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에 장기투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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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대 수준을 설정하라. 지난 2세기 동안 주식의 실질 수익률은 6~&%였고, PER은 약 15였다. ​ ▶ 장기적으로 주식의 수익률이 채권 수익률보다도 훨씬 더 안정적이다. 주식은 채권과는 달리 인플레이션도 방어한다. 투자 지평이 길어질수록 주식의 비중을 높여야 한다. ​ ▶ 저비용 인덱스펀드의 비중이 가장 높아야 한다. ​ ▶ 주식 포트폴리오의 적어도 1/3은 국제 주식에 투자하라. 고성장 국가의 주식은 흔히 과대평가 상태여서 수익률이 낮다. (PER이 20을 초과하는 나라에는 주식 비중을 높이지 마라.) ​ ▶ 지금까지 가치주 (배당수익률이 높거나 PER이 낮은 주식) 는 성장주보다 수익률은 더 높고 위험은 더 낮았다. 가치주 인덱스펀드나 펀더멘털가중 인덱스 펀드에 투자하여 가치주의 비중을 높여라. ​ ▶ 감정에 휩쓸리지 않도록 포트폴리오 관리 원칙을 확고하게 수립하라. 시장에 불안감을 느낄 때에는 자리에 앉아 이 책의 1장을 다시 읽어라. (1929년 주식시장 붕괴놔 2008년 금융위기 같은 재난에도 주식 장기투자가 낫다는 사실은 바뀌지 않는다)

주식에 장기투자하라

200년의 데이터가 입증하는 주식투자의 단 하나의 성공법칙! ‘장기투자의 대상으로는 주식만큼 위험이 낮고 수익이 높은 자산은 없다.’는 명제를 처음 제시하고 체계적으로 증명한 와튼스쿨 제러미 시겔 교수의 『주식에 장기투자하라』는 200년 가까운 주식시장 데이터를 주식에 장기투자하라 바탕으로 주식투자 불변의 법칙을 제시한다. 더불어 2008년 금융위기, 심각한 경기 침체, 신흥시장의 성장 등에 대해 새로운 데이터와 분석도 추가하였다. 이 책의 핵심주제는 장기적 주식투자 수익률이다. 대부분의 내용이 주식투자 수익률과의 연관성을 중심으로 기술되어 있다. 예를 들면 펀더멘텔, 세금, GDP, 밸류에이션, 배당, 이자율, 통화정책 등 우리가 궁금해할 만한 거의 모든 것과 관련된 주식수익률을 분석하고 있다. 철저히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이 책은 효율적 시장가설에 함몰되지 않고 균형 잡힌 태도를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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Об авторе (2015)

저자 제러미 시겔(Jeremy J. Siegel)은 컬럼비아대학교를 졸업하고, MIT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시카고대학교 교수를 거쳐 2006년 펜실베이니아대학교 와튼경영대학원 교수로 일하고 있다. 또한 JP모건은행의 거시경제 최고 책임자, 미국 증권산업연구소 이사로도 활동 중이다. CNBC, 내셔널 퍼블릭 라디오, 블룸버그 등 여러 매체에 자주 출연하여 논평한다. 《키플링거》의 정규 칼럼니스트이고, 《월스트리트저널》, 《배런스》, 《파이낸셜타임스》에 기고하며, 위즈덤트리 인베스트먼츠의 수석투자전략고문이다. 지은 책으로《월 스트리트혁명》,《주식에 장기투자하라》, 《제러미 시겔 투자의 미래》가 있다.

역자 이건은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캘리포니아대 학 샌디에이고 캠퍼스에서 유학했다. 장기신용은행, 삼성증권,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 등에서 일했으며, 영국 IBJ 인터내셔널 에서 국제채권딜러 직무 훈련을 받고 국제증권딜러 주식에 장기투자하라 자격을 취득했다. 현재 투자 분야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대한민국 1%가 되는 투자의 기술》이 있고, 옮긴 책으로 《증권분석》 3판·6판, 《투자철학》, 《전설로 떠나는 월가 의 영웅》, 《주식 말고 기업을 사라》, 《데이비드 드레먼의 역발상 투자》, 《세계경제의 메가트렌드에 주목하라》 등 약 40권이 있다. 블로그 keonlee.com | 이메일 [email protected]

주식에 장기투자하라

저자 제러미 시겔

출판 이레미디어

발매 2015.06.10.

주식투자는 내 인생에 있어서 생각보다 큰 의미가 있다.

군 복무 시절 주식투자에 빠져서 경제신문도 열심히 보고 급기야 병장 때 남는 시간을 쪼개 공부하면서 투자상담사 자격증까지 취득을 했다. 그리고 의욕에 차서 제대 후 복학 전까지 열심히 데이 트레이딩을 하다 말아먹고 주식시장을 떠났던 아픈 기억 ^^;
또한 가지는 주식을 공부하면서 기업과 경제 경영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공대생이던 나는 급기야 복학 후 경영학 복수전공을 선택하게 되었다.(실질적으론 거의 전과에 가까운) 이 부분은 내 인생에 있어서 가장 좋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

어찌 됐든, 그 이후 10여 년 이상 주식투자에 별로 관심을 안 보이던 내가, 올해 들어 조던이라는 필명을 가진분의 강의를 들으면서 미국 주식 투자를 시작하게 된다. 주로 4차 산업 혁명 관련 주 위주로 비중을 높여 갔는데, 금액이 커질수록 공부를 안 할 수가 없더라.

