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 효율 극대화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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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일링스탑으로 단기 투자 수익 실전 사례 by 테크서퍼

매매 효율 극대화

주식도 이와 같습니다. 변화무쌍한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많은 단련이 되어있어야 합니다. 어느 누구나 첫술에 배부를 수는 없습니다. 주식투자로 큰 수익을 얻겠다고 매매 효율 극대화 한다면 우선 먼저 시물레이션을 통해 자신만의 투자원칙을 정립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그러한 투자원칙을 만들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길이 있습니다. 모의투자를 할 수도 있고 증권사에서 시행하는 수익률 게임에 나가 시험매매를 할 수도 있으며, 작은 액수를 실전에 바로 투입해 직접 몸으로 체험하는 방법도 있을 수 있습니다.

어쨋거나 중요한 것은 처음부터 많은 투자액으로 매매를 해서 큰돈을 버리겠다는 욕심을 버려야 합니다.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 주제에 요행을 바라고 투자를 했다가는 쪽박차는것이 당연합니다.

흔한 가전제품을 하나 사더라도 요모조모 따져보기 마련입니다. 에너지효율은 높은가? 불필요한 충동구매는 아닌가? 등등 많은 것을 확인한후에 비로서 구매결정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그 보다도 더 위험천만한 주식에서는 왜 이렇게 용감무쌍한지 아이러니한 일입니다.

증권사 직원이 추천해서 산다. 주위에서 좋다고 해서 산다. 친척이 떼돈을 벌었으니 나도 못할거 없다등등 얼토당토않은 이유를 가지고 투자아닌 투기를 하고 있습니다. 집팔고 소팔아서 주식을 하는것은 우매한 짓입니다.

주식으로 재테크를 하겠다고 하는것은 여윳돈으로 하는 것입니다.

몽땅 날린다고 해도 생계에 별다른 지장이 없는 돈으로 하는 것입니다. 주식으로 떼돈을 벌겠다는 헛된 욕심을 버려야 합니다. 그저 수입이자보다 조금만 더 벌겠다고 하는 소박함이면 충분합니다. 그런 조그마한 염원도 결코 쉽게 달성되지 않는 것이 시장의 현실입니다.

그렇기에, 초기에는 300만원 정도의 소액으로 3 ~ 4년간의 시물레이션을 하는것이 좋습니다. 과거로부터 지금까지 한국증시는 1년중 3, 4개월 정도의 상승장이 진행되었고 나머지 대부분은 하락횡보장 이었습니다.

이러한 흐름은 상징적인 의미인 종합지수 천 포인트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전까지는 계속될 것입니다. 어쨋든, 큰 파동으로 보자면 2 ~ 3년에 한번정도 제법 큰 상승장이 도래하고는 했었고 나머지는 하락장의 연속이었습니다.

이처럼 상승과 하락의 큰 싸이클이 한번 도는 시간이 대략 2 ~ 3년정도 입니다. 따라서 그 기간동안 상승장에서의 투자수익률을 극대화 하는 방법과, 하락장에서의 손실최소화에 대한 실전감각 을 익혀야 합니다.

그 시험매매 기간을 이용해 자신만의 투자원칙을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 연후에에야 비로서 큰 돈을 투자하는 것입니다. 이 필수적인 과정을 거치지 않는다면 반년안에 투자금을 몽땅 날리게 될것입니다.

결코 서둘지 말자.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고 조급해하면 그 결과가 좋을리 만무합니다. 실전에 앞서 기술적 분석을 이해는 당연한 것이며, 또한 온라인에서 실행되는 모의 투자게임등에 참가하여 다양한 간접경험을 쌓도록 해야 합니다.

불황이나 디플레라는 게 5년이고 10년이고 계속될 리는 없다”며 “회복시기가 빗나가긴 해도 회복 자체는 분명한 사실이며, 이때 80% 이상은 주가가 오를 수밖에 없다”고 전한다. 장기투자자에게 리스크란 참지 못하고 중도에 팔아 버리는 게 유일하다. 그에게 장기투자란 종목이 아닌 시간을 사는 것이다.

