCC굿모닝충청=공주 신상두 기자)

굿모닝충청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실시한 공주시장 선거 여론조사에서 최원철(국민의힘)후보는 52.6%로 김정섭(더불어민주당)후보(38.6%)를 앞섰다. 또, 무소속 이해선 후보는 3.3%였다. 사진 왼쪽부터 김정섭, 최원철, 이해선 후보(GMCC굿모닝충청=공주 신상두 기자)

굿모닝충청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실시한 공주시장 선거 여론조사에서 최원철(국민의힘)후보는 52.6%로 김정섭(더불어민주당)후보(38.6%)를 앞섰다.(GMCC굿모닝충청 신상두 기자)

공주시장 후보지지도.(GMCC굿모닝충청=공주신상두 기자)

공주시장 선택 기준(GMCC굿모닝충청=공주 신상두 기자)

공주시장 선택 기준(GMCC굿모닝충청=공주 신상두 기자)

공주시장 지지후보 변경 가능성.(GMCC굿모닝충청=공주 신상두 기자)

공주시장 지지후보 변경 가능성.(GMCC굿모닝충청=공주 신상두 기자)

[GMCC굿모닝충청=공주 신상두 기자] 굿모닝충청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실시한 공주시장 선거 여론조사에서 최원철(국민의힘)후보는 52.6%로 김정섭(더불어민주당)후보(38.6%)를 앞섰다. 무소속 이해선은 3.3%, 없다는 응답자는 2.6%, 잘 모르겠다고 답한 응답자는 2.9%로 조사됐다.

후보별 전체 결과 대비 높은 응답자 집단을 보면, 최후보는 ▲50대(61.2%), 60세 이상(61.7%) ▲보수층(74.6%) ▲농/임/축산/어업(61.6%) ▲가정주부(58.5%) 등에서 강세를 보였다.

반면, 김 후보는 ▲만18세~29세(53.9%), 40대(49.3%) ▲진보층(68.4%) ▲사무/관리/전문직(49.1%) 등에서 많은 선택을 받았다.

‘공주시장 선택기준’ 중 ‘후보의 능력과 경험력’을 선택한 응답자의 52.7%는 김정섭 후보를, 37.2%는 최원철 후보를 골랐다.

또, ‘소속 정당’을 선택한 응답자 가운데 66.5%는 최 후보를, 29.6%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이어, 지지 후보를 선택한 응답자 480명에게 시장 선택 6월 1일 선거 때까지 계속 지지할 생각이 있는지 물어본 결과 응답자 75.6%가 ‘계속 지지할 것이다’라고 답했다.

‘상황에 따라 다른 후보로 바뀔 수도 있다’는 응답은 20.3%에 그쳤고, ‘잘 모르겠다’는 답변은 4.1%로 집계됐다.

공주시장 후보 당선가능성(GMCC굿모닝충청=공주 신상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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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지지도(GMCC굿모닝충청=공주 신상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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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지방선거 투표의향(GMCC굿모닝충청=공주 신상두 기자)

6.1지방선거 투표의향(GMCC굿모닝충청=공주 신상두 기자)

당선 가능성에 대해서는 최 후보가 53.4%, 김정섭 후보가 37.0%로 두 후보의 차이는 오차범위 밖인 16.4%포인트였다.

공주시장 선택기준을 묻는 질문에는 ‘후보의 능력과 경험력’이 22.5%, 시장 선택 ‘소속 정당’이 20.6%, ‘정책 및 공약’이 17.6%, ‘도덕성 및 청렴성’이 17.2%로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이밖에 ‘지역 기여도’ 11.3%, ‘당선 가능성’ 7.1% 순이었다.

투표참여 의향과 관련해선, ‘투표할 의향이 있다’는 의견이 90.0%(반드시 투표하겠다 67.1%, 가급적 투표하겠다 22.8%)로 나타났고, ‘투표할 의향이 없다’는 의견은 8.8%(전혀 투표할 생각이 없다 5.3%, 별로 투표할 생각이 없다 3.4%)에 불과했다.

정당지지도에서도 국민의힘이 54.7%로 가장 높았고, 더불어민주당은 32.6%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정의당 3.2%, 기타 정당은 1.9%의 비율을 보였다.

한편, 이번 여론조사는 굿모닝충청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올해 5월 20일~21일 진행됐으며, 조사대상은 공주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6명이다.

또 표본구성은 무선전화 100%가 적용됐고, 응답률은 9.1%이다. 조사결과에 대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 4.4%p이다. 표본추출방법은 성별/연령대별/권역별 인구 구성비에 따른 비례할당추출이 적용됐다. 표집틀은 무선 가상번호를, 조사방법은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자동응답 전화 조사(ARS)를 이용했다.

가중값 산출 및 적용방법은 2022년 4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 기준
성별/연령대별/권역별 인구 비례에 따른 가중치가 적용(림가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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