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으로 부자되기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7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리차드 : 보수적인 투자 성향을 갖고 계신 분들, 잃지 않는 투자가 하고 싶은 분들에게는 스팩주가 잘 맞으실 것 같습니다. 스팩주 공모가는 10$인데요. 안전장치가 있는 경우, 폭락장이 오더라도 공모가 기준 1~3% 정도밖에 떨어지지 않습니다. 개인적인 경험을 말씀드리자면, 저는 테마주로 대박을 친 적이 있는데 운이 좋다 생각했지만 겁이 났습니다. 이렇게 쉽게 오르니 반대로 쉽게 하락할 수도 있겠다 생각했죠. 저와 같은 분들이라면 테마주보다는 스팩주와 잘 맞으실 것 같습니다. 광화문 금융러 : 처음 주식을 시작하는 분들께는 ETF를 추천드립니다. ETF 장점 중 하나가 소액으로도 여러 종목을 매수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거든요. 보통 저축만 해오다가, 주식으로 하락을 경험해보면 꽤 큰 상실감이 느껴질 수 있어요. ETF는 좋은 종목을 많이 모아놓는 컨셉에 투자하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우상향 하는 투자를 경험하실 수 있을 것 같아 추천합니다. 신민철 : 저는 성장주에 집중 투자하는 성향인데요. 그 이유는 연평균 20% 이상 수익을 내야 물가상승률을 감안해서 실질적인 수익이 나고, 그렇게 해야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왜 집중 투자하느냐 하면, 성장성이 높으면서 높은 확률로 좋은 수익을 내는 주식이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 부분은 의견 차이를 가지실 수 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소수의 주식만이 이 조건을 갖출 수 있다고 생각하고, 다수의 주식에 투자하는 건 다소 위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저와 같은 가치관을 갖고 계시다면 성장주 투자가 잘 맞으실 것 같습니다.

미국주식 멘탈이 전부다 | 하…이젠 진짜 테슬라 팔아야 하나? 또 다시 주식 판 일론 머스크 인기 답변 업데이트

당신은 주제를 찾고 있습니까 “미국주식 멘탈이 전부다 – 하…이젠 진짜 테슬라 팔아야 하나? 또 다시 주식 판 일론 머스크“? 다음 카테고리의 웹사이트 ppa.pilgrimjournalist.com 에서 귀하의 모든 질문에 답변해 드립니다: ppa.pilgrimjournalist.com/blog. 바로 아래에서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작성자 멘탈이 전부다 이(가) 작성한 기사에는 조회수 41,793회 및 좋아요 3,098개 개의 좋아요가 있습니다.

Table of Contents

미국주식 멘탈이 전부다 주제에 대한 동영상 보기

여기에서 이 주제에 대한 비디오를 시청하십시오. 주의 깊게 살펴보고 읽고 있는 내용에 대한 피드백을 제공하세요!

d여기에서 하…이젠 진짜 테슬라 팔아야 하나? 또 다시 주식 판 일론 머스크 – 미국주식 멘탈이 전부다 주제에 대한 세부정보를 참조하세요

#미국주식 #암호화폐 #장기투자
처리형의 클래스101 (주식기본강의)
📌https://class101.net/products/euQLyhEAZaDB3APwPIhp
*이 영상은 투자권유 영상이 아니며 모든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예의없는 댓글, 정치관련 댓글, 근거없는 비방댓글은 모두 경고없이 차단합니다.

미국주식 멘탈이 전부다 주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조하세요.

미국 주식, 멘탈이 전부다! 안정적인 주식 투자 마인드 세팅법

주식 투자, 왜 불안할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유튜브에서 “미국주식 멘탈이전부다”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신민철입니다. 주식투자를 하시는 분들의 상당수가, …

Date Published: 1/16/2022

멘탈이전부다 (@mentalisall) • Instagram photos and videos

mentalisall · wonheeryong_. 원희룡. Follow · _usstock. 미탐. 미국주식탐구생활. Follow · gomhee.park. 박곰희. Follow · likeusstock. 미주미 X 야미잘. Follow.