주식은 ‘잘 파는 게임’이다. 적시에 샀어도 잘못 팔면 이익실현은 ‘그림의 떡’이다. 그렇다면 얼마나 보유한 뒤 내다 파는 게 좋을까. 많은 이들의 궁금증이다. 정답은 없다. 어떤 월가 고수는 “평생 들고 갈 것”을 권하지만, 또 다른 투자 대가는 “사자마자 팔 때를 정하라”고 조언한다. 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 할지 헷갈릴 수밖에 없다. 실제로 증권가엔 시간의 힘에 기대는 장기투자자만큼 치고 빠지기로 수익을 낸 사람도 많다. 어떤 게 좋다고 잘라 말하긴 어렵다. 중요한 건 본인의 투자 스타일에 맞춘 전략을 찾아야 한다는 사실이다.

‘BLASH’전략이란 게 있다. ‘Buy Low And Sell High’의 약자로 싸게 사서 비싸게 팔라는 의미다. 저점매수 및 고점매도다. 다만 문제가 있다. 이 전략은 말이 쉽지, 실천하기가 아주 까다롭고 어렵다. 실전에서 매매 타이밍을 적시에 잡아 투자수익을 극대화하는 건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수많은 월가 고수들도 ‘BLASH’ 전략을 추구해 봤지만, 실패했다. 그나마 ‘BLASH’ 확률을 높이는 경우의 수를 발견한 게 다행이면 다행이다. 장기보유다. 오래 보유할수록 ‘BLASH’ 확률이 높다는 걸 깨달은 것이다. 그래서 나온 세부전술이 ‘Buy & Hold(매수 후 보유)’다. 매입 후 장기보유(Buy & Hold)함으로써 저가매수·고가매도(BLASH)를 실천할 수 있다는 논리다.

먼저 장기보유를 주장하는 고수들의 조언을 들어 보자. 먼저 워렌 버핏이다. 버핏은 투자호흡이 길기로 소문난 장타고수 중 한 명이다. 그는 “단기수익에 현혹되는 건 어리석다”며 “자주 매매할수록 수익은 더 악화되는 법”이라고 했다. “주식은 자주 사고파는 게 아니라 소수종목을 잘 골라 장기간 보유해 그 기업의 성장을 지켜볼 때 만족할 만한 수익을 올려 준다”는 지론이다. 실제로 그는 우량주를 사서 참을성 있게 기다리는 전략만으로 세계 최고의 부를 일궈 냈다. 그의 투자기간은 무한대다. 투자자가 할 일은 좋은 기업을 내재가치보다 싸게 사는 것뿐이다. 보유기간이 길수록 수익기회도 많아진다고 본다. 복리의 힘 때문이다. 적은 수익도 쌓이면 급증하는 반면, 데이트레이딩은 장기적으로 잃는 게임이라는 입장이다.

‘주식보유 3년론’을 주장했던 성장주 개념의 창시자 필립 피셔도 버핏 못잖은 장기보유자다. 피셔는 몇몇 소수종목에 집중투자한 뒤 수십 년을 보유해 여러 번 대승을 거뒀다. 그는 늘 ‘Buy & Hold’를 강조했다. “장기보유하면 비록 고점에서 떨어져도 엄청난 수익이 난다”며 “주식투자에서 볼 수 있는 가장 큰 손해는 훌륭한 회사를 너무 일찍 파는 것에서 비롯된다”고 했다. 오래 보유했으면 수백, 수천%의 경이로운 수익을 안겨 줄 회사를 수십% 정도 올랐을 때 빨리 팔아 버리는 게 장기적으로 보면 제일 큰 손실이란 얘기다. 따라서 제대로 투자대상을 선정해 샀다면 영원히 매도기회는 오지 않는다고 본다. 대신 잘못된 선택이라면 즉각적인 매도만이 살 길이다.

