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돈 만들기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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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손 모바일 청첩장 주제에 대한 동영상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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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unsonMcard 모바일 초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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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Published: 8/17/2022

모바일초대장 – 바른손몰 : 합리적이고 감각적인 청첩장

Date Published: 8/21/2022

바른손 모바일 청첩장 제작 후기 + 수정 적용 안될 때 팁!

3개월 안에 쉽게 끝낸 것 같기도 하고. 우리도 다른 여타 신랑신부처럼. 바른손 모바일 청첩장에서 진행했는데 이유는 2가지. 1. 바른손에서 지류 청첩장( …

Date Published: 3/20/2021

바른손 모바일청첩장? 프롬투데이 청첩장! – 블로그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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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Published: 1/3/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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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Published: 10/16/2022

바른손 모바일 청첩장 2개 만드는 방법 (필모션 무료, 바른손 유료)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바른손에서는 무료로 2번째 청첩장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종이 청첩장을 주문해야 모바일 청첩장이 무료이기 때문에 …

Date Published: 2/17/2021

BarunsonMcard 모바일 초대장 – 바른손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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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Published: 2/5/2022

바른손 모바일 청첩장 | 청첩장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모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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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Published: 3/30/2021

주제와 관련된 이미지 바른손 모바일 청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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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첩장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모르는 사람을 위해 (with 바른손카드 이벤트)

청첩장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모르는 사람을 위해 (with 바른손카드 이벤트)

주제에 대한 기사 평가 바른손 모바일 청첩장

  • Author: 매결남
  • Views: 조회수 24,14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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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te Published: 최초 공개: 2022. 1. 27.
  • Video Url link: https://www.youtube.com/watch?v=BtoSeHHJmPE

BarunsonMcard 모바일 초대장

MC1908

사랑의 온기

나란히 앉아 책을 읽고,마주 앉아 차를 마시는 데이트가 앞으로 일상으로 평생 함께 할 우리의 아름다운 이야기가 담긴 모바일 청첩장입니다.

50,000원

바른손 모바일 청첩장 제작 후기 + 수정 적용 안될 때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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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랑 결혼준비하면서 가장 쉽게 준비했던 건

뭐니뭐니해도 바로 청첩장쓰.

오빠나 나나 무언가 결정할 때

확실한 기준점이라던가 필터가 꼭 있어서

의사결정하는데 있어서 지체가 없었다.

그래서 우리 결혼 준비도

3개월 안에 쉽게 끝낸 것 같기도 하고.

우리도 다른 여타 신랑신부처럼

바른손 모바일 청첩장에서 진행했는데 이유는 2가지.

1. 바른손에서 지류 청첩장(사람들 만나면 주는 거)을 만들면 모바일 청첩장이 공짜

2. 생각보다 제작 admin이 쉽고 무료 치곤 내가 커스텀 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았다

3. 기타 이유 굳이굳이 더 하자면,

– 예시 텍스트 문구가 많아서 급하게 찾을 때 굳이 찾지 않아도 됨 (근디 우리는 문구가 이미 있어서 안봄ㅋㅋ)

– 바로바로 수정하면 적용이 가능함

– 제작 샘플이 생각보다 많음 (한 5-7개면 안하려고 했는데 그것 보단 많음)

– 중간중간 있는 버그라던가 뷰가 개떡같이 보일때가 있는데 그건 뭐.. 어느 사이트나 다 있는거니까 패스

그리고 어차피 모바일 청첩장은

나도 받을 때 마다 느끼지만,

– 신랑신부 사진 확인

– 축의금 계좌 확인

– 결혼식 위치 / 일정 확인

이게 전부라서.

이 3가지만 제대로 나오면 상관없겠다 싶었음.

즉,

한 마디로 굳이 돈 더 주고

비싼 모바일 청첩장을 할 필요가 없다능.

우리가 진행했던 모바일 청첩장은

대충 요로코롬 생겼당.

깔끔.

심플.

핵심 위주의.

이런 키워드를 좋아하는

우리의 취향에 딱 맞는 거라서

주저없이 고름.

각자 컴터에 앉아서

맘에 드는거 골라오자 했는데

후보 중에 하나로 이게 딱 나옴

ㅋㅋㅋ

ㅋㅋㅋㅋ

참 우리는

싸울 일이 읎다.

만드는 방법.

바른손M카드 홈페이지에 들어가야 됨.

바른손 공식 홈페이지랑 주소가 달라서

이거 좀 헷깔렸다, 들어갈 때 마다.

우리가 선택한 모바일 청첩장의 이름은,

그러니까 상품 번호는

MC1606

뭔 상품명이 있었는데 까머거따.

종이 청첩장을 만들지 않고

모바일 청첩장만하면 금액은 5만원.

다른 곳들과는 금액 비교를 안해봐서

싼지 비싼지는 알 수가 없음.

Sincere moment

라는 이름이었구나.

몰랐네.

여하튼 우리는 이렇게 무료로 결제함.

내돈내산 인증샷이당.

많은 사람들이 후기 보니까

초대장 제목이 수정이 안된다는

그런 불만 글이 많던데

이건 고치는 방법이 있음.

이거 새로고침하고 로그인 로그아웃 다 필요 없음.

그냥 위에 있는 url을 임시로 다른 주소로 바꿨다가,

다시 바꾸면 된당.

개발자 남친이라서 쉽게 알아낸 방법이었음ㅋㅋ

ㅋㅋㅋ 원리는 모르겟당..

url이 바뀌면 전체 서버가 업뎃 되거나 그런걸까?

쿠키값이 날아가서 그런건가?

아 모르겟고, 그냥 여튼 초대장 제목 바꾸려면

하나만 기억하자.

초대장 url을 임시로 바꿨다가

다시 또 바꾸면 됨.

우리 문구는 진짜 너무 잘 지었다 ㅋㅋㅋㅋㅋ

ㅋㅋㅋ 어딜 갈 때 마다 청첩장 보고

사람들이 다 빵 터지고 나 답게 잘했다고 칭찬 받음.

청첩장 돌릴 때도,

사람들한테 소개할 때도 늘 화제거리가 되어서 좋음.

발랄함으로 ㅇㅇㅇ를 다정하게 만드는 ㅁㅁ가

듬직함으로 ㅁㅁㅁ을 아담하게 만들어주는 ㅇㅇ가

12월 4일에 운명처럼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성원에 무한한 감사를 드리며,

곧 대한민국 최고의 장군감을 낳아

사회에 공헌하겠습니다.

뱃 속 아이가 혼수인

우리 같은 신혼 커플만 쌉가능한 문구랄까, 훗.

버스 안내, 자가용 안내 뿐만 아니라

기타 추가도 있어서 지하철 안내도 넣음.

축의금 관련해서도 하나 더 팁이 있당.

이거 눈 뜨고 코 베이는거라서

다른 분들더 조심했으면 좋겠는건디,

카카오페이를 넣을 수 있는데

편리하다고 넣었다가 수수료 차감에 귓빵망이를 맞을 수 있음.

위 캡처의 ‘꼭 확인해주세요’를 확인해야 모바일 돈 만들기 하는디

보면 수수료가 매 회당 1천원씩 들어간당.

지인이 아무리 큰 돈을 보내도

나한테 들어오는 돈은 결국 건당 -1,000원이 되는 것.

그러니까 카카오페이 같은거 넣지 말고

그냥 계좌만 넣으세요.

1천원도 모으면 돈이고,

요즘 아자씨 아줌마들도 똑똑해서

토스도 잘합디다.

본론으로 들어와서

결제는 우린 0원!

완성본 되겠당.

다른 커플들은 많이 넣는다고 하는

방명록이 왜 없냐고 물어보는 쌔럼들이 많았눈디,

관리도 안되고 실시간으로 우리가 볼 것도 아니고..

뭐 떳떳하지 않게 산건 아니지만,

이상한 글이나 괜히 관리 안되는 이상한 소리들이 달릴까봐

걱정되는 것도 있었다 ㅋㅋㅋㅋㅋ (혹시.. 모르자나.. 구남친.. 구여친.. 흑)

우리 커플은 다시 말하지만 깔끔한 모바일 청첩장이 필요했고,

딱 필요한 것만 넣었음.

바른손 모바일 청첩장 진행 시

팁을 다시 한 번 정리하면,

1. 수정 적용이 안되면 url을 임의로 다른걸로 바꿨다가 다시 수정해라. (무제한 수정 쌉가능)

2. 카카오페이 송금 넣을 경우 수수료 1천원 차감이 건당으로 발생하니 하지 마라

3. 방명록은 비추

써보니 별 거 아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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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모바일청첩장 만들기 : 바른손 모바일청첩장? 프롬투데이 청첩장!

