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주식 거래하기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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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컬리

[데일리임팩트 이상현 기자] 한화투자증권은 오는 10월 31일까지 ‘올가을 황금빛 국내/해외주식 투자혜택’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생애최초 신규·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비대면 국내주식 이벤트는 신규 비대면 계좌개설 시 모바일(SmartM) 국내주식 거래수수료 평생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한화투자증권은 이벤트 신청 고객에게 신용담보대출금리할인 혜택을 180일 동안 연 3.7% 금리로 제공한다. 적용 대상은 신용 융자, 국내·해외 주식담보대출, 펀드담보대출 상품이다.

비대면 해외주식 이벤트는 생애최초 해외주식 거래 신청 고객이 대상으로 거래 신청 당일부터 95일간 미국주식 거래수수료가 0%(매도 시 0.00229%), 이후 365일까지 0.069% 모바일(SmartM) 거래수수료를 제공한다.

한화투자증권은 비대면 계좌개설 및 이벤트 신청을 완료하거나 이벤트 기간 내 100만원 이상 국내주식을 국내주식 거래하기 거래하면 추가로 현금을 지급한다. 또한 미국주식 첫 거래와 이벤트 기간 내 미국주식을 100만원 이상 거래 시에는 추가로 국내주식 거래하기 달러를 지급한다.

또한 타사 보유 국내주식을 입고하고 이벤트 기간 내 100만원 이상 국내주식을 거래하거나, 타사 보유 해외주식 입고 후 이벤트 기간 내 1000만원 이상 해외주식을 거래하면 순입고금액에 따라 최대 1000만원까지 입고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환전 우대 혜택은 달러화 기준 최대 85%, 위안화·홍콩 달러 기준 최대 75%가 적용되며 총 95일간 혜택을 제공한다.

한화투자증권 관계자는 데일리임팩트에 “다가올 추석 명절을 맞이해 이벤트 국내주식 거래하기 국내주식 거래하기 신청 고객을 위한 혜택을 준비했다”며 “디지털 플랫폼 개선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케이프 김태동 기자] 한화투자증권은 내달 31일까지 '올가을 황금빛 국내·해외주식 투자혜택'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비대면 국내주식 이벤트는 생애 첫 신규·휴면 고객이 대상이며 신규 비대면 계좌개설 시 모바일(SmartM) 국내주식 거래수수료 평생 혜택을 제공한다.

한화투자증권은 비대면 계좌개설 및 이벤트 신청을 완료한 고객에게 현금 1만원을 지급하며, 이벤트 기간 내 100만원 이상 국내주식을 거래하면 추가로 현금 2만원을 지급한다.

또 타사 보유 국내주식을 입고하고 이벤트 기간 내 100만원 이상 국내주식을 거래하면 순입고금액에 따라 최대 1000만원까지 입고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한화투자증권은 이벤트 신청 고객에게 신용담보대출금리할인 혜택을 180일 동안 연 3.7% 금리로 국내주식 거래하기 제공한다. 적용 대상은 신용융자, 국내·해외주식담보대출, 펀드담보대출 상품이다.

비대면 해외주식 이벤트는 생애 첫 해외주식 거래 신청 고객이 대상이며 거래 신청 당일부터 95일간 미국주식 거래수수료가 0%(매도 시 0.00229%), 이후 365일까지 0.069% 모바일(SmartM) 거래수수료를 제공한다.

한화투자증권은 이벤트 신청을 완료한 고객에게 미국주식 첫 거래 시 10달러를 지급하고, 이벤트 기간 내 국내주식 거래하기 미국주식을 100만원 이상 거래하면 추가로 20달러를 지급한다.

또 타사 보유 해외주식을 입고하고 이벤트 기간 내 1000만원 이상 해외주식을 거래하면 순입고금액에 따라 최대 1000만원까지 입고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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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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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비상장 안전 거래 플랫폼 증권플러스 비상장이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한 컬리의 비상장주식 거래를 지원한다.

