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 100의 법칙 / 잃지 않는투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2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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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와이즈캣 홈페이지

배당투자의 마인드

저는 주식에 대해서는 입문자입니다. 사실 시작한 지는 오래되었지만, 남들처럼 주식에 푹 빠져서 공부하고 연구하진 않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최근 들어 공부를 시작하고 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제 성향은 배당투자가 맞다고 생각됩니다. 정확히는 배당성장형 투자 가 될 거 같습니다.

'성장성'이 없는 주식은 힘이 없는, 즉 미래가 불투명하기 때문에 장기투자의 성격을 가진 배당투자로서는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오늘 유튜브 채널 '어바인'에서 말씀하신 배당투자의 마인드를 공부 차원에서 정리했습니다. 앞으로 제 주식투자의 마인드로 잘 명심하려 합니다. 공감이 많이 되더라고요. 더불어 그분의 꾸준함과 자신에 대한 믿음이 너무 멋지게 느껴졌습니다.

아래는 '얼바인' 님의 마인드 세팅 설명과 제 의견을 약간 추가한 글입니다. 한 번 같이 생각해 보시죠.

1. 기초공사 다지기 위해서는 가격보다는 수량에 50 100의 법칙 / 잃지 않는투자 집중하자.

가격에 집중하다보면 가격이 떨어지면 마음이 흔들리게 됩니다. 마음이 흔들리면 매도를 쉽게 하게 되고, 보유기간 50 100의 법칙 / 잃지 않는투자 동안 불안함과 초조함에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한편, 수량에 집중하여 매달 월급의 몇 % 을 투자해서 1000주를 모아야지 라는 마음을 가지면 가격이 출렁거려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즉 가격이 아니라 수량에 집중하자는 겁니다!
- 진짜 이 내용은 그동안 전혀 생각을 못하고 있었습니다. 수량에 집중하는 기초공사 전략! 진짜 좋은 마인드 셋이자 전략인 거 같습니다.

2. 단타로 계속 성공해서 장투를 이기는 사람은 몇 없다.

긴 기간동안을 설정하고 과거 월봉차트를 보며 '단타로 이 정도 수익을 낼 수 있어?'라고 되물어보면 자신 있게 '할 수 있어'라고 대답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단타로 꾸준히 성장을 이루러면 엄청난 노력과 본능적인 감이 필요할지도 모릅니다. 마치 운동신경이 없는 사람이 운동선수가 되겠다고 주야장천 운동만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여담이지만 어느 분야에 재능 있는 사람들은 진짜 좋을 거 같습니다. 근대 복지정책 이론이 각 사람들의 타고난 재능이 있고, 그 재능은 자신이 선택할 수 있는 게 아닌 태어나면서 가진 것이기에 불공평하다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나온 이론이라고 하죠.

제 경험상, 인생을 짧게 살았다면 아직 짧게 살았지만, 자기 분야나 회사 등에서 성공하거나 어느 정도 성과를 이룬 친구들을 보면 공통점이 있습니다. 무언가를 하겠다고 마음을 먹으면 '꾸준하다'라는 것입니다. 진짜 저는 이 꾸준함 또는 인내심 이런 것도 재능이라고 생각합니다. 배당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장기간 꾸준히 사모을 때 아마도 그 끝에선 웃고 있을 확률이 클 겁니다. 그것이 자본주의의 성격이기도 하고요. 물론 종목선택을 잘못해서 잡주를 쭈욱 사모으면 안 되겠지요. (종목 선택이 진짜 중요하겠네요. 이에 대한 고민은 더 해봐야겠네요.).

4. 박스권에서 놀 때, 주가가 50 100의 법칙 / 잃지 않는투자 급락을 하여 가격이 낮아질 때 매수의 기회로 삼을 줄 알아야 한다.

