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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김병탁 기자]한화투자증권은 10월 31일까지 ‘올가을 황금빛 국내/해외주식 투자혜택’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비대면 국내주식 이벤트는 생애최초 신규·휴면 고객이 대상이다. 신규 비대면 계좌개설 시 모바일(SmartM) 국내주식 거래수수료 평생 혜택을 제공한다. 단 법인과 대주주 및 영업점 계좌 등은 제외된다. 우대수수료율 0.0040595%이며 수수료율은 24시 운영 - 인사이트코리아 변동될 수 있다.

한화투자증권은 비대면 계좌개설 및 이벤트 신청을 완료한 고객에게 현금 1만원을 지급하며, 이벤트 기간 내 100만원 이상 국내주식을 거래하면 추가로 현금 2만원을 지급한다.

또한 타사 보유 국내주식을 입고하고, 이벤트 기간 내 100만원 이상 국내주식을 거래하면 순입고금액에 따라 최대 1000만원까지 입고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한편 한화투자증권은 이벤트 신청 고객에게 신용담보대출금리할인 혜택을 180일 동안 연 3.7% 금리로 제공한다. 적용 대상은 신용융자, 국내·해외주식담보대출, 펀드담보대출 상품이다.

비대면 해외주식 이벤트는 생애최초 해외주식 거래 신청 고객이 대상이며 거래 신청 당일부터 95일간 미국주식 거래수수료가 0%(매도 시 0.00229%), 이후 365일까지 0.069% 모바일(SmartM) 거래수수료를 제공한다.

한화투자증권은 이벤트 신청을 완료한 고객에게 미국주식 첫 거래 시 $10를 지급하고, 이벤트 기간 내 미국주식을 100만원 이상 거래하면 추가로 $20를 지급한다.

또한 타사 보유 해외주식을 입고하고 이벤트 기간 내 1000만원 이상 해외주식을 거래하면 순입고금액에 따라 최대 1000만원까지 입고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환전 우대 혜택은 달러화 기준 최대 85%, 위안화/홍콩 달러 기준 최대 75%가 적용되며 총 95일간 혜택을 제공한다.

한화투자증권 신성장솔루션실 성기송 상무는 “다가올 추석 명절을 맞이해 이벤트 신청 고객을 위한 넉넉한 혜택을 준비했다”며, “모든 투자자들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디지털 플랫폼 개선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벤트 신청은 한화투자증권 홈페이지, 모바일앱을 통해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화투자증권 홈페이지와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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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빛하늘 기자
    • 승인 2022.09.02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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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금융투자는 추석 연휴 기간 중에도 고객들이 해외시장 거래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평일과 동일하게 해외주식·파생 글로벌데스크를 24시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인사이트코리아=남빛하늘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추석 연휴 기간에도 고객들이 해외시장 거래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평일과 동일하게 해외주식·파생 글로벌데스크를 24시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온라인 24시 운영 - 인사이트코리아 매매(MTS·HTS)가 가능한 국가(미국·중국·홍콩·일본·베트남·인도네시아)도 이전과 동일하게 매매가 가능하다. 다만 연휴 기간 중 12일은 중국과 홍콩이 휴장인 점을 주의해야 한다. 해외 휴장일에는 주문이 불가능하지만, 환전·계좌개설·실시간 시세 사용신청 등 업무는 기존과 동일하게 지원된다.

      한편 신한금융투자는 글로벌데스크 운영과 동시에 신규 및 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11월 21일까지 ‘신한 해외주식 혜택 패키지’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신한 해외주식 혜택 패키지 이벤트는 24시 운영 - 인사이트코리아 4가지로 구성되며, 해외주식 온라인거래 수수료 및 환전 우대 혜택, 마이신한포인트, 스탁콘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고 있다.

