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진거래란?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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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마진 거래란? 뜻, 장점, 단점, 불법? (Forex) - 비밀정보방의 투자

2005년부터 시작되었으며, 외국에서는 소매외환거래라고도 한다. 즉, Forex로개인 것이다. 외국에서는 하루 거래량이 2조에 육박하며 주식시장만큼이나 엄청난 양이다. 여기에 대한 정보를 준다는 것이 알려진 비밀정보방이라는 것이다.

FX마진 거래 뜻은 이 "Forex의 거래"라는 의미다. Forex의 F와 거래를 뜻하는 Exchange의 X로 되어 있다. 단순한 거래는 아니고, 증거금을 이용한 선물회사와 계약당의 통화쌍을 이룬다.

그러나 예금자 보호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잘못하면 원금이 그대로 다 날아간다. 거래할 때 손절매와 이익제한주문 현물이 있는 파생상품이라고 할 수 있다.

FX마진 거래란 것의 장점은 레버리지를 통해 큰 수익이 된다는 것이다. 거래 계약을 천만원이라고 하면, 1억짜리 보증처럼 사용해서 거래하는데, 만약 1억짜리 보증거래에서 1%의 수익이 되면, 원금과 비교할 때 1백만 원이 그냥 생기는 원리이다.

그렇기 때문에 불황이면 오히려 큰 이득이 되기도 한다. 사고 싶을 때 몇 초만에 바로 살 수 있는 것도 유리한 측면이다. 비밀정보방에서 투자해 큰 돈을 벌었다는 것은 이런 것 때문이다.

반면 FX마진 거래 단점이자 문제점은 손해를 볼 경우, 1%만 하락해도 1백만원이 날아가니 실제로는 10%의 손해를 보게 되는 것이다. 즉, 보증거래액의 비율이 본래 금액보다 크기 때문에 원금이 다 날아갈 수도 있다.

또 문제는 주식처럼 변곡선이 생기지 않는 경우가 아니라서 언제 급락하거나 급등할지 모른다는 것이다. 재수가 나쁘면 급등할 것이 100%처럼 보이는데도 원금이 모두 날아간다. 또한, 수수료가 들어가고, 내가 번만큼 누군가가 돈을 그만큼 잃게 되는 구조이므로 살벌한 투자지대이다.

FX마진 거래의 위험성은 턱이 벌어질 정도다. 많게는 1000대 1의 레버리지가 있어서 낮은 레버리지로 풀배팅을 해도 순식간에 원금이 날아갈 수도 있다는 것이다. 소익투자가 돈을 번 것은 운 좋게 그 틈바구니를 지나갔기 때문인 것이다.

FX마진 거래란, 불법은 아니지만 비트코인처럼 아직도 제도권에서 보장할 수 없는 영역이다.

FX마진 거래 뜻처럼 이것은 수요와 공급의 원리에 의해서 시세가 움직인다. 그러므로 기술적 변동과 경제지표에 따라 큰 영향을 받는다. 미국, 일본, 유럽등의 경제지표, 북한 등의 환경 상황 등 모든 것이 고려될 수도 있다.

아래는 FX마진 거래에 대한 법적 관련 법률이다.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 제5조 (파생상품) ①(생략) ② 이 법에서 "장내파생상품"이란 파생상품으로서 파생상품시장에서 거래되는 것 또는 해외 파생상품시장(파생상품시장과 유사한 시장으로서 해외에 있는 시장과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해외파생상품거래가 이루어지는 시장을 말한다)에서 거래되는 것을 말한다. (이하 생략)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 제5조(해외 파생상품거래) 법 제5조제2항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해외 파생상품거래”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거래를 말한다.

그리고 아래는 금융투자협회에서 예시를 들어 설명한 것이다.

ⓐ 어떤 투자자가 EUR 1을 USD 1.2168에 매수하고 USD 1.2178에 매도한 경우, 이 투자자의 손익은? (거래단위는 EUR 100,000)
⇒ USD 1.2178에서 USD 1.2168을 차감한 후 100,000을 곱한다. (USD 1.2178 - USD 1.2168) × 100,000 = $100 ∴ 투자자는 이 거래에서 $100의 이익을 수취
ⓑ 만약 또다른 투자자가 EUR 1당 USD 1.2160에 EUR100,000를 매도하고 EUR 1당 USD 1.2170에 EUR100,000를 매수한다면, 이 거래에서 발생한 손익은?
⇒ USD 1.2160을 매도가격으로 하고 USD 1.2170을 매수가격으로 하여 차감한 후, EUR100,000을 곱한다. ($1.2160 - $1.2170) × 100,000 = - $100 ∴ 이 투자자는 $100의 손실 발생

아래는 레버리지란 무엇인지에 대한 설명이다.

