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4개월 만에 1350원 뚫린 환율 한강로 경제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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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 은행 Atm | [재택플러스] 한국씨티은행‥고객들 어떻게? (2021.11.02/뉴스투데이/Mbc) 최근 답변 16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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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 은행 atm 주제에 대한 동영상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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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한국씨티은행이 한국에서 소비자금융사업부문 철수를 선언하면서 기존 고객들이 걱정입니다.
맡겨 둔 예금이나 상품은 보장되는 건지, 또 대출받은 사람은 당장 갚아야 하는 건지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데요.
오늘 +NOW에서는 씨티은행 철수 배경과 관련 여러 궁금증 살펴보겠습니다.
+NOW 지금 시작합니다.
오늘은 행복자산관리연구소 김현우 소장과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 김현우 / 행복자산관리연구소 소장 ▶
안녕하세요.
◀ 앵커 ▶
먼저 이 씨티은행 한국 시장에서의 영업 규모, 얼마나 됐습니까?
◀ 김현우 / 행복자산관리연구소 소장 ▶
지난해 말 기준, 씨티은행의 총자산은 69조 5,000억 원이고요.
국내 고객에게 빌려준 돈, 총여신은 24조 3,000억 원 또 이 가운데 소비자금융, 일반 개인 고객에게 빌려준 돈이 전체의 약 70%, 16조 9,000억 원입니다.
◀ 앵커 ▶
워낙 세계적인 금융사이고 사업 영역도 커서 일반 소비자 부문 철수가 큰 영향이 있을까 싶기도 했는데, 대출 분야 비중은 절반이 넘네요.
개인 고객은 얼마나 됩니까?
◀ 김현우 / 행복자산관리연구소 소장 ▶
대략 2백만 명 정도도 추산되고 있습니다.
◀ 앵커 ▶
씨티은행이 완전히 한국 시장에서 철수하는 게 아니라, 소비자 부분만 철수한다는 거죠?
◀ 김현우 / 행복자산관리연구소 소장 ▶
정확하게는 예금·대출, 신용카드 같은 소비자금융 부문에서의 사업 종료를 한다는 거고요,
어느 하루에 서비스를 딱 종료하는 게 아니라 단계적으로 폐지 절차를 밟겠다고 했습니다.
◀ 앵커 ▶
철수 배경은 뭔가요?
◀ 김현우 / 행복자산관리연구소 소장 ▶
가장 큰 이유는 일단 사업 환경의 변화를 꼽고 있어요.
글로벌 금융 시장은 핀테크를 활용한 인터넷 은행, 비대면 영업채널이 활성화되고 있거든요.
지점사무소, 영업창구직원 같은 고정비용이 많은 기존 은행엔 불리한 환경으로 바뀌고 있는 거죠.
◀ 앵커 ▶
인터넷은행은 창구 직원이나 지점도 없고, 컴퓨터가 다 할 테니까 상대적으로 이득이 많은 경쟁구도란 거군요.
이런 상황은 한국시장 얘기만은 아닐 텐데, 유독 한국에서만 좀 강하게, 포괄적으로 사업을 접는 거 같아요?
◀ 김현우 / 행복자산관리연구소 소장 ▶
지난 4월 미국 씨티그룹 본사가 한국과 중국, 인도, 베트남, 호주 등 전 세계 13개국에서 이런 소비자금융의 이른바 ‘출구 전략’을 발표했는데요.
나라마다 상황이나 정도는 조금씩 다릅니다.
다만 한국에서 좀 빠르게 진행되는 이유는, 지금 정부가 가계대출 총량 관리에 들어가기로 했잖아요.
이러면서 영업직원들의 활동에 제동이 걸렸어요.
또 국내 영업이익을 본사에서 상당 부분 가져가는데, 여기에 대한 국내 여론도 안 좋았거든요.
그래서 소비자 부분을 따로 떼어내서 다른 은행에 매각하려고도 했지만 마땅한 대상을 찾지 못하자 결국 사업을 접는 쪽으로 좀 신속한 결정을 내린 거 같아요.
◀ 앵커 ▶
