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W 22 김민수 NFT뱅크 대표 NFT 가치평가 모델, 회계 시스템이 중요해질 것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27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김민수 NFT뱅크 대표/사진=KBW 2022 중계영상 캡처

바이낸스에서 자금 대출하기

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 카카오스토리(으)로 기사보내기 카카오톡(으)로 기사보내기 네이버밴드(으)로 기사보내기 텔레그램(으)로 기사보내기 URL복사(으)로 기사보내기

김민수 NFT뱅크 대표/사진=KBW 2022 중계영상 캡처

김민수 NFT뱅크 대표/사진=KBW 2022 중계영상 캡처

김민수 NFT뱅크 대표는 대체불가능한토큰(NFT)이 확장될 미래 금융시장의 중요한 토대로 자리매김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향후 고도화된 가치평가 모델과 회계 시스템이 핵심이 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8일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코리아블록체인위크(KBW) 2022'의 메인 콘퍼런스인 '임팩트'에서 강연한 김 대표는 "NFT는 실제 경제와 가상 경제를 연결하는 좋은 매개체가 될 수 있다"며 "NFT는 금융화를 통해 중요한 상품이자, 더 큰 금융시장을 위한 '에셋 클래스'가 됐다"고 설명했다. 또 그는 "자본시장과 대출시장을 NFT와 연계함으로써 향후 고급 가치평가 모델과 회계시스템이 중요한 역할을 차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NFT뱅크는 대출 서비스는 물론, NFT에 대한 가치평가와 가격추정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이를 통해 마련된 유동성을 기반으로 현금흐름을 창출함과 동시에, 인수합병(M&A) 및 파생상품 제작 등에 핵심적 역할을 하는 재무제표 분석과 같은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김 대표는 "기존 P2P 대출이 즉시 유동화가 어려운 점을 해결하기 위해 'P2풀(Pool)' 프로세스를 도입했다"며 "이는 유동성 풀을 만들어 그 안에서 차주가 풀을 통해 바로 대출을 받을 수 있고, 대주들은 발행된 약속어음을 통해 유동화가 이뤄진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현금흐름을 창출하는 과정은 NFT 대여 서비스를 제공하는 YGG, 길드파이, 메리트 서클 등 업체들과 협력해 진행 중이며, 이 업체들은 NFT를 NFT뱅크 플랫폼에서 관리하고, 재무제표를 제공한다. 또 이같은 재무제표 정보를 활용해 다양한 파생상품도 제작 중이다.

김 대표는 이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NFT에 대한 가치평가가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NFT는 유동자산인데다, 판매 데이터가 많이 축적되지 않아 가격 파악이 어렵고, 이는 다시 낮은 판매율로 이어진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머신러닝(ML) 학습 모델, 수요 모델 등을 활용 중"이라고 설명했다.

또 그는 "이러한 가치평가 모델을 이용해 NFT 금융화 기술을 마련했다"며 "애플리케이션프로세스인터페이스(API)를 통해 8000개 모델을 관리 중이며, NFT 금융화 서비스에서 가격을 책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끝으로 그는 "이같은 가치평가 모델을 이용해 NFT 금융화 기술을 마련했으며, 실제로 중소기업 인수를 희망하는 기업들이 자문을 구하고 있다"며 "기업가치 파악은 물론, 재무제표를 분석하고 산출하는 고도화된 기술로 좋은 결과를 내고 있다"고 역설했다. 이어 "향후 NFT 생태계에서 더 많은 유즈케이스가 나타날 것이며, 그러한 생태계를 건설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들어가며

그렇다. 부모님 세대가 젊으셨을 KBW 22 김민수 NFT뱅크 대표 NFT 가치평가 모델, 회계 시스템이 중요해질 것 적에는 예적금 이자율이 15~20%에 달했기 때문에 주식, 펀드, ETF 따위는 몰라도 전혀 문제가 없는 시대를 살아 오셨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는 예금 이자율 1% 시대에 살고 있다. 자산은 우리보다 많으시지만, 주식 투자 어플을 깔고 회원가입하시는 것조차 어려워하시는 부모님 세대들이야말로 자산 운용을 가장 필요로 하는 세대가 아닐까?