만드는데는 정말 얼마 안걸렸어요

30분내외 소요되고 바로 완성되서

급하신 분들에게 딱인것같네요 🙂

간편하고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단점도 있습니다 ㅠㅠ

저는 단점으로 인해 결국 바른손청첩장을 만들어놓고

다른 업체에서 모바일청첩장을 따로 만들게 되었답니다

바른손 모바일 청첩장 2개 만드는 방법 (필모션 무료, 바른손 유료)

안녕하세요.

골든어드바이스입니다.

이번 주제는 모바일 청첩장을 2개 만드는 방법입니다. 모바일 청첩장에 계좌번호를 넣은 모바일 청첩장, 안 넣은 모바일 청첩장을 만들 경우 2개 이상의 모바일 청첩장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저도 신랑/신부, 양가 어른 의견이 다 다르고 합의점을 찾지 못해 결국 2개의 청첩장을 만들었습니다.

1) 계좌번호가 있는 모바일 청첩장

2) 계좌번호가 없는 모바일 청첩장

청첩장을 바른손에서 제작해서 모바일 청첩장도 바른손에서 했습니다. 하나의 모바일 청첩장을 만든 후에 또 하나를 만들고 싶었지만 모바일 청첩장 “추가” 기능은 어디에도 없어서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바른손에서는 무료로 2번째 청첩장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종이 청첩장을 주문해야 모바일 청첩장이 무료이기 때문에 다른 아이디로 가입해도 종이 청첩장 주문 없이 모바일 청첩장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그러면 바른손에서 유로로 모바일 청첩장을 만들 수 있는 방법 그리고 다른 곳에서 무료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바른손에서 2번째 모바일 청첩장 만드는 법 (바른손)

– 우선 비용은 모바일 청첩장 1개 추가할 때마다 35,000원입니다. (2개 만들 경우 70,000원)

– 바른손 고객센터에 전화

– 바른손 새로운 아이디 가입

– 고객센터에서 안내해준 계좌번호로 35,000원 입금

– 고객센터에 다시 전화해서 새로운 아이디 알려주면 새로운 아이디로 모바일 청첩장만 하나 만들 수 있게 해줌

– 기존 아이디에서 만든 모바일 청첩장 정보가 새로운 아이디로 넘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처음부터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2) 무료로 모바일 청첩장 만드는 법 (필모션)

필모션은 보시다시피 모바일 청첩장이 무료입니다. 가입하시고 기존 청첩장과 똑같이 만들면 됩니다. 한번 만들어 봤으면 2번째는 금방 만듭니다.

3) 바른손 모바일 청첩장 vs 필모션 모바일 청첩장

두 청첩장이 조금 다릅니다. 기능은 바른손이 더 많습니다. 대표적인 기능 차이는 아래와 같습니다.

바른손 필모션 계좌번호 입력 기능 가능 불가능 부모님 연락처 추가 가능 불가능

실제로 두 모바일 청첩장을 비교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왼쪽이 바른손 오른쪽기 필모션입니다. 거의 비슷하죠?

계좌번호가 필요한 모바일 청첩장은 바른손, 계좌번호가 필요없는 모바일 청첩장은 필모션으로 만드시면 됩니다.

| 청첩장 관련 다른 글도 참고하세요~

– 모바일 청첩장에 계좌번호를 넣을까요?

모바일 청첩장 2개 이상이 필요하신 분에게 도움이 됐다면 좋겠습니다.

모바일 청첩장 무료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이 또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BarunsonMcard 모바일 초대장

모바일 청첩장도 역시 바른손

세련되고 감각적인 디자인을 찾으시나요?

내가 원하는 기능만 편리하게 사용하고 싶으신가요?

축의금 계좌번호 알려주기 민망하신가요? 바른손 모바일 청첩장이 해결해드립니다.

키워드에 대한 정보 바른손 모바일 청첩장

다음은 Bing에서 바른손 모바일 청첩장 주제에 대한 검색 결과입니다. 필요한 경우 더 읽을 수 있습니다.

모바일 돈 만들기

(~2022-09-20 23:59:00 종료)

모아시스 이벤트 모아시스 이벤트

--> 기사내용 요약
연안의 지속 가능한 이용·보전 방안 모색

[서울=뉴시스] 제12회 연안포럼 포스터.

[서울=뉴시스] 제12회 연안포럼 포스터.

[서울=뉴시스] 박성환 기자 =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와 한국연안협회(회장 윤진숙)는 오는 6일 오전 10시 온라인으로 '제12회 연안포럼'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연안포럼은 연안의 지속 가능한 이용·보전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듣고, 연안관리정책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다. 2011년부터 매년 개최돼 올해 12회째를 맞는다. 코로나19로 온라인으로 진행된 지난해에는 사전 참여등록을 마친 180여명이 행사에 참여했다.

이번 포럼은 동·서·남해안 권역별 특성을 고려한 주제로 총 3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에서는 건국대학교 허정림 교수가 서해연안 '해양쓰레기 발생현황 및 대응 방안'에 대해 발표하고, 2부에서는 동해연안 '해안후퇴와 완충공간을 위한 연안토지매수'를 주제로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윤성순 박사가 발표를 진행한다. 3부에서는 남해연안 '한국 갯벌의 블루카본 가치와 국제인증 전략'이라는 주제로 서울대학교 김종성 교수가 발표할 예정이다. 각 주제 발표 후에는 해양환경·생태·도시공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심도 깊은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 포럼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석자 간 원활한 소통이 이뤄질 수 있는 최적의 시스템 접속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사전 참여등록을 마친 200명만 참가할 수 있도록 했다. 미처 참여등록을 하지 못했을 경우에는 연안교육센터 누리집에 게시된 발표자료를 보고 댓글로 '사전 질의'를 할 수 있다. 사전 질의는 각 주제 발표가 끝난 후 소개되며 전문가들이 이에 대한 답변을 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질문이 채택된 참여자에게는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퀴즈 이벤트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포럼에 참여한 사람에게는 무선 이어폰,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하고, 참가자 전원에게는 텀블러 등의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황준성 해수부 해양공간정책과장은 "연안을 건강하고 안전한 공간으로 가꾸기 위해서는 정부와 지자체의 노력뿐만 아니라 국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연안 포럼을 통해 우리 연안의 보전과 지속가능한 이용 방안을 적극 논의하고 정책에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바이 낸스 탈퇴 | 바이낸스 1편 왕초보용 회원가입 하는방법 118 개의 자세한 답변

당신은 주제를 찾고 있습니까 “바이 낸스 탈퇴 – 바이낸스 1편 왕초보용 회원가입 하는방법“? 다음 카테고리의 웹사이트 Ppa.avitour.vn 에서 귀하의 모든 질문에 답변해 드립니다: ppa.avitour.vn/blog. 바로 아래에서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작성자 싸비스 이(가) 모바일 돈 만들기 작성한 기사에는 조회수 6,208회 및 좋아요 44개 개의 좋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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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 낸스 탈퇴 주제에 대한 동영상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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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여기에서 바이낸스 1편 왕초보용 회원가입 하는방법 – 바이 낸스 탈퇴 주제에 대한 세부정보를 참조하세요

바이낸스 회원가입 하는곳(링크타고 가입시 수수료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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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선물 거래소 링크(링크타고 가입시 수수료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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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해외거래소 입금 출금 하는방법 및 현물거래하는방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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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 낸스 탈퇴 주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조하세요.

바이낸스 재가입 및 계정삭제 탈퇴 방법 – 촉촉이 하우스

바이낸스 계정 삭제 방법 탈퇴방법 · 1. 보안 메뉴 → 계정 활동 → 계정비 활성화를 클릭합니다. · 2. 계정 사용 중지에 따른 공지를 읽어보시고 이 계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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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탈퇴 재가입 (중단) – 실제구매사용기 및 돈만들기

바이낸스 탈퇴 바이낸스 계정 맘에 안드시면 재가입하세요. 거짓된 래퍼럴 수수료 할인으로 가입하신 분이나 대여계좌 같은 범죄를 저지른 사람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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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회원 탈퇴와 계정 비활성화 하는 방법 정리

우선 바이낸스 에 접속하신 후에 탈퇴할 아이디로 로그인을 해주세요. … 그리고 위의 사진처럼 오른쪽 상단에서 동그라미에 사람모양이 들어간 프로필 버튼을 누른 후 보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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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nance 탈퇴

바이낸스에서 암호화폐를 인출하는 방법. 이 예에서는 BNB를 Trust Wallet으로 출금할 것입니다. 1. 바이낸스 계정에 로그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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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원클릭 탈퇴 – 코인정보

바이낸스 계정 설정 페이지에선 절대 탈퇴를 찾을 수 없다. 문의 페이지에도 없고 문의를 받아주지도 않는다. 아래의 링크에 들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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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 낸스 계정을 삭제하는 방법 – 해결