이렇게 되면 고객으로서 가장 궁금한 게 우선 내가 맡겨 둔 돈, 가입한 금융 상품 어떻게 되냐 아니겠습니까?
◀ 김현우 / 행복자산관리연구소 소장 ▶
일단 모든 예·적금과 대출, 카드의 신규 가입이 조만간 중단됩니다.
단계적으로 철수를 한다는 건데요.
계약 만기나 해지 시점까지는 같은 수준의 서비스를 계속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앵커 ▶
카드 같은 경우에는 적립금이나 포인트 같은 건 어떻게 되나요?
◀ 김현우 / 행복자산관리연구소 소장 ▶
카드포인트는 기존 관련법이 있어서, 일반적으로는 5년의 유효기간이 적용되는데, 사업을 중단하면 아무래도 혼선이 생길 수 있다 보니까, 가급적 빨리 소진하는 게 고객이나 금융사나 좋을 거 같은데, 일단 씨티은행 측은 제휴카드를 해지하는 경우엔 6개월 이내에 포인트를 사용해야 한다는 개별 통지를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만 다른 회사와 제휴한 카드 같은 경우에는 계속해서 신규 신청도 받고, 여기서 생기는 포인트와 마일리지도 해당 제휴사 정책을 따르겠다고 밝혔습니다.
◀ 앵커 ▶
앞서 영업 규모 살펴보면서 통계도 살펴봤지만, 가장 큰 걱정은 대출받으신 분들 아니겠습니까.
당장 갚아야 하는 건 아니죠?
◀ 김현우 / 행복자산관리연구소 소장 ▶
대출 상품도 역시 계약 만기나 해지 시점까지는 기존 서비스를 같은 수준에서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신 지금이라도 당장 가계 대출을 갚겠다는 고객에게는 중도상환수수료를 받지 않기로 했습니다.
은행은 대여금 회수를 빨리할 수 있어 좋고 고객 입장에선 수수료 없이 지금이라도 다른 대출로 갈아탈 기회가 생기는 셈인 거죠.
◀ 앵커 ▶
당장 갚을 돈 있으면 대출을 받지도 않았겠죠.
중도상환수수료 면제가 그렇게 큰 매력으로 다가오지는 않을 것 같은데요?
◀ 김현우 / 행복자산관리연구소 소장 ▶
정부정책 방향은 앞으로 대출받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는 쪽으로 가닥을 잡고 있잖아요.
대출을 받을 수 있는 조건만 된다면 내년보다는 올해가 더 유리할 겁니다.
갈아탈 수 있는 고객들에겐 또 필요한 조치가 될 수도 있는 거겠죠.
◀ 앵커 ▶
씨티은행이 아무래도 글로벌 은행이다 보니까 유학생용 송금·환전 서비스 이용하는 고객들도 많았던 거 같은데, 이런 서비스는 어떻게 됩니까?
◀ 김현우 / 행복자산관리연구소 소장 ▶
외환 송금이나 환전은 모바일 앱이나 홈페이지에서도 가능한 기능이잖아요.
소매 부분을 철수해도 이런 기능들은 계속 제공하겠다는 게 현재까지의 입장입니다.
하지만 좀 지켜봐야 할게요.
지난 2013년 또 다른 글로벌 금융사 HSBC 은행이 국내에서 철수했을 때 전례가 있기 때문이에요.
당시 HSBC는 가장 먼저 인터넷뱅킹 서비스를 종료시켰고요.
6개월 뒤에는 금융결제원에 ‘CD 공동이용 업무’에서 탈퇴하면서 고객들이 다른 은행의 ATM 같은 현금인출기를 사용할 수 없게 됐었어요.
그리고 3년 뒤에는 개인의 해외송금 서비스도 완전히 폐지됐었고요.
◀ 앵커 ▶
전례가 있다니까 이번엔 관리감독기관도 같은 불편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준비를 좀 해야 할 거 같은데, 금융위 입장은 어떻습니까?
◀ 김현우 / 행복자산관리연구소 소장 ▶
우선 금융위원회가 한국씨티은행에 ‘조치명령권’을 발동했는데, 이게 뭐냐면 이용자 보호 방안을 금융감독원장에게 서면으로 제출하라는 거에요.
이게 지난 3월 금융소비자보호법이 생기고 처음 발동된 건데요, 금융당국은 일단 소비자 피해가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어요.
◀ 앵커 ▶
오늘은 한국씨티은행의 소비자금융 부문의 단계적 사업철수가 가져올 파장과 소비자들의 여러 궁금증 알아봤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 김현우 / 행복자산관리연구소 소장 ▶
수고하셨습니다.
◀ 앵커 ▶
지금까지 재택플러스였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today/article/6311600_34943.html
#재택플러스, #플러스나우, #한국씨티은행