어머니의 부탁에 당연히 알겠다고 대답하고나서, 어떻게 운용을 도와드릴지 생각해보았다. '거래소 계좌 트는 게 여간 성가신 일이 아니니까, 어머니한테 직접 돈을 받아서 내가 굴리면 되겠지? 근데 그러면 증여세를 내야하나? 트래블 룰도 내년부터 시행한다고 들었는데,, 운용 방법은 일드 파밍? 코인 매수?' 잠깐 생각해보아도 고려해야할 문제가 한 두개가 아니었다. 특히나 내 돈도 아니고 어머니 돈을 굴린다고 하니 절대 잃으면 안될것만 같은 부담감이 같이 엄습해왔다.

이 글을 쓰는 목적은 어머니 자금을 운용할 나를 위한, 그리고 누군가에게 자금 운용 요청을 받고 있을지도 모를 당신을 위한 '메뉴얼'을 작성하기 위함이다 . 이를 통해, 지금은 아니더라도 추후 누군가의 자금을 운용하게 되었을 때의 설명서 또는 더블 체크를 위한 체크리스트가 된다면 그걸로 족하다.

이 글에서는 원화 입금부터 거래소 이동 및 자금 운용까지의 범위를 '넓고 얕게' 다룰 것임을 미리 밝힌다 . 보다 깊은 공부를 원하는 독자를 위해서, 글 중간 중간 링크를 첨부할 것이니 해당 링크들에 접속하여 보다 깊은 내용을 공부하면 좋을 것이다.

이 글은 투자 추천을 위한 글이 절대 아님을 미리 밝히며, 나와 같은 입장에 처해 있는 사람들에게 조금의 도움이라도 될까 싶어 작성하는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

Home > 금융 > 은행

print

+ A - A

尹정부, DSR 유지한다지만 사실상 규제 완화…‘영끌족 부활?’

새 정부, DSR에 청년 미래소득 적용할 듯
‘미래소득 적용+주담대 40년+전세대출’로 갭투자 쉬워져
금융업계 “전세대출도 DSR에 포함해야”

서울 남산공원에서 바라본 서울 도심 [중앙포토]

서울 남산공원에서 바라본 서울 도심 [중앙포토]

윤석열 정부에서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의 실효성이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새 정부는 DSR 규제를 큰 틀에서 기존대로 운영한다는 입장이나, 내막을 보면 미래소득을 반영하는 등 DSR의 완화를 유도하는 모습이다. 하지만 가계부채가 1800조원이 넘은 상황에서 DSR 규제가 제대로 작동되지 않을 경우, 가계부채가 다시 증가해 금융안정이 어려워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DSR에 ‘미래소득’ 추가…영끌족 대출 여력 상승

9일 금융권 등에 따르면 새 정부는 가계대출 규제를 완화하기 위해 먼저 주택담보대출비율(LTV)을 높이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생애최초 주택구입가구에 적용되는 LTV의 최고 상한을 기존 60∼70%에서 80%로 높일 방침이다. DSR 완화는 다른 방법으로 유도할 계획이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인수위)는 지난달 국정 목표를 발표하며 차주별 DSR 40%에서 청년 층 예외사항을 언급했다. 소득이 적을 수밖에 없는 청년층을 위해 ‘미래소득’을 반영한다는 것이다.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도 지난 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에서 열린 기획재정위원회의 인사청문회에서 “DSR 제도 유지가 필요하다”면서도 “미래소득과 장래소득 반영 부분의 적극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새 정부의 방침대로라면 DSR 규제의 실효성은 크게 떨어져 소득이 적은 대출자의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음)’과 ‘빚투(빚내서 투자)’가 다시 가능한 환경이 조성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대출이 전혀 없는 연봉 3000만원의 직장인이 30년 만기의 주담대를 금리 4.5%로 신청할 경우, 현 DSR 40% 규제 안에서 받을 수 있는 대출금은 1억9700만원이다. 하지만 미래소득을 감안해 적용되는 연 소득을 4000만원으로 높이면 대출 가능액은 2억6000만원까지 오르고, 대출 만기를 40년으로 하면 총대출액은 2억9600만원까지 증가한다. 미래소득과 만기 연장만으로 1억원 가량의 추가 주택 구매 여력이 생기는 셈이다.