      [불확실성 시대의 배당투자④]'배당' 쫒아가다 가랑이 찢어질라…거래비용·세금 확인해야

      편집자주 세계 금융 시장의 환경 악화로 자본수익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자 안정적인 인컴(Income·정기적 수입)을 원하는 투자자들의 수요(니즈)가 증가하면서 배당 투자가 주목을 받고 있다. 배당 상장지수상품(ETP)이 많아지면서 투자 기회가 확대됨에 따라 시장 규모는 갈수록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주주환원에 대한 일반 투자자들의 관심도 커지면서 기업들의 배당 규모가 확대되는 것 역시 시장 확대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불확실성 시대의 배당투자④]

      [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국내 증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안정적인 투자처로 미국 배당주가 주목받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1년에 한 번 배당하는 기업이 대부분이지만, 미국은 분기 배당이 활발해 배당 날짜를 맞춰 분산 투자할 경우 매달 월급처럼 따박따박 배당금이 들어오기 때문이다. 하지만 모르고 샀다간 배당주로 벌고 세금으로 새는 일도 부지기수. 배당주 투자를 비롯해 주식거래에 어떤 세금이 붙는지 알아보자.

      ◆ 양도세·배당소득세·증권거래세…이게 다 뭔가요?

      주식거래로 소득을 얻는다면, 양도세와 배당소득세를 내야 한다. 배당주에 투자한다면 가장 눈여겨 봐야 할 세금은 바로 배당소득세다. 배당소득세는 배당금액의 14%에 지방소득세 1.24시 운영 - 인사이트코리아 4%를 더해 총 15.4%가 부과된다. 배당금을 지급해주는 증권사가 원천징수하므로 별도로 신고할 필요가 없다.

      미국 주식의 경우 해외 배당소득세를 미리 떼고 투자자에게 지급된다. 미국은 증권거래세는 없지만, 일반적인 자산의 양도에 부과되는 세금으로 증권거래위원회 수수료(SEC Fee)가 붙는다. 하지만 이는 세율이 0.00051% 수준으로 극히 미미하다. 증권거래세는 24시 운영 - 인사이트코리아 매도 시 부과되고, 우리나라가 0.23%, 홍콩이 0.1%, 중국이 매수 시 약 0.01%, 매도 시 약 0.11% 수준이다. 이는 증권사 수수료와는 별도로 거래 시 자동 차감된다.

      중요한 건 배당소득세인데, 이는 해외주식을 보유하고 24시 운영 - 인사이트코리아 있을 때 부과되는 세금이다. 배당세율 적용은 상장 국가가 아니라 해당 기업 소속 국가의 세율이 적용되기 때문에 기업의 소재지도 따져봐야 한다. 쿠팡의 경우 미국 나스닥시장에 상장돼 있지만, 소재지는 우리나라이므로 우리나라 기준으로 세율이 적용된다. 배당소득세에서 또 눈여겨봐야 할 부분은 해외에 납부하는 세금과 국내에 납부하는 세금으로 나뉜다는 점이다. 전자는 외화로 현지에 납부되며, 미국을 기준으로 15%가 붙는다. 해외주식으로 배당금을 받을 경우 국내에도 세금을 내야 하는데, 투자한 주식이 상장돼있는 국가의 세율이 국내 배당소득세율인 15.4%보다 낮으면 그 차이만큼 국내서 원천징수 된다.

      ◆ 배당금으로 2000만 원 넘게 버셨다고요?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입니다.

      배당주로 돈을 벌었다면 배당소득세만 내면 될까? 정답은 '아니오'다. 만약 배당금으로 받은 금액이 다른 금융소득(이자소득, 배당소득 등)을 포함해 연간 2,000만 원을 초과하면 급여 등 다른 종합소득에 합산해 종합소득세를 추가로 내야 한다.

      2000만원 이하면 분리과세지만, 2000만원을 초과하면 종합소득세로 전환되며 누진과세가 된다. 국내 주식의 배당금인지, 해외주식의 배당금인지 상관없이 모든 배당금을 합산해 계산하는데, 종합소득세 세율은 금액에 따라 6.6%~49.5%(지방소득세 포함)로 되어있다. 근로소득 등 다른 소득이 높을 경우 최고 49.5%(지방소득세 포함)까지 세금을 낼 수 있다.

      종합소득세는 다음 해 국세청에 신고 및 납부해야 한다. 외국에 납부한 배당소득세는 이중과세 방지에 따라 공제되며, 공제를 위해서는 외국 납부세액 영수증을 발급받아야 한다.