씨티 은행 atm 주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조하세요.

지점찾기 – 씨티은행

지점/ATM, 통장이용우체국, 해외씨티은행. 선택. 국내지점. ATM. 지역명(도로명). 지역명(도로명), 지하철역, 지점명. 검색어 예시 ) 개포1동→ 개포, …

Date Published: 9/7/2022

지점찾기 – 씨티은행

전세계 씨티 지점/ATM찾기. 전세계 씨티은행의 지점/ATM 위치를 citi.com에서 찾으실 수 있습니다. Find My Citi. 아시아 전지역에 있는 씨티은행의 지점/ATM 위치를 …

Date Published: 8/8/2022

이용가능시간 및 수수료[41] – 한국씨티은행

CD·ATM기 이용수수료 · 타행카드 사용 고객은 해당발급은행 수수료 체계를 적용함 · 영업시간 내 : 평일 07:00 부터 18:00까지 / 토요일 07:00부터 14:00까지 / 법정공휴일 …

Date Published: 6/14/2021

Global ATMs[25] – 씨티은행

CD/ATM하위메뉴 접기. 서비스안내; 이용가능시간 및 수수료; Global ATMs. 제휴서비스하위메뉴 펼치기. 온라인혜택라운지; 우체국 제휴서비스; 증권/선물사 제휴업무.

Date Published: 11/30/2021

해외현금인출안내[41] – 씨티은행

Citi ATM 이외 이용시 : Visa 또는 Master사 환율 적용하여 USD로 환산된 후 USD전신환 매도율을 적용합니다. 수수료안내. (환율 1,100원 / $ 적용시) …

Date Published: 7/24/2021

FAQ[46] – 한국씨티은행

씨티은행 ATM의 위치확인 해외지점 및 ATM기기 찾기. 출국전 체크포인트. 씨티은행 국제현금카드와 연결된 주계좌의 잔액을 반드시 확인해 주십시오; 씨티은행에 복수 …

Date Published: 3/29/2021

수수료/제휴ATM[34] – 씨티은행

인출액 = 고객의 출금요청금액 + 현지수수료. 국제현금(체크)카드 신규 발급 수수료 안내. 영업점방문신청 : 5만원. 해외 씨티은행 ATM : 인출 수수료 US $1 적용 19 …

Date Published: 6/24/2021

씨티은행 인터넷 뱅킹

자동화기기(CD/ATM)를 통한 모든 거래. 국제현금카드 (Citishare). 당행 발급 국제현금카드의 해외 인출, 조회 거래; 해외발급카드의 당행 인출, 조회 거래.