투자업계의 성인 존 템플턴의 평균 보유기간은 5년 정도다. 한때 1만5000개 이상의 글로벌기업을 조사하며 분산투자의 극치를 달렸던 그였지만, 보유기간만큼은 장기호흡을 고집했다. 그가 주식을 파는 이유는 단 두 가지다. ‘주가가 많이 올라 더 이상 싸지 않을 때’와 ‘현재 보유주식보다 50% 이상 싼 다른 주식을 발견했을 때’뿐이다. 그는 장기투자의 최대 메리트로 복리효과를 꼽는다. 시간이 날 때마다 복리수익의 사례를 강조하며 가능한 일찍 투자할 것을 권한다. 그래야 남은 생애에 복리수익의 혜택을 제대로 누릴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피터 린치는 “개인적으로 주식을 산 뒤 3~4년째부터 본격적으로 수익을 내기 시작했다”며 “그 이상 걸린 경우도 많지만, 적어도 이 정도는 보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 그는 “주가등락에 관계없이 장기보유하는 게 리스크를 줄이는 최적의 방법”이라고 덧붙인다. 매년 20~30%의 고수익을 거둔 마젤란펀드 역시 보유와 환매에 따른 수익률 격차가 현격한 걸로 분석된다. 이는 아무리 좋은 펀드라도 사고팔기를 반복하면 수익률이 낮아질 수밖에 없다는 걸 보여 준다. 그는 장기투자의 성공조건으로 대단한 용기와 인내심을 든다. “장기투자는 참으로 어려운 투자전략이지만 실천할 수만 있다면 그 열매는 아주 달다”며 “더 이상 참기 어렵다고 포기하는 순간 잔치가 벌어지곤 하는 곳이 바로 증권가”라고 설명한다.

수렵보다는 농경투자를 강조했던 사와카미 아쓰토도 장기보유를 통한 ‘Buy & Hold’ 전략을 실천했다. 그는 시간이 갈수록 한층 강화되는 인간욕망과 경제발전을 근거로 내일은 어제보다 나아질 수밖에 없다는 지론을 편다. 주가란 뛸 수밖에 없다는 뜻이다. 따라서 불황에 힘겨워하기보단 호황을 기다리며 꿋꿋이 버텨 내는 게 최고의 무기라고 여긴다. 그는 “하락장 때 태연한 얼굴로 살 수 있다면 장기투자자 자격이 충분하다”며 “가치 있는 걸 싸게 사 두면 결코 실패는 없다”고 했다. 그러곤 더 높은 값에 팔 때까지 느긋하게 갖고 있는 게 장기투자의 전부다. “불황이나 디플레라는 게 5년이고 10년이고 계속될 리는 없다”며 “회복시기가 빗나가긴 해도 회복 자체는 분명한 사실이며, 이때 80% 이상은 주가가 오를 수밖에 없다”고 전한다. 장기투자자에게 리스크란 참지 못하고 중도에 팔아 버리는 게 유일하다. 그에게 장기투자란 종목이 아닌 시간을 사는 것이다.

이 밖에도 장기보유의 투자효율을 강조한 월가 고수는 수두룩하다. 앙드레 코스툴라니는 “장기투자야말로 모든 거래방법 중 가장 최고의 결과를 낳는다”고 강조했다. 필립 피셔의 아들인 케네스 피셔는 “바람직한 주식이면 자신 있게 보유하라”며 “영원히는 아니라도 적어도 5~10년은 보유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했다. 일본식 가치투자의 장을 연 고레카와 긴조도 ‘넝마주 비법’과 ‘거북이 3원칙’을 통해 가치가 주가에 반영될 때까지 지긋이 기다릴 것을 설파했다. 가치투자 창시자인 벤저민 그레이엄은 평균 보유기간을 2년 정도로 봤다. 단타매매의 달인이었던 니콜라스 다비스조차 “당장 수익이 안 나도 적어도 3주는 보유하라”고 추천한다.

반면 단타 추종자도 있다. 장기보유가 능사는 아니란 이유에서다. 장기투자의 대전제인 보유종목의 우량성이나 건전성이 훼손될 경우 무조건적인 장기보유는 포트폴리오를 왕왕 종합병원 신세로 전락시킨다. 변동성이 높은 종목도 마찬가지다. 고수들은 하나같이 우량주를 근거로 장기보유를 권한다. 하락 리스크를 지닌 투자대상일 경우 장기보유는 맞지 않을 수 있어서다. 보유기간 최장 6개월을 원칙으로 삼은 포스터 프리스는 “주식을 살 땐 언제든 작별인사할 준비를 하라”며 “어떤 기업의 앞날이 창창하다는 식의 전망을 절대 믿지 말라”고 했다. 수익모델이 아무리 좋아도 경영에 실패하거나 악재에 휘둘릴 경우 말짱 도루묵이기 때문이다.