DSR 현행 유지 계획…전세대출 규제는 손 놓는 상황

[자료 KB금융]

미래소득 적용만이 아니다. 인수위가 DSR과 관련해 ‘현행 유지’ 입장을 밝히면서 전세대출의 DSR 포함은 고려 대상에서 빠지게 됐다. 결국 대출 여력 상승에다 전세를 끼고 집을 사는 ‘갭투자’까지 부동산 시장에서 계속 가능해진다는 것이다.

금융업계는 부동산 시장의 교란 요인으로 전세대출 증가를 꼽고 있다. 문재인 정부에서 실수요자 보호라는 명분을 내놓으며 DSR에 전세대출을 포함하지 않은 탓에 주택 매수 수요를 지속해서 자극했다는 지적이다.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가 지난달 10일 내놓은 ‘전세자금대출 증가에 따른 시장 변화 점검’에 따르면 전세대출 잔액은 2019년 100조원을 돌파했고, 지난해 말에는 180조원까지 증가했다. 전세대출 증가에 따른 전세가격 상승이 이어졌고, 갭투자에 유리한 환경도 계속된 셈이다.

이 보고서는 “전세자금 대출 확대는 서민주거 안정이라는 긍정적인 요인이 있지만, 과도한 대출로 인한 유동성 증가 또한 발생했다”며 “이에 따른 부작용은 최소화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방법으로 ▶전세자금대출 원리금 상환 유도 ▶전세대출 자금의 DSR 포함 필요성 등을 제시했다.

한 금융권 관계자는 “새 정부에서 DSR을 유지한다고 밝혔지만, 내막을 보면 규제를 완화한 것과 비슷하게 됐다”며 “DSR이 시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미래소득 반영은 현재로서는 시기상조”라고 말했다.

이용우 기자 [email protected]

talk facebook twiter kakao naver share

위클리 뉴스 ( 2022.05.16 )

기술주 폭락에도 ‘테슬라’ 사들여…저가 매수 기회일까

6월 코스피200 정기변경…하나투어·F&F·메리츠화재 유력

30대서 인기최고…카뱅 모임통장, 중복 이용자 1000만명 돌파

박스권이 강해질수록 중소형주가 유리 [이종우 증시 맥짚기]

“덥석 물면 후회…지금 사면 안되는 부동산 늘어나”

금융>은행 섹션 뉴스

카뱅과 손잡은 코인원…업비트 독주 체제 무너뜨릴까 [위클리 코인리뷰]

“은행 예금 만한 게 없네”…저축銀보다 높은 이자에 17.3조 늘어

삼성자산운용-하나은행, 퇴직연금 효율적 운용 MOU

기업들 갈수록 빚으로 버틴다…2분기 산업별 대출금 68.4조↑

8월 소비자물가 5.7%↑…한은 “높은 물가 이어질 것”

Log in to select media account

help-image

Social comment?

27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 블룸버그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영국 금융감독청(FCA)은 전날 성명을 통해 "바이낸스는 영국에서 영업을 할 수 있는 어떠한 자국 내 사용권도 보유하고 있지 않다"며 바이낸스마켓리미티드(Binance Markets Limited·BML)의 업무 중단을 명령했다.

FCA 측의 명령에 따라 바이낸스는 오는 30일 저녁까지 광고 활동 등을 중단해야 한다. FCA 측은 금융소비자에게 암호화폐 관련 상품의 고수익을 약속하는 과대광고에 현혹되지 말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바이낸스는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중 하나로, 지난달에만 거래액이 1조5000억 달러(약 1691조8500억원)에 달했다고 FT는 더블록클립토(TheBlockCrypto)자료를 인용해 전했다. 중국인 자오창펑(趙長鵬)이 설립한 바이낸스는 수십 개의 디지털 코인, 선물, 옵션, 주식토큰, 저축, 대출 거래 등의 KBW 22 김민수 NFT뱅크 대표 NFT 가치평가 모델, 회계 시스템이 중요해질 것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본사는 조세 회피처로 꼽히는 케이맨 제도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FT는 "영국 금융당국이 바이낸스를 막았다"KBW 22 김민수 NFT뱅크 대표 NFT 가치평가 모델, 회계 시스템이 중요해질 것 며 미국, 일본, 독일 등 세계 각국 정부가 바이낸스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는 가운데 FCA의 조치가 이뤄졌다고 전했다. 블룸버그통신도 "(영국 당국의 이번 조치는) 최근 미국 여러 기관에서 바이낸스를 조사하고 있다는 보도 이후 전해진 것"이라고 지적했다.