Date Published: 10/3/2021

투자: 미국주식멘탈이전부다 어떰?? – Blind

이분 보면 예상주가도 계산하고 영향력도 큰것겉고엄청 전문가스러운데진짜전문가들이 봤을때는 어떤가오 …

Date Published: 9/16/2021

멘탈이 전부다 유튜브 채널 분석 보고서 – NoxInfluencer

멘탈이 전부다유튜브 채널의 실시간 구독자, 랭킹 순위, 월수익 예측, 평균 조회수 등 다양한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는 유튜브 통계 및 분석 페이지입니다.

Date Published: 2/30/2022

자고 나면 오르는 미국주식 섹터 분석 기본편 – 사이다경제

현재 유튜브 채널 ‘미국주식 멘탈이전부다’를 운영하고 있으며, 경험 부족과 잘못된 투자습관으로 불안함과 정신적 고통을 겪고 계신 초중급자 투자자분들을 위해, …

Date Published: 11/10/2021

미국주식으로 부자되기 – 나무위키:대문

미국 주식 관련 유튜버 중에서는 가장 많은 구독자 수를 보유하고 있다. 2. 콘텐츠[편집]. 유망한 미국 기업을 발굴하여 이 기업에 투자했을 때 이득 …

Date Published: 7/4/2021

‏‎‪#‎미국주식멘탈이전부다‬‎‏ – Explore | Facebook

미국주식멘탈이전부다. دریافت کریں. #미국주식멘탈이전부다. 엄지훈. · 30 ستمبر، 2021 · Instagram · . 클래스101 등록. 늘상 잘배워나가고.

Date Published: 8/14/2021

미국주식 멘탈이 전부다 | 너무 오른거 같은데 팔고 싶으신 분

– 미국주식 멘탈이 전부다 주제에 대한 세부정보를 참조하세요. #미국주식 #암호화폐 #장기투자 처리형과 함께하는 주식스터디(정예멤버클럽) https:// …

Date Published: 2/29/2022

강사 인터뷰 “ETF, 스팩주, 성장주… 미국 주식 마스터에게 성향 …

저는 유튜브에서 ‘미국 주식 멘탈이전부다’를 운영하는 신민철입니다. 미국 주식 중 성장주*** 위주로 다루고 있고, 모두가 부자가 되는 것을 목적으로 채널을 운영 …

Date Published: 4/10/2022

주제와 관련된 이미지 미국주식 멘탈이 전부다

주제와 관련된 더 많은 사진을 참조하십시오 하…이젠 진짜 테슬라 팔아야 하나? 또 다시 주식 판 일론 머스크. 댓글에서 더 많은 관련 이미지를 보거나 필요한 경우 더 많은 관련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하. 이젠 진짜 테슬라 팔아야 하나? 또 다시 주식 판 일론 머스크

하…이젠 진짜 테슬라 팔아야 하나? 또 다시 주식 판 일론 머스크

주제에 대한 기사 평가 미국주식 멘탈이 전부다

  • Author: 멘탈이 전부다
  • Views: 조회수 41,793회
  • Likes: 좋아요 3,098개
  • Date Published: 2022. 8. 10.
  • Video Url link: https://www.youtube.com/watch?v=huwKEF6Qc3Y

Your Anonymous Workplace Community

notification

Oops! Something went wrong.Please try again later.If the problem continues, please contact our team at

강사 인터뷰 “ETF, 스팩주, 성장주… 미국 주식 마스터에게 성향에 맞는 투자법 배워보세요”

리차드 : 보수적인 투자 성향을 갖고 계신 분들, 잃지 않는 투자가 하고 싶은 분들에게는 스팩주가 잘 맞으실 것 같습니다. 스팩주 공모가는 10$인데요. 안전장치가 있는 경우, 폭락장이 오더라도 공모가 기준 1~3% 정도밖에 떨어지지 않습니다. 개인적인 경험을 말씀드리자면, 저는 테마주로 대박을 친 적이 있는데 운이 좋다 생각했지만 겁이 났습니다. 이렇게 쉽게 오르니 반대로 쉽게 하락할 수도 있겠다 생각했죠. 저와 같은 분들이라면 테마주보다는 스팩주와 잘 맞으실 것 같습니다.

광화문 금융러 : 처음 주식을 시작하는 분들께는 ETF를 추천드립니다. ETF 소액으로 부자되기 장점 중 하나가 소액으로도 여러 종목을 매수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거든요. 보통 저축만 해오다가, 주식으로 하락을 경험해보면 꽤 큰 상실감이 느껴질 수 있어요. ETF는 좋은 종목을 많이 모아놓는 컨셉에 투자하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우상향 하는 투자를 경험하실 수 있을 것 같아 추천합니다.