의미 : 일부 비율(증거금 또는 마진)마진거래란? 을 이용하여 한 통화거래 전체의 가치를 관리하는 능력 100 : 5 → 증거금 5%로 통화 전체 가치를 관리 100 : 10 → 증거금 10%로 통화 전체 가치를 관리

레버리지 효과 : 레버리지에 의해 매우 적은 금액으로 통화거래 전체의 가치가 관리됨으로서 발생하는 손익 비율의 확대 100 : 5 레버리지에서 통화가치의 5%에 해당하는 이익 또는 손실 발생시 증거금 만큼의 이익 또는 손실 획득 만약, 100 : 5 레버리지에서 통화가치의 5%를 초과하는 손실 발생시 증거금을 초과하여 손실 발생

마진거래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주세요?

마진거래는 선물거래처럼 가격이 오를것 같으면 롱포지션,내릴것 같으면 숏포지션에 배팅하는것으로 미래를 예측하여 투자하는 개념으로 마진과 비슷하며 레버지를 사용하여 이익을 극대화 할수 있습니다..반대로 손실도 그만큼 큰 하이리스크하이리턴 투자상품이므로 투자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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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정훈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마진 거래란 제3자가 제공한 자금을 활용해 자산을 거래하는 방법입니다. 일반적인 거래 계좌와 비교할 때, 마진 계좌는 더 많은 자본을 거래자가 활용할 수 있게 하며, 자신들의 포지션을 레버리지 할 수 있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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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코인도 주식과 마찬가지로 레버리지 및 공매도를 통하여

마진거래를 할 수 있으니 이를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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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금융생활

금리도 떨어지고. 코로나19 때문에 살기도 팍팍하고. 나도 뭔가 "투자"(사실은 투기)를 좀 해야겠다고 생각해서 여기저기 찾던 중 "FX마진거래"라는 것이 눈에 딱~~ 보입니다.

뭐지. 라는 호기심도 잠시 조금만 검색을 해보면 FX마진거래로 돈을 좀 벌었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저도 원래는 관심이 없었는데. 최근에 금감원에서 사설,불법 온라인 FX마진거래 관련 주의보를 발령하면서 뭔가. 경각심을 좀 가져야겠다는 의미에서 관련 내용을 좀 찾아 봤습니다.

잘 모르는 분들을 위해서 최대한 알기 쉽게. (저도 잘 모르는 부분도 있지만^^-궁극적으로 투자(투기)를 포기하는 것이 낫다는 것을 설득하기 위해서)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사설 FX마진 거래는 불법/주의보

2.FX마진거래란? 개요

3.FX마진거래 관련 추가정보

4.FX마진거래에 대한 개인적인 마진거래란? 생각

어려운 내용이지만 최대한 쉽게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이것을 정의하고 설명하기 전에 위험성에 대한 말씀부터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FX마진거래는 외환거래로 선물이나 옵션처럼 일정수준(10,000달러)의 증거금이 있어야만 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주식거래는 따로 증거금이 필요 없기 때문에 10만원이나 100만원의 소액으로도 투자를 할 수 있지만 선물,옵션,FX마진거래 등은 증거금이 없으면 투자자체가 불가합니다.

때문에 증거금은 없는데 투자(투기라고 하죠)를 해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증거금이 있는 계좌를 빌려주는 사설 업체들이 생겨났죠. 이것을 대여계좌 라고 하는데.

거두절미하고 대여계좌는 불법일 뿐만 아니라 사기의 한 방법이기 때문에 여기에 발을 들여놓는 순간 도박과 같이 인생을 망치게 됩니다.

문제는. 뭔가 생소한데 그럴싸하게 보이는 FX마진거래도 이렇게 악용이 된다는 것이죠.해서 금감원에서 소비자 주의 경보를 내렸는데요. 아래와 같습니다.