계정 때문에 계정을 삭제하는 경우그들의 뉴스 레터 또는 메일 당신은 당신의 메일 버튼의 상단에 주어진 스팸 버튼을 클릭하여 메일을 스팸으로 표시하거나 메일의 하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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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탈퇴 링크 – 차트 마이너 갤러리 – 디시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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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회원 탈퇴를 막아놨습니다. ㄷ ㄷ ㄷ – 클리앙

바이낸스 회원 탈퇴를 막아놨습니다. ㄷ ㄷ ㄷ 3. 배불뚝이아저씨. 4,890. 2021-10-01 12:12:17 14.♡.40.91. 계정 비활성화만 가능하고 가입탈퇴는 진행이 안된다고 …

Date Published: 3/14/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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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1편 왕초보용 회원가입 하는방법

바이낸스 1편 왕초보용 회원가입 하는방법

주제에 대한 기사 평가 바이 낸스 탈퇴

  • Author: 싸비스
  • Views: 조회수 6,208회
  • Likes: 좋아요 44개
  • Date Published: 2022. 3. 25.
  • Video Url link: https://www.youtube.com/watch?v=2dhfcwMF7Gs

바이낸스 재가입 및 계정삭제 탈퇴 방법

촉촉이 하우스

바이낸스 재가입 및 계정 삭제 탈퇴 방법

최근에 가상화폐가 이슈가 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가상화폐 거래를 하고 있는데요. 세계 1위 거래소 바이낸스의 경우 가입자가 많은데 이에 따른 가입 시 수수료 할인 혜택을 모르고 가입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가입 후 뒤늦게 수수료 할인 적용을 위해 재가입을 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이에 따라 오늘은 재가입 및 계정 삭제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바이낸스 재가입 방법

바이낸스 가입은 했는데 본인이 몇 % 할인을 받는지 가입 시 확인을 안하셨거나, 뒤늦게 수수료 할인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재가입하는 방법입니다.

결론은 바이낸스 재가입하시려는 분들은 이메일로 가입하기 때문에 본인 계정의 다른 이메일로 가입을 하시면 간단하게 끝납니다.

여기서 주의사항입니다. 현재 네이버 등에 보면 40% 할인이라는 문구가 있는데 해당 홍보물은 사기이니 있으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바이낸스가 가입자에게 가입 시 제공하는 최대수수료 할인은 20% (제휴 인플루언서 링크) 입니다. 가입 후 BNB코인을 구매하여 거래 시 수수료할인에 적용하면 추가 할인은 가능합니다.

Q. 가입 시 수수료 할인을 20% 받는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A. 가입화면에서 아래와 같이 커미션 리베이트 비율 20% 문구를 꼭 확인하셔야 합니다. 해당 문구가 없으면 0%이며, 10%라고 적혀있으면 10% 할인적용입니다. 가입 후에는 확인이 어렵습니다.

가입을 위한 상세 설명 부분을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2021.05.01 – [분류 전체보기] – 바이낸스 선물거래 방법 입금방법 총정리

바이낸스 계정 삭제 방법 탈퇴방법

1. 보안 메뉴 → 계정 활동 → 계정비 활성화를 클릭합니다.

2. 계정 사용 중지에 따른 공지를 읽어보시고 이 계정 삭제를 클릭합니다.

3. 계정 신청 삭제 창이 뜨면 삭제하려는 로그인한 계정의 이메일 주소를 입력합니다. 자산이 남아있다면 심사가 있으니, 돈이 남아있다면 새로운 계정으로 모두 옮긴 후 진행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4. 삭제를 확인하시면 최종 계정 삭제 신청 승인 메일을 받습니다.

이로서 바이낸스 계정이 삭제되었습니다.

한번 가입 시 제대로 가입하면 문제가 안되는데 거짓 홍보물이 많아서 가입 시 혼란을 주는 것은 사실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바이낸스 제휴 공식 인플루언서의 레퍼럴 주소를 통해 가입 시가 최대 할인이며 이는 20% 임을 다시 한번 알려드립니다.

이상으로, 바이낸스 재가입 및 계정 삭제 탈퇴방법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6월 21일 수정내용

현재 바이낸스에서 계정비활성화 메뉴에서 계정삭제란 버튼이 사라졌네요.

앱에서도 채팅을 통해 삭제 가능한것도 막힌 듯

계정탈퇴를 못하게 만들어놨네요.

실제구매사용기 및 돈만들기 실제구매사용기 및 돈만들기

– 바이낸스 탈퇴

바이낸스 계정 맘에 안드시면 재가입하세요.

거짓된 래퍼럴 수수료 할인으로 가입하신 분이나 대여계좌 같은 범죄를 저지른 사람 통해 가입하신 분들은 재가입하시는게 나을 듯 합니다.

기존의 것을 불활성화 해도 되지만 탈퇴하고 재가입하는게 제일 깔끔한 것 같아요..

1. 탈퇴하기전 먼저 잔고나 코인을 다른데 전송하거나 정리하세요..

잘못하면 어찌 될지 모르잖아요..ㅎ

(삭제계정의 총 자산금액이 0.001BTC이하 인지를 자동심사해서 불충족시 삭제신청을 거부한다고는 되어 있지만, 혹시 모르니 계좌 잔고 확인하세요 ^^)

2.아래 링크로 하면 탈퇴 가능합니다..

탈퇴되면 창이 무한으로 리프레쉬 되지만 닫고 새로 가입하시면 됩니다.

-바이낸스 계정삭제

티스토리는 비밀댓글로 링크를 쓰면 볼 수 없다는 글이 보이네요?

그래서 댓글에 메일로 보내달라는 분도 계셨고 그것또한 싫어하는 분도 계시고

저 또한 일일이 보내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네요..

또한 현재 현재 탈퇴링크 아무 문제 없이 탈퇴 된다는 분

문제없이 되는데 안 된다는 분 도 계시고

제 래퍼럴로는가입 한분도 안해주시네요.. ㅎ

당분간 모바일 돈 만들기 탈퇴링크 공유 짐정중단 하도록 하겠습니다.

https://www.binance.com/ko/……

바이낸스 탈퇴

인터넷에 탈퇴 관련 글을 찾기 힘든 이유 중 하나가 수수료 관련해서 탈퇴하기 어렵게 만들어 놓거나 자료를 공유하지 않을려고 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바이낸스 가입

탈퇴 후 바이낸스 재가입이 제일 깔끔합니다.

원래 사용하던 메일을 사용 가능도 하구요..

저도 처음에 탈퇴 하는 방법 찾느라 한동안 헤맸습니다..

가입은 다들 한번씩 해 보셨기에 쉬울꺼 같네요…ㅎ

제 래퍼럴 ID : XVTSIQOB https://www.binance.com/ko/register?모바일 돈 만들기 ref=XVTSIQOB Log In | Binance login-description accounts.binance.com 위에 사진 클릭시 바이낸스 가입 페이지로 이동하고 래퍼럴 ID : 1XVTSIQOB로 나오실 겁니다. 아래 사진 참조하셔서 알듯이

참고로 제가 10% 가입해 주시는 분 10%입니다.

그래서 합쳐서 20%입니다.

이렇게 20% 인것도 있지만 자기만 100% 다 차지하는 거짓 레퍼럴도 많습니다.

​ ​ 그리고 근래에 알게 된 사실 하나 말씀 드릴께요. 절대로 불법적인 일을 자행하신 범법자들의 래퍼럴로 가입하지 마시고 탈퇴하세요.. ​ 해외선물 유튜버 BJ들.. (강은x, 박호x) 대여계좌 유튜버 Bj들.. (강x호, 박호x) ​ 이런 분들의 래퍼럴을 기입하는건 범죄자들을 도와 또 다른 범죄를 부추기고 희생자를 발생하게 도와주게 됩니다. 유튜브에서 대여계좌 범죄자들에게 가입하는 그런 과오는 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또 다른 범죄를 저지르도록 도와주는 일이 됩니다. 자세한건 다음에 글을 적도록 하겠습니다.

바이낸스 회원 탈퇴와 계정 비활성화 하는 방법 정리

✚ 링크복사

코인 거래소인 [**바이낸스**]에서 회원탈퇴를 해서 깔끔하게 빠져나오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다만 회원탈퇴의 특성상 남아있는 코인과 돈은 모두 깔끔하게 출금해서 정리하셔야 합니다.

바이낸스에서 국내거래소인 업비트로의 출금 방법은 이 글에서 다뤘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회원 탈퇴하는 방법

우선 [**바이낸스**]에 접속하신 후에 탈퇴할 아이디로 로그인을 해주세요.

그리고 위의 사진처럼 오른쪽 상단에서 동그라미에 사람모양이 들어간 프로필 버튼을 누른 후 [블럭*보안*]을 눌러주세요.

그러면 아래와 같이 보안창이 뜰 겁니다.

보안창에서 계정활동쪽에 있는 노란색글씨로 된 [블럭*계정 비활성화*]를 눌러주세요.

그러면 위의 창과 같이 계정 비활성화창이 뜹니다.