Date Published: 5/10/2021

이용방법[11] – 씨티은행

해외에서도 국내예금을 현지화폐로 찾아 쓸 수 있는 국제 현금/체크카드입니다. 국내에서는 ATM/CD기를 통해 현금 인출이 가능합니다. 환전의 번거로움 13년 4개월 만에 1350원 뚫린 환율 한강로 경제브리핑 없는 경제적인 국제 …

Date Published: 9/19/2022

주제와 관련된 이미지 씨티 은행 a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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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플러스] 한국씨티은행‥고객들 어떻게? (2021.11.02/뉴스투데이/MBC)

[재택플러스] 한국씨티은행‥고객들 어떻게? (2021.11.02/뉴스투데이/MBC)

주제에 대한 기사 평가 씨티 은행 a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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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은행 인터넷 뱅킹

e금융서비스 Global ATMs

Global ATMs

이용가능 카드종류

다음의 마크가 표시되어 있는 해외발행 카드

이용한도

1회 최고거래금액은 100만원이며, 총한도는 해외발급사가 부여한 한도내에서 가능합니다.

이용가능시간

국내자동화기기 운영 시간내에 가능합니다.

이용수수료

국제카드사가 지정한 기준에 의합니다.

청구금액

거래금액은 원화로 발생하나, 국제카드사의 지정환율에 따라 미화로 환산되며 고객에게는 해당국가 발급사의 적용환율과 수수료를 적용하여 청구됩니다.

설치장소

전 영업점에 설치되어 있는 기기는 모두 사용 가능합니다.

씨티은행 인터넷 뱅킹

외환/글로벌

국제현금카드(씨티 글로벌 월렛)

FAQ M0_001910 인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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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ATM의 위치확인

씨티은행 ATM의 위치확인

출국전 체크포인트

씨티은행 국제현금카드와 연결된 주계좌의 잔액을 반드시 확인해 주십시오

씨티은행에 복수계좌를 개설하신 고객은 잔액이 적은 계좌가 주계좌로 되어 있을 수 있으므로 시중은행의 ATM기를 통해 조회해 보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를 누적해서 총 5회 잘못 누르실 경우 카드 사용이 정지됩니다. 출국 전에 반드시 카드 비밀번호 4자리를 미리 확인하십시오.

해외사용시 체크포인트

해외 ATM은 국가 및 13년 4개월 만에 1350원 뚫린 환율 한강로 경제브리핑 지역에 따라 그 사용법이 달라 일률적으로 사용법을 안내해 드릴 수 없으나, 대부분의 ATM에서는 Checking Withdrawal 이라는 메뉴를 선택하시면 인출, Inquiry 메뉴를 선택하시면 조회가 가능합니다.

국제현금카드에 신용카드 현금서비스 기능은 없습니다. Credit관련 서비스를 선택하시면 안됩니다.

해외 현금인출시 비밀번호는 반드시 카드비밀번호 4자리를 입력하십시오. (6자리 PIN 번호를 입력하시면 안됩니다) 일부 ATM에서 6자리 비밀번호를 입력하라는 메시지가 나올 수 있으나 기본적으로 카드 비밀번호 4자리를 누르고 Enter Key를 입력해 주시고, Enter Key가 활성화 되지 않는 경우에는 카드비밀번호 4자리 + 숫자 00을 입력하여 6자리를 채워주시기 바랍니다.

유의사항

씨티은행 국제현금카드는 직불카드입니다. 외국환거래규정에 의하여 개인별 신용카드 및 직불카드의 해외 사용금액은 합산하여 한국여신전문금융업협회에 통보되며, 타 은행 및 카드사의 전체 해외사용금액과 합산되어 아래 통보기준에 해당되면 국세청 및 관세청에 통보됩니다

국세청 및 관세청 통보기준

일부 국가에 대한 국제현금카드 인출 한도제한 안내의 제한국가,1일 최대 인출 횟수,건당 최대 인출금액(US$),총 최대 인출 금액/일(US$) 구성 내용 입니다 통보기준 사용금액 기관 개인별 (법인별) 연간 해외사용 및 지급 합산금액 미화 1만불 초과 국세청 및 관세청 통보 개인별 (법인별) 분기 해외사용 및 지급 합산금액 미화 5천불 초과 관세청 통보

