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투자 예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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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투자 예시

투자가 늦었다고 생각되면 보세요 (실제사례) 2부. 방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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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투자를 하면서 느끼는 점은 투자에 있어서 늦은것 없다는 것입니다. 요즘에 많은 분들이 수도권 아파트 가격이 오르면서 투자가 늦었다고 생각하십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는 수도권 외에도 도시가 많이 있습니다. 또한 수도권에도 아직 저평가 되어 있는 지역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지역을 찾아서 투자를 할때는 성취감과 희열은 이루 말할 수 없이 큼니다.

부동산에 관심이 많은 분들은 느끼실 겁니다. 상승장이 길어지면서 시가가 늦을뿐 모든 지역이 오른다는 것을요. 부동산은 흐름을 타고서 서서히 1급지에서 2급지,3급지로 옴겨갑니다. 또한 지역별로 부동산 사이클이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직 오르지 않은 지역에 투자하시기를 바랍니다.실제 투자 예시

'가재붕어개구리'님이 부동산투자 방법론에 대해서 공유해 주었습니다. 읽어 보세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앞으로 부동산은 대폭등합니다. 누가 먼저 오르고 나중에 오르는 개념입니다. 갭매우기 형태로 움직입니다. 초 하이퍼 인플레이션 입니다.

1. 직주근접이 가능한 곳에 아파트, 빌라, 오피스텔 (방2~3개짜리) 아무거나 사도 됩니다. (되도록 좋은 물건으로)

2. 가지고 있는 시드머니로 가장 비싼 물건을 사세요. 예를들어 전세가율이 높은 물건. 대출이 풀로 나오는 물건.

3. 세금따위 두려워 하지 마세요 . 최고세율 나와도 결국 최종 소비자에게 전가됩니다. 단 몇년 버티기 할 각오 해야합니다.

4. 양도세 풀면 폭락온다? 아니요, 잠깐 조정이 올 뿐입니다.

5. 공급량이 많아지면? 그래도 보합입니다. 얼마 못버티고 다시 상승합니다.

6. 투자는 항상 남의 돈으로 합니다. 전세금, 대출 등.

엄청난 통화량은 시장에 천천히 반영됩니다. 코로나머니는 폭발적으로 풀렸습니다.

얼마전 저의 지인에게 물어봤습니다.

1억수표와 5만원권 2000장중 뭐가좋냐고요.

당연히 5만원권 2000장이 좋지라고 대답하더군요.

지인 : 현금은 분배도 되고, 사용도 편해서 좋지?

저 : 그럼 50억 짜리 강남아파트 1채가 좋아? 아니면 경기도 5억짜리 아파트 10채가 좋아?

지인 : 당연히 강남 50억 짜리 아파트가 좋지~ 라고 하더라구요..

저 : 경기도 아파트 10개 에서 전월세 받아서 강남 50억짜리 전월세로 살수도 있는데?

지인 : 그래도 소유에 대한 상징이 있자나~

저 : 그럼 아까 왜 1억짜리 수표보다 5만원권이 좋다고 이야기 했어?

50억 짜리 아파트 사려면 최소 30억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5억짜리 아파트 10개 사려면 3~5억이면 됩니다. 이게 핵심입니다.

그러니까 남의 돈으로 부동산 매입을 하는것이 투자 포인트

고정관념을 버려야 합니다. 그 틀을 깨뜨려야 물건이 보이기 시작할 것입니다.

최근 강남의 상승률보다 경기도 상승률이 더 높았습니다. 다시말해 강남이 먼저 치고 나가면 나중에는 주변으로 갭매우기가 들어갑니다. 결국 상승률은 액면가 x %로 같습니다.

그럼 예를들어 원래 아파트는 10억이었고 빌라는 5억이였는데,, 아파트가격이 100억까지 올랐는데,, 빌라 는 여전히 5억일까요? 지역 갭매우기를 하는것 처럼 수요공급이 동일하다는 가정하에 50억까지 올라야 정상입니다.

만약 이사를 해야하는데, 100억인데 돈이 70억 밖에 없어서 부족하면 다른지역으로 가거나, 같은지역 빌라 오피스텔로 가는수밖에 없죠.

그 수요가 존재한다면 그 가치에 맞게 갭을 매워가는 것이죠.

아니 가붕개님. 빌라는 감가상각이 심하자나요. 아파트는 재건축이 되자나요..

아닙니다.. 빌라도 재개발이 가능하고, 아파트도 재건축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결국 모든 물건에는 본연의 가치를 지니고 있으며, 더 선호하는 물건일 수록 먼저 움직일 뿐이라는 점.