신흥국가 투자에 탁월한 선구안을 지닌 마크 파버도 장기보유에 의심의 눈초리를 보낸다. 그는 “영원히 보유하겠다는 생각으로 주식을 사라는 얘기가 있는데, 개인적으로 이런 어처구니 없는 투자법칙에 전혀 동조할 수 없다”고 했다. 무조건 오래 갖겠다는 생각 대신 주가가 적정가격을 훌쩍 넘기면 판다는 생각으로 주식을 사라고 조언한다. 특히 고성장 국가ㆍ업종이라면 더더욱 그렇다. 업황쇠퇴의 흐름이 훨씬 격렬하기 때문이다. 그는 “매수 후 보유는 최악의 전략”이라며 “과감하고 잦은 재배치가 필요할 뿐”이라고 강조한다.

포트폴리오엔 잡초 대신 꽃만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 윌리엄 오닐도 호흡이 짧은 고수 중 하나다. 그는 “보유기간은 중요한 문제가 아니며 원칙고수와 시장 움직임이 더 중요하다”고 가르친다. 때문에 최선의 매도 타이밍은 주가가 오를 때다. “상승세를 타며 아주 강하게 보일 때 팔되 천장에서 팔려는 욕심은 버리라”고 한다. 그에게 투자목적이란 흥분이나 희열보다는 이익확보이기 때문이다. 즉 이익을 내려면 현금화가 필수다. 그는 “오래 보유하면 더 큰 이익은 가능해도 폭락 때 빠져나오지 못할 수 있다”매매 효율 극대화 며 “상승세가 아주 강한 예외종목이 아니면 개인적으로 20% 이익이 나면 내다 팔았다”고 했다. 단 매수가보다 최대 8% 이상 떨어지면 무조건 털었다. 그는 “패배는 일찍 인정할수록 좋다”며 “늦어도 3개월 안에 손해난 주식은 팔 것”을 권유한다.

수익 극대화를 위한 단기 투자 방법 | 주식투자 전략 (feat. 트레일링스탑)

※ 본 포스팅은 '21년 3월 초에 작성한 글로 단기 투자 시 트레일링스탑을 활용에 수익 극대화 방법을 본인 사례와 함께 설명하기 위한 것임을 참고 바랍니다.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 임시책으로 글로벌 초유동성에 막대한 자금이 자산시장으로 몰리면서 미국 증시는 예전과 다르게 기업의 펀더멘탈은 무시되고, 탐욕에 의한 거래가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 듯해 보인다.

본인은 잦은 매매(i.e 스캘핑, 단타)는 지양하며, 장기투자 전략 에 따라 미래의 배당주가 될 성장주를 매수하는데 힘쓰고 있다. 그러나 이 상황을 그냥 구경만 하기에는 아쉬워 단기 투자 전용으로 계좌를 따로 만들어 테스트하기로 했다.

트레일링스탑 이용한 단기투자 실적

아래는 '21년 1월부터 2월까지 본인의 단기 투자 실적이다.

테크서퍼(본인) '21년 1~2월 단기 투자 실현 수익

총시드의 대부분은 장기투자용으로 웬만하면 건드리지 않고, 소액(시드의 10% 정도)으로 회전율을 높여서 단기 투자를 했다. 수익은 다시 단기 투자로 회전시켜 복리효과를 누려 결과론적으로 기대 이상의 단기 수익을 냈다. 본인은 직장인이기 때문에 새벽 밤을 뜬눈으로 지낼 수 없다. 그럼에도 이렇게 수익을 낼 수 있었던 이유는 트레일링스탑을 활용해 수익을 극대화했기 때문이다 .