      ◆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양도소득세 그리고 부대비용까지

      양도소득세는 주식투자로 돈을 벌면 그 차익에 대해 부과하는 세금이다. 우리나라에서는 대주주 요건에 해당할 정도로 보유주식이 많지 않은 이상 양도세가 없다. 단, 내년부터는 금융투자소득세가 신설되면서 시세차익이 5000만원 이상이면 양도세를 내야 한다. 미국의 경우 1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발생한 이익과 손실을 24시 운영 - 인사이트코리아 합산한 금액이 과세표준이 되는데, 과세표준에서 증권사 매매 수수료 등을 제외하고 남은 금액에 양도소득세 22%가 붙는다. 양도소득세도 종합소득세와 마찬가지로 이듬해 5월 자진 신고하고 납부해야한다. 거래를 통한 이익이 250만 원이 넘는 경우에만 부과된다.

      예컨대 서학개미 한 모(36)씨가 올해 1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엔비디아에 투자해 1000만원의 이익을 봤고, 매매 수수료가 100만원이었다면 900만원에서 250만원을 제외한 650만원에 대한 양도소득세 22%가 붙는다. 즉 143만 원을 세금으로 내야 한다. 이 밖에 다른 종목도 매매했다면 손익을 합산해야 24시 운영 - 인사이트코리아 한다. 테슬라로 200만원 손실, 애플로 500만원 벌었다면 300만원에서 250만원을 뺀 50만원에 대해서만 세금을 내면 된다.

      250만원 이상의 차익이 발생했음에도 신고를 하지 않거나 신고액을 실제보다 적게 신고한 경우엔 납부세액의 20%를 추가로 물어야 한다. 기간 내 내지 않으면 하루 0.025%의 납부 지연 가산세도 붙는다.

      이 밖에 고려해야 할 비용이 또 있다. 해외주식 거래 수수료(0.2~0.5%)와 환율, 증권사 환전 수수료 등도 따져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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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로 오는 2023년부터는 주식, 24시 운영 - 인사이트코리아 펀드, 파생상품 등을 한데 묶어 여기서 발생하는 소득에 대해 금융투자소득세를 부과하는 걸로 바뀔 예정이다. 절세야말로 투자의 '꽃'인 만큼, 새로운 세제 개편안에 꾸준히 관심을 가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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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증권 제공

      KB증권 창원지점에서 (왼쪽부터) KB증권 WM영업본부장 윤만철 전무와 '황금깨비를 잡아라' 이벤트 행운의 황금 2달러 10돈 최초 당첨 고객이 24시 운영 - 인사이트코리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KB증권 제공

      KB증권은 글로벌원마켓 출시 3주년 기념 '황금깨비를 잡아라!' 이벤트 경품 중 '행운의 황금 2달러' 10돈 최초 당첨자를 초청해 증정식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증정식에는 KB증권 WM영업본부장 윤만철 전무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해 '행운의 황금 2달러' 당첨 주인공에게 축하 인사와 함께 경품을 전달했다. 금번 증정식은 '행운의 황금 2달러' 10돈 최초 당첨자를 위한 행사로 이벤트는 30일까지 진행된다..

      행운의 황금 2달러 경품에 당첨된 한 고객은 "해외주식 투자에 입문하기 전 여러 증권사를 알아보던 중 KB증권의 글로벌원마켓 서비스를 이용하게 됐다"면서 "환전수수료가 없고 사용이 편리해 가족은 물론 해외주식을 투자하는 지인들에게도 적극 추천하게 됐다. 이벤트까지 당첨돼 기쁘다"라고 말했다.

      KB증권은 지난 8월 5일부터 환전 없이 원화로 해외주식(미국, 중국, 홍콩, 일본, 베트남)에 투자 할 수 있는 글로벌원마켓 서비스 출시 3주년을 기념해 '황금깨비를 잡아라'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순금으로 만든 행운의 황금 2달러를 포함해 해외 소수점주식, 해외주식 쿠폰 중 1개를 증정하는 100% 당첨 랜덤박스를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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