처음 제가 경기도에 아파트를 살때만 해도 사람들이 거긴 안오를텐데 왜 거길사냐고 불쌍한 눈으로 쳐다봤었습니다.

투자는 남들이 올것을 예상하고 먼저 사는 싸움입니다. 세금때문에 부동산이 더 오르겠어?? 라고 생각해서 집판 사람들, 안산 사람들 지금 어떻게 됬나요? 종부세 폭탄인데 똘똘한 한채가 답이다~ 라고 이야기 하면서 정리했던 분들 지금 후회하고 있죠?

□ 금융위원회는 최근 확산 중인 조각투자 * 관련 자본시장법규 적용 가능성 과 사업화에 필요한 고려사항 을 안내 하기 위하여 「 조각투자 등 신종증권 사업 관련 가이드라인 」을 마련하였습니다.

* 2인 이상의 투자자가 실물자산, 그 밖에 재산적 가치가 있는 권리를 분할한 청구권에 투자·거래하는 신종 투자형태

□ 조각투자 상품의 증권성 은 계약내용, 이용약관 등 투자·거래 관련 제반 사항을 종합적으로 감안 하여 사안별로 판단 합니다.

ㅇ 권리를 표시하는 방법·형식·기술 과 관계없이 표시하는 권리의 실질적 내용을 기준 으로 하되 증권 제도의 취지를 감안 하여 해석·적용합니다.

□ 증권인 조각투자 상품 을 발행·유통하려는 사업자는 자본시장법 및 관련 법령을 모두 준수 해야 합니다.

ㅇ 다만, 혁신성 및 필요성 이 특별히 인정되고 투자자 보호체계 와 발행·유통시장 분리 를 갖춘 경우 금융규제 샌드박스 를 통해 한시적으로 규제 특례 를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 “조각투자” 는 일반적으로 실물 자산 등의 소유권을 분할 한 지분에 투자 하는 것이라고 알려져 있고, 대부분의 투자자 들도 자신들이 투자를 통해 실제 소유권의 일부(조각) 를 보유 하고 있다고 인식하고 있습니다.

ㅇ 이렇게 소유권을 직접 보유 하는 경우 * 투자자들은 소유의 대상 이 되는 자산에서 발생하는 수익 을 얻을 수 있고, 조각투자 사업자 의 사업 성패와 무관 하게 재산권 등 권리를 행사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는 기본적으로 실물 거래 로서 원칙적으로 금융규제 대상 이 되지 않습니다.

* (예) 아파트를 여러 명이 공동으로 투자·보유하면서 그 월세와 매각차익을 나누어 갖는 경우
→ 해당 아파트 매매를 중개한 공인중개사의 사업성패와 아파트의 재산적 가치는 무관

□ 그런데 최근들어 투자자들의 일반적 인식과 달리 , 자산에 대한 소유권이 아닌 자산에서 발생하는 수익에 대한 청구권 등의 형태로 조각투자 사업자가 조각투자 상품을 발행 하거나 이를 유통 하는 행위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ㅇ 이러한 조각투자 상품의 경우 권리 구조, 세부 계약내용 등 개별 상품의 실질에 따라 증권에 해당할 가능성 이 있음에도,

- 일부 조각투자 사업자 는 증권 여부를 면밀히 검토 하지 않고, 투자자 보호 차원에서 자본시장법에 마련되어 있는 증권의 발행과 유통 관련 규제를 준수하지 않은 채 사업을 영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 투자자들 또한 정확한 권리 구조 를 알지 못하고, 막연히 조각투자대상 실물자산 등을 직접 소유 하는 것으로 인식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22.4.20일 배포된 금융감독원 보도자료(“조각투자”에 대한 소비자경보 발령) 참고

□ 이에 개별사례별로 매우 다양한 형태 를 갖는 조각투자 사업 및 상품과 관련하여 잠재적 위법성 과 향후 투자자 피해 발생 가능성 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 정부는 조각투자 사업과 관련한 자본시장법규 적용 가능성 과 투자자 보호에 필요한 고려사항 을 안내 하기 위하여 「 조각투자 등 신종증권 사업 관련 가이드라인 」(이하 “가이드라인”)을 마련하였습니다.

※ 관련 전문가 의견을 실제 투자 예시 폭넓게 수렴하였으며, 증권선물위원회 보고 및 금융발전심의위원회 자본시장분과 심의를 거쳐 4.27일 금융위원회 정례회의 보고

ㅇ 동 가이드라인이 조각투자에 대한 법규 적용의 예측가능성 을 높여 위법 행위 발생을 예방 하고, 충실한 투자자 보호 를 토대로 한 건전한 시장발전 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 가이드라인 은 크게 조각투자 상품의 증권성 판단 기준 과 증권에 해당하는 조각투자 상품(이하 “조각투자 증권” )과 관련한 조각투자 사업자의 고려사항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증권” 은 금융투자상품 중 투자자가 취득과 동시에 지급한 금전등 외에 어떠한 명목으로든지 추가로 지급의무 를 부담하지 아니하는 것 으로, 채무·지분·수익·파생결합·투자계약증권 등으로 분류됩니다.