수익 실현의 대부분은 트레일링스탑으로 자동 매도되어 확정된 것이다. 본인은 지표 활용이나 차트분석을 할 줄 모른다. HTS에는 주가와 거래량밖에 없다. 그러나 거시경제와 산업 트렌드는 매일 공부하고 파악하는데, 이와 관련된 기업들 중 변동성이 큰 것들을 골라 단기 투자하고 있다. (종목은 장기 투자하고 있는 기업과 무관한 게 많기에 모자이크처리)

트레일링스탑(Trailing Stop) 이란

트레일링스탑이란"현재가가 고점 대비 일정 수준 하락하면 해당 종목을 매도 주문을 실행하는 것.

감시 시작가를 기준으로 최소한의 이익을 보장하고자 하면 목표가를 설정하여 현재가가 목표가에 도달 후 일정 수준의 하락이 이루어지면 주문이 실행되고, 현재가(고가)가 목표가를 돌파한 후 하락하지 않고 계속 상승할 경우 고가 갱신에 따라 목표가도 갱신되어 더 많은 이익을 낼 수 있다." (키움증권 도움말 보기)

트레일링스탑의 장점은 고점이 갱신되기 때문에 자신이 설정한 하락 구간이 올 때까지 계속 보유하면서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다. 단점은 수익을 보장할 수 없다. 즉, 손절을 각오해야 한다.

트레일링 스탑 설정 방법

트레일링스탑

트레일링 스탑 화면 (키움증권)

위는 자동감시 주문에서 트레일링스탑을 설정하는 화면이다. 본인의 보유한 종목을 선택하고, 목표가는 개인의 임의로 설정한다. 그리고 트레일링 감시 중 N% 하락 시 자동 매도하게끔 설정을 해주고 '시장가'로 전량 매도 주문하게끔 세팅한다. 그리고 조건 추가 후 감시 시작을 하면 끝이다.

트레일링 스탑 활용해 수익 난 사례

아래는 본인이 트레일링스탑을 활용해 수익 낸 케이스이다.

트레일링스탑-실현손익-설명

트레일링스탑으로 단기 투자 수익 실전 사례 by 테크서퍼

  1. 5% 상승 시 트레일링 감시 시작하게 설정하고, 감시 중 고점 대비 10%가 하락하면 시장가로 전량 자동 매도하게끔 설정 (미래를 예측할 수 없고, 새벽 내내 주가를 쳐다보고 있을 수 없기 때문에 손절라인을 설정)
  2. '21년 1월 12일, $27 평단가로 매수 후 트레일링스탑을 세팅하고 감시 시작
  3. 매수가 대비 +5% 상승해 $28.3가 되면서 감시가 시작 (이때부터 고점 대비 10% 하락 시 전량 자동 매도 됨)
  4. 주가는 오르락 내리락을 반복하면서 고점 또한 갱신되며 고점 대비 10% 하락하기 전까지 계속 홀딩
  5. '21년 1월 27일, 당일 주가는 최고 23%까지 급등했고, 고점($46.3) 대비 10% 하락하면서 자동 매도되어 38.6% 수익 확정

물론 최고점 부근에서 매도했으면 더 큰 수익을 낼 수 있지만, 매일 새벽에 주가를 쳐다보고 있을 수만 없다. 그리고 분 단위로 주가를 쳐다보고 있으면 매도점을 잡기 어렵다. 몇 분 뒤에는 다시 오를 수도 있을 거란 근거 없는 기대에 팔지 못하고 넋 놓고 있다가 물리기 십상이다.

단기 투자의 기본역량은 이성적으로 본인만의 철저한 원칙에 따라 매도를 칼같이 하는 것이다. 설령, 수익이 마이너스라도 손절을 할 수 있어야 한다.

트레일링 스탑을 활용하면 잠을 자는 와중에도 시스템에 의해 감정 개입 없이 자동 매도되기 때문에 주가를 쳐다볼 필요가 없다. 그리고 단기 급등에도 팔지 않고 홀딩 하기 때문에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다. 명심해야 할 것은 개인마다 트레일링 스탑 설정값에 따라 손절구간을 조정할 수 있으며, 손절도 감수해야 한다는 것이다.