여기서 계정을 막아둘 계정 비활성화를 하실 분은 위쪽의 노란색 버튼을 눌러주시고, 아예 삭제하실 분들은 [블럭*이 계정 삭제*]라는 회색 버튼을 눌러주세요.

그러면 위의 사진과 같은 창이 뜹니다.

메일로 가입한 유저라면 로그인하는 이메일 주소를 적어주시면 됩니다.

그러면 끝입니다.

가입했던 이메일로 계정 삭제 신청 승인 완료라는 메일이 올 겁니다.

이메일의 내용에 따르면 데이터 삭제까지 완전히 되려면 24~48시간 정도가 걸릴 수 있다고 합니다.

저 같은 경우엔 확인차 탈퇴 메일이 날아오자마자 탈퇴한 계정으로 로그인을 해봤는데, 없는 아이디라고 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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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nance 탈퇴

바이낸스에서 암호화폐를 인출하는 방법

이 예에서는 BNB를 Trust Wallet으로 출금할 것입니다.

1. 바이낸스 계정에 로그인합니다. 로그인한 후 마우스를 Wallet으로 이동하고 Fiat and Spot을 클릭합니다.

2. 출금을 클릭합니다.

3. 암호화 탭을 선택합니다.

4. 출금하려는 암호화폐를 선택합니다.

5. 암호화폐가 여러 네트워크에서 발행되는 경우 인출할 네트워크를 선택합니다.

예를 들어, BNB는 Binance Chain에서 BEP-2 토큰으로 발행되고 Binance Smart Chain(BSC)에서는 BEP-20 토큰으로 발행됩니다. 따라서 BEP-2 주소로 출금하려면 BEP-2 옵션을 선택하십시오. 이 단계에서 특히 주의하십시오. 잘못된 주소로 출금하면 자금을 잃게 됩니다.

6. 트러스트 월렛에서 BNB를 탭합니다.

7. 수신을 탭합니다.

8. BNB 주소를 복사합니다.

9. 바이낸스 출금 페이지(주소)에 붙여넣습니다.

10. 출금 금액을 입력하면 해당 거래 수수료와 최종 수령 금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속 진행하려면 [철회]를 클릭하세요.

11. 거래 확인이 필요합니다. 화면의 지시를 따르십시오.

경고

: 송금 시 잘못된 정보를 입력하거나 잘못된 네트워크를 선택하면 자산이 영구적으로 손실됩니다. 거래를 확인하기 전에 정보가 정확한지 확인하십시오.

12. 출금 요청을 확인한 후, 이체가 처리될 때까지 참을성 있게 기다려 주십시오. 자금은 잠시 후 바이낸스 계정에 적립됩니다.

바이낸스에서 법정화폐를 인출하는 방법

바이낸스는 60개 이상의 법정 화폐와 다양한 결제 방법을 지원합니다.

1. 바이낸스 계정에 로그인합니다. 로그인한 후 마우스를 Wallet으로 이동하고 Fiat and Spot을 클릭합니다.

2. 출금을 클릭합니다.

3. 피아트 탭을 선택합니다.

4. 출금하려는 법정화폐와 지불 방법을 선택합니다. Binance는 신용 카드, 직불 모바일 돈 만들기 모바일 돈 만들기 카드, 은행 송금 또는 현금 잔액을 지원합니다.

*결제 방법은 선택한 통화 및 지역에 따라 다릅니다.

5. 필요한 세부 정보를 입력하고 지침을 따릅니다.

6. 인증 코드를 입력하여 출금을 확인합니다.

바이낸스 P2P에서 암호화폐를 판매하는 방법

웹 앱을 통해 바이낸스 P2P에서 암호화폐 판매

1단계:

(1) “암호화폐 구매”를 선택한 다음 상단 탐색 메뉴에서 (2) “P2P 거래”를 클릭합니다.

2단계:

(1) “판매”를 클릭하고 구매하려는 통화를 선택합니다(예시에는 USDT가 표시됨). 드롭다운에서 가격과 (2) “지불”을 필터링하고 광고를 선택한 다음 (3) “판매”를 클릭합니다.

3단계:

구매하려는 금액(귀하의 법정화폐) 또는 수량(암호화폐)을 입력하고 (2) “판매”를 클릭합니다.

4단계:

이제 거래에 “구매자 지불”이 표시됩니다.

5단계

: 구매자가 결제를 완료하면 거래가 “출시 예정”으로 표시됩니다. 구매자로부터 실제로 사용한 결제 앱/방법으로 결제가 이루어졌는지 확인하세요. 구매자로부터 돈을 받은 것을 확인한 후 “출금 확인” 및 “확인”을 눌러 구매자의 계정으로 암호화폐를 해제합니다. 다시 말하지만, 돈을 받지 못했다면 재정적 손실을 피하기 위해 암호화폐를 공개하지 마십시오.

6단계:

이제 주문이 완료되고 구매자는 암호화폐를 받게 됩니다. [내 계정 확인]을 클릭하여 Fiat 잔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

: 전체 과정에서 구매자와 소통하기 위해 오른쪽의 채팅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참고

:

거래 과정에 문제가 있는 경우 페이지 오른쪽 상단의 채팅 창을 통해 구매자에게 문의하거나 “이의 제기”를 클릭하면 고객 서비스 팀이 주문 처리를 도와드립니다.

팁:

1. 지불이 수신되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계정에 로그인해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릴리스 버튼을 잘못 클릭하여 발생하는 재정적 손실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2. 판매 중인 디지털 자산이 플랫폼에 의해 동결되었습니다. 구매자로부터 지불 영수증을 확인하고 “릴리스”를 클릭하여 암호를 해제하십시오.

3. 금전적 손실을 피하기 위해 지불 수령을 확인하기 전에 암호 해제 요청에 동의하지 마십시오.

4. SMS 알림을 받은 후 은행 계좌에 로그인하여 결제가 입금되었는지 확인하십시오. 이렇게 하면 SMS 사기로 인한 암호화폐 유출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모바일 돈 만들기

모바일 앱으로 바이낸스 P2P에서 암호화폐 판매

바이낸스 P2P 플랫폼에서 거래 수수료 제로로 암호화폐를 즉각적이고 안전하게 판매할 수 있습니다! 아래 가이드를 보고 거래를 시작하세요.

1단계

먼저 (1) “지갑” 탭으로 이동하여 (2) “P2P” 및 (3) P2P 지갑으로 판매하려는 암호화폐를 “전송”을 클릭합니다. 이미 P2P 지갑에 암호화폐가 있다면 홈페이지로 이동하여 “P2P 거래”를 탭하여 P2P 거래로 들어갑니다.

2단계

앱 홈페이지에서 “P2P 거래”를 클릭하여 앱에서 P2P 페이지를 엽니다. P2P 거래 페이지 상단의 [판매]를 클릭하고 코인(여기서는 USDT를 예로 들 수 있음)을 선택한 후 광고를 선택하고 “판매”를 클릭합니다.

Step 3

(1) 판매하고자 하는 수량을 입력하고 (2) 결제수단을 선택한 후 “Sell USDT”를 클릭하여 주문합니다.

4단계

이제 거래에 “결제 보류 중”이 표시됩니다. 구매자가 결제를 완료하면 거래에 “영수증 확인”이 표시됩니다. 구매자로부터 실제로 사용한 결제 앱/방법으로 결제가 이루어졌는지 확인하세요. 구매자로부터 돈을 받았음을 확인한 후 “결제 완료” 및 “확인”을 탭하여 구매자의 계정으로 암호화를 해제합니다. 다시 말하지만, 돈을 받지 못했다면 재정적 손실을 피하기 위해 암호화폐를 공개하지 마십시오.

참고

:

거래 과정에서 문제가 있는 경우 페이지 오른쪽 상단의 채팅 창을 통해 구매자에게 연락하거나 “이의 제기”를 클릭하면 고객 서비스 팀에서 주문 처리를 도와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내 인출이 지금 도착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Binance에서 다른 거래소/지갑으로 인출했지만 아직 자금을 받지 못했습니다. 왜요?

바이낸스 계정에서 다른 거래소나 지갑으로 자금을 이체하려면 다음 세 단계를 거쳐야 합니다.

바이낸스에서 출금 요청

블록체인 네트워크 확인

해당 플랫폼에 입금

일반적으로 TxID(트랜잭션 ID)는 30-60분 이내에 생성되어 Binance가 출금 트랜잭션을 성공적으로 브로드캐스트했음을 나타냅니다.

그러나 특정 거래가 확인되는 데는 여전히 시간이 걸릴 수 있으며 자금이 대상 지갑에 입금되는 데는 더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필요한 네트워크 확인의 양은 블록체인마다 다릅니다.

예를 들어:

비트코인 거래는 1 네트워크 확인에 도달한 후 BTC가 해당 계정에 입금된 것으로 확인됩니다.