이번엔 다르다. 단기 트레이딩이 아닌 장기투자. 이 책은 그러한 개념과 필요성, 근거 등을 잘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후반부에 행동재무학이라는 개념도 나오는데, 보통 개인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흔들리는 심리 부분을 잘 설명하고 있다.

결론은 제목 그대로다. 주식에 장기투자하는 것이 수익률이 가장 높다는 것
사실 올해 본격적인 부동산 투자 공부를 시작하면서 곁다리로 시작한 게 해외 주식 투자이지만, 먼 미래를 바라본다면 더 큰 효자 노릇을 할지도 모른다. 미래를 상상하자. 그리고 함부로 내가 평균 이상의 능력이 있다 생각해서 주식을 사고팔고 하지 말자. 오르면 무조건 보유하는 거다.

주식에 장기투자하라

주식에 장기투자하라

eBook

주식에 장기투자하라

: 와튼스쿨 제러미 시겔 교수의 위대한 투자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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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터플러스 2022년 08월호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컬럼비아대학교를 졸업하고, MIT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시카고대학교 교수를 거쳐 2006년 펜실베이니아대학교 와튼경영대학원 교수로 일하고 있다. 또한 JP모건은행의 거시경제 최고 책임자, 미국 증권산업연구소 이사로도 활동 중이다. CNBC, 내셔널 퍼블릭 라디오, 블룸버그 등 여러 매체에 자주 출연하여 논평한다. [키플링거]의 정규 칼럼니스트이고, [월스트리트저널], [배런스], [파이낸셜타임스]에 기고하며, 위즈덤트리 인베스트먼츠의 수석투자전략고문이다. 지은 책으로[월 스트리트혁명],[주식에 장기투자하라], [제러미 시겔 투자의 미래]가 있다.

한국 가치투자의 종가 신영증권에서 주식운용 담당임원을 역임 했다. 저PER 혁명을 주도하며 한국 가치투자의 서막을 열었고, 아시아 외환위기 당시 핵심 블루칩을 대량 매집하여 큰 성공 을 거두었다. 실전 운용 경험을 바탕으로 [전략적 가치투자]를 펴냈다. ‘핵심 우량주를 보유하면 시간이 흘러갈수록 유리해진다’라는 의미의 ‘ValueTimer’라는 필명으로 알려져 있다. 가치 투자 독서클럽인 밸류리더스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와튼스쿨 제러미 시겔 교수의
역사상 가장 완벽한 투자지침서

와튼스쿨에서 재무학을 가르치고 있는 제러미 시겔 교수는 '장기투자의 대상으로는 주식만큼 위험이 낮고 수익이 높은 자산은 없다'는 명제를 처음 제시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증명한 사람이다. 그의 저서 [주식에 장기투자하라]는 출간과 동시에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주식투자자라면 꼭 읽어야 할 필독서로 꼽힌다. 와튼스쿨에서 교재로도 쓰이고 있는 이 책은 200년 가까운 주식시장 데이터를 바탕으로 주식투자 불변의 법칙을 제시하고 있다.
제러미 시겔 교수는 금융시장이 2008년 금융위기를 겪으면서 어떻게 바뀌었는지, 앞으로 주식투자로 얼마나 수익을 올릴 수 있을지, 장기적으로 경제를 성장시키는 원천은 무엇인지, 환율변동 위험을 헤지해야 하는지 등 투자자들이 투자 과정에서 가장 궁금해 하는 질문에 명확한 데이터와 분석으로 답한다.
이번에 새롭게 번역하여 출간된 [주식에 장기투자하라]는 2008년 금융위기, 심각한 경기 침체, 신흥시장의 성장 등에 대해 새로운 데이터와 분석을 추가하였다.

한국 증시에 적합한 펀더멘탈가중 포트폴리오

제러미 시겔 교수는 시가총액가중 지수보다 펀더멘탈가중 지수가 의미 있다고 주장한다. 더 나아가 가치주에 투자하는 것이 성장주에 투자하는 것보다 유리하다고 주장한다. 이 두 가지 이야기는 모두 기업의 펀더멘탈에서 비롯되는 초과이익이 존재한다는 의미이다. 시겔 교수는 효율적 시장가설에 함몰되지 않고 균형 잡힌 태도를 취한다.
이 책의 감수를 맡은 신진오 밸류리더스 회장은 감수 후기에서 1996년 1월 말부터 2015년 2월 말까지 19년 1개월 간의 데이터 분석을 통해 펀더멘탈가중 포트폴리오가 시가총액가중 포트폴리오보다 훨씬 유리함을 증명하였다. 다시 말해 펀더멘탈을 기준으로 한다면 초과이익이 존재하며, 한국 증시는 가치투자를 하기에 좋은 환경이라는 것이다.
이 외에도 시겔 교수의 주장대로 과연 한국에서도 장기투자 대상으로 주식이 유리한지에 대해 네 가지 근거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200년의 데이터가 입증하는 법칙,
주식에 장기투자하라!