배당투자에서도 그래도 평단가를 낮추는 노력은 필요할 것입니다. 특히 주가가 폭락이 왔을 때는 하늘이 주신 기회로 생각하고 적극 매수를 할 마인드를 가져야겠습니다. 근데 사람의 마음이 떨어지고 폭락하는 주가를 보면 더 떨려서 매수를 못 하게 되죠. 서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팁은 개인적으로는 '나는 기계다'라는 마인드 셋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나는 아 주식이 최고가 대비 20% 떨어진다면 무조건 사는 기계다.'라고 생각을 늘 가지는 것입니다. 물론 이 20% 하락의 원인이 그 회사만의 문제 (성장성 하락, 매출 급하락 등) 떨어진 것이면 절대 매수하면 안 됩니다. 세계 공황이 와서 전반적인 시장이 떨어질 때면 매수는 괜찮겠지요. 예를 들어 요즘 같을 때처럼 말이죠.

5. 곰은 인내심이 강해서(장투) 사람이 되었고 인내하지 못한 호랑이는 (단타) 사람이 되지 못했다.

참으로 적절한 비유입니다. 제가 아이에서 청소년 그리고 대학생이 되고 지금껏 살면서 강하게 느끼는 것이 '어릴 때 들은 어른들 말이 (은근히) 맞더라'입니다. 위 말은 어른들이 한 말은 아니지만 예부터 꾸준히 내려오는 이야기이죠. 아마 후대 사람들에게 시대를 초월한 어떤 가르침을 주기 위한 것은 아닌가 싶습니다.

제가 평소에 지녔던 마음과 생각이 이번 '얼바인' 채널을 통해 어느 정도 다시 정리가 되더군요.

성장성이 풍부한 종목을 잘 고르고 그 주식을 꾸준히 사모으자!
그러기 위해서는 종목을 잘 선정해야 하는데, 앞으로의 4차 산업 시대에는 클라우드 / 5G / 전기차와 배터리 / 이에 따른 반도체 수요 가 대표적인 성장 가능한 산업군이라 생각합니다.

여기서도 살아남는 회사는 과연 어디일까? 이것을 선택해서 장기투자를 하기엔 너무 어려운 문제라 느껴집니다.

그럴 거면 차라리 이 산업군의 현재 1 등주를 사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되고 그러기엔 국내에선 삼성전자가 대표적일 거라 봅니다. 솔직히 말하면 삼성전자 무너지면 우리나라 무너지는 겁니다. 세계 브랜드 가치 6위인 기업이 삼성전자입니다. 어마어마한 거죠. 삼성전자가 무너지면 삼성전자에 딸린 수많은 업체들과 고용된 사람들도 함께 무너질 겁니다.

이를 알기에 요즘도 개미들이 삼성전자에 몰리는 거겠죠. 삼성전자가 안정성과 성장성을 가졌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 두 가지 측면을 동시에 이길 국내주식이 잘 업기도 하고요.
오죽하면 삼성전자 모으기 운동이라고 할까요?

물론 제가 삼성전자만을 추천하거나 이게 답이다라고 말하는 건 아닙니다. 저도 공부하는 입장이라 어떤 종목에 배당투자를 늘려갈지 더 고민을 할 예정입니다.

주식투자 마인드 (-50 = +100의 법칙 / 잃지 않는투자

그렇다면 오늘은 주식투자 과연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가에 대한 저의 생각을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투자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도 한 번쯤 들어봤을 인물 '워런버핏'

워런 버핏의 제1의 투자원칙은 "절대로 돈을 잃지 말라" 입니다.

그리고 그 의 제2원칙 "제1원칙을 절대 잊지 않는다" 입니다.

그렇다면 왜 돈을 잃어서는 안 되고 적은 수익률이라도 잃지 않고 꾸준히 수익을 내는 것이 중요한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50 = +100의 법칙

100만 원을 투자해서 50%의 손실을 기록하였다면, 다시 원금을 회복하기 위해선 100%의 수익이 필요하다.

내가 어떠한 기업에 100만원을 투자하여 50% 의 손실을 입었습니다.

▶ 그렇다면 저의 돈은 100만원 -> ' 50만원 '

운이 좋게 다시 50% 가 상승하였습니다!!