ㅇ 증권성은 제반 사항 * 을 종합적으로 감안 하여 사안별로 판단 하며, 방법·형식·기술 과 관계없이 표시하는 권리의 실질적 내용을 기준 으로 합니다.

* 이용약관 외에도 조각투자대상의 관리와 운용방법, 수수료·보수 등 각종 명목의 비용 징수와 수익배분의 내용, 광고의 내용, 여타 약정 등 감안

ㅇ 기존 규제를 우회하려는 시도에 대해서는 투자자 보호라는 자본시장법상 증권 규제의 본질적 목적 을 고려해 적극적으로 해석·적용할 것입니다.

□ 조각투자 관련 사업을 영위하거나 영위할 계획이 있는 사업자(이하 “조각투자 사업자” )들은 증권 에 해당하는 조각투자 상품을 발행 하려는 경우 증권신고서 제출 등 공시 규제 를 준수하여야 합니다.

ㅇ 또한, 제공하려는 서비스(사업)의 내용에 따라 투자중개업·집합투자업 등 * 인가·허가·등록 이 필요할 수 있어, 사업실질에 따라 법 적용 여부를 확인하여야 합니다.

* ① 일상적 운용지시를 받지않고 운용(취득·처분 등)해 결과를 배분 → 집합투자업(§4⑥)
② 타인 발행 증권에 대한 청약의 권유, 청약, 청약의 승낙을 영위 → 투자중개업(§6③)
③ 증권의 매매를 위하여 시장을 개설하거나 운영 → 거래소(§8-2②)

□ 특히, 증권 유형 중 투자계약증권 은 그 적용범위가 폭넓게 인정 될 수 있고, 적용례가 많지 않아 * 이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면밀히 검토 할 필요가 있습니다.

*증권선물위원회는 ㈜뮤직카우에 대한 증권성 판단시 “투자계약증권” 개념을 최초로 적용(‘22.4.20 보도자료 참고)

ㅇ 투자계약증권 인정 가능성이 높은 경우는 투자자가 얻게 되는 수입 에 사업자의 전문성이나 사업활동 이 중요한 역할 을 하는 경우로서,

(ⅰ) 사업자 없이는 조각투자 수익 배분 또는 손실 회피 가 어려운 경우,

(ⅱ) 사업자가 운영하는 유통시장의 성패 가 수익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경우,

(ⅲ) 투자자 모집 시 사업자의 노력·능력 을 통해 사업과 연계된 조각투자 상품의 가격상승 이 가능함을 합리적으로 기대 하게 하는 경우 등입니다.

ㅇ 반면, (증권성이 인정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해당하지 않으면서) 소유권 등을 직접 분할 하거나 개별적으로 사용·수익·처분 이 가능한 경우에는 증권에 실제 투자 예시 해당할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 “조각투자 증권” 을 발행·유통하려는 사업자는 자본시장법 및 관련 법령을 모두 준수 * 해야 하며, 이를 위반하면 관련 법규에 따라 제재대상 이 됩니다.

* (예) 증권신고서 제출, 무인가 영업행위 금지, 무허가 시장개설 금지, 부정거래 금지 등

□ 사업화를 위해 자본시장법규 등 금융규제 일부의 적용을 배제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19년부터 시행 중인 「 금융혁신지원 특별법 」에 따라 일부 규정 에 대해 한시적인 특례 적용 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금융규제 샌드박스” )

ㅇ 금융규제 샌드박스는 혁신성이 특별히 인정되는 금융서비스 에 대해 예외적·한시적으로 규제특례 를 부여하고 투자자와 시장에 미치는 영향 을 검증한 후, 중·장기적으로 관련 제도개선을 검토 하는 제도입니다.

ㅇ 조각투자 증권에 대한 금융규제 샌드박스 신청이 있는 경우, 금융당국은 「 금융혁신지원 특별법 」상 심사 기준에 따라 혁신성 및 지정 필요성, 투자자 보호와 시장질서 측면을 엄격히 심사 할 예정입니다.

금융규제 샌드박스 신청시 고려사항

가 . 혁신성과 필요성이 특별히 인정될 것

□ 금융규제 샌드박스 지정이 규제차익 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조각투자 증권의 혁신성과 필요성이 강하게 요구 됩니다.