“주식의 수익률이 과거보다는 낮아질지 몰라도,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투자수단이라는 근거가 압도적이다.”
제러미 시겔의 주장은 방대한 자료가 뒷받침한다. 200여 년 동안 나타났던 크고 작은 약세장도 장기투자 수단으로서 주식이 다른 자산들에 대해 가지는 우월성을 부인할 수 있는 근거가 되지 못했다. 게다가 인플레이션을 감안하면 주식은 채권보다 훨씬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투자 대상으로 나타난다. 결국 요동치는 주식시장의 타격을 덜 받으면서 좋은 성과를 얻기 위해서는 투자 기간을 길게 잡아 수익률을 충분히 안정적이고 높게 끌어가는 것이 최선이라는 게 저자의 설명이다.
이번에 출간된 개정판은 책 전체에 걸쳐 중요한 실제 자료와 강력한 새 주장을 보탬으로써, 주식 장기투자의 근거를 강화하고 있다. 따라서 초보 투자자든, 노련한 투자 전문가든 이 책에서 많은 지혜를 얻어갈 수 있을 것이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주식시장의 과거로부터 배우지 않은 투자자에게 미래는 없다.
진지한 투자자들에게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귀한 선물이 될 책이다.
홍춘욱(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 팀장)

우리나라에서 출간된 투자 관련 서적을 통틀어 반드시 소장해야 할 두세 권의 책을 꼽는다면 반드시 한자리를 차지해야 할 책이다.
문병로(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교수, ㈜옵투스투자자문 대표이사)

주식투자의 바이블로 불리는 위대한 역작. 투자하면서 힘들 때마다 다시 읽어보며 희망을 잃지 않도록 해주는 주식투자자의 성경이라는 의미일 것이다.
신진오(밸류리더스 회장)

단연코 위대한 책.
[포브스Forbes]

명확한 글, 깔끔한 구성, 설득력 강한 설명으로 투자의 미스터리를 걷어내는 책.
존 보글John C. Bogle(뱅가드 그룹 설립자)

모든 아마추어 투자자나 초보 전문가들의 책상 한가운데에 놓여야 할 책.
[배런스Barron’s]

제러미 시겔은 위대한 인물 중 한 사람이다.
짐 크레이머Jim Cramer(CNBC 매드 머니Mad Money 진행자)

제러미 시겔은 금융과 투자 전문가들의 관점을 바꿀 정도로 지대한 공헌을 했다.

eBook 회원리뷰 (5건) 리뷰 총점 8.6

몇년전부터 주식투자를 공부하기 시작하면서, 이 책에 관심이 생겨, 구입하여 읽어보았다. 주식에 장기투자하라는 책은 여러 블로그에서도 추천하고있는 책으로, 투자자라면 꼭 읽어볼만한 주식에 장기투자하라 책이다. 이 책에서는 주식 뿐만 아니라, 채권, 지수, 차트분석까지 막라한 책이라 할수 있다, 이 책의 주요 내용은 1부 주식 수익률의 과거, 현재, 미래 1장 | 주식에 투자해;

몇년전부터 주식투자를 공부하기 시작하면서, 이 책에 관심이 생겨, 구입하여 읽어보았다.

주식에 장기투자하라는 책은 여러 블로그에서도 추천하고있는 책으로, 투자자라면 꼭 읽어볼만한 책이다.

이 책에서는 주식 뿐만 아니라, 채권, 지수, 차트분석까지 막라한 책이라 할수 있다,


1부 주식 수익률의 과거, 현재, 미래

1장 | 주식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
“누구든지 부자가 될 수 있다” | 과거 주식투자에 대한 관점 주식에 장기투자하라 | 급변한 투자심리 | 시장붕괴 이후 주식투자에 대한 관점 | 1982~2000년 대형 강세장 | 금융위기

2장 | 2008년 대형 금융위기
세계시장을 뒤흔든 한 주 | 대공황이 다시 올까? | 금융위기의 원인 | 위기 시 연준의 역할

3장 | 금융위기 발생과 시장, 경제, 정부 정책
디플레이션 방지 | 금융위기에 대한 금융시장의 반응

4장 | 사회보장제도의 위기
우리의 현실 | 고령화 물결 | 증가하는 기대수명 | 낮아지는 은퇴 연령 | 은퇴 연령 상승 필요성 | 세계인구와 고령화 물결 | 본질적 질문 | 공백을 메워주는 신흥국 | 생산성 증가율이 유지될까? | 결론

5장 | 1802년 이후 주식과 채권 수익률
1802년~현재 금융시장 데이터 | 자산별 총수익률 | 채권의 장기 실적 | 금, 달러, 인플레이션 | 실질 총수익률 | 채권의 실질 수익률 | 지속적으로 하락한 채권 수익률 | 주식 프리미엄 | 세계의 주식 수익률과 채권 수익률 | 결론: 장기적으로는 주식
참고자료 1802~1870년의 주식

6장 | 위험, 수익률, 포트폴리오 자산배분
위험과 수익률 측정 | 보유 기간과 위험 | 위험 측정 | 주식 수익률과 채권 수익률의 상관관계 | 효율적 투자선 | 결론

7장 | 시장을 대표하는 척도
시장평균 | 다우존스산업평균 | 시가총액가중 지수 | 주가지수의 수익률 편향
참고자료 다우존스산업평균 최초 구성 종목 12개는 이후 어떻게 되었을까?