▶ 그렇다면 저의 돈은 50만원 -> ' 75만원 '

( ※ 50만원의 50% = 25만원, 원금 50만원 + 25만원 = 75만원)

: 분명 똑같이 50%의 손실과 50%의 이익인데 저의 자산은 25%나 줄고 말았습니다.

§ 반대의 경우

내가 어떠한 기업에 100만원 을 투자하여 50% 의 이익을 얻었습니다.

▶ 그렇다면 저의 돈은 100만원 -> ' 150만원 '

운이 안 좋게 다시 50% 의 손실을 입었습니다.

▶ 그렇다면 저의 돈은 150만원 -> ' 75만원 '

: 분명 똑같이 50%의 이익과 50%의 손실인데. 저의 자산은 또! 25%나 줄고 말았습니다.

§ 이익과 손실을 반복하면

예를 들어 설명해 보겠습니다.

뉴스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북한을 방문한다는 사실이 속보로 방송됩니다.

기기남 : 오예!! 대북 관련 주식을 사야겠다!!

(자산) 100만원 매수! 가즈아!!

운이 좋게 매수하여 다음날 저의 주식은 30%가 상승합니다.

(자산) 100만원 -> 130만원

뉴스가 오보라는 소식이 전해집니다. ㅜㅜ 저의 주식은 다시 30%가 하락합니다.

(자산) 130만원 -> 91만원

오보인 줄 알았던 뉴스가 사실인 것으로 다시 정정되었습니다! 저의 주식은 다시 30% 상승합니다.

(자산) 91만원 -> 1,183,000원

※ 원금대비 183,000원 이익

북한을 방문한 순간! 이익을 봤던 수많은 사람들이 주식을 매도합니다. 저의 주식은 30% 하락합니다.

(자산) 1,183,000원 -> 828,100원

※ 원금대비 171,900원 손실

: 이렇게 동일하게 2번, 30% 상승과 하락을 반복한 결과 저의 자산은 원금 대비 - 171,900원 . 약 17% 손실 을 입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론, 예시에 나온 이익률/손실률은 우리나라 기준 상한가/하한가에 해당하기 때문에 이렇게 극단적 결과를 초래하기는 쉽지 않지만 그 수치를 낮춘다고 해도 투자자산을 늘 릴 경우 큰 손실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50 100의 법칙 / 잃지 않는투자 2022년 06월 29일 08:07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네오위즈가 올 들어 블록체인 사업 확대를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 자매회사인 네오플라이의 싱가포르 자회사 네오핀(NEOPIN PTE.LTD)이 블록체인 사업을 영위하는데 이와 별개로 네오위즈 아래 전담 해외 법인을 만든 게 눈에 띈다.

새로운 지식재산권(IP)을 확보하기 위한 투자도 이어졌다. 스포츠게임 IP를 전담해 확보할 자회사를 만들고 중국 게임을 수입해 서비스하는 회사에 투자해 새로운 기회를 엿보고 있다.

◇네오위즈 산하 '인텔라 아메리카' 설립, 블록체인 투트랙 전략?

네오위즈는 올 2월 자로 미국 동부 델라웨어주 도버에 '인텔라 아메리카(Intella America Inc)' 법인을 신설했다. 주요 사업은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을 담당한다.

아직 구체적인 비즈니스 모델이 나온 건 아니지만 블록체인 사업을 하기 위해 만들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해외 법인인 만큼 코인 발행 등 업무를 수행할 전망이다.

사실 네오위즈그룹 내에는 블록체인을 담당하는 회사 네오플라이가 있고, 네오플라이는 싱가포르 자회사 네오핀(NEOPIN PTE.LTD)을 두고 있다. 네오핀은 암호자산 금융서비스, 대체불가능토큰(NFT), 플레이투언(P2E), 서비스투언(S2E) 등을 제공하는 블록체인 오픈 플랫폼으로 네오핀토큰(NPT)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네오위즈 역시 NPT 생태계를 활용해 플레이앤언(P&E) 게임을 선보일 준비에 나섰다. 스포츠 게임인 '크립토 골프 임팩트', 전략 RPG '브레이브 나인(BRAVE NINE)'과 1인칭 슈팅 게임 '아바(A.V.A)' 등 3종에 50 100의 법칙 / 잃지 않는투자 블록체인 기술이 우선 적용된다. 가령 크립토 골프 임팩트의 경우 게임에서 획득할 수 있는 '크리스탈'을 게임 유틸리티 토큰 'S2 토큰'으로, 이는 다시 네오핀 토큰(NPT)으로 교환할 수 있다.