신민철 : 저는 성장주에 집중 투자하는 성향인데요. 그 이유는 연평균 20% 이상 수익을 내야 물가상승률을 감안해서 실질적인 수익이 나고, 그렇게 해야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왜 집중 투자하느냐 하면, 성장성이 높으면서 높은 확률로 좋은 수익을 내는 주식이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 부분은 의견 차이를 가지실 수 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소수의 주식만이 이 조건을 갖출 수 있다고 생각하고, 다수의 주식에 투자하는 건 다소 위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저와 같은 가치관을 갖고 계시다면 성장주 투자가 잘 맞으실 것 같습니다.

키워드에 대한 정보 미국주식 멘탈이 전부다

다음은 Bing에서 미국주식 멘탈이 전부다 주제에 대한 검색 결과입니다. 필요한 경우 더 읽을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터넷의 다양한 출처에서 편집되었습니다. 이 기사가 유용했기를 바랍니다. 이 기사가 유용하다고 생각되면 공유하십시오. 매우 감사합니다!

사람들이 주제에 대해 자주 검색하는 키워드 하…이젠 진짜 테슬라 팔아야 하나? 또 다시 주식 판 일론 머스크

  • 미국주식
  • 미국증시
  • 나스닥
  • 주식멘탈케어
  • 주식멘탈관리
  • 투자멘탈케어
  • 투자멘탈관리
  • 주식마인드
  • 주식마인드관리
  • 투자마인드
  • 투자마인드관리
  • 주식초보
  • 투자초보
  • 미국주식초보
  • 주린이
  • 주생아
  • 미국주식주린이
  • 테슬라거래
  • 테슬라 사도될까요
  • 테슬라몰빵
  • 테슬라올인
  • 테슬라뉴스
  • 테슬라정보
  • 테슬라매수
  • 테슬라매도
  • 테슬라 타이밍
  • TSLA
  • TSLA 주식
  • 테슬라
  • 테슬라주식
  • 테슬라주가
  • 일론머스크 주식
  • 머스크 테슬라주식
  • 머스크 트위터
  • 머스크 트위터인수

하…이젠 #진짜 #테슬라 #팔아야 #하나? #또 #다시 #주식 #판 #일론 #머스크

YouTube에서 미국주식 멘탈이 전부다 주제의 다른 동영상 보기

주제에 대한 기사를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이젠 진짜 테슬라 팔아야 하나? 또 다시 주식 판 일론 머스크 | 미국주식 멘탈이 전부다, 이 기사가 소액으로 부자되기 유용하다고 생각되면 공유하십시오, 매우 감사합니다.

검색

윤석열 대통령이 제약바이오 산업 성장을 위해 국무총리 산하 위원회를 두기로 했다. 현재까지 윤 정부는 위원회 설립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설립된다 하더라도 ‘제약 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하 제약산업법)에 의해 정부는 ‘혁신형 제약 기업’ 인증을 통해 산업을 키워야 만하는 상황이다. 만일 윤 정부가 새로운 방식으로 제약 산업을 육성하려면 법을 개정을 해야 된다. 그동안 혁신형 제약 기업으로 육성된 국내 제약사들 입장에선 곤란한 상황이 될 수 있다. 이에 는 지난 2012년부터 운영된 혁신형 제약 기업 분석을 통해 윤 정부가 그려야 할 제약바이오 산업 육성 정책을 조망해 본다.

image

알테오젠 전경과 박순재 대표이사 / 사진편집=김영주

[뉴스투데이=최정호 기자] 바이오기업 알테오젠(대표이사 박순재)은 2021년 약 170억원의 매출을 올렸지만 연구개발비에 ‘243억원’을 투입했다. 신약 개발에 몰두하고 있는 모습이다. 지난 3년간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가 지나치게 높아 소액으로 부자되기 재무 불안 요인으로 지적될 정도이다.