❶ (혁신성) 조각투자 증권의 발행·유통이 금융시장, 투자자 편익 및 조각 투자대상 실물자산·권리 시장 발전 에 기여 해야 합니다.

- 단순히 사업자가 증권 관련 규제를 준수할 여건과 능력이 부족 하다는 사유 등으로는 혁신성 요건이 충족 되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❷ (필요성) 조각투자대상 실물자산·권리 소관법령 (샌드박스 활용 포함)에 따른 사업화가 불가능 하여, 증권의 발행이 반드시 필요 해야 합니다.

- 만약 실물자산·권리 소관부처 가 운영하는 샌드박스를 활용 하여 사업화가 가능하거나, 해당 자산·권리 소관 법령상 규제 를 회피 하기 위한 목적인 경우에는 금융규제 샌드박스를 지정받을 수 없습니다.

※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조각투자 관련 금융규제 특례인정을 위한 혁신성과 필요성 여부 판단에 있어, 해당 실물자산·권리 소관 부처와도 긴밀히 협력하여 논의 할 것입니다.

나 . 투자자 보호체계를 충분히 갖출 것

□ 일부 규제에 대해 특례를 인정받는 경우에도 조각투자 투자자 보호를 위한 핵심적인 보호체계 는 갖추어야 합니다.

ㅇ 특히, 조각투자 증권의 실제 권리구조 가 조각투자의 특성 및 투자자의 인식에 부합 할 수 있도록 하고, 조각투자 증권의 권리구조를 투자자가 오인하지 않도록 정확히 알리는 것 이 가장 중요 합니다.

❶ 투자판단에 중요한 사항을 투자자가 오인하지 않도록 설명자료와 광고 의 기준·절차를 마련하고, 약관·계약서 를 교부

❷ 투자자의 예치금은 외부 금융기관에 별도 예치·신탁 하고, 도산시에도 투자자에게 반환 될 수 있도록 할 것

• [ 비교사례 ] 이러한 투자자 보호체계가 갖추어지지 않았다면 … ?

- 투자자가 조각투자사업자에게 바로 예치금을 맡기게 되는 상황이 되어 조각투자 사업자가 도산하는 경우 투자자 피해 발생

❸ 사업자의 도산위험과 투자자 권리를 절연

- 조각투자 증권 투자자의 투자목적 은 조각투자 사업자가 아닌 실물자산·권리에 투자 하려는 것이므로, 도산절연이 이루어지지 않은 권리 구조 는 “조각투자”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 [ 비교사례 ] 이러한 투자자 보호체계가 갖추어지지 않았다면 … ?

- 실제 투자 예시 투자자가 투자하려는 대상인 실물자산·권리는 계속 존재함에도 조각투자업자가 도산하는 경우 투자자가 보유한 증권의 가치도 소멸

❹ 증권 예탁 또는 예탁에 준하는 권리관계 관리·확인 체계 마련

• [ 비교사례 ] 이러한 투자자 보호체계가 갖추어지지 않았다면 … ?

- 부동산 거래 이후 등기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해당하여, 투자자가 매수한 아파트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할 수 없는 경우와 유사

❻ 분쟁처리절차 및 투자자 피해 보상체계 마련

다 . 발행시장과 유통시장을 분리할 것

□ 사실상 동일한 사업자가 조각투자 증권을 발행 하면서 동시에 유통시장을 운영 하는 것은 투자자 피해 발생 우려가 커, 원칙적으로 허용되지 않습니다.

• [ 비교사례 ] 이러한 투자자 보호체계가 갖추어지지 않았다면 … ?

- 기업이 주식 발행과 거래소 운영을 함께 하는 경우로, 주식 유통가격을 높여 추후 발행가를 높여 이득을 취하거나, 거래 수수료 목적으로 주식을 과잉 발행하는 등 부당행위 우려

□ 그러나, 투자자 보호 측면에서 해당 조각투자 증권의 유통시장이 꼭 필요 * 하지만 유통시장이 존재하지 않는 경우 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예) 투자대상 실물자산 등의 상품 속성상 투자기간이 매우 길어서 투자자들이 상황에 따라 현금화할 기회가 필요한 경우 등

ㅇ 이러한 경우, 적절한 이해상충 방지체계 * 및 시장 운영체계 를 갖추었는지 심사하여 예외적·한시적 으로 발행과 유통시장 운영을 동일한 사업자가 수행하는 것이 허용될 수 있습니다.