그럼에도 네오위즈 산하에 추가로 인텔라 아메리카를 만든 건 블록체인 사업을 투트랙으로 펼치기 위한 조치일 수 있다.

넷마블 역시 자체 기축통화 기반 블록체인 생태계 마브렉스(MBX)와 자회사 넷마블에프앤씨의 큐브(CUBE) 생태계를 기반으로 글로벌 블록체인 시장에 도전하고 있다. MBX가 넷마블 게임 중심 블록체인 생태계라면 큐브는 블록체인이 메인이고 다양한 콘텐츠를 여기 붙이는 식으로 차별화했다.

◇야구게임 슬러거 IP 확보, 중국 게임 수입 '크레이지마인드' 투자

네오위즈의 투자에서 다른 한 축은 IP 확보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올 1월 스포츠 IP를 전문적으로 관리하는 자회사 네오위즈스포츠를 만들었다.

네오위즈스포츠는 현재 온라인 야구게임 '슬러거' IP를 확보했다. 슬러거는 2005년부터 와이즈캣이 개발해 2007년 서비스를 시작한 게임으로 네오위즈가 유통(퍼블리싱)50 100의 법칙 / 잃지 않는투자 을 담당했는데 이번에 IP를 가져왔다.

*출처=와이즈캣 홈페이지

아울러 2월에는 크레이지마인드에 30억원을 투자해 지분 25%를 확보했다. 슈팅액션 RPG게임 '인투더던전' 등을 서비스한 회사다. 규모는 작지만 중국 게임을 수입해 서비스를 선보인다는 점에서 투자 메리트가 있다고 50 100의 법칙 / 잃지 않는투자 판단했다.

네오위즈 관계자는 "크레이지마인드가 보유한 중국 쪽 네트워크 등 경쟁력을 보고 투자했다"며 "중국 게임이나 IP를 활용해 새로운 기회를 만들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네오위즈는 블록체인 기반 신사업에 진출하는 한편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는 IP를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그 일환으로 내년 기대작인 소울라이크 액션 게임 'P의 거짓'을 PC와 콘솔 플랫폼 동시 출시할 예정이다.

[이코노믹리뷰=최진홍 기자] 정신건강 플랫폼 마인드카페를 운영하는 아토머스가 시리즈B 200원원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국내 멘탈 헬스케어 스타트업 중 최대 규모다. 아토머스는 네이버D2SF가 투자한 곳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기존 투자사인 인사이트에쿼티파트너스, GC녹십자홀딩스가 참여했고, 신규 투자사로는 해시드, 이앤인베스트먼트, 케이투인베스트먼트, 삼성넥스트 등이 참여했다.

아토머스는 마인드카페를 통해 비대면 전문 심리상담은 물론 익명 정신건강 커뮤니티를 제공한다. 100만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사용자 및 전문가 수, 월간 활성 사용자(MAU), 평균 체류시간, 매출액 등 모든 부문에서 국내 최고 수준이다.

출처=아토머스

기업을 대상으로 제공되는 마인드카페의 임직원 정신건강 관리 프로그램(EAP: Employee Assistance Program, 근로자지원프로그램)은 네이버, NHN, 신한금융투자, 네오위즈, 서울시 등 다수의 기업과 기관들이 참여하고 있다.

아토머스 김규태 대표는 “이번 투자유치는 기술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하겠다는 마인드카페의 비전을 더욱 적극적으로 실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의료, 제약, 보험 등의 다양한 파트너들과 함께 정신건강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스마트 멘탈 케어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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