이같은 상황에도 알테오젠은 지난 2021년에 분기 배당을 단행하면서 14억원 이상 지출이 발생해 재무구조의 불안을 가중시켰다는 평가다. 지난 해 알테오젠의 연간 매출액이 170억2610만원임을 감안하면 배당액 14억5870만원은 부담스러운 금액이다. 지난 2년간(2019~2020년) 재무구조 악화로 배당을 못했기 때문에 주주 환원 차원에서 무리하게 진행한 것으로 풀이된다.

바이오 의약품 개발에 많은 비용이 소요되는 것은 생산 공정이 까다롭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바이오 의약품 제조에는 유전자 재조합과 세포배양, 세포융합 등 생명공학 기술이 동원된다. 표적 치료제 개발이 가능하고 부작용이 적어 희귀병 및 난치성 질환 치료제로 바이오 의약품이 최근 각광 받고 있다.

하지만 생산과정이 복잡하고 의약품의 판매가도 고가인 경우가 많아 복제약인 ‘바이오 시밀러’ 개발에 보건당국과 산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상당수의 ‘바이오 신약’(오리지널 의약품)들이 특허 만료가 끝나가고 있어 지난 2020년부터 바이오 시밀러 개발에 뛰어든 기업들이 많은 상황이다.

■ 바이오 의약품 개발비용 높아, 알테오젠은 혁신형 제약기업 등재 이후에도 가열차게 투자

알테오젠도 이들 기업 중 하나다. 개발에 따른 비용 부담을 해결하기 위해 알테오젠의 경우 ‘라이선스 아웃’ 계약으로만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그러나 개발에 많은 비용이 소요되다보니 투자 통해 자금조달이 필요한 재무구조다.

image

[표=최정호 기자]

알테오젠은 △2019년 매출 133억2256만원, 당기순이익 17억5411만원 △ 2020년 매출 262억1181만원, 당기순이익 -107억8432만원 △2021년 매출 170억2610만원, 당기순이익 98억7434원 등을 각각 기록했다.

혁신형 제약기업에 등재가 되려면 연매출 500억원 미만 사업자의 경우 50억 또는 매출액 7%를 연구개발비로 투자해야 된다.

알테오젠의 경우 3년간 평균 연매출이 188억원 규모라 연간 7%의 해당하는 13억1600만원의 연구개발비를 유지하면된다. 지난 3년간 당기순이익을 보더라도 변동 폭이 크기 때문에 연구개발비를 꾸준하게 유지하기에는 어려운 상황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알테오젠은 2019∼2021년 동안 매출액의 71.2%, 61.95%, 143.2%의 연구개발비를 투자해왔다. 혁신형 제약기업의 연구개발비 비율의 10배 이상을 충족시켜온 셈이다.

알테오젠의 혁신형 제약기업 등재는 지난 2018년에 이루어졌다. 그 이후 연구개발 투자가 더 가열차게 이뤄지는 모습이다.

■ '시밀러' '베터' 생산 통한 ‘바이오 신약’ 개발 기술 축적 기대감

알테오젠은 일반 케미컬 의약품 기업과 비교한다면 신약 개발은 안하고 있다. 대신 바이오 의약품의 복제약인 ‘바이오 시밀러’와 개량 신약인 ‘바이오 베터’에 집중하고 있다. 성공할 경우 투자의 경제성이 높고, 바이오 신약 개발을 위한 초석이 되기 때문이다.

image

[표=최정호 기자]

이에 대해 알테오젠 관계자는 뉴스투데이와의 통화에서 “일반 케미컬 의약품의 제약사와 바이오 의약품 기업을 신약 개발 범주에 놓고 비교하는 것은 거리가 멀다”면서 “당사의 바이오베터의 경우 임상 1~3상까지 진행되기 때문에 신약 개발이라고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알테오젠이 바이오 신약보다는 복제와 개량에 집중하는 것은 비용 부담 때문이다. 하나의 바이오 신약이 개발되려면 12~15년 기간이 필요하며 평균 26억달러(3조4814억원)의 비용이 수반된다. 특히 개발 성공 확률이 적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분야는 아니라는 게 전문가들의 대체적인 평가다.

이에 비하며 바이오 시밀러 개발 비용은 바이오 신약 개발의 10% 수준이다. 또 오리지널 보다 의약품 가격이 50% 수준이라 치료비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어 바이오 시밀러가 시판된다면 기업 입장에서는 매출 규모를 크게 가져갈 수 있다.