* 시장 유통·퇴출기준 실제 투자 예시 마련, 독립된 심사체계 마련, 정보교류 차단장치

** 시장감시체계 구축, 투자자 정보제공 등

ㅇ 다만, 향후 다양한 조각투자 증권이 거래될 수 있는 적절한 운영·규율 체계를 갖춘 유통시장이 형성되면, 동일한 사업자가 증권을 발행하면서 동시에 유통시장도 운영 하는 것은 허용하지 않을 실제 투자 예시 계획입니다.

□ 금일 배포된 가이드라인에 따라 조각투자와 관련한 법령 적용 및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심사 등이 이루어질 예정이며, 향후에도 필요시 가이드라인을 수정·보완 하고 투자자 보호에 필요한 제도개선을 병행 해 나갈 예정입니다.

전국투자교육협의회

매일 사용하는 제품 /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부터 배당금을 꼬박꼬박 받는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생활 속 기업에서 투자대상을 찾아야 하는 이유와 손쉽게 찾는 방법 , 그리고 배당금을 받는 방법 및 용어까지 알아보자 .

지금 이 글을 읽는 독자가 질레트 혹은 브라운 면도기로 아침마다 면도를 한다면 ? 두말할 것 없이 해당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미국기업인 P&G 에 관심을 가져보는 것이 좋다 .

배당금을 주는 기업인지 , 준다면 얼마나 오래 줬는지 , 지속해서 배당금을 늘려왔는지 , 지금 주식을 매수한다면 예상되는 연간 배당률은 몇 퍼센트 정도나 되는지 하나하나 제품 사듯 따져봐야 실제 투자 예시 한다 .

만약 지금 이 글을 읽는 독자가 ‘MAC’ 립스틱을 매일 바르는 것을 좋아하며 ‘ 조 말론 ’ 향수를 애용한다면 ?

위 자료는 미국 1 위 화장품 기업인 에스티 로더 (Estee Lauder) 가 보유한 브랜드들을 잘 나타내고 있다 . 앞서 언급한 립스틱 브랜드 , 향수 브랜드 외에도 의류 , 가방 브랜드까지 다수 보유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

만약 위 자료에서 친숙한 브랜드가 5 개 이상 된다면 , 거기에 지금 사용하고 있거나 사용해봤던 브랜드가 3 개 이상이라면 에스티 로더라는 기업을 공부하는데 한결 수월함을 느낄 것이며 실제 투자를 하더라도 주가의 흔들림에 영향을 덜 받을 확률이 매우 높다 .

위에 나열한 대표 우량 기업들은 수십 년간 배당금을 지급해온 우수한 미국 배당 주식투자 대상이다 . 에스티 로더의 경우 현재 배당수익률이 높지는 않지만 , 이는 주가 상승에 따라 나타나는 현상이며 , 장기간 주가와 배당금이 꾸준히 늘어나는 기업이기 때문에 배당투자 우량 기업이라 할 수 있다 .

그렇지만 아무리 좋은 기업이더라도 내가 잘 모르면 나에게는 결과적으로 좋지 않은 주식 , 좋지 않은 수익률을 안겨줄 가능성이 높다 . 10 명의 주변 친구들이 좋다고 추천해도 , 나에게 맞지 않으면 그것은 좋지 않은 것이다 .

투자 대상도 마찬가지다 . 그 어떤 전문가들이 좋다고 해도 내가 잘 모르고 , 심지어 좋아하지도 않는 투자 대상이라면 결과는 정해진 것과 다름없다 .

우선 주변부터 살펴보자 . 바로 내 주변 , 지금 , 이 순간 내가 사용하고 있는 모든 것들이 나에게 배당과 시세차익을 안겨줄 대상 들이 된다 .

이어서 소개하는 팁 하나는 바로 ‘ 제품의 뒷면 보기 ’ 다 . 상징적인 비유인데 , 정말 맛있는 과자가 나왔다면 어느 제조사가 만들었는지 뒷면을 살펴보는 것이다 .

단순히 공산품뿐 아니라 유 , 무형의 다양한 제품 및 브랜드들 보유한 회사가 어딘지를 습관적으로 살펴보고 그 기업이 상장되어 있는지 확인 하는 것부터가 생활 속 배당주식대상을 찾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 생각한다 .