트레일링 스탑을 이용한 단기 투자는 증시가 전반적으로 흐름이 좋을 때 효율이 좋았다. '21년 1월이 그랬다.

날마다 고점을 갱신하며 증시가 상승하고 FOMO가 만연할 때, 변동성이 큰 주식들은 하루에도 두 자릿수의 %가 오르기도 했다.

2월 후반이 되면서 미 국채 금리에 대한 해석이 저마다 다르고, 불확실성이 생기면서 미 증시는 전반적 조정이 왔다. 이 시기에 단기 투자를 했다면 손절을 피하기 어려웠을 것이다.

현재도 리스크를 감수하면서 단기 투자를 테스팅하고 있다. 미래를 예측한다면 사기꾼이다. 최대한 위험 관리를 하면서 거시경제의 동향을 살피고, 글로벌 메가트렌드를 분석할 뿐이다. 주식투자는 본래 어렵다. 쉽다고 느끼면 투자 경험이 부족한 사람이 분명하다.

1. 장기 투자와 단기 투자용 계좌를 따로 관리하고 시드를 설정한다.

2. 전업 투자자가 아닌 직장인으로서 트레일링스탑을 이용해 상대적 안전하게(?) 단기 투자를 할 수 있다.

3. 감당할 수 있는 손절 라인을 설정하고, 단기적 급등하더라도 충동적인 매도를 하지 않기에 수익률을 극대화할 수 있다.

'22년 1월 3일 현재, 단기투자는 여전히 소액으로 하고 있으며, 1년 전에는 단순히 수익에 눈 멀어 시작했다면 지금은 다른 목적으로 운용 중이다. 수익보다 역량을 키우는데 치중하고 있다.

1년 전과 달리 거시경제 흐름이 바뀌었고, 인플레이션 우려로 미 연준은 테이퍼링과 금리 인상을 예고하는 긴축정책을 추진 중에 있다. 더 이상 유동성에 의한 주가 움직임보다 기업의 펀더멘탈에 따른 조정이 발생하고 있어 소위 잡주들은 이전처럼 주가가 폭등하는 상황이 잦아들었다.

돈은 돌고 도는 것이지 사라지는 게 아니다. 주식을 매도했으면 다른 주식을 사든, 채권을 매입하든, 부동산 혹은 현금을 보유하는 등 경제의 흐름에 따라 자금이 이동하는 것이다. 부를 축적하기 위해서는, 사실 본인의 자산을 지키기 위해서는, 시장의 어떤 상황에서도 돈을 벌어야 한다(=지킬 수 있어야한다). 바로 매크로 경제 흐름을 파악해 헷지(hedge) 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본인은 리스크관리를 중점으로 실전 연습 중이며 여전히 거시 경제와 산업 흐름을 보며 손실 감당한 금액으로 단기 투자를 하고 있다. 목적은 훗날 큰 자금을 운용할 때를 대비해 자산을 지키기 위함이다.

Disclaimer 이 글은 개인 투자 의견을 제시하는 것이며 추천이 아니므로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은 자신의 판단과 책임 하에서 종목의 선택 및 투자 시기에 대한 최종적인 결정이 이루어져야 하며, 그 어떠한 이유에서도 독자들의 리스크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수익 극대화를 위한 단기 투자 방법 | 주식투자 전략 (feat. 트레일링스탑)

※ 본 포스팅은 '21년 3월 초에 작성한 글로 단기 투자 시 트레일링스탑을 활용에 수익 극대화 방법을 본인 사례와 함께 설명하기 위한 것임을 참고 바랍니다.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 임시책으로 글로벌 초유동성에 막대한 자금이 자산시장으로 몰리면서 미국 증시는 예전과 다르게 기업의 펀더멘탈은 무시되고, 탐욕에 의한 거래가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 듯해 보인다.

본인은 잦은 매매(i.e 스캘핑, 단타)는 지양하며, 장기투자 전략 에 따라 미래의 배당주가 될 성장주를 매수하는데 힘쓰고 있다. 그러나 이 상황을 그냥 구경만 하기에는 아쉬워 단기 투자 전용으로 계좌를 따로 만들어 테스트하기로 했다.