귀하의 자산은 기본 예금 거래가 2개의 네트워크 모바일 돈 만들기 확인에 도달할 때까지 일시적으로 동결됩니다.

네트워크 혼잡 가능성으로 인해 거래 처리가 크게 지연될 수 있습니다. 트랜잭션 ID(TxID)를 사용하여 블록체인 탐색기를 사용하여 전송 상태를 조회할 수 있습니다.

참고

:

블록체인 익스플로러에서 거래가 확인되지 않았다고 표시되면 확인 절차가 완료될 때까지 기다려 주십시오. 이는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따라 다릅니다.

블록체인 탐색기에 거래가 이미 확인되었다고 표시되면 자금이 성공적으로 발송되었으며 이 문제에 대해 더 이상 지원을 제공할 수 없음을 의미합니다. 추가 도움을 받으려면 목적지 주소의 소유자/지원팀에 문의해야 합니다.

이메일에서 확인 버튼을 클릭한 후 6시간이 지나도 TxID가 생성되지 않으면 고객 지원 센터에 문의하여 해당 거래의 출금 내역 스크린샷을 첨부하십시오. 고객 서비스 담당자가 적시에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위의 정보를 제공했는지 확인하십시오.

블록체인에서 거래 현황을 어떻게 확인하나요?

Binance.com에 로그인하고 [지갑]-[개요]-[거래 내역]을 클릭하여 암호화폐 출금 기록을 찾으십시오.

[상태]에 트랜잭션이 “처리 중”이라고 표시되면 확인 프로세스가 완료될 때까지 기다리십시오.

[Status]에 트랜잭션이 “Completed”로 표시되면 [TxID]를 클릭하여 블록 익스플로러에서 트랜잭션 내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잘못된 주소로 인출

보안 확인을 통과한 후 [제출]을 클릭하는 즉시 당사 시스템에서 출금 절차를 시작합니다. 출금 확인 이메일은 “[Binance] Withdrawal Requested From…..”으로 시작하는 제목으로 식별할 수 있습니다.

잘못된 주소로 실수로 자금을 인출한 경우 자금 수취인을 찾을 수 없으며 추가 지원을 제공할 수 없습니다. 실수로 잘못된 주소로 코인을 보냈고 이 주소의 소유자를 알고 있는 경우 해당 플랫폼의 고객 지원에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Binance에서 제공하는 P2P 거래소에서 볼 수 있는 제안이 있습니까?

P2P 제안 목록 페이지에 표시되는 제안은 Binance에서 제공하지 않습니다. 바이낸스는 거래를 촉진하는 플랫폼 역할을 하지만 제안은 사용자가 개별적으로 제공합니다.

P2P 거래자로서 어떻게 보호받나요?

모든 온라인 거래는 에스크로에 의해 보호됩니다. 광고가 게시되면 광고에 대한 암호화 금액이 판매자의 p2p 지갑에서 자동으로 예약됩니다. 즉, 판매자가 귀하의 돈을 가지고 달아나고 귀하의 암호화폐를 공개하지 않으면 당사 고객 지원팀이 예약된 자금에서 귀하에게 암호화폐를 해제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바이 낸스 계정을 삭제하는 방법 – 해결

바이 낸스는 온라인 암호 화폐 거래소입니다사용자가 비트 코인, 리테 코인 등의 디지털 통화를 판매 또는 구매할 수있는 플랫폼 은행 계좌와 바이 낸스 계좌 잔고 사이의 이체 및 송금 최근 다양한 온라인 사용자로부터 계정 삭제 요청이 접수되었습니다. 요청을받은 후 우리는 사용자가 웹 사이트에서 계정을 삭제하는 다양한 이유를 분석하고 첫 번째 이유는 cryptocurrency의 추세가 지난 몇 달 동안 크게 낮아 졌으므로 디지털 통화에 대한 투자는 더 이상 안전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계정을 삭제하는 이유이며 두 번째 이유는 사용자가 문제를 철회하여 웹 사이트에서 계정을 제거하기 때문입니다.

계정 때문에 계정을 삭제하는 경우그들의 뉴스 레터 또는 메일 당신은 당신의 메일 버튼의 상단에 주어진 스팸 버튼을 클릭하여 메일을 스팸으로 표시하거나 메일의 하단에 주어진 수신 거부 링크를 클릭하여 메일을 탈퇴 할 수 있습니다. 귀하의 이유가 다른 경우 Binance 데이터베이스에서 계정을 삭제하는 방법에 대한 단계별 방법을 안내합니다.

회사 소개

바이 낸스 회사는 Changpeng Zhao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2017 년과 6 개월 만에 회사는 매일 150 만 건의 거래를 기록하면서 10 억 달러에 갔다. 소스별로 현재 매달 1,500 만 명 이상의 사용자가 웹 사이트에 액세스하고 있습니다.

바이 낸스 계정을 삭제하는 방법

현재 웹 사이트에서는 웹 사이트에서 계정을 삭제하는 기능을 허용하거나 제공하지 않지만 계정을 사용 중지 할 수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계정 비활성화

다른 컴퓨터에서 바이 낸스 계정에 로그인하십시오. 이제 다른 IP 주소를 사용하여 계정에 로그인했다는 이메일로 로그인 알림이 발송되었습니다. 해당 알림을 검색하고 계정 비활성화 링크를 클릭하십시오.

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바이 낸스 계정 삭제 이 웹 사이트를 계속 업데이트하십시오.

바이낸스 탈퇴 링크

https://accounts.bin★ance.com/en/login?return_to=aHR0cHM6Ly93d3cuYmluYW5jZS5jb20vZW4vbXkvcmlzay9kZWxldGUtYWNjb3VudC1hcHBlYWw_c291cmNlPWRpc2FibGVhY2NvdW50

별표 지우고 쓰셈 ㅅㅂ 금지단어 걸려 있네

지금 바낸이 계정 비활성화만 되어 있고 원래 그 밑에 있던 탈퇴란이 없어졌는데

기능이 없어진 게 아니라 링크만 막아두었더라. 페이지는 그대로 있음.

셀퍼럴 끝나서 버린 계정으로 실험해 보니 탈퇴되긴 함.

한데 KYC 인증받은 계정이 탈퇴 후 같은 KYC로 재가_입 가능한지는 모르겠다.

한 달마다 계정 갈아치우기로 셀퍼럴 20% 유지하고 싶은 게이들은 참조하셈.

키워드에 대한 정보 바이 낸스 탈퇴

다음은 Bing에서 바이 낸스 탈퇴 주제에 대한 검색 결과입니다. 필요한 경우 더 읽을 수 있습니다.

[뉴스킹]尹 고발-李 소환 맞불. 윤재관 "공교롭게 겹쳐" vs 이창근 "野의 뉴스 만들기"

[뉴스킹]尹 고발-李 소환 맞불. 윤재관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박지훈 변호사(이하 박지훈): 오늘 4부는 두 분의 ‘용자들’과 정치 현안 짚어보겠습니다. 이창근 국민의힘 하남시 당협위원장, 그리고 청와대 국정홍보 비서관 지내신 윤재관 한양대 겸임교수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이창근 국민의힘 하남시 당협위원장(이하 이창근), 윤재관 한양대 겸임교수(이하 윤재관): 안녕하세요.

◇ 박지훈: 어제 민방위복 차림으로 출근한 윤 대통령, 출근길에 태풍 관련 질문만 받겠다고 하고, "오늘은 제가 비상 대기를 좀 할 생각"이라고 밝혔습니다. 한 달 전에 수도권에 내린 폭우 당시 ‘자택 전화 지시’ 논란을 의식했다고 봐야?

◆ 이창근: 그렇죠. 그때 당시 당초 저는 대통령 참모진들의 문제였다고 보는데, 대통령께서는 어쨌든 윤재관 전 비서관께서도 청와대 근무하셨지만, 보고가 올라오는 데에 의존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당시 자택 지시 논란이 불거졌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시에도 대처를 안 했던 건 아니에요. 보고를 받는 즉시 지시할 것은 지시하시고, 국민들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 노력하셨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논란이 됐기 때문에 이번에는 그러한 지나친 정치 공세에 휘둘리지 않고 민생을 보살피겠다, 그런 차원에서 선제적으로 그렇게 말씀하셨고. 그래서 어제도 적극 대응 하셨고 기자들 질문에도 태풍과 관련해서만 해 달라, 논란이 분산되지 않게. 그래서 대처를 잘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 박지훈: 윤 교수님, 사흘 남은 추석 연휴 '밥상 민심'이 중요할 것 같은데요. 만약 태풍으로 인해 피해가 컸을 때, 많은 국민들이 이 얘기를 하지 않을까요? 그런 것도 우려했을까요?