자본시장연구원

코로나19 국면의 개인투자자

요약 코로나19 발생 이후 한국 주식시장의 개인투자자는 유례없는 수준의 순매수와 거래대금을 기록하였다. 지난 1년간 개인투자자의 활발한 주식거래는 코로나19 발생 이전에 보유했던 주식의 가치상승에 더하여 13조원의 추가적인 수익을 안겨준 것으로 나타난다. 그러나 추가적인 수익은 시장수익률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추정되며, 거래대금 급증으로 거래세, 매매수수료 등 거래비용은 13조 7천억원에 달했던 것으로 분석된다. 코로나19 국면에서 나타난 높은 변동성과 급격한 주가반등은 투자능력에 대한 과신과 극단적인 수익률에 대한 기대를 강화하여 개인투자자의 과도한 거래를 유발한 것으로 보인다. 개인투자자의 투자역량 부족과 행태적 편의는 저조한 직접투자성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으므로 간접투자수단과 전문적 자문서비스의 활용도를 높이는 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

국내에서 코로나19가 확산되기 시작한지 1년여가 지났다. 지난해 한국 주식시장은 글로벌 팬데믹 선언 전후 큰 충격을 받았으나 이후 양호한 방역성과, 풍부한 유동성, 상장기업 실적회복 등에 힘입어 빠르게 반등하였다. 지난해 3월 하순 1,400대까지 하락했던 KOSPI지수는 7월에 코로나19 발생 이전 수준인 2,200을 회복하였고 올해 초에는 3,000을 돌파하였다. 3,000을 넘어선 이후에는 주식시장 과열에 대한 우려가 나오면서 상승세가 둔화된 상황이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주식시장에서 나타난 가장 특징적인 현상 중 하나는 개인투자자의 참여확대를 들 수 있다. 개인투자자는 지난해 63조 8천억원, 올 들어 1월 한달간 25조 9천억원을 순매수하였고 주식시장 활동계좌수는 2020년초 2,936만개에서 2021년 1월말 3,696만개로 무려 760만개가 증가하였다. 신규 투자자금과 신규 투자자가 이렇게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유입된 것은 유례가 없는 일이다. 더욱 인상적인 것은 개인투자자 거래대금이다. 2020년 개인투자자의 매수대금과 매도대금은 각각 4,387조원, 4,323조원에 이른다. 2016~2019년 평균에 비해 2.9배 증가한 수준이며 2020년 주식시장 시가총액의 2.5배 규모다.


개인투자자들이 코로나19 국면을 다시 오기 어려운 투자기회로 생각했을 것이라는 사실은 어렵지 않게 짐작할 수 있다. 그렇다면 개인투자자들은 대규모 거래를 통해 기대만큼의 성과를 달성했을까. 본고에서는 코로나19 국면에서 개인투자자들의 거래성과를 분석하고 그 결과가 의미하는 바를 짚어보고자 한다.


개인투자자 거래성과

개인투자자의 거래성과는 2020년 2월 이후 거래를 통해 발생한 거래이익(trading profit)으로 측정한다. 1) 전체 개인투자자가 2020년 1월말에 보유하고 있었던 포트폴리오의 가치상승에 따른 이익은 제외하고 그 이후의 거래를 통해 ‘추가적으로’ 확보한 이익만을 고려한다. 예를 들어, 2020년 1월말 주가 10,000원인 주식을 100주 보유하고 있었고 2020년 6월에 10주를 12,000원에 추가로 매입하였다고 가정하자. 2021년 1월말 주가가 15,000원이라고 할 때, 거래이익은 10주×(15,000원-12,000원)=30,000원이다. 당초 가지고 있었던 100주의 가격상승에 따른 이익, 100주×(15,000원-10,000원)=500,000원은 고려하지 않는다.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 상장기업 보통주 중에서 분석의 정확성이 확보되는 1,807개 주식 2) 을 대상으로 거래이익을 계산한 결과, 2020년 2월부터 2021년 1월까지 12개월간 개인투자자의 거래이익은 약 13조원으로 나타난다. 개인투자자가 코로나19 이전에 보유한 분석대상 주식의 가격상승에 따른 차익이 약 70조원임을 감안할 때 적지 않은 금액이다. 그러나 문제는 거래비용이다. 거래세(매도대금의 25bp) 약 9조 8천억원, 위탁매매수수료(거래대금의 5bp 3) 기준) 약 3조 9천억원 등 모두 13조 7천억원으로 거래이익에 비해 7천억원 가량 크다. 전체 개인투자자가 1년간 추가적으로 확보한 거래이익을 상쇄하고도 남을 정도로 막대한 거래비용이 발생했다는 결과다.


거래이익을 월간단위로 누적해보면 주가지수와 유사한 추세를 보인다. 특히 11-12월 지수상승기에 10조원에 달하는 큰 폭의 거래이익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난다. 누적 거래비용은 2020년 12월을 제외하고 누적 거래이익보다 컸던 것으로 관찰되는데 11-12월 큰 폭의 거래이익이 발생하기 직전인 10월에 그 격차는 6조 3천억원에 달했던 것으로 실제 투자 예시 나타난다.