증권플러스 비상장을 운영하는 두나무는 지난 17일 샐바시온, 18일 낙스, 22일 에너진을 일반투자자 대상 신규 종목으로 추가한데 이어 지난 25일 익수제약, 29일 컬리 비상장 주식 거래 지원을 시작했다고 31일 밝혔다.

현재 증권플러스 비상장 일반투자자 거래 가능 종목 수는 총 55개다. 회사 측은 민간 비상장 주식 거래 플랫폼 중 가장 많은 종목 수를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은 종목심사위원회를 국내주식 거래하기 통해 일반투자자 거래 가능 기업들을 엄격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등록 기업에는 정기공시, 수시공시, 조회공시 등의 의무가 부여된다.국내주식 거래하기

신규 종목으로 추가된 리테일테크 기업 컬리는 지난 3월 28일 유가증권시장(KOSPI) 상장 예비심사 신청서를 제출했다. 지난 22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컬리가 주권상장 예비심사 결과 요건을 충족해 상장에 적격한 것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마켓컬리는 2015년 5월, 새벽배송 서비스를 선보여 큰 인기를 끌었으며 2021년 총 거래액 2조원을 달성했다.
바이오 기업 샐바시온과 낙스, 익수제약도 증권플러스 비상장에서 거래할 수 있다.

샐바시온은 각종 병원균과 코로나 바이러스의 감염을 차단하는 코빅실-G와 코빅실-V를 개발한 글로벌 종합바이오 기업이다. 낙스는 감염병, 암 및 기타 질환에 대한 진단키트와 의약품을 개발하는 바이오 전문 기업이다. 익수제약은 1986년 설립되어, 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의 제조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그 밖에 에너진은 극한 공정 장비 제조(초고온·초고압·급속열제어 융합기술), 국내주식 거래하기 전고체 배터리 장비 제조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두나무 관계자는 "증권플러스 비상장은 유망 기업과의 적극적인 협업으로 일반투자자 거래 가능 종목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내주식 거래하기 안전한 투자 환경 속에서 다양한 종목이 활발히 거래되어 장외 주식 시장이 건전하게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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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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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비상장 안전 거래 플랫폼 '증권플러스 비상장'이 일반투자자 대상 컬리·샐바시온·낙스·에너진·익수제약의 비상장 주식 거래를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증권플러스에 따르면, 회사는 샐바시온(17일), 낙스(18일), 에너진(22일)을 일반투자자 대상 신규 종목으로 추가했다. 25일에는 익수제약, 29일부터는 컬리에 대한 비상장 국내주식 거래하기 주식 거래 지원도 시작했다.

현재 증권플러스 비상장의 일반투자자 거래 가능 종목 수는 총 55개로 민간 비상장 주식 거래 플랫폼 중 가장 많은 종목 수를 보유하고 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은 종목심사위원회를 통해 일반투자자 거래 가능 기업들을 엄격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등록 기업에는 정기·수시·조회공시 등의 의무가 부여된다고 한다.

신규 종목으로 추가된 리테일테크 기업 컬리는 지난 3월28일 유가증권시장(KOSPI) 상장 예비심사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지난 22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컬리가 주권상장 예비심사 결과 요건을 충족해 상장에 적격한 것으로 확정했다고 전했다. 마켓컬리는 2015년 5월 세계 최초 새벽배송 서비스를 선보여 큰 인기를 끌었으며 2021년 총 거래액 2조원을 달성한 것으로 전해진다.

바이오 기업 샐바시온은 각종 병원균과 코로나 바이러스의 감염을 차단하는 코빅실-G와 코빅실-V를 개발한 글로벌 종합바이오 기업이다. 낙스는 감염병, 암 및 기타 질환에 대한 진단키트와 의약품을 개발하는 바이오 전문 기업이다. 익수제약은 1986년 설립돼 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의 제조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그 밖에 에너진은 극한 공정 장비 제조(초고온·초고압·급속열제어 융합기술), 전고체 배터리 장비 제조 등의 사업을 진행 중이다.

두나무 관계자는 "증권플러스 비상장은 유망 기업과의 적극적인 협업으로 일반투자자 거래 가능 종목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투자 환경 속에서 다양한 종목이 활발히 거래돼 장외 주식 시장이 건전하게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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