단, 해외에서 카드 분실/훼손으로 긴급히 현금이 필요한 경우 해외 씨티은행에서 긴급현금지원서비스(Emergency Cash)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에서 현금인출시 에러가 발생하거나, 인출금액이 명세표와 상이한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인출장애 조사요청 접수는 한국씨티은행 고객센터(82-2-3704-7000), 또는 한국씨티은행 영업점으로 해주시기 바라며, 거래일시, 카드번호, 인출국가, 도시, 은행명, 13년 4개월 만에 1350원 뚫린 환율 한강로 경제브리핑 점명, 총시도횟수를 직원에게 전해주시면 빠른 문제해결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ATM에서 출력된 영수증은 반드시 보관하시기 바랍니다

오류 발생시 5영업일 이내에 자동환급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5영업일 이후부터 요청이 가능합니다.

인출장애 조사요청은 오류 발생일로부터 씨티은행 ATM일 경우 175일, 타 기관 ATM일 경우 115일 이내에 접수하셔야 하며, 조사기간은 씨티은행일 경우 최대 20일, 타 기관 ATM일 경우 55일까지 소요될 수 있습니다.

한국씨티은행 사정에 따라 간혹 시스템 정비 작업등이 발생할 수 있고, 그 기간 동안에는 해외에서의 ATM출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약 20분간 기다렸다가 다시 시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제현금카드를 제3자에게 대여, 사용을 위임하거나 양도 또는 담보목적으로 제공하여 발생한 손해는 은행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인출이 안될때 원인과 대응방법

가능한 원인 비밀번호 입력 오류로 인한 사용정지, 카드 마그네틱 손상 일/월 이용한도 초과 또는 잔액부족 네트워크 장애 한국씨티은행 시스템장애

대응방법 인근의 다른 ATM에서 시도해 보십시오. ATM의 일시적 장애일 수 있습니다. 비밀번호 입력 오류로 사용이 정지된 경우, 예금주가 국내의 씨티은행 지점을 방문하여 비밀번호 리셋을 요청하셔야 합니다. 해외 체류로 방문이 어려울 경우, 대리인을 통해 처리할 수 있습니다.

(구비서류 : 영사확인 또는 공증 받은 위임장, 고객 본인 실명확인증표 사본, 대리인의 실명확인증표 원본) 한국씨티은행 고객센터(82-2-3704-7000)로 전화하시어 통장의 잔액을 확인해 주십시오.

지원의 한계

해외에서의 인출장애시, 그 원인이 현지 ATM이나 네트웍에 있는 경우 또는 카드의 마그네틱이 손상된 경우, 한국씨티은행이 장애의 해결을 지원해 드릴수 없습니다. 한국에서 사용이 가능한 다른 ATM을 이용해 주시거나 다른 지불 수단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기타 카드 재발급 및 계좌관련 등 국제현금카드 문의는 한국씨티은행 고객센터(82-2-3704-7000)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해외에서 현지 씨티은행 직원의 도움은 받으실 수 없으니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외에서의 금융범죄 예방지침

가능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공공장소나 금융기관에 설치되어 있는 ATM기기를 이용하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한적한 곳에 홀로 있는 ATM 또는 사람들의 왕래가 빈번하지 않고 구석진 곳에 있는 ATM기기는 이용을 하지 않는 것이 안전한 사용을 위해 바람직합니다.(범죄 집단의 위장 ATM기기가 설치될 가능성이 있음)

사용하실 때 비밀번호를 다른 사람이 보지 못하도록 비밀번호 입력시 한 손으로 가리는 등의 방법을 사용하여 비밀번호가 유출되지 않도록 항상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오작동시 주변에서 도와주겠다고 접근하는 사람이 있으면 단호히 거부하시기 바랍니다.