한편 섹터별 거래이익은 IT, 경기소비재, 에너지, 금융의 순이다. 코로나19 국면에서 개인투자자 거래이익은 주가변동이 상대적으로 컸던 경기민감 섹터에서 주로 발생한 것으로 보이며, 그 중 IT섹터의 거래이익이 6조 6천억원으로 전체 거래이익의 절반을 차지한다. 다만 3조 7천억원의 거래비용을 고려하면 거래이익은 2조 9천억원으로 감소한다. 거래이익이 가장 작았던 섹터는 의료섹터로 거래이익이 거의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난다. 그럼에도 전체 섹터 중 가장 큰 4조원의 거래비용이 발생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상의 분석은 코로나19 국면에서 개인투자자의 활발한 거래가 추가적인 성과를 가져다주지 못했음을 보여준다. 막대한 규모의 거래비용이 주된 원인으로 판단되나 거래이익이 작았기 때문일 가능성도 존재한다. 이 가능성을 간단한 시뮬레이션을 통해 검토해보자. KOSPI지수와 KOSDAQ지수를 가중평균한 지수의 수익률을 따르는 가상의 주식이 존재하고, 개인투자자의 일간 매수·매도대금에 해당하는 거래가 이 주식만을 실제 투자 예시 대상으로 이루어졌다고 가정하자. 이는 개인투자자가 시장포트폴리오를 추적하는 거래를 수행했다고 가정하는 것과 같다. 앞선 분석에서 적용한 방식으로 거래이익을 계산해 보면 18조 1천억원으로 실제 실현된 거래이익 13조원보다 5조 1천억원 크다. 거래대금이 동일하다고 가정하였으므로 거래비용 차감후 거래이익의 격차도 5조 1천억원이다. 이 결과는 코로나19 국면에서 개인투자자의 투자대상 선정이 비효율적이었음을 시사한다.

추가적으로, 개인투자자가 이 가상의 주식을 1년간 매일 동일한 금액만큼 매수, 동일한 금액만큼 매도했다고 가정해보자. 이는 거래비용이 발생하는 것을 제외하면 순매수대금을 균등 분할하여 시장포트폴리오에 적립식으로 투자하는 것과 같다. 전체 거래대금을 실제와 동일하게 설정하고 거래이익을 산출하면, 거래이익은 실제 실현된 거래이익보다 6조 5천억원, 앞선 시뮬레이션의 거래이익보다 1조 4천억원 큰 것으로 나타난다. 개인투자자는 투자대상 선정뿐만 아니라 거래시점의 선택에서도 효과적이지 못했음을 보여주는 결과다.

개인투자자의 과잉거래

코로나19 발생 이후 1년간 전체 개인투자자는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분석대상 주식의 가격상승으로 약 70조원에 이르는 평가이익을 얻은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코로나19 발생 이후의 대규모 거래로부터는 추가적인 이익을 창출하지 못한 것으로 분석된다. 개인투자자가 추가로 확보한 거래이익을 모두 상쇄하고도 남는 거래비용이 발생할 정도로 빈번하게 거래한 이유는 무엇일까. 사실 코로나19 발생 이전에도 국내 개인투자자의 거래회전율은 국내 기관투자자의 2-3배, 외국인투자자의 3-4배 정도 높은 수준이었으며, 개인투자자가 과도하게 거래하는 경향은 외국시장에서도 지속적으로 관찰되어 온 현상이다. 4)

개인투자자가 과도하게 거래하는 원인에 대한 검증된 설명은 크게 두 가지다. 첫 번째는 과잉확신(overconfidence)의 영향이다. 5) 스스로의 능력이 뛰어나다는 믿음, 자신이 가진 정보가 더 정확하다는 믿음이 빈번한 거래를 유발한다는 것이다. 물론 기관투자자도 과잉확신 경향을 보이나 개인투자자에서 더 현저한 것으로 평가된다. 불확실성이 높은 주식시장에 직접 참여하는 투자자들은 기본적으로 과잉확신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높은 데다, 우수한 투자성과는 자신의 능력에 따른 것, 저조한 투자성과는 운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주식시장에서 과잉확신은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실증적으로 과잉확신 경향을 가진 투자자는 거래빈도가 높고, 과거의 수익률이나 거래량을 추종하는 거래행태를 띠며, 결과적으로 투자성과는 저조하다. 과잉확신 경향은 주가의 과대평가와 버블을 일으키는 원인으로 지적되기도 한다.