8장 | S&P500지수
S&P500지수의 섹터 구성 | 최고 실적 기업들 | 기업의 악재가 투자자에게 호재로 | 다른 실적 우수 기업들 | 대박으로 바뀐 기업들 | 최초 S&P500 기업들의 실적이 지수를 능가한 이유 | 결론

9장 | 세금이 주식과 채권 수익률에 미치는 영향
이자소득세율과 자본이득세율 | 세전 수익률과 세후 수익률 | 자본이득세 이연 혜택 | 인플레이션과 자본이득세 | 앞으로도 주식이 세금 면에서 더 유리한 이유 | 세금이연계좌에는 주식을 넣나, 채권을 넣나? | 결론
참고자료 세법의 변천사

10장 | 주주 가치의 원천
현금흐름 할인 | 주주 가치의 원천 | 배당 증가율과 이익 증가율 | 이익 개념 | 결론

11장 | 주식의 평가척도
다시 나타난 흉조 | 전통적인 시장평가 척도 | 주가가 더 상승할 수 있는 근거 | 결론

12장 | 시장 초과수익
시장실적을 능가하는 종목 | 소형주와 대형주 | 가치주의 수익률이 성장주보다 높다 | 배당수익률 | PER | PBR | 회사의 규모와 PBR 연계 분석 | 기업공개: 신규 상장 소형 성장주의 저조한 수익률 | 성장주와 가치주의 특성 | 회사 규모와 기본 가치에 따라 수익률이 달라지는 이유 | 결론

13장 | 국제투자
국제투자와 경제성장률 | 국제분산투자 | 주식 위험 | 결론


3부 경제환경이 주가에 미치는 영향

14장 | 금, 통화정책, 인플레이션
통화와 물가 | 금 본위제 | 연준 설립 | 금 본위제의 몰락 | 평가절하와 통화정책 | 금 본위제 폐지 이후 통화정책 | 연준과 통화 창조 | 연준의 행위가 금리에 미치는 영향 | 주가와 중앙은행의 정책 | 주식은 인플레이션 방어 수단 | 주식이 단기 인플레이션을 방어하지 못하는 이유 | 결론

15장 | 주식과 경기순환
누가 경기순환의 기준점을 설정하나? | 경기전환점을 전후한 주식 성과 | 경기순환을 이용한 투자전략의 성과 | 경기순환을 예측하는 데 어떤 어려움이 있나? | 결론

16장 | 세계적 사건이 금융시장에 미친 영향
어떤 요인이 시장을 움직이는가? | 불확실성과 주식시장 | 민주당과 공화당 | 주식과 전쟁 | 결론

17장 | 주식, 채권, 그리고 경제데이터의 흐름
경제 데이터와 시장 | 시장 반응의 원칙들 | 데이터에 담긴 정보 | 경제성장과 주가 | 고용보고서 | 경제 데이터 발표 주기 | 인플레이션 보고서 |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 | 중앙은행의 정책 | 결론

18장 | ETF, 주가지수 선물, 옵션
ETF | 주가지수 선물 | 선물시장의 기본 | 지수 차익거래 | 글로벡스 시세를 이용한 뉴욕 개장시세 예측 | 두 마녀와 세 마녀 | 증거금과 레버리지 | ETF와 선물을 이용한 세금 절감 | ETF, 선물, 인덱스펀드의 장단점 | 지수 옵션 | 지수상품의 중요성

19장 | 시장 변동성
1987년 10월 주식시장 붕괴 | 1987년 10월 시장붕괴의 원인 | 서킷 브레이커 | 플래시 크래시―2010년 5월 6일 | 시장 변동성의 특성 | 주식 변동성의 추세 | 변동성 지수 | 일간 변동성이 컸던 날의 분포 | 시장 변동성과 경기순환 | 시장 변동성의 중요성

20장 | 기술적 분석과 추세 투자
기술적 분석의 특징 | 기술적 분석가 찰스 다우 | 주가의 무작위성 | 무작위로 만들어낸 주가차트 | 추세와 반전 | 이동평균 | 모멘텀 투자 | 결론

21장 | 캘린더 이상현상
캘린더 이상현상 요약 | 1월 효과 | 대형주의 월별 수익률 | 9월 효과 | 기타 주기별 수익률 | 요일 효과 | 캘린더 이상현상 활용

22장 | 행동재무학과 투자심리
기술주 거품, 1999~2001 | 행동재무학


5부 주식을 이용한 재산 형성

23장 | 일반 주식형 펀드와 인덱스펀드
일반 주식형 펀드의 실적 | 유능한 펀드매니저 찾아내기 | 펀드 수익률이 지수보다 낮은 이유 | 조금 알면 더 위험 | 중급 투자자가 빠지는 함정 | 비용이 수익률에 미치는 영향 | 인덱스펀드의 인기몰이 | 시가총액가중 지수의 함정 | 시가총액가중 지수와 펀더멘털가중 지수 | 펀더멘털가중 지수의 역사 | 결론