씨티은행 인터넷 뱅킹

외환/글로벌

국제현금카드(씨티 글로벌 월렛)

수수료/제휴 ATM M0_001910 pre 인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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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료/제휴ATM

수수료안내 (환율 1,100원 / $적용시)

수수료안내는 씨티은행 국제현금카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요 22개국 씨티 ATM, 전 세계 제휴 ATM의 인출수수료, 네트워크수수료, 현지수수료, 300불 인출시 수수료 사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수수료/네크워크 씨티은행 국제현금카드 주요19개국 씨티ATM 전세계 제휴ATM 인출수수료 (Issuer) US $1 2,000원 네트워크수수료 인출액의 0.2% 인출액의 1.0% 현지수수료 (Acquire) 무료 US $0.5 ~ $5.0 300불 인출시 수수료사례 1,760원 8,355원

인출액 = 고객의 출금요청금액 + 현지수수료

해외 씨티은행 ATM : 인출 수수료 US $1 적용 19개국(2018년 7월 24일 기준)

아시아 : 중국, 필리핀, 대만, 태국, 인도, 싱가폴, 홍콩, 인도네시아, 브루나이, 말레이지아, 베트남, 아랍에미레이트, 바레인

미주 : 미국, 멕시코, 베네수엘라

유럽 : 영국, 폴란드, 러시아

해외인출수수료 US 1$ 면제

아래 조건을 충족하면 해외 씨티은행 ATM에서 예금인출 시 발생되는 해외인출 수수료 US $1이 면제됩니다.

씨티 프라이어리티(Citi Priority)등급 이상인 고객 : 씨티은행을 통한 운영자산이 5천만원 이상인 고객

운영자산이란? 고객님께서 씨티은행 예금, 보험, 투자, 신탁, 후순위채 계좌에 보유한 총 금액을 가리킵니다. 국제현금카드 : 대상기준 충족 익영업일부터 적용됨. 국제체크카드 : 대상기준 충족 익익영업일부터 적용됨.

상기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게 될 경우에는 별도 통지 없이 US $1 해외인출수수료 면제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씨티은행 인터넷 뱅킹

서비스 장점

발급자격

이용한도

일부 국가에 대한 국제현금카드 인출 한도제한 안내

환율

해외에서 지갑을 분실해도 안심하세요.

국제현금카드 고객님께 해외 씨티은행 지점에서 현금을 긴급히 지원해 드립니다.

키워드에 대한 정보 씨티 은행 atm

다음은 Bing에서 씨티 은행 atm 주제에 대한 검색 결과입니다. 필요한 경우 더 읽을 수 있습니다.

파월 쇼크에 ‘블랙 먼데이’…13년 4개월 만에 1350원 뚫린 환율 [한강로 경제브리핑]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매파(통화 긴축 선호)적 발언 여파로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금융시장이 29일 ‘블랙 먼데이(검은 월요일)’를 맞았다. 검은 월요일은 1987년 10월 19일 월요일 뉴욕증시에서 일어났던 주가 대폭락에서 비롯된 용어다.

파월 의장의 입에서 시작된 달러 강세 영향으로 원·달러 환율은 13년 4개월 만에 심리적 마지노선으로 여겨졌던 1350원을 돌파하며 금융위기 이후 가장 높은 수준까지 올랐다.

세계일보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발언에 코스피가 전거래일 대비 2.2% 하락한 2426.89에 마감한 29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802.45)보다 22.56포인트(2.81%) 하락한 779.89에 거래를 종료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331.3원)보다 19.1원 오른 1350.4원에 마감했다. 뉴시스

◆13년 4개월 만에 1350원 넘어선 환율…아시아 증시 급락

2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부터 심상찮은 상승세를 보이다가 낮 12시28분 심리적 마지노선으로 여겨지던 1350원을 돌파했다. 이어 12시 32분에는 1350.8원까지 상승해 연고점을 경신한 후 등락을 반복하다가 전 거래일 대비 19.1원 오른 1350.4원에 마감했다. 환율이 1350원을 넘어선 것은 2009년 4월29일(고가 기준 1357.5원) 이후 13년 4개월 만이다. 종가 기준으로도 2009년 4월 28일(1356.80원) 이후 가장 높았다. 원화의 가치가 글로벌 금융위기 급으로 떨어졌다는 얘기다.