FT에 따르면 일본 금융당국은 지난 25일 바이낸스의 무허가 거래에 대해 경고했다. 당시 일본 측은 바이낸스가 일본 시민들과 암호화폐를 무단으로 거래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미국 법무부와 국세청은 바이낸스가 자금세탁에 연루된 혐의를 조사 중이고, 지난 4월 독일 금융감독청(BaFin)도 바이낸스의 증권법 위반 혐의를 언급하며 투자자들에게 주의할 것을 경고했다.

독일 금융당국은 바이낸스가 테슬라 등 주식과 연계된 토큰을 발행하면서 투자설명서를 발행하지 않았다며 유럽연합(EU) 증권법을 위반한 혐의가 있어 벌금을 부과할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인도 금융범죄 조사기관인 집행이사회(ED) 역시 지난 11일 바이낸스 계열사 '와지르X'의 외화거래규정 위반 혐의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해당 혐의와 관련된 거래 규모는 279억 루피(약 424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바이낸스 측은 FCA의 업무 중단 조치가 자사 웹사이트인 '바이낸스닷컴' 거래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밝혔다.

바이낸스 측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영국에서 아직 사업을 시작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우리는 FCA가 발표한 내용이 바이낸스마켓과 연관돼 있다고 알고 있다. 다만 바이낸스마켓은 별도 법인으로 바이낸스닷컴을 통해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바이낸스 그룹이 지난해 5월 바이낸스마켓을 인수했지만, 영국 내 사업을 시작하지 않았고 FCA의 규제 승인도 사용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바이낸스를 향한 규제 움직임은 최근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통제력을 확보하려는 각국 정부의 행보와 같은 맥락으로 해석된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게리 겐슬러 위원장은 지난달 26일 미국 하원에 제출한 답변서에서 가상화폐 시장이 완전히 규제되지 않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암호화폐 시장 규제를 위해 의회와 협력하고 있다는 뜻을 전한 바 있다. 겐슬러 위원장은 또 지난 16일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 승인을 재차 연기하며 "암호화폐 거래소가 단 하나도 당국의 허가를 받지 않았다. 투자자 보호를 위해 관련 규제가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마이클 쉬 미국 통화감독청(OCC) 청장은 지난달 FT와 대담(인터뷰)에서 암호화폐 규제 범위 확정을 위한 다른 부처와의 공조를 희망했다. 이를 두고 외신은 OCC 등 미국 정부가 암호화폐 시장에서의 역할을 강화하려는 의도라고 풀이했다.

미국 재무부는 암호화폐가 조세회피 등 불법행위에 사용될 수 있다고 우려하며 1만 달러 이상 암호화폐 거래 기업은 반드시 국세청에 신고하도록 하겠다는 방침을 지난달 발표하기도 했다.

암호화폐 시장에 가장 강력한 규제 칼날을 겨누고 있는 중국은 최근 암호화폐 채굴에 이어 거래까지 완전히 금지했고, 이로 인해 중국 최초의 암호화폐 거래소가 문을 닫았다. 지난 2011년 중국 상하이(上海)에서 설립된 비트코인중국(BTC차이나)은 지난 23일 암호화폐 거래 업무 전면 철수를 알렸다.

25일(현지시간) 기준 미국 뉴욕 나스닥지수 내 코인베이스의 상장 이후 주가 추이. [사진=인베스팅닷컴 갈무리]

한편 암호화폐 거래소를 향한 규제 강화 움직임은 지난 4월 비트코인 가격 급등세와 함께 뉴욕 나스닥 시장에 화려하게 등장했던 코인베이스의 주가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25일 기준 코인베이스 주가는 전일 대비 5.39달러(2.34%) 빠진 224.54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나스닥지수 상장 이후 31.60%가 추락한 것이다.

그러나 업계 관계자들, 암호화폐 강세론자들은 정부의 규제가 강화할수록 시장이 성숙해지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하는 등 암호화폐의 추가 상승에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암호화폐 거래소 EXMO의 이반 페트호프스키(Ivan Petuhovskii) 공동설립자는 "규제는 부인할 수 없는 성장 동력"이라며 "암호화폐 시장의 와일드웨스트(Wild West·무법지에 대한 비유적 표현) 단계가 거의 끝난 것 같아서 기쁘다"고 블룸버그통신에 말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