트레일링스탑 이용한 단기투자 실적

아래는 '21년 1월부터 2월까지 본인의 단기 투자 실적이다.

테크서퍼(본인) '21년 1~2월 단기 투자 실현 수익

총시드의 대부분은 장기투자용으로 웬만하면 건드리지 않고, 소액(시드의 10% 정도)으로 회전율을 높여서 단기 투자를 했다. 수익은 다시 단기 투자로 회전시켜 복리효과를 누려 결과론적으로 기대 이상의 단기 수익을 냈다. 본인은 직장인이기 때문에 새벽 밤을 뜬눈으로 지낼 수 없다. 그럼에도 이렇게 수익을 낼 수 있었던 이유는 트레일링스탑을 활용해 수익을 극대화했기 때문이다 .

수익 실현의 대부분은 트레일링스탑으로 자동 매도되어 확정된 것이다. 본인은 지표 활용이나 차트분석을 할 줄 모른다. HTS에는 주가와 거래량밖에 없다. 그러나 거시경제와 산업 트렌드는 매일 공부하고 파악하는데, 이와 관련된 기업들 중 변동성이 큰 것들을 골라 단기 투자하고 있다. (종목은 장기 투자하고 있는 기업과 무관한 게 많기에 모자이크처리)

트레일링스탑(Trailing Stop) 이란

트레일링스탑이란"현재가가 고점 대비 일정 수준 하락하면 해당 종목을 매도 주문을 실행하는 것.

감시 시작가를 기준으로 최소한의 이익을 보장하고자 하면 목표가를 설정하여 현재가가 목표가에 도달 후 일정 수준의 하락이 이루어지면 주문이 실행되고, 현재가(고가)가 목표가를 돌파한 후 하락하지 않고 계속 상승할 경우 고가 갱신에 따라 목표가도 갱신되어 더 많은 이익을 낼 수 있다." (키움증권 도움말 보기)

트레일링스탑의 장점은 고점이 갱신되기 때문에 자신이 설정한 하락 구간이 올 때까지 계속 보유하면서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다. 단점은 수익을 보장할 수 없다. 즉, 손절을 각오해야 한다.

트레일링 스탑 설정 방법

트레일링스탑

트레일링 스탑 화면 (키움증권)

위는 자동감시 주문에서 트레일링스탑을 설정하는 화면이다. 본인의 보유한 종목을 선택하고, 목표가는 개인의 임의로 설정한다. 그리고 트레일링 감시 중 N% 하락 시 자동 매도하게끔 설정을 해주고 '시장가'로 전량 매도 주문하게끔 세팅한다. 그리고 조건 추가 후 감시 시작을 하면 끝이다.

트레일링 스탑 활용해 수익 난 사례

아래는 본인이 트레일링스탑을 활용해 수익 낸 케이스이다.

트레일링스탑-실현손익-설명

트레일링스탑으로 단기 투자 수익 실전 사례 by 테크서퍼

  1. 5% 상승 시 트레일링 감시 시작하게 설정하고, 감시 중 고점 대비 10%가 하락하면 시장가로 전량 자동 매도하게끔 설정 (미래를 예측할 수 없고, 새벽 내내 주가를 쳐다보고 있을 수 없기 때문에 손절라인을 설정)
  2. '21년 1월 12일, $27 평단가로 매수 후 트레일링스탑을 세팅하고 감시 시작
  3. 매수가 대비 +5% 상승해 $28.3가 되면서 감시가 시작 (이때부터 고점 대비 10% 하락 시 전량 자동 매도 됨)
  4. 주가는 오르락 내리락을 반복하면서 고점 또한 갱신되며 고점 대비 10% 하락하기 전까지 계속 홀딩
  5. '21년 1월 27일, 당일 주가는 최고 23%까지 급등했고, 고점($46.3) 대비 10% 하락하면서 자동 매도되어 38.6% 수익 확정

물론 최고점 부근에서 매도했으면 더 큰 수익을 낼 수 있지만, 매일 새벽에 주가를 쳐다보고 있을 수만 없다. 그리고 분 단위로 주가를 쳐다보고 있으면 매도점을 잡기 어렵다. 몇 분 뒤에는 다시 오를 수도 있을 거란 근거 없는 기대에 팔지 못하고 넋 놓고 있다가 물리기 십상이다.