24장 | 장기 성장형 포트폴리오 구축
투자의 이론과 실제 | 성공 투자 지침 | 투자 계획 실행과 투자상담사 | 결론

1부 주식 수익률의 과거, 현재, 미래1장 | 주식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누구든지 부자가 될 수 있다” | 과거 주식투자에 주식에 장기투자하라 대한 관점 | 급변한 투자심리 | 시장붕괴 이후 주식투자에 대한 관점 | 1982~2000년 대형 강세장 | 금융위기2장 | 2008년 대형 금융위기세계시장을 뒤흔든 한 주 | 대공황이 다시 올까? | 금융위기의 원인 | 위기 시 연준의 역할3장 | 금융위기 발생과 시장, 경제,;

1부 주식 수익률의 과거, 현재, 미래

1장 | 주식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
“누구든지 부자가 될 수 있다” | 과거 주식투자에 대한 관점 | 급변한 투자심리 | 시장붕괴 이후 주식투자에 대한 관점 | 1982~2000년 대형 강세장 | 금융위기

2장 | 2008년 대형 금융위기
세계시장을 뒤흔든 한 주 | 대공황이 다시 올까? | 금융위기의 원인 | 위기 시 연준의 역할

3장 | 금융위기 발생과 시장, 경제, 정부 정책
디플레이션 방지 | 금융위기에 대한 금융시장의 반응

4장 | 사회보장제도의 위기
우리의 현실 | 고령화 물결 | 증가하는 기대수명 | 낮아지는 은퇴 연령 | 은퇴 연령 상승 필요성 | 세계인구와 고령화 물결 | 본질적 질문 | 공백을 메워주는 신흥국 | 생산성 증가율이 유지될까? | 결론

5장 | 1802년 이후 주식과 채권 수익률
1802년~현재 금융시장 데이터 | 자산별 총수익률 | 채권의 장기 실적 | 금, 달러, 인플레이션 | 실질 총수익률 | 채권의 실질 수익률 | 지속적으로 하락한 채권 수익률 | 주식 프리미엄 | 세계의 주식 수익률과 채권 수익률 | 결론: 장기적으로는 주식
참고자료 1802~1870년의 주식

6장 | 위험, 수익률, 포트폴리오 자산배분
위험과 수익률 측정 | 보유 기간과 위험 | 위험 측정 | 주식 수익률과 채권 수익률의 상관관계 | 효율적 투자선 | 결론

7장 | 시장을 대표하는 척도
시장평균 | 다우존스산업평균 | 시가총액가중 지수 | 주가지수의 수익률 편향
참고자료 다우존스산업평균 최초 구성 종목 12개는 이후 어떻게 되었을까?

8장 | S&P500지수
S&P500지수의 주식에 장기투자하라 주식에 장기투자하라 섹터 구성 | 최고 실적 기업들 | 기업의 악재가 투자자에게 호재로 | 다른 실적 우수 기업들 | 대박으로 바뀐 기업들 | 최초 S&P500 기업들의 실적이 지수를 능가한 이유 | 결론

9장 | 세금이 주식과 채권 수익률에 미치는 영향
이자소득세율과 자본이득세율 | 세전 수익률과 세후 수익률 | 자본이득세 이연 혜택 | 인플레이션과 자본이득세 | 앞으로도 주식이 세금 면에서 더 유리한 이유 | 세금이연계좌에는 주식을 넣나, 채권을 넣나? | 결론
참고자료 세법의 변천사

10장 | 주주 가치의 원천
현금흐름 할인 | 주주 가치의 원천 | 배당 증가율과 이익 증가율 | 이익 개념 | 결론

11장 | 주식의 평가척도
다시 나타난 흉조 | 전통적인 시장평가 척도 | 주가가 더 상승할 수 있는 근거 | 결론

12장 | 시장 초과수익
시장실적을 능가하는 종목 | 소형주와 대형주 | 가치주의 수익률이 성장주보다 높다 | 배당수익률 | PER | PBR | 회사의 규모와 PBR 연계 분석 | 기업공개: 신규 상장 소형 성장주의 저조한 수익률 | 성장주와 가치주의 특성 | 회사 규모와 기본 가치에 따라 수익률이 달라지는 이유 | 결론

13장 | 국제투자
국제투자와 경제성장률 | 국제분산투자 | 주식 위험 | 결론


3부 경제환경이 주가에 미치는 영향

14장 | 금, 통화정책, 인플레이션
통화와 물가 | 금 본위제 | 연준 설립 | 금 본위제의 몰락 | 평가절하와 통화정책 | 금 본위제 폐지 이후 통화정책 | 연준과 통화 창조 | 연준의 행위가 금리에 미치는 영향 | 주가와 중앙은행의 정책 | 주식은 인플레이션 방어 수단 | 주식이 단기 인플레이션을 방어하지 못하는 이유 | 결론

15장 | 주식과 경기순환
누가 경기순환의 기준점을 설정하나? | 경기전환점을 전후한 주식 성과 | 경기순환을 이용한 투자전략의 성과 | 경기순환을 예측하는 데 어떤 어려움이 있나? | 결론

16장 | 세계적 사건이 금융시장에 미친 영향
어떤 요인이 시장을 움직이는가? | 불확실성과 주식시장 | 민주당과 공화당 | 주식과 전쟁 | 결론