코스피 시장도 이날 2% 넘게 하락해 전 거래일보다 54.14포인트(2.18%) 내린 2426.89에 장을 마쳤다. 종가 기준으로 보면 지난달 27일(2415.53) 이후 한 달 만에 2420대로 내려앉은 것이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2.56포인트(2.81%) 내린 779.89에 마감했다. 코스닥지수가 종가 기준 780 아래로 내려간 것은 지난달 18일(776.72) 이후 처음이다.

다른 아시아 주요 외환시장과 증시도 비슷한 처지였다. 엔·달러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0.42% 오른 138.74엔으로 지난달 20일 이후 최고치(엔화 가치 최저치)를 기록했다. 위안·달러 환율은 0.69% 올라 달러당 6.92위안을 압박했다. 6.9위안을 넘긴 것은 지난해 7월 이후 처음이다. 일본 닛케이평균주가(닛케이225)는 이날 전 거래일보다 766.88포인트(2.68%) 폭락한 2만7874.50에 거래를 마쳤고, 대만 가권(-2.31%), 호주 ASX200(-1.95%) 등도 2% 안팎의 하락폭을 기록했다.

가상화폐 시장도 검은 월요일(‘블랙 먼데이’)을 맞았다. 가상화폐정보사이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개당 1만982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만1000달러 선에서 거래되던 비트코인은 파월 의장의 발언 이후 2만달러 밑으로 수직 하락했다. 비트코인이 개당 2만달러 이하로 밀린 것은 지난 7월 14일 이후 처음이다.

세계일보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 의장. AP뉴시스

검은 월요일이 나타난 것은 파월 의장이 26일(현지시간) 미 와이오밍주 잭슨홀에서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 주최로 열린 연례 경제정책 심포지엄에서 “중앙은행은 낮고 안정적인 물가상승률을 지킬 책임을 져야 한다”며 “물가 안정을 지켜야 한다는 우리의 의무에는 조건이 없다”고 말한 데서 비롯한 것이다. 특히 파월 의장이 “또 한 번 이례적으로 큰 폭의 금리 인상이 적절할 수 있다”, “멈추거나 쉬어갈 지점이 아니다”라고 한 발언이 큰 충격을 미쳤다. 미국 연준은 6월과 7월에 이어 다음에도 자이언트 스텝을 밟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시사한 것이기 때문이다.

만약 미국 연준이 자이언트 스텝을 밟을 경우 한국은행도 금리 상승에 박차를 가할 수밖에 없다. 현재 미국(연 2.25∼2.50%)과 우리나라(연 2.50%)의 기준금리를 고려하면, 미국 연준이 자이언트 스텝을 선택할 때 미국(3.00∼3.25%)의 기준금리 상단은 우리나라보다 0.75%포인트 높게 된다. 이 경우 달러 자본이 기축통화국인 미국으로 급속히 빠져나가면서 환율 급등에 따른 외환시장 불안, 수입물가 상승에 의한 물가 상승 등의 충격이 불가피하다.

물론 한은의 선택지는 기준금리 인상밖에 없다. 그러나 이럴 경우 국내 대출 금리가 상승하고 이자 부담이 커지면서 국내 소비가 위축될 가능성이 커지는 부작용이 있다. 일각에선 스태그플레이션(복합 불황) 우려도 나온다. 우리 정부와 한은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 되는 것이다.

안영진 SK증권 연구원은 “파월 의장은 베어마켓 랠리(약세장 속 상승)에서 뜨던 연준의 속도조절론을 일축하고, 인플레이션(물가 상승)을 잡기 위해 금리를 더 올리는 과정에서 경기 위축을 견뎌야 한다는 점을 재확인했다”며 “다음 달 미국 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0.75%포인트 인상 시나리오가 광범위하게 퍼질 것이고, 한국으로서는 미국과 금리 차를 무시할 수 없기에 당분간 금리와 달러가 주식시장에 좋은 영향을 주지 못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승혁 NH선물 연구원도 “물가에 대한 확실한 수렴치가 확인되지 않는 이상 금리 인상 기조를 철회하지 않을 것이란 연준 입장이 한동안 유지될 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최소한 3분기 중에는 지금과 같은 달러 강세 압력이 지속할 것”이라면서 “1350원이라는 심리적 저항선이 무너진 상황에서 이차적으로는 1380원까지 상단을 열어놔야 한다”고 말했다.