두 번째 설명은 주식투자가 대박 또는 도박의 기회라는 인식이다. 이러한 인식을 가진 투자자는 변동성이 크고 수익률 특성이 도박과 유사한 주식을 선호하며 주가가 단기간에 급등할 확률을 과대평가 한다. 극단적인 수익률이 주는 자극과 흥분을 추구하기 때문에 거래대상의 교체가 잦고 거래빈도가 높게 나타난다. 미국, 독일, 대만 등에서 복권이 도입된 후 주식거래가 감소하는 현상, 복권 당첨일마다 개인투자자의 주식거래가 감소하는 현상이 보고된 바 있는데, 개인투자자가 주식을 복권의 대체재로 인식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6) 충분히 예상할 수 있듯이, 극단적인 수익률을 추구하는 투자자가 선호하는 주식은 수익률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난다.

코로나19 국면에서 개인투자자의 이러한 행태적 특성은 더욱 강하게 나타났을 가능성이 높다. 변동성의 증가와 주가의 급격한 반등은 과잉확신 경향을 강화시키고 극단적인 수익률에 대한 기대를 키우는 조건이 되었을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 중심으로 재편된 거래환경의 영향도 빼놓을 수 없다. 온라인상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는 투자자가 충분한 투자지식을 보유하고 있다는 착각, 온라인 거래의 편의성은 일련의 투자과정을 스스로 통제하고 있다는 착각을 일으키기 쉬우며 이는 과도한 거래를 유발하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7)


맺음말

한국 주식시장에서 개인투자자는 큰 비중을 차지하는 투자주체다. 코스닥시장의 경우 사실상 실제 투자 예시 개인투자자가 지탱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개인투자자들이 제공하는 풍부한 유동성이 과잉확신이나 도박성향에 기댄 것이라면, 그리고 그로인해 저조한 수익률이 누적되고 있다면 지속가능한 것일까? 코로나19 국면에서 확인된 개인투자자의 거대한 투자수요는 한편으로 한국 주식시장의 성장 잠재력을 확인시켜 주기도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코로나19 이후 나타날 수 있는 과잉거래의 후유증을 우려하게 한다. 주식시장 개인투자자에게 실패를 통한 학습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비용이 너무 크고, 투자는 복잡한 주제이기 때문이다. 행태적 편의와 역량의 부족에 노출된 주식시장의 개인투자자에게 필요한 것은 공모펀드와 같은 간접투자수단과 전문적인 자문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간접투자수단과 전문적 자문을 제공하는 금융회사에게 필요한 것은 개인투자자의 신뢰다.
1) Comerton-Forde et al.(2010), Menkveld(2013) 참조
2) SPAC과 분석기간 동안 액면분할·병합 이외의 이유로 유통주식수가 10% 이상 변화한 주식은 분석에서 제외하였다. 분석에 이용된 1,807개 주식은 전체 시가총액의 95%, 거래대금의 86%를 차지한다.
3) 개인투자자 거래에 대한 가중평균수수료 통계가 존재하지 않으므로 전체 주식거래에 대한 가중평균수수료를 이용한다. 16개 증권사 분기보고서 자료에 따르면, 개인투자자 거래비중이 88%인 코스닥시장 거래에 대한 가중평균수수료율은 4.8bp 수준으로 전체 거래에 대한 가중평균수수료와 큰 차이가 없다.
4) 이를 과잉거래 퍼즐(excessive trading puzzle)이라 한다.
5) Barber and Odean(2000)
6) Barber et al.(2009), Gao and Lin(2015), Dorn et al.(2015)
7) Barber and Odean(2002), Choi et al.(2002)


참고문헌

Barber, B. M., Lee, Y. T., Liu, Y. J., Odean, T., 2009, Just how much do individual investors lose by trading? The Review of Financial Studies 22(2), 609-632.
Barber, B. M., Odean, T., 2000, Trading is hazardous to your wealth: The common stock investment performance of individual investors. The Journal of Finance 55(2), 773-806.
Barber, B. M., Odean, T., 2002, Online investors: do the slow die first?. The Review of Financial Studies 15(2), 455-488.
Choi, J. J., Laibson, D., Metrick, A., 2002, How does the internet affect trading? Evidence from investor behavior in 401 (k) plans, Journal of Financial Economics 64(3), 397-421.
Comerton-Forde, C., Hendershott, T., Jones, C. M., Moulton, P. C., Seasholes, M. S., 2010, Time variation in liquidity: The role of market-maker inventories and revenues, The Journal of Finance 65(1), 295-331.
Dorn, A. J., Dorn, D., Sengmueller, P., 2015, Trading as gambling. Management Science 61(10), 2376-2393.
Gao, X., Lin, T. C., 2015, Do individual investors treat trading as a fun and exciting gambling activity? Evidence from repeated natural experiments. The Review of Financial Studies 28(7), 2128-2166.
Menkveld, A. J., 2013, High frequency trading and the new market makers, Journal of Financial Markets 16(4), 712-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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