◆ 윤재관: 당연히 그럴 수밖에 없죠. 왜냐하면 재난에 대한 대응은 정부의 실력과 직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특히나 재난 상황에서 국민과 공감 능력을 얼마나 발휘하느냐 이것 자체가 국정 운영에 큰 방향타를 결정할 수 있는 사안 아니겠습니까? 재난상황이라고 하는 것은 결국은 국가의 도움 없이 개별적으로 한 개인이 헤쳐 나갈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에서 국가의 역할을 정확히 제대로 하고 실력 있게 처리하느냐가 당연히 국민들에게 평가 받는 데에 중요한 요소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번 같은 경우 최근 여론조사를 보면 7월 4주차부터 6주 연속 대통령 지지율이 20%대에 머물고 있습니다. 지난 수도권 폭우 전후에 있었던 8월 첫째 주, 둘째 주가 24%, 25%로 가장 낮았었거든요. 갤럽 기준입니다. 이렇게 20%대로 고착되고 있는 지지율의 기준이 이렇게 된 이유 중 하나가 폭우 대응을 제대로 못 했고 국민들이 ‘이제 각자도생을 해야 되는 것 아닌가’라고 하는 의문을 품기 시작하면서 20%대 지지율이 고착화된 것으로 분석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이번 상황에서도 정부가 대처를 잘하느냐, 어떻게 실력 있게 대처를 하느냐, 국민들이 각자도생이 아닌 연대와 협력을 통해서 국가가 있다고 하는 사실을 인지해야만 지지율 반등도 될 것이고 국민들도 재난상황에서 큰 버팀목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이창근: 윤 교수님께서 여론조사를 언급하셨는데, 여론조사는 들쑥날쑥 합니다. 대통령께서도 그리고 저희 당도 언제나 얘기하는 게, 민주당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국민만 바라보고 가겠다. 여론조사에 일희일비 하지 말자는 게 정치권의 정론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중요한 부분은 지난번 폭우 때 분명히 청와대발 참모진들의 실수나 홍보, 메시지에 실수가 있었던 것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폭우 이후의 상황을 보면 윤석열 대통령께서 특별재난지역 선포라든지 나름의 대처를 빠르게 해서 빠르게 정상화되어가고 있었어요. 하지만 그 이면에 대통령의 폭우 대처에 대한 위기나 실수라기보다 저희 당, 국민의힘 김성원 의원의 말실수나 그런 것들이 오히려 더 큰 악재를 미쳤다고 보고 있고요. 왜냐하면 정부와 여당은 한 몸이기 때문에. 그래서 지난번 폭우 이후에 대처, 특별재난지역 선포라든지 그런 부분은 나름 적극적으로 대처했다. 그리고 이번에도 윤석열 대통령이 강조하신 게 이제는 지난번의 실수 같은 것을 공무원 여러분들도 하지 말라는 차원에서 ‘선조치 후보고’를 강조했어요. 그래서 이번에 태풍에 대해서는 무엇보다도 대처가 잘되고 있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 박지훈: 윤 교수님이 언급하신 갤럽 여론조사, 지난 23일~25일 조사한 결과고요.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회 홈페이지를 참조하시면 됩니다.

◆ 윤재관: 대처를 잘하셨다는 평가를 하시는데요. 평가야 서로 다를 수 있죠. 그런데 대통령께서 “오늘 비상대기 할 생각이다”라고 하는 게 속보로 뜰 정도의 상황이라고 하면, 그 상황 자체가 비정상적인 상황 아닌가. 대통령의 근무 상황이 뉴스가 되는 그 자체가 지금의 상황을 웅변해주고 있지 않나 생각이 들고요. 오늘 한 가지 꼭 말씀드리고 싶은 게 하나가, 오늘 대통령께서 국가위기관리센터를 방문하셔서 지시를 내리시고 하는 내용들이 TV를 통해서 국민들게 메시지가 전달되고 하던데요. 이 위원장님께서도 청와대 근무를 하셨으니까 잘 아시겠지만, 저는 이해가 잘 안 되는 장면이, 제 기억으로는 청와대 근무할 때 당연히 대통령 지시사항이 위기관리센터에 있는 화면들 속에 나와 있는 분들에게 직접적으로 말씀을 하시는 건데, 이번 윤석열 대통령의 모습을 보면 계속 전화통화를 하시는 모습이거든요. 그러니까 국가위기관리센터에 자연스럽게 말씀하시면 그게 다 전파가 되는데, 특별하게 전화로 다시 하셨던 이유가 있나. 아니면 그게 잘 구축이 안 되어 있어서 그런가. (왜) 전화를 들고 하셨나.

◇ 박지훈: 용산 집무실에 그런 센터가 제대로 안 되어 있어서 그런 게 아니냐는 뜻입니까?

◆ 윤재관: 그거는 제가 알 수 없는 것이고요. 통상적으로, 제가 청와대에서 5년 동안 봤을 때 국가위기관리센터에서 국가의 최고 지도자가 말씀을 하실 때 전화를 들고 하셨던 건 모바일 돈 만들기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조금 낯설다,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 이창근: 그것은 민주당이 늘 하는 정치공세입니다.

◆ 윤재관: 정치공세라기보다 낯설다고 말씀드렸습니다.

◆ 이창근: 민주당 의원들은 그것을 정치공세화하려고 노력하는 듯 한 모습을 보이는데요. 대통령실이 이전한 것은 사실이에요. 거기에 대한 것은, 저 역시 지금 청와대에 근무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내부 상황을 속속들이 모르지만, 모르는 상태에서 우리 국민들을 불안에 떨게 하기 위해서 지나친 정치공세는 적절치 않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대통령의 행보라는 것은 말씀이나 행위나 어느 지역에 가는가, 그거 자체가 다 뉴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통령이 비상대기를 한다, 현장에 어디 간다, 아까 말씀하신 국가관리위기센터에 간다. 그것도 다 뉴스입니다. 그래서 그것으로 우리가 논쟁할 필요는 없을 것 같고요. 윤석열 대통령께서 전화를 하시건 위기관리센터에서 말씀하시건 그것도 다 현장대처를 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라고 좋게 봐 주시면 좋을 것 같고.

◆ 윤재관: 네, 좋게 봐 드릴 수 있는데. 제 경험으로 봤을 때 굳이 그렇게 안 하셔도 되는데. 처음으로 지금 위기관리센터에 관련된 영상이 국민들에게 알려진 것은, 저는 처음 봤습니다만.

◆ 이창근: 대통령 업무 스타일이 있는 겁니다. 그것으로 논쟁할 사안은 아닌 것 같아요.

◇ 박지훈: 보도 상 아직까지 큰 태풍피해가 없는 것 같아 다행이고요. 어쨌든 대통령실에서 잘 관리했다 평가를 주셨고, 다만 예전 근무 경험에 비추어서 봤을 때 어색하다, 이렇게 정리를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윤재관: 이번 태풍 상황에서도 국가가 분명하게 있다, 라고 하는 것을 국민들이 잘 인식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박지훈: 민주당이 어제 윤 대통령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대선 기간에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관련해 윤 대통령이 허위사실을 공표했다는 것이 민주당의 주장인데, 사실상 이재명 대표에 대한 검찰 소환 통보에 대한 맞불 성격이 짙어 보여요?

◆ 윤재관: 공교롭게 맞불 성격이 됐죠. 왜냐하면 소환 통보가 있었던 날은 9월 1일이고요. 그때까지는 맞불이 아니었고요. 그런데 9월 2일에 뉴스타파에서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사건에 대한 새로운 녹취록이 보도가 되면서 이 내용이 공교롭게도 둘 다 선거 과정에서 당시 두 후보가 얘기하셨던 내용과 상치되는 내용이 아닌가라는. 특히 논란의 핵심이 되고 있는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와 직접적으로 연관이 되어있기 때문에 맞불의 성격이 되지 않았나 싶고요. 그동안 대선 기간 동안 윤 대통령께서 여러 해명을 내놓으셨는데 녹취록을 보면 그 내용이 해명 내용과 상치되는 내용들이 꽤 있지 않습니까? 그 두 가지에 대해서 상치되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지금 허위사실 공표와 관련돼서 검찰 직접 소환 조사를 통보받았던 이재명 대표나 민주당 입장에서는 이 문제를 당연히 그냥 넘어갈 수는 없는 상황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일부러 이재명 대표의 소환조사에 맞춰서 맞불을 놨다, 일부러 놨다기보다 지금 봤을 때 9월 1일, 9월 2일 보도가 있으면서 자연스럽게 이러한 정국상황이 전개되고 있는 것 아닌가 생각됩니다.