17장 | 주식, 채권, 그리고 경제데이터의 흐름
경제 데이터와 시장 | 시장 반응의 원칙들 | 데이터에 담긴 정보 | 경제성장과 주가 | 고용보고서 | 경제 데이터 발표 주기 | 인플레이션 보고서 |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 | 중앙은행의 정책 | 결론

18장 | ETF, 주가지수 선물, 옵션
ETF | 주가지수 선물 | 선물시장의 기본 | 지수 차익거래 | 글로벡스 시세를 이용한 뉴욕 개장시세 예측 | 두 마녀와 세 마녀 | 증거금과 레버리지 | ETF와 선물을 이용한 세금 절감 | ETF, 선물, 인덱스펀드의 장단점 | 지수 옵션 | 지수상품의 중요성

19장 | 시장 변동성
1987년 10월 주식시장 붕괴 | 1987년 10월 시장붕괴의 원인 | 서킷 브레이커 | 플래시 크래시―2010년 5월 6일 | 시장 변동성의 특성 | 주식 변동성의 추세 | 변동성 지수 | 일간 변동성이 컸던 날의 분포 | 시장 변동성과 경기순환 | 시장 변동성의 중요성

20장 | 기술적 분석과 추세 투자
기술적 분석의 특징 | 기술적 분석가 찰스 다우 | 주가의 무작위성 | 무작위로 만들어낸 주가차트 | 추세와 반전 | 이동평균 | 모멘텀 투자 | 결론

21장 | 캘린더 이상현상
캘린더 이상현상 요약 | 1월 효과 | 대형주의 월별 수익률 | 9월 효과 | 기타 주기별 수익률 | 요일 효과 | 주식에 장기투자하라 캘린더 이상현상 활용

22장 | 행동재무학과 투자심리
기술주 거품, 1999~2001 | 행동재무학


5부 주식을 이용한 재산 형성

23장 | 일반 주식형 펀드와 인덱스펀드
일반 주식형 펀드의 실적 | 유능한 펀드매니저 찾아내기 | 펀드 수익률이 지수보다 낮은 이유 | 조금 알면 더 위험 | 중급 투자자가 빠지는 함정 | 비용이 수익률에 미치는 영향 | 인덱스펀드의 인기몰이 | 시가총액가중 지수의 함정 | 시가총액가중 지수와 펀더멘털가중 지수 | 펀더멘털가중 지수의 역사 | 결론

24장 | 장기 성장형 포트폴리오 구축
투자의 이론과 실제 | 성공 투자 지침 | 투자 계획 실행과 투자상담사 | 결론

우와.. 빠트릴 내용이 하나도 없었다 !!

장기투자할수 있는 기업을 발견해 계속해서 보유하는 것.

평생 팔지 않아도 되는 기업을 찾아보자 ^^

'주식에 장기 투자하라.'는 컬럼비아대 卒, MIT 박사, 시카고 대학 교수, 왓튼 경영대학원 교수를 거친 제레미 시겔 교수의 투자철학이 담겨있는 책입니다.이 책은 벌써 5번이나 개정된 판이며,2008-2009년 사이의 최악의 금융 위기가 반영된 개정판입니다.판이 바뀌며 더 확신하게 되었다는 중요한 이야기는,'잘 분산된 보통주 포트폴리오'가 유용함을 다시한번 알려주고 있습니다;

'주식에 장기 투자하라.'는 컬럼비아대 卒, MIT 박사, 시카고 대학 교수, 왓튼 경영대학원 교수를 거친 제레미 시겔 교수의 투자철학이 담겨있는 책입니다.

주식에 장기투자하라

제러미 시겔은 JP 모건은행의 거기 경제 최고 책임자이자, 미국 증권산업연구소 이사로도 활동 중인 펜실베이니아대학교 와튼 경영대학교 교수이다.

정확히 어떤 책에서 봤는지 기억은 안 나지만 제러미 시겔 교수의 『주식에 장기투자하라』라는 책이 언급된 적이 있었다. 그 기억에 손에 들게 된 책이다. 책이 꽤 두껍다. 나는 전자책으로 봤기에 두껍다는 표현은 어울리진 않겠다.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제러미 시겔 교수는 이성적인 시장 낙관론자라는 거다. 520 페이지나 되는 책을 9자로 줄이라고 하면 이렇게 말하고 싶다. "주식에 장기투자하라" 제목 정말 잘 지은 거 같다.

책에는 수많은 데이터가 나온다. 마치 논문집 같은 느낌이 들 정도다. 시장의 흐름을 철저하게 데이터 기반으로 설명한다. 막연한 추측, 뇌피셜은 찾아보기 힘들다. 상당히 이성적이다.

이 책의 주인공은 주식 수익률이다. 이 주인공이 과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활약상을 그려내고 있다. 주인공은 단기적으로는 다른 조연들(채권, 금, 원자재 등의 자산들)에 치여 부각되지 않기도 하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재산을 축적하는 최고의 존재임을 보여준다.

주식 수익률 관점에서 역사가 내린 평가는 'You win'이다. 1802년~현재에 이르기까지 금융시장 데이트를 분석한 결과, 주식이 승자라는 거다. 누구에게? 채권에게! 여기서 좀 의아하다. 여태 당연하게 채권보다는 주식 수익률이 좋다고 생각했는데, 상당한 페이지를 할애하며 데이터로 증명한다는 것이 묘하다고 해야 하나?