바이오 시밀러 시장에 국내 기업들이 뛰어든 것도 연구개발비 대비 시장 전망치가 크기 때문이다. 라이선스 만료를 앞 둔 오리지널 바이오 신약이 많기 때문에 특허도전에 성공하면 우선판매품목허가(우판권) 확보로 시장 장악력도 확보할 수 있게 된다.

이 같은 상황에 국내 바이오 시밀러 제조 기업들이 뛰어들 경우 바이오 의약품 관련 기술 축적될이 예상된다.

다만 기업들이 위험 부담으로 바이오 시밀러를 통한 수익 창출에만 집중할 경우 우리나라 바이오 업계의 바이오 신약 개발의 도전은 점점 명맥(命脈)을 잃게 될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검찰이 1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게 소환을 통보했다. 대장동 및 백현동 특혜 의혹과 관련한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국민의힘이 고발한 건이다. 이날은 정기국회가 시작된 날이고, 통상 선거가 끝나면 선거 당시의 상대방 발언을 문제 삼으며 취한 고소고발을 취하하는데 그렇지 않았기에 민주당은 이를 ‘정치보복’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2일 주요 종합일간지 1면의 머릿기사는 대부분 해당 이슈였다. 동아일보를 제외하고 8개 종합 일간지가 검찰이 이재명 대표를 소환했고 민주당이 반발했다는 제목을 사용했다.

사설은 논조가 나뉘었다. 서울신문, 세계일보, 조선일보는 이 대표의 소환이 당연하며 민주당의 반발이 맞지 않다는 논조였다. 반면 한겨레는 정기국회 첫날 야당 대표를 소환한 것은 순수한 의도가 아니라며 정치 반발이라는 논조로 사설을 썼다.

정기국회 첫날 본회의에서 1주택자의 종부세 부담을 덜어주는 관련 법안을 처리할 계획이었으나 종부세 부과 기준인 특별공제액과 공정시장가액비율을 조율하는 과정에서 합의하지 못했다. 우선 일시적 2주택자와 고령자, 장기보유 주택자에 대해 종부세 부과를 제외하거나 연기하는 개정안 처리에만 합의했다. 국민의힘과 민주당은 주요 입법과제를 공개했다.

정기국회 첫날부터 처리할 법안은 많았지만 합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거나 이재명 대표 소환 이슈로 인해 이번 국회가 정쟁이될 것이라는 우려의 사설이 나왔다.

▲2일 주요종합일간지 1면 모음.

다음은 2일 주요 종합 일간지 1면 머릿기사 제목이다.

경향신문 “검, 이재명에 ‘6일 출석’ 통보 민주당 ‘정치보복’ 강력 반발”
국민일보 “檢, 이재명 소환 통보 李측 ‘전쟁이다’ 반발”
동아일보 “무역적자 66년만에 최악 환율은 13년만에 최고점”
서울신문 “檢, 이재명 소환 통보…민주 ‘전쟁’”
세계일보 “檢, 이재명 대표에 소환 통보…정국 급랭”
조선일보 “이재명 6일 소환…측근 ‘전쟁입니다’”
중앙일보 “검찰, 이재명 소환 통보…정국 태풍 속으로”
한겨레 “검찰, 이재명 대표 소환…민주당 ‘전쟁’”
한국일보 “검찰, 이재명 소환 통보…야당 ‘전쟁’ 반발”

▲2일 조선일보 1면.

정기국회 첫날 검찰 소환 통보받은 이재명 대표

검찰이 1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게 소환을 통보한 이유는 다음과 같다. 이 소액으로 부자되기 대표가 대선 후보 시절인 지난해 10월 경기도 국감에서 백현동 한국식품연구원 부지 용도변경 특혜와 관련해 한 발언 때문이다. 당시 경기지사였던 이 대표는 “국토교통부가 협박해서 용도변경을 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는데 국민의힘은 이를 허위사실 소액으로 부자되기 공표라고 고발했다. 또한 이 대표는 대선 당시 인터뷰에서도 고 김문기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1처장을 몰랐다고 했는데, 이것 역시 허위 발언 혐의로 고발됐다. 경찰이 최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이 대표를 검찰에 송치했고, 검찰이 이 대표에게 소환을 통보한 것이다.