◆ 이창근: 아니죠. 저는 절대 그렇게 보지 않는 게, 민주당의 ‘뉴스 만들기’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이원석 검찰청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분명히 밝힌 것처럼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대표의 사건을 구분해서 봐야 되는 게, 이재명 대표는 이미 허위사실 공표, 국민들이 모두 아시는 ‘백현동 사건’ 때문에 고발을 당했습니다. 서면조사의 기회를 줬어요. 그런데 서면조사에 응하지 않았습니다. 서면조사에 응하지 않으니까 당연히 검찰로서는 고발 사건인데, 피해자에 대한 조사를 하지 않는다는 게 맞지 않지 않습니까? 그래서 소환했죠. 그 소환에 응하지 않다는 것을 뉴스로 만들면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서 민주당이 다시 고발을 진행한 것이고요. 도이치모터스 사건을 자꾸 끄집어내시는데, 도이치모터스 사건은 윤석열 대통령이 당사자가 아닙니다. 그리고 10년이 넘은 사건이에요. 우리 모두가 일반적으로 아시는 것처럼 10년이 넘은 사건에 대한 기억이 과연 선명하겠습니까? 그래서 그때 당시에 자꾸 허위사실이라고 하는데, 윤석열 대통령은 후보자로서 최선을 다해서 내용을 파악한 부분을 발표한 것이고요. 저도 정권에서의 경험이 있지만, 일임매매라 하더라도, 설사 계약을 채결했다 하더라도 그것을 통보하지 않는 것은 없습니다. 일임매매와 소유자한테 주식의 매매 상황을 보고하는 것은 다른 겁니다. 그래서 그 상황을 가지고 “주가 조작에 관여했다”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그래서 저는 민주당이 ‘뉴스 만들기’, 이재명 대표의 서면조사를 이제야 했기 때문에 소환에 응할 필요가 없다고 뉴스를 만들어요, 또. 그리고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서 맞불 성격으로 고발하는데 다 아시지만 현직 대통령은 형사소추의 불송치 특권이 있습니다. 그러면 대통령 임기가 끝난 5년 이후에 조사를 하든지, 안 하든지 그것도 검찰이 판단하겠지만 그것도 ‘뉴스 만들기’고. 김건희 여사에 대한 것도 10년이 넘은 기억을 윤석열 대통령께서 정확하게 파악하고 나름의 최선을 다했지만 그것을 또 특검으로 몰고 가고. 그런데 이재명 대표는 본인이 특검을 받겠다고 해 놓고 거기에 대해서 일언반구가 없어요.

◆ 윤재관: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사건과 관련해 이번에 공개된 녹취록이 민주당이 공개한 건 아니지 않습니까?

◆ 이창근: 뉴스타파가 어떤지는 누구나 다 알지 않습니까?

◆ 윤재관: 뉴스타파를 얘기하시면 안 되고요. 지금 권오수 도이치모터스 전 회장에 대한 재판이 진행되고 있는데 그 재판 과정에서 권오수 회장 측 변호인이 제시한 겁니다. 이게 어떻게 민주당이 ‘뉴스 만들기’ 했다고 얘기하십니까? ‘뉴스 만들기’라고 얘기하시는 건 명백한 사실이 아니고요. 또 하나는 서면조사 얘기하셨는데 누누이 민주당에서 밝혔습니다마는 세 건의 허위사실 공표 혐의 관련해서 두 건에 대해서는 서면조사에 응했고 한 건에 대해서는 협의하는 과정 속에서 직접 소환조사 통보를 받았기 때문에 그거는 사실과 다르고요, 세 건 다 서면조사를 안 받았다고 얘기하시는 건 사실과 다르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나 “윤석열 대통령이 2010년도 당시의 상황을 정확하게 기억을 못 한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사람이면 그럴 수 있죠, 당연히. 그러나 홍준표 당시 경쟁 후보와의 TV 토론 과정 속에서 분명하게 “주가 조작에 분명하게 가담하지 않았다”(라고 했고). 두 번째, 2010년 5월 이후로 주가 조작 선수라고 알려진 이 모 씨와 절연을 했다고 얘기를 분명하게 하셨습니다. 기억을 더듬으면서 “잘 기억이 안 납니다” 이렇게 말씀하신 게 아니고 “주가 조작에 가담하지 않았고 5월 이후로 절연했다”라고 분명하게 말씀하셨거든요. 그런데 이번 녹취록을 보면 절연한 것은 아니라고 하는 것은 너무나 잘 알 수 있는 게 2010년 6월 당시 김건희 여사가 “나와 이 모 씨 외에는 다른 사람에 대해서는 주식 매매에 대해서 관여하지 못하도록 하라” 이렇게 6월에 얘기했거든요. 그러면 5월에 절연했는데 6월까지도 계속 관계가 유지되고 있다고 하는 합리적 의심이 가능한 겁니다. 두 번째에 관련돼서는 ‘가담하지 않았다’. 그러나 녹취록이 나왔지 않습니까? 직접적인 육성의 녹취록이 나왔기 때문에 그 점에 대해서 정확하게 수사하자, 그렇게 당연히 얘기할 수 있는 거죠.

◆ 이창근: 다시 정리를 하겠습니다. ‘뉴스 만들기’라고 한 부분은 녹취록에 대해서 뉴스를 만들었다고 한 건 아니라는 점 말씀드리고요. 서면 조사에 응하지 않다가 이번에 윤석열 대통령을 고발하면서 다시 서면 조사에 응했으니까 “소환 통보에 응할 필요 없다” 이렇게 뉴스가 됐지 않습니까? 녹취록에 대해서는 뉴스타파가 보도를 했죠. 제가 민주당이 만들었다고 하지 않았고요. 민주당 발이 아니라는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아까 윤 교수께서 말씀하신 대로 내용이 다 들어 있습니다. 10년 전 사건에 대해서 윤석열 대통령은 똑같이 반복하지만 당사자가 아니었어요. 당사자가 아니었고 그래서 토론에서 후보자 자격으로서 나름 파악한 내용을 다 설명을 드렸는데, 녹취록에는 아까 말씀하셨던 이 모 씨와 “나 외에는 매매를 하지 마라” 그 한 구절 가지고 자꾸 주가 조작에 가담했다고 그러는데 제가 증권사 출신이라 말씀드립니다만, 주가 조작이라고 하는 것은 본인이 일임의 매매를 계약을 한 다음에 보고를 받고 하는 것과 주가 조작에 가담한 것 하고는 전혀 다릅니다. 이번의 전체적인 맥락은 본인이 일임 계약을 했지만 그 일임 계약에 있어서 본인의 돈이 들어갔고 그 외에 본인이 매매한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 상황을 보고받은 거예요. 그렇게 저는 말씀드리고 싶고 그래서 특검법도 민주당이 다수당이기 때문에 민주당에 달려 있겠죠. 그래서 특검을 한다면 그것 또한 밝혀도 되는데 더 중요한 것은 김건희 여사에 대한 수사는 문재인 정부 때부터 시작이 됐고 2년이 넘었어요. 문재인 정부가 집권했을 때 그때 당시에 문제가 있었다면, 그리고 윤석열 검찰총장 당시 재임 시절부터 수사가 이루어졌기 때문에 이미 그때 뭔가 나왔겠죠. 2년이 넘었단 말이에요.

◇ 박지훈: 그러면 자연스럽게 김 여사 건도 같이 답변해 주십시오. 지금 ‘쌍특검’ 얘기가 나오고 있거든요.

◆ 윤재관: 주가 조작에 가담했는지 여부에 관련돼서 특히나 주목해야 할 점은 이미 지금 권오수 회장이 구속 기소돼서 재판을 받고 있지 않습니까? 검찰이 낸 공소장에 보면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2010년 1월 13일 주가 조작 매매와 관련된 내용이 주가조작 범죄 일람표에 이미 들어가 있습니다.

◆ 이창근: (일람표에) 김건희 여사가 들어가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 이창근: 그건 아니잖아요. 그걸 명확하게 말씀해 주셔야죠.

◆ 윤재관: 그러니까 수사를 해서 정확하게 밝혀야죠.

◆ 이창근: 김건희 여사라는 걸 포함시키고 말씀하셨다면 그거는 김건희 여사도 포함됐다고 인정되는 겁니다.

◆ 윤재관: 김건희 여사가 분명하게 주식을 매매한 건 사실이지 않습니까.

◆ 이창근: 주가 조작 일람표를 말씀하시니까, 마치 그렇게 표현하시면 방송에서 청취자들은 김건희 여사가 당연히 주가조작 일람표에 포함된 것으로 오인할 수 있는 거죠.

◇ 박지훈: 그렇게 정리하겠습니다. 이 주제로 계속할 수 없기 때문에.

◆ 윤재관: 주가 조작 범죄 일람표에 김건희 여사의 ‘계좌’가 있죠. 다른 사람 계좌도 아니고 김건희 여사의 계좌가 주가 조작하는 데 관여가 돼 있다, 개입이 되어 있는 것처럼 보일 수밖에 없는 겁니다.

◆ 이창근: 김 여사가 주가 조작에 가담했다는 것과는 굉장한 차이입니다, 계좌가 들어 있다는 것과. 문재인 정부는 2년 동안 뭐 했습니까?