모든 경우가 그런 것은 아니지만 주식과 채권은 마이너스 상관관계를 가진다고 한다. 그 말인즉, 주식이 폭락할 때는 안전자산인 채권 쪽이 수익률이 더 좋다는 거다. 하지만 폭락장은 언젠가 끝나고 골이 깊은 만큼 산이 높아진다. 그렇게 주식 수익률은 채권을 앞지르게 된다. 그래서 장기적으로 봤을 때 수익률은 주식이 늘 뛰어나다는 거다.

책의 30% 정도의 분량으로 이 책이 우리에게 하고자 하는 말은 끝난다. 답은 주식이다. 그리고 주식을 해야 한다고 주식에 장기투자하라 이야기했으니 나머지 분량은 주식을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해준다.

주식의 평가 척도, PER, PBR, 가치주, 성장주, 분산투자, 통화정책, 인플레이션, 물가, 중앙은행, 경기순환, 민주당/공화당, 테러, 전쟁, 경제 성장, ETF, 선물, 옵션, 인덱스펀드, 기술적분석, 시장 변동성, 행동 재무학, 포트폴리오 등.

주식 투자를 둘러싼 유용한 내용을 마치 종합 과자 세트처럼 구성해 놨다. 아마 주식을 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씩은 들어본 단어들일 거다. 이런 키워드 중심으로 주식의 움직임을 알려주고 주가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알려준다.

한 권에 상당히 많은 내용을 담아 놓아서 좋기도 하고 아쉬운 부분이 있기도 하다. 이 주식에 장기투자하라 책 한 권으로 주식에 대해 많은 상식적인 부분을 알게 되어 좋았다. 반면 한 권이라는 한정된 분량 속에 내용의 깊이를 담아내진 않았다. 아마 제러미 시겔 교수의 의도라 생각된다. 최대한 많은 내용을 담고 싶으셨겠지.

그래서 나 같은 주린이에게는 더 좋았는지 모르겠다. 깊이보다는 다양한 정보에 끌렸다. 다양한 부분에서 주식을 바라보고 설명해 주니 도움이 되었다. 그리고 주식 시장을 바라보는 시각에 대한 확신도 안겨 주었다. '주식에 장기투자하라.'

▶ 과거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대 수준을 설정하라. 지난 2세기 동안 주식의 실질 수익률은 6~&%였고, PER은 약 15였다.

▶ 장기적으로 주식의 수익률이 채권 수익률보다도 훨씬 더 안정적이다. 주식은 채권과는 달리 인플레이션도 방어한다. 투자 지평이 길어질수록 주식의 비중을 높여야 한다.

▶ 저비용 인덱스펀드의 비중이 가장 높아야 한다.

▶ 주식 포트폴리오의 적어도 1/3은 국제 주식에 투자하라. 고성장 국가의 주식은 흔히 과대평가 상태여서 수익률이 낮다. (PER이 20을 초과하는 나라에는 주식 비중을 높이지 마라.)

▶ 지금까지 가치주 (배당수익률이 높거나 PER이 낮은 주식) 는 성장주보다 수익률은 더 높고 위험은 더 낮았다. 가치주 인덱스펀드나 펀더멘털가중 인덱스 펀드에 투자하여 가치주의 비중을 높여라.

▶ 감정에 휩쓸리지 않도록 포트폴리오 관리 원칙을 확고하게 수립하라. 시장에 불안감을 느낄 때에는 자리에 앉아 이 책의 1장을 다시 읽어라. (1929년 주식시장 붕괴놔 2008년 금융위기 같은 재난에도 주식 장기투자가 낫다는 사실은 바뀌지 않는다)

주식에 장기투자하라

주식에 장기투자 해야하는 이유에 대해 수많은 통계자료를 통해 증빙해주는 책입니다.

우리가 주식투자를 해야하는 이유와 어떤 방식으로 주식투자를 해야 궁극적으로 성공한 투자자가 될 수 있을지 알려주는 좋은 책입니다.

(기억하고 싶은 내용들)

[투자자들에게]

주식을 끈질기게 보유하는 사람들을 항상 보상받았다. 반면에 장기적으로 주가 하락이나 경제 성장률 하락에 돈을 걸어서 성공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

장기 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자들에게 주식은 과거에도 최고의 투자였고 미래에도 여전히 최고의 투자가 된다는 사실을 역사는 확실하게 보여주기 때문이다.

[주식에 투자해야하는 이유]

보통주를 투자할 때 지극히 운이 나빠서 상승장 정점에 투자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보유 주식에서 평가손이 유지되는 기간은 비교적 짧다. 지극히 운 나쁜 경우에도 투자 위험은 시간만 흐르면 해소되는 듯하다.

시장 지식이 부족한 소액 투자자도 어느 정도 확실한 종목에 장기간 분산투자하면, 원금을 보호하면서 적정 수익률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전세계의 생산성에 대한 이야기]

세계 신흥국의 생산성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들이 상품과 서비스를 생산하고 선진국 은퇴자들의 자산을 사줄 수 있으므로 은퇴 연령 증가 속도는 빠르지 않을 것이다. 또한, 장래 주식 수익률도 과거 수준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주식의 실질수익률에 대하여]

여러 나라에서 전쟁, 초인플레이션, 불황 등 대형 재난이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주식의 실질 수익률은 모두 상당한 플러스 였다.