국내 증시 전문가들 사이에선 다음 달 반짝 등락을 끝으로 이번 약세장 단기 반등인 베어 마켓 랠리가 끝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해지고 있다. 김대준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연준의 긴축 기조가 다시 확인돼 투자심리도 빠르게 위축될 수 있어 우리 증시도 크게 흔들릴 가능성이 크다”며 “베어마켓 랠리의 힘이 빠지고 고금리에 취약한 업종이 부진한 흐름을 보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투자전략팀장은 “파월 의장은 이번 잭슨홀 미팅을 통해 시장의 금리 인하 기대를 억제하려고 했던 것으로 보인다”며 다음 달 전 세계 글로벌 증시와 코스피는 점차 하락압력을 높여갈 것으로 전망했다.

세계일보

본격 출범 1년을 맞이한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이 취지대로 중금리대출 시장을 확대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기관투자자 모집과 관련한 규제를 완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서병호 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온라인투자금융협회와 국민의힘 윤창현 의원 주관으로 열린 ‘온투법 시행 2년, 온라인투자연계금융의 평가와 발전방향’ 세미나에서 이같이 밝혔다.

발제자로 나선 서 연구위원은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법에서는 온투업자의 기관투자자 모집을 허용하고 있으나, 관련 업권법, 세부 규정, 유권해석 등이 없어 실제로는 기관투자자 모집이 극히 어렵다”며 “온투업자의 성장성과 수익성이 악화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국내 온투업 신규대출액은 지난해 말 2조4912억원으로 1년 전보다 16.4% 줄었다. 영업수익은 808억원으로 같은 기간 46.7% 감소했다.

온투금융은 과거 P2P(개인 간 거래) 금융에서 출발했다. P2P 금융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대출 희망자와 투자자를 연결해주고 수수료를 받는 금융 서비스로, P2P 플랫폼과 분리된 P2P 연계 대부업체를 두는 방식으로 영업해왔다. 이러한 가운데 2020년 8월27일 온투법이 시행되면서 P2P 금융업의 법적 근거가 별도로 마련됐다. 온투법이 1년의 유예기간을 거쳐 정식 시행됨에 따라 법에 따른 업체 등록이 시작돼 현재 47개사로 등록 업체가 늘었다.

P2P금융이 법적 근거를 가지고 운영되는 것은 세계 최초로 알려져 있다. 국내에서도 스타트업들의 요구가 법적으로 관철된 최초의 사례로 주목을 받았지만, 법 시행 2년이 지나도록 기대만큼 성장세가 두드러지지 못하고 있다.

온투업법에 따르면 상품당 모집 금액의 40%까지 연계 투자가 가능하지만, 저축은행업법 등에 따른 대출 규제로 실제로 관련 투자가 이뤄진 적은 없다. 저축은행 등 타 기관이 온투업에 투자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대출심사가 필요하고, 이를 위해 관련 정보를 제공해야 하는 등 제도적으로 충돌하는 부분이 아직 해결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당초 온투법 시행 이후 금융업권별 법을 정비할 계획이었지만, 여러 현안에 밀리며 온투법과 기존 금융업권별 법이 충돌하는 상황이 해결되지 않고 있다. 서 연구위원은 “관련 법 및 시행령 개정을 통해 여신금융기관과 사모펀드의 연계 투자 참여를 제한하는 규제를 완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다른 발제를 맡은 이정민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는 “법 개정에 앞서 금융위원회 유권해석이나 금융 혁신 샌드박스 지정 등을 통해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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