◇ 박지훈: 윤 교수님 답변 하시면 될 것 같아요. “문재인 정부 집권 동안 다 했지 않느냐”. “그런데 아직까지 소환도 안 했고, 없으니까 안 한 것 아니냐”. “그러니까 ‘쌍특검’ 하자” 이렇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 윤재관: 아마 9월 1일 국민의힘에서는 이재명 대표를 향해서 ‘떳떳하면 수사에 응해라’ 얘기했죠. 그걸 다시 본인들에게 다시 되돌려주면, 떳떳하면 특검 받으면 되죠. 왜 못 받습니까? 이렇게 본인의 육성까지 나오는 새로운 녹취록이 나올 정도의 상황이 됐고, 이런 상황이 돼서 국민적 의혹이 제대로 해소가 안 돼 있고 검찰의 수사가 매우 지지부진하게 말씀하셨듯이 잘 안 되고 있으면 그거는 국민적 의혹 해소 차원에서라도 특검을 여는 게 맞지 않겠습니까? 저는 길게 얘기할 필요 없는 것 같고요, 떳떳하면 특검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특히나 한쪽 특검만 하자는 게 아니고 양쪽 특검을 함께 하자고 하는데 국민의힘에서 그걸 안 받을 방법이 있을까 싶습니다.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아마 국민의힘에서는 조금 당황하지 않을까 싶어요. 본인들이 했던 얘기가 있었기 때문에. 그리고 ‘그동안 문재인 정부 안에서 검찰이 어떻게 했길래’ 하면서 검찰의 역할과 관련돼서 얘기하셨는데, 문재인 정부는 잘 아시다시피 검찰의 수사에 대해서 중립을 지켜왔고요. 다만 지금 꼭 제가 알려드리고 싶은 내용이 하나 있습니다마는 지난해 12월에 검찰이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사건과 관련해서 권오수 회장을 구속 기소하면서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국민적 의혹이 있는 주요 인물의 가담 여부에 대해서는 계속 수사를 진행하겠다”. 사실은 다 알고 있죠. 김건희 여사 관련된 얘기입니다마는 9개월이 지났습니다. 이미 구속을 하고 재판이 진행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가담 여부에 대해서 국민적 의혹이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9개월째 지지부진하고 아무 얘기도 없는 상태입니다. 그런 상태에서 이게 수면 아래로 가기를 바랐을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이번에 녹취록이 다시 공개되면서 그동안 있었던 두 가지 쟁점, 주가 조작에 김건희 여사가 직접 가담했는지 여부 그리고 그 이후에도 이 모 씨와의 관계가 계속 이어졌는지 여부. 이 두 가지 쟁점에 대한 얘기가 계속 나오기 때문에 그에 대해서는 국민적 의혹의 해소 차원에서라도 특검을 받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 이창근: 순서가 잘못된 것 같습니다. 특검을 받을 용의가 있냐, 받지 않을 이유가 있냐 그게 우선이 아니라 민주당의 순수한 의도가 뭔지. 이게 정치공세로 시작이 됐고 대통령 흠집 내기, 정권 흠집 내기로 시작됐고 의도가 잘못됐기 때문에 저희들이 얘기를 하는 것이고요. 특검 부분은 민주당에 달렸겠죠. 민주당이 다수당인데. 그런데 더 중요한 부분은, 문재인 정부 5년 내에 검찰의 정치적 중립, 검찰의 독립성을 얘기하시면서 검찰의 힘을 빼기 위해서 검수완박을 했어요. 그리고 검찰에서 남아 있는 수사는 부패, 그리고 경제범죄에 대해서만 하고 다 뺐어요. 그런데 아이러니하게 문재인 정부 끝나고 이재명 대표가 출범한 다음에는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고발도 검찰에 해요. 그리고 문재인 정부 2년 내내 검찰에서 김건희 여사를 수사를 했지만, 문재인 정부에서는 검찰의 한쪽 힘은 뺀다고 하지만 또 검찰에 수사를 맡긴 것도 무슨 모순인가요? 이 모든 걸 놓고 봤을 때 과연 민주당이 정말 검찰에 대한 중립성 독립성을 보장했고 민주당이 했다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고발도 그렇고 김건희 여사에 대한 수사도 그렇고 왜 문재인 정부에서 마무리를 못 했을까. 왜 이제 와서 검찰에 또 다시 공을 돌리면서 할까요. 이 모든 게 앞뒤가 맞지 않는 정치공세로 보는 겁니다.

◆ 윤재관: ‘정치공세냐, 아니냐’라는 얘기가 오늘 이 자리에서 많이 나오는데, 민주주의 국가에서 서로 생각이 다른 것을 다 정치공세로 치부하는 것이 이 정부의 가장 큰 잘못 아닌가 생각이 들고.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지 못하고 그런 것들이 지금 현저하게 낮은 지지율을 보이고 있는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주가 조작 사건이라고 하면 피땀 흘려 벌은 돈이 주가 조작으로 인해서 경제적으로 피해 받아 피눈물 흘린 사람들이 많은 상황이고, 잘못한 분들이 법원에서 재판을 받는 과정 속에서 최고 지도자인 우리나라의 대통령의 부인이 관련된 계좌가 거론이 되고 관련된 얘기가 됐으면, 그건 당연히 의혹을 해소해야죠. 공정과 상식이라는 모토를 가지고 지금 집권을 하셨는데, 그것은 본인에게 보다 엄격했을 때 국민들이 그것을 인정하는 겁니다. 본인에게는 무지개 얘기하고 남에게는 송곳처럼 얘기하면 그걸 어떻게 공정과 상식에 부합하다고 얘기하겠습니까? 그래서 이런 얘기들을 할 때는 서로 간의 입장이 차이가 있죠. 그런데 야당이 얘기하면 무조건 ‘정치공세다’ 이렇게 얘기하시면 민주주의가 어떻게 발전할까요. 저는 진짜 걱정입니다.

◆ 이창근: 무조건 정치 공세라고 말한 적 없고요. 민주당 의원의 행태를 보면 국민들이 느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국민들이 피땀 흘린 돈이라고 그러셨는데 제가 늘 말씀드리지 않습니까? 문재인 정부에서 2년 동안 수사할 때 뭐 했냐, 이거죠. 그리고 일반 국민들이 더 노여워하고 국민들이 피땀 흘린 돈을 더 국민들이 빼앗겼다, 농락당했다 생각하는 건 우리가 누구나 다 아는 라임·옵티머스 사건입니다. 라임·옵티머스 사건에 문재인 정부가 어떻게 대처했습니까? 그런 부분들이 더 국민들이 노여워한 거지, 도이치모터스 사건이 김건희 여사와 연결됐다고 하는 그 차원 때문에, 그러면 그게 정말 문제가 됐다면, 정권 바뀌자마자 특검을 주장하셨어야죠. 검찰 수사가 미진하다고 했다면. 그런데 유독 이재명 대표 출범 이후에, 이재명 대표의 백현동 사건은 그때 사건 자체가 허위사실 공표로 고발이 됐단 말입니다.

◆ 윤재관: 만약 정권 출범하자마자 주가 조작사건을 가지고 얘기했다고 하면 지금 말씀하셨듯이 ‘정권 시작과 동시에 정치공세 한다’고 얼마나 더 그랬겠습니까. 지금도 새로운 사실이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 이창근: 아니죠. 정치공세가 아니라 그때 당시에는 문재인 정부의 임기입니다. 새로운 사실이 재판 결과에 나왔다면서요. 그때는 뭐 했습니까?

◇ 박지훈: 먼저 윤 교수님 정리해 주시고 마지막으로 위원장님 말씀 듣고 마무리하겠습니다.

◆ 윤재관: 저는 윤 대통령의 시계는 어디를 가리키고 있는지를 묻고 싶습니다. 여전히 대선 국면에 갇혀 있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이준석 전 대표와의 관계로 인한 당내 내홍, 그리고 이재명 대표의 수사. 이 모든 것들이 지금 대선이 끝난 지 6개월이 넘고 넘은 상황입니다마는 아직도 여전히 대한민국은 앞으로 나가지 못하고 과거에 잡혀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통령은 과거가 아니고 미래를 책임지는 자리다, 이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 이창근: 윤석열 정부나 저희 국민의힘은 잘못된 것은 잘못됐다고 인정하고 있습니다. 가장 큰 문제가 국민들이 지적하신 인사 문제, 인정했습니다. 그리고 청와대 대통령실의 쇄신을 지금 단행하고 있습니다. 국민만 바라보고 다시 노력하겠다. 다시 재출범하겠다는 각오를 하고 있고요. 다만 민주당이 자꾸 이재명 대표를 옹호하실 생각을 하지 마시고 거기에 따른 카운터 펀치를 날리는 듯 한 형태를 가시는 것은 오히려 협치와 나라 발전을 위해서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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