페이스북,블로그,유튜브 및 각종 SNS에서 "부담없는 재테크 수단"이라면서 홍보를 하고 조작된 수익 등을 보여주며 유혹합니다. 이것은 투자가 아닌 사기이기 때문에 어떠한 보호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도대체 정체가 뭐길래? 사람들이 열광(?)을 마진거래란? 하는 것일까요? 주식공부 20년차인 저도 궁금해서 들여다 봤습니다.(선물,옵션까지 두루 섭렵을 한 적이 있습니다^^)

*FX마진이란?(신한금융투자에서 정보를 가져 왔습니다)

"개인 투자자가 국제 외환거래에 참여할 수 있는 시장"

환율을 거래함으로 생기는 환차익이 주요 내용인데. 우리나라 사람들이 워낙 도박적인 성향이 강해서 그 위험하다는 옵션거래도 전세계 1위의 거래량이라고 합니다(개인투자자)

그런데 환율관련 거래는 정보가 더 부족하고 공부하고 분석할 것도 많아서 선물옵션보다 더 까다로운 투자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확천금을 노리는 사람들이 그렇게 달려든다고 합니다.

소수의 사람이. 어쩌다 수익을 낼 수는 있지만. 지속적으로 수익을 내는 개인은 정말 마진거래란? 극소수일거라고 생각합니다.그나마 수익을 내고 있는 사람도 한번에 무너지는 것이 이쪽세계입니다.

수년전에 선물전문가를 기용해서 개인자금을 관리하던 모 대기업 회장이 횡령 등의 혐의로 옥살이를 한 적이 있는데 그 때 그 전문가라는 사람이 계속 수익을 잘 내다가 한 번에 모두 말아먹은 것이 원인이 되었다는 것은 이쪽 세계가 개인이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것을 대변하는 사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시 FX마진거래로 돌아와서. (Foreign Exchange의 약자)

*국내 대부분의 증권사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증거금의 10배 레버리지를 이용합니다.

*이종통화거래. 한 번에 2개의 통화를 거래(예 유로/달러 1.34874에 매수라고 하면 유로를 매수하고 달러를 매도한 것을 의미)

*위의 경우. 달러를 차입해서 환전한 후 유로를 사서 예치(예금)을 하는 것이라서 차입에 대한 이자수수료와 예치에 대한 이자수입이 발생합니다. 환차익 또는 환차손 외에 추가로 다른 비용도 발생을 한다는 것이죠

보다 복잡한 내용이 있는데 일단 이정도로 생략하고 혹시라도 내가 한 번 도전을 해 봐야겠다(돈이 남아 돌아서 좀 잃어 보겠다는 분들)고 생각하시면 위에서 연결한 신한금융투자에 들어가면 모의 투자도 해보실 마진거래란? 수 있습니다.

증권사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겠지만 신한금융투자의 경우 23개의 통화쌍이 거래 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주식이나 선물,옵션도 매수와 매도의 가격이 있는데 FX마진에서 매수는 Bid,매도는 Ask라고 합니다. 주식이나 선물의 경우 매수,매도주문을 접수해서 5호가 혹은 10호가로 정보를 제공하는 반면 FX마진거래는 유동성공급자(LP라고 합니다)가 그 역활을 하게 되는데 FDM이라고 합니다.

투자자가 가격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고 유동성 공급자가 매수,매도 가격을 제시하기 때문에 실제 거래는 약간의 왜곡이 있습니다. 이것은 LP가 있는 투자상품을 거래해 본 사람만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알아야 하는 개념은 "스프레드"라는 것인데. FX마진거래의 경우(LP가 있는 모든 거래) 매수와 매도 사이에 가격차이가 있는데 이것을 스프레드라고 하고 이것은 유동성공급자(LP)의 수익이 됩니다.

쉽게 말하면. 중간에 거래를 도와주는 기관을 LP라고 하고 스프레드는 LP에게 주는 수수료 개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유동성이 큰 EUR/USD 또는 USD/JPY 등의 거래는 스프레드가 2~5pip정도 이고 유동성이 적은 경우 스프레드는 5~15pip정도 벌어집니다.

유동성이 많은 거래는 LP가 조금 적게 먹고(거래당), 유동성이 많은 거래는 조금 적게 먹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FX마진거래는 변동성이 크고 레버리지효과 때문에 큰 수익이 날 수도 있지만 반대로 투자 원금을 순식간에 다 날려버릴 수도 있습니다!!

*심지어 잔고가 -(마이너스)가 되기도 하니까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FX마진거래는 위탁수수료가 없는 경우에도 매매시 호가 스프레드의 거래비용이 발생합니다.

*예금자 보호가 되지 않는 투자상품입니다.