주식시장을 주도하는 사람은 비관론자가 아니라 낙관론자이며, 지난 한 세기 동안 낙관론자가 확실하게 승리를 거두었었다.

210년동안 잘 분산된 미국 주식 포트폴리오의 실질 수익률은 6~7%였으며, 이 수익률은 그동안 매우 안정적이었다.

[보유기간과 위험관계]

보유기간이 1년이나 2년이면 주식이 장기 국채나 단기국채보다 더 위험하다. 그러나 보유기간이 10년이면 주식이 채권보다 최저 수익률이 더 높았다.

보유기간이 20년이면 주식은 실질 수익률이 마이너스가 된 적이 한번도 없었다.

주식은 실물자산에 해당하므로 인플레이션 탓에 영구 손실을 보는 사례가 드물다.

보유기간이 짧을 수록 채권의 비중을 높여야하고 길면 길수록 주식의 비중을 높여야한다.

[기업의 악재와 투자의관계]

기업에 발생하는 악재가 인내심 강한 투자자에게 호재가 되기도 한다. 사람들이 어떤 회사의 전망을 과도하게 비관하여 그 주가가 지나치게 내려가면, 기존 주주들은 배당으로 그 주식을 싸게 사들일 수 있기 때문이다.

[세금과 주식투자]

세금은 금융자산 수익률 극대화에 중요한 요소이다. 주식은 배당과 자본이득에 대한 세율도 낮고, 자본이득세를 뒤로 미룰 수도 있으므로 채권보다 훨씬 유리하다.

[기업이 유보이익을 활용하여 미래 현금흐름을 창출하는법]

-부채를 상환하여 이자 비용을 줄인다.

-증권 등 자산에 투자하거나 다른 기업을 인수한다.

-주요 프로젝트에 투자하여 미래 이익을 높인다.

주식의 가치는 예상되는 미래 현금흐름에 따라 결정된다. 이런 현금흐름, 특히 배당흐름은 이익에서 나온다.

[주가와 사람의 관계]

주가는 사려 깊은 계산이 아니라, 사람들의 변덕스러운 반응에 따라 결정된다.

[성장주와 가치주의 차이]

성장주와 가치주를 구분하는 기준은 회사의 제품이나 업종이 아니라, 이익이나 배당 같은 '기본가치 대비 시장가격'이다.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기술 분야 기업이더라도, 투자자들로부터 소외당하여 주가가 기본가치보다 낮다면 가치주로 분류된다.

반면 성장 잠재력이 낮은 기업이더라도 인기를 끌어 주가가 기본가치보다 높다면 성장주로 분류된다..

[가치주의 투자]

투자자는 배당수익률, per 등 기업의 기본가치를 주목하면 장기적으로 위험은 더 떠안지 않고서도 더 높은 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

다만, 기본가치 중심 전략을 추구하려면 인내심을 발휘해야 한다.

[세계시장에 분산투자해야한다.]

미국 주식에만 투자하는 전략은 위험하다.

미국 기업이 전세계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계속 감소할 것이기 때문이다.

세계시장에 충분히 분산투자해야 위험을 낮추면서 높은 수익을 거둘 수 있다.

[주식과 인플레이션]

주식은 단기적으로 좋은 인플레이션 헷지 수단이 되지 못한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주신은 탁월한 인플레이션 헷지 수단이다.

반면에 채권은 인플레이션으로부터 투자자를 보호하지 못한다.

[경기순환과 주식투자의 관계]

경기순환은 기업이익을 결정짓고, 기업이익은 주식 가치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다.

투자자에게 최악의 투자법은 경제활동에 대한 지배적인 의견을 그대로 주종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누구나 낙관적으로 보는 상승기에 주식을 비싸게 매수해서 경기침체로 비관적일 때 싸게 매도하게 된다.

투자자들이 얻을 수 있는 교훈은 명확하다. 경제의 순환을 예측해서 시장을 이기려는 시도는 어떤 경제 전문가도 아직까지 갖지 못한 정확한 예측력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큰 사건과 주식시장의 관계]

격렬한 주가변동의 원인을 살펴본 결과, 전체의 약 1/4 이하만이 정치 혹은 경제적인 사건 사고로부터 직접 영향을 받았다.

이는 주식시장의 움직임을 예측하는 것이 얼마나 불가능한지 다시금 알려준다.

하물며 세계 1차 대전때도 최고의 렐리 시장이 있었다.

세계적인 사건의 발발은 금융시장에 단기적으로 큰 충격을 주지만, 주식시장이 제공하는 장기적인 성과로 인해 결국은 만족스러운 결과를 제공 했다.

[성공투자 지침]

1. 과거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대 수준을 설정하라 지난 2세기 동안 주식의 실질 수익률은 6~7%였고 per은 약 15였다.

2.장기적으로는 주식의 수익률이 채권 수익률보다도 훨씬 더 안정적이다. 주식은 채권과는 달리 인플레이션도 방어한다. 따라서 투자 지평이 길어질수록 주식의 비중을 늘려야 하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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