단기 투자의 기본역량은 이성적으로 본인만의 철저한 원칙에 따라 매도를 칼같이 하는 것이다. 설령, 수익이 마이너스라도 손절을 할 수 있어야 한다.

트레일링 스탑을 활용하면 잠을 자는 와중에도 시스템에 의해 감정 개입 없이 자동 매도되기 때문에 주가를 쳐다볼 필요가 없다. 그리고 단기 급등에도 팔지 않고 홀딩 하기 때문에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다. 명심해야 할 것은 개인마다 트레일링 스탑 설정값에 따라 손절구간을 조정할 수 있으며, 손절도 감수해야 한다는 것이다.

트레일링 스탑을 이용한 단기 투자는 증시가 전반적으로 매매 효율 극대화 흐름이 좋을 때 효율이 좋았다. '21년 1월이 그랬다.

날마다 고점을 갱신하며 증시가 상승하고 FOMO가 만연할 때, 변동성이 큰 주식들은 하루에도 두 자릿수의 %가 오르기도 했다.

2월 후반이 되면서 미 국채 금리에 대한 해석이 저마다 다르고, 불확실성이 생기면서 미 증시는 전반적 조정이 왔다. 이 시기에 단기 투자를 했다면 손절을 피하기 어려웠을 것이다.

현재도 리스크를 감수하면서 단기 투자를 테스팅하고 있다. 미래를 예측한다면 사기꾼이다. 최대한 위험 관리를 하면서 거시경제의 동향을 살피고, 글로벌 메가트렌드를 분석할 뿐이다. 주식투자는 본래 어렵다. 쉽다고 느끼면 투자 경험이 부족한 사람이 분명하다.

1. 장기 투자와 단기 투자용 계좌를 따로 관리하고 시드를 설정한다.

2. 전업 투자자가 아닌 직장인으로서 트레일링스탑을 이용해 상대적 안전하게(?) 단기 투자를 할 수 있다.

3. 감당할 수 있는 손절 라인을 설정하고, 단기적 급등하더라도 충동적인 매도를 하지 않기에 수익률을 극대화할 수 있다.

'22년 1월 3일 현재, 단기투자는 여전히 소액으로 하고 있으며, 1년 전에는 단순히 수익에 눈 멀어 시작했다면 지금은 다른 목적으로 운용 중이다. 수익보다 역량을 키우는데 치중하고 있다.

1년 전과 달리 거시경제 흐름이 바뀌었고, 인플레이션 우려로 미 연준은 테이퍼링과 금리 인상을 예고하는 긴축정책을 추진 중에 있다. 더 이상 유동성에 의한 주가 움직임보다 기업의 펀더멘탈에 따른 조정이 발생하고 있어 소위 잡주들은 이전처럼 주가가 폭등하는 상황이 잦아들었다.

돈은 돌고 도는 것이지 사라지는 게 아니다. 주식을 매도했으면 다른 주식을 사든, 채권을 매입하든, 부동산 혹은 현금을 보유하는 등 경제의 흐름에 따라 자금이 이동하는 것이다. 부를 축적하기 위해서는, 사실 본인의 자산을 지키기 위해서는, 시장의 어떤 상황에서도 돈을 벌어야 한다(=지킬 수 있어야한다). 바로 매크로 경제 흐름을 파악해 헷지(hedge) 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본인은 리스크관리를 중점으로 실전 연습 중이며 여전히 거시 경제와 산업 흐름을 보며 매매 효율 극대화 손실 감당한 금액으로 단기 투자를 하고 있다. 목적은 훗날 큰 자금을 운용할 때를 대비해 자산을 지키기 위함이다.

Disclaimer 이 글은 개인 투자 의견을 제시하는 것이며 추천이 아니므로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은 자신의 판단과 책임 하에서 종목의 선택 및 투자 시기에 대한 최종적인 결정이 이루어져야 하며, 그 어떠한 이유에서도 독자들의 리스크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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