이날 주요 종합일간지의 1면 기사와 정치 주요 기사는 해당 이슈로 채워졌다.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부장 이상현)와 수원지검 성남지청 형사3부(부장 유민종)는 이 대표 측에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이달 6일 오전 10시 출석할 것을 통보했다. 검찰은 서울중앙지검에서 이 대표를 조사할 예정이며, 성남지청 검사가 합류해 함께 조사할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세계·조선 “이재명 리스크” 강조, 한겨레 “정치보복성”

이날 언론의 사설은 이미 ‘이재명 리스크’가 있었기에 민주당의 반발은 적절치 않다는 논조와,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기국회 첫날 소환은 정치적 의도가 있다는 논조로 나뉘었다. 서울신문, 세계일보, 조선일보는 ‘이재명 리스크’를 강조했고 한겨레는 ‘정치보복’의 의도가 있는 것처럼 읽힐 수 있다는 사설을 썼다.

▲2일 서울신문 사설.

서울신문은 이날 사설에서 “사실 ‘이재명 사법 리스크’는 이미 지난해 대장동 개발비리 의혹이 불거졌을 때부터 이어져 온 사안”이라며 “지난달 민주당 대표 경선에서 가장 쟁점이 됐던 것도 이재명 리스크였고, 이런 이유로 당대표가 기소되더라도 당직을 유지할 길을 열어 놓으려 당헌까지 개정한 게 민주당이다. 이 대표 소환조사가 민주당으로서도 새삼스러울 게 아닌 일인 것”이라고 썼다.

이어 서울신문 사설은 “원내 1당의 야당 대표로 국민 앞에 당당하기 위해서라도 관련 사건 수사에 성실히 임해 의혹을 털어내고 상응한 사법적 판단을 받으면 그만일 일”이라며 “정치 탄압이니 보복이니 하는 프레임으로 민생을 볼모 삼아 대여 투쟁에 나설 일이 아닌 것”이라 전했다.

그러면서 “검찰의 정치적 중립을 강조해 온 민주당이 정작 이 대표에 대한 수사 앞에서 정치 논리를 들이대는 것은 그 자체로 모순”이라며 “어떤 경우에도 민생과 국회가 여야 정쟁에 희생되는 일은 없어야 한다. 정부와 여당도 정국 파행을 막기 위한 대화 노력을 배가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2일 세계일보 사설.

세계일보 역시 서울신문의 논조와 비슷했다. 세계일보 사설은 “민주당은 ‘정치 보복’으로 규정하며 크게 반발하고 있다. 어불성설이 아닐 수 없다”며 “민주당은 대선에서 패배한 이 의원에게 국회의원 배지도 모자라 대표 타이틀까지 달아주고, ‘기소 시 당직자 직무정지’ 조항이 담긴 당헌·당규까지 개정하는 등 3중의 방탄복을 입혔다. 민주당은 진실 규명을 위한 수사를 정쟁화하지 말고 차분히 지켜봐야 할 때”라고 전했다.

조선일보도 이 대표를 비판하는 사설을 썼다. 조선일보는 이날 사설에서 “이 대표 측이 ‘검수완박’ 법안을 밀어붙이고 대선 패배 두 달 만에 국회의원에 출마한 것과 다시 두 달 만에 대표직에 오른 것, 검찰 기소 시에도 대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당헌 개정까지 한 것 모두가 검찰 수사를 막기 위한 것이라고 알려져 있다”며 “이 대표는 다음 대선에 다시 출마할 것이라고 한다. 자신을 둘러싼 모든 문제를 이런 식으로 덮을 수 없고 설사 덮는다 해도 대선에서 국민의 신임을 받기 힘들 것”이라고 전했다.

▲2일 조선일보 사설.

한겨레 사설 “국회 첫날 야당 대표 소환 이례적, 정치보복성”

반면 한겨레는 검찰의 소환이 순수하지 않다며 민주당의 반발이 당연하다고 사설을 썼다. 한겨레는 이날 사설에서 “공소시효가 임박했기 때문이라지만 정기국회 첫날, 취임 나흘 된 제1야당 대표에게 전격 소환을 통보한 것은 이례적이다. 정국 급랭은 불 보듯 뻔하다”면서 “야당 대표의 소환이란 사안을 담당 검사만의 순수한 판단으로 이뤄졌다고 보긴 어렵다. 민주당이 ‘전쟁’이라며 당 차원에서 강력히 반발하는 것도 당연하다”고 썼다.