*원래 24시간 투자가 가능한 상품입니다. 다만 해당 국가의 상황에 따라서 투자가 시간 등이 달라질 수 있는데. 까딱 잘못하면 폐인되기 좋은 투기상품입니다.(전문가도 쉽지 않습니다)

해보지는 않았지만. 어지간한 수준의 투자 고수가 아니면 엄두도 내지 않는 것이 최선입니다. 더욱이 최근처럼 환율변동이 심할 때에는 하루 아침에 원금전부를 잃기도 하므로 투자가 아닌 도박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국내주식이 가장 난이도가 낮고 선물,옵션,해외주식,FX마진거래 등은 매우 난이도가 높습니다.

꼭 경험을 해보고 싶다는 분들은 증권사 사이트에서 모의투자를 해보시면 되는데. 권하지는 않습니다. 사실. 글로 이해하는 것 보다 한 번 투자해 보면 바로 와 닿기는 합니다. 저도 선물이나 옵션은 그렇게 배웠거든요. 그런데 수업료치고는 너무 비싼 수업료를 지불했기 때문에 FX마진거래도 적극적으로 말려봅니다!!

최근에 여성 두 명을 살해한 사건이 있었죠. 그 사건의 원인이 된 것도 바로 FX마진거래 때문에 생긴 빚 때문이라는 것을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증거금 없다고 사설 업체를 찾다가는 바로 패가망신합니다!! 선물이나 옵션도 증거금 때문에 사설 업체에서 대여계좌로 투자했다가 패가망신한 사람이 수두룩 합니다~

마진거래란?

'장래의 일정한 기일에 현물을 인수/인도할 것을 조건으로 하여 매매 약정을 맺는 거래'

이런 선물거래는 원래 선도거래에서 파생한 개념으로 선도 거래는 김장철만 되면 뉴스에 오르내리는 배추 밭떼기 거래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선도거래는 원래 생간자가 급격한 시세 변동으로 인한 손해를 보지 않도록 도입된 개념으로 농사를 시작하기 전에 이미 상품을 매매할 것을 계약하기 때문에 추수철에 다가와서 갑작스러운 배춧값의 폭락으로 원가 이하로 시세가 떨어져도 이전에 계약을 했던 시세로 배추를 팔 수 있어 큰 시세 변동폭에 의한 손해를 막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반대로 배춧값이 올랐다면 어떻게 될까요? 계약을 하지 않았더라면 계약을 했을 때보다는 당연히 다 좋은 가격에 팔 수 있겠지만 계약이 되어있기 때문에 계약 시 약정했던 가격보다 높다고 하더라도 이에 대한 이익은 기대할 수 없는 것입니다.

반대로 구매자 입장으로서 본다면 시세가 떨어지면 그만큼 손해를 보게 되고 시세가 오른다면 오른 만큼 더 이익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누군가가 손해를 보면 누군가는 이익을 보고 누군가가 이익을 보면 누군가는 손해를 보게 됩니다.

선물거래는 이런 시세 변동폭을 예상하여 자신에게 유리한 주문을 내는 것을 말하는데 시세가 오를 것이라고 예상한다면 당연히 매입을 할 테고 떨어질 것을 예상한다면 매도를 할 것입니다.

이는 현물 거래로 보았을 때 당연한 이치이지만 한 가지 다른 점이라면 계약은 현시점으로 이루어지고 교환(청산)은 미래 시점에 이루어진다는 것뿐입니다.

'자신의 투자금을 증권회사에 맡기고 그 맡긴 투자금을 담보로 더 많은 투자금을 빌려서 투자를 하는 방식'

거래소로부터 주식이나 증권 비트코인 등을 빌려서 트레이딩에 활용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쉽게 말해 자신의 원금을 담보로 빌려서 거래하는 고수익 고위험 거래방식이죠.

이런 '선물'에서 파생된 개념과 '마진'에서 파생된 개념을 합친 원리를 통해, 가상화폐를 대상으로 한 선물 마진 마진거래란? 거래를 하는 세계 최대 가상화폐 선물 마진거래소 입니다.

비트맥스

바이비트 거래소는 2018년 오픈한 거래소이며 후발주자이지만 비트맥스에 비해 많은 장점들을 갖고있는 거래소입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분이시라면 비맥보단 바이비트 거래소를 추천합니다.

자신의 비트코인을 담보로 레버리지(마진: 자신이 비트코인 잔액 대비 2배, 3배. 100배)를 활용해, 공매수(선물: 가치가 오를 것을 예상한 미리 사두기) 또는 공매도 (선물: 가치가 내릴 것을 예상한 미리 팔아두기)를 하여, 비트코인의 가치(시세)가 오를 때도 내릴 때도 수익을 낼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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