한겨레는 사설에서 “제기된 사건 수사는 누구에게나 공명정대하고 엄정해야 하지만 사안과 경중, 내용을 제대로 들여다보지 않는다면 정치보복성 수사라는 비판을 피할 수 없다”며 “이 대표 역시 정치적 보복 논란과 별개로 제기된 의혹에 성실히 해명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2일 한겨레 사설.

국민일보는 이날 사설에서 “지난 대선과 관련한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의 공소시효는 9월 9일이다. 수사를 마무리해야 하는 검찰이 이 대표에게 소환 통보한 것을 잘못이라고 말하긴 어렵다”면서도 “다만 정기국회가 시작된 첫날 이 대표에게 소환을 통보한 게 적절했는지는 의문”이라고 썼다.

그 이유로 “혐의가 적용된 이 대표의 발언 내용도 대부분 대선 과정에서 정치적 공방을 주고받다가 나온 것들”이라며 “통상 선거가 끝나면 여야는 상대방의 발언을 문제 삼았던 고소·고발을 취하한다. 이번에는 그런 관행이 지켜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한국일보는 이날 사설에서 “민생에 올인해야 할 정기국회 기간 여야는 '사정정국 블랙홀'에 빠져들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 대표는 정정당당하게 소환에 응해 의혹을 명백히 소명하면 된다. 대한민국은 법치국가로 법 적용에 누구도 예외나 특혜가 주어질 수 없다”면서도 “대통령 지지율이 미미하고 소액으로 부자되기 여당이 내홍에 휩싸인 지금 국면전환용이란 의심을 받아서도 곤란하다. 제1야당 대표를 포토라인에 세워 정치적으로 이용하려 한다는 주장이 터무니없다고만 할 수 없다. 보복수사라는 정치적 시비에 휘말리지 않도록 사정당국의 공정하고 절제된 공권력 집행이 요구된다”고 전했다.

▲2일 한국일보 사설.

정기국회 개회됐지만 정쟁 신호탄 울리면서 우려 커져

윤석열 정부 첫 정기국회가 1일 개회됐다. 교섭단체 대표연설은 14~15일 진행되고 대정부질문은 19~22일에 시작된다. 10월4일부터 3주간 국정감사가 진행된다. 서민주거 안정과 출산 돌봄 지원, 수해 복구 등 민생 법안이 논의되고 각 당의 입법 과제도 밝혀졌다. 여야는 일시적 2주택자와 고령자 등에 대한 종합부동산세를 완화하는 법안 처리에 합의했다. 하지만 종부세 과세기준 완화에 대해선 이견 절충에는 실패했다.

어느 때보다 처리해야 할 법안들이 많아보이는 정기 국회, 언론은 첫날부터 정쟁으로 치달을 수 있는 가능성을 우려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2일 국민일보 6면.

경향신문은 이날 사설에서 “민주당이 진상규명을 벼르는 대통령실 사적채용·관저공사 특혜·김건희 여사 의혹, 검경의 전방위적인 이재명 대표 수사도 정쟁으로 치닫는 뇌관이 소액으로 부자되기 될 수 있다”며 “선을 넘지 않는 절제와 국민 눈을 무서워하는 경각심이 필요하다. 민생 앞에 세 번 더 생각하고 행동하는 여야가 되기 바란다”고 밝혔다.

국민일보는 이날 사설에서 이재명 대표 소환으로 인해 “모처럼 조성됐던 여야의 협치 움직임도 사라지게 생겼다”며 “검찰의 이 대표 소환 통보로 국회에는 협치가 사라지고 정쟁만 남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지금 이 대표에 대한 검찰과 경찰의 수사 대상이 10여건에 달한다. 어떤 식으로든 의혹과 불법은 밝혀져야 한다”면서도 “그러나 수사가 이 대표를 겨냥한 정치 보복이나 사정 정국 조성용이어서는 곤란하다”고 전했다.

▲2일 동아일보 사설.

동아일보는 이날 사설에서 “정기국회를 이끌어갈 여야 지도부는 혼란스러운 상황”이라며 “국민의힘에서 조만간 새 비상대책위원회가 출범하면 정기국회 중에 원내지도부가 바뀌는 일이 벌어질 수 있다”, “이 대표는 백현동, 대장동 의혹과 관련해 검찰로부터 6일 출석하라는 통보를 받았다. 민주당은 ‘정치 보복’이라며 강력 반발하고 있어 국회 파행으로 치달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전했다.

이어 “어떠한 당파적 이익도 국익과 민생이 걸린 현안보다 앞설 순 없다. 정기국회를 정쟁의 장으로만 삼는 구태가 되풀이돼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조선일보는 이날 민주당이 발표한 22대 민생 입법과제를 비판하는 사설을 썼다. 조선일보는 이날 사설에서 “민주당의 22대 민생 입법과제 중 14개는 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대선 공약인데, 반(反)시장적이며 현금 퍼주기식 포퓰리즘 성격”이라며 “이들 법안들은 정부의 시장가격 개입, 경쟁 제한, 노조 편향 내용이 대부분”이라고 비판했다.

조선일보 사설은 “화물차 안전 운임 일몰제 폐지법, 금리 폭리 방지법, 쌀값 정상화법, 납품단가 연동법 등은 수요·공급, 사적 계약에 따라 결정되는 시장 가격에 정부가 개입해 시장 질서를 왜곡할 가능성이 크다”며 “법 이름은 그럴 듯하지만 결국 모두가 피해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다.

소액으로 부자되기

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 카카오스토리(으)로 기사보내기 카카오톡(으)로 기사보내기 네이버밴드(으)로 기사보내기 네이버블로그(으)로 기사보내기 핀터레스트(으)로 기사보내기 URL복사(으)로 기사보내기

메모리 반도체 후공정 테스트 전문기업 에이팩트(200470)는 에이티세미콘(089530)과 PKG(Packaging, 패키징)사업 영업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에이팩트는 이사회를 열고 에이티세미콘 PKG사업 영업양수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임시 주총 안건으로 확정했다. 영업 양수 대상은 에이티세미콘 진천공장에서 영위하고 있는 PKG사업이며, 자산, 부채 및 관련 계약까지 일체 양수하게 된다. 양수대금은 720억 원, 양수기준일은 11월 1일이다. 양수대금은 지난 3월말 이후 거래가 종결되는 10월말까지 변동사항 정산을 통하여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에이팩트는 이번 영업양수도 계약 체결을 통해 종합 OSAT 업체(Outsourced Semiconductor Assembly and Test, 후공정 외주)로 사업 영역을 확대 한다. 기존 주 고객이었던 SK하이닉스 외에 삼성전자와 더불어 글로벌 반도체 전문기업들도 고객으로 확보하게 되었다.

이번 계약으로 패키징 사업 진출을 추진하던 에이팩트는 본격적으로 패키징 시장에 진출하게 되어, 소액으로 부자되기 메모리 및 비메모리 반도체 후공정의 패키징과 테스트를 모두 영위하게 된다. 반도체 후공정에 속하는 패키징은 회로가 새겨진 반도체 웨이퍼와 전자기기가 서로 신호를 주고 받을 수 있는 형태로 반도체 칩을 포장하는 기술을 말한다. 반도체의 초미세공정 경쟁이 심화되면서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급부상하고 있다.

에이팩트 관계자는 “영업 양수도 계약을 통해 종합 OSAT 업체로 성장과 매출 볼륨도 3배 정도 상승이 예상되며, 특히 비메모리 쪽은 PKG-Test Turn-Key로 수주가 가능해져 사업 확대에 유리하게 됐다”며 “국내 주요 반도체 회사들을 매출처로 확보하여 성장세를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양수대금의 조달은 보유현금을 포함하여 여러 방안을 검토 중이며, 최근 반도체 후공정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상황이라, 이번 영업양수가 회사 성장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판단되어 적극 추진하였고, 회사의 재무건전성을 유지하는 범위내에서 최적의 자금조달방안을 강구할 것이다”고 말했다.

더불어 “이번 임시주총을 통해서 향후 적절한 투자기회 발생 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회사와 모든 이해관계자들이 같이 Win-Win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투자와 경영을 통해 회사를 성장, 발전 시켜나가면서, 주식가치 희석을 우려하는 일부 소액주주들의 우려도 불식시키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