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 거래 방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27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썸네일

주식 알려주는 남자

오늘은 장외주식 거래방법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그와 더불어 비상장주식 거래소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에 대해서도 몇 가지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하지만 선택은 본인이 하시기 바랍니다. 모든 책임은 본인에게 있다는 것 잊지 마세요.

장외 주식 거래방법

장외 주식에 관심이 생기셔서 이 글을 보고 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디까지 알고 계실지 정확히 모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용어 두 가지를 먼저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비상장주식을 알기 위해서는 통일주권과 비통 일주권이라는 말을 알고 계셔야 합니다.

통일주권이란 증권예탁원이 관리하고, 주식계좌 간 이체가 가능하고 주권번호가 있어서 추적이 용이한 주식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또한 이것은 위변조가 어렵고 비통 일주권에 비해 안전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비통 일주권은 반대의 의미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통인 된 규격이 없으며 위변조의 위험이 있고, 추적이 어렵기 때문에 다소 위험성이 있는 주식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비상장주식 즉, 상장되지 않은 장외주식인데 상장이 기대될 때 사는 것이 이러한 주식입니다. 하지만 그 기간이 얼마나 걸릴지 모르고 그 과정에서 손실되는 기회비용을 계산한다면 무조건 싸게 상장전 사는것이 좋은 것만은 아닐 것입니다. 그 부분은 아래에서 좀 더 자세히 말씀드리도록 하고, 거래방법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비상장 주식도 증권사를 통해서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각종 장외주식거래소들이 있는데 여기서도 진행을 하실수 있습니다. 증권사를 통해서 하는것은 본인이 사용중인 증권사 HTS를 들어가셔서 하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키움증권 영웅문S를 들어가셔서 K-OTC라고 검색을 하게되면 비상장 종목을 확인할수있고, 매수또는 매도를 할 수있습니다. 그러니 좀 더 헷갈릴 수 있는 서울 거래소를 이용한다고 예를 들고 말씀을 드려보겠습니다.

여기서는 사려는 사람(매수인)과 팔려는 사람(매도인)이 있어야 합니다. 거래신청 이후 협의를 거친 후 매매계약서를 서울 거래소에서 발송을 해줍니다. 이메일을 받은 뒤에 요구하는 자료가 있습니다. 날인된 매매계약서 2부와 신분증 사본 그리고 인감증명서가 필요합니다. 후에 계약금을 입금한 후에 매도인 인적사항과 주주명부 등을 보내주면 그것을 확인한 뒤 거래가 마무리됩니다. 조금 어렵게 느껴지실 수 있는데 순서를 요약해드리겠습니다.

장외 주식 거래소

서울 거래소는 신한금융투자와 함께 하고 있는 장외 주식 거래소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용 중이고, 기본 증권사를 이용한 장외주식거래보다 주옥같은 종목들이 많이 있기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 많은 주주들을 모집하고 있으니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이번에 설명드리는 증권플러스는 주식을 장외에서 거래할 수 있는 어플입니다. 증권플러스라는 어플은 거래량이 조금 적을 수 있으나, 요즘 많은 광고와 홍보를 통해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니 다운로드해서 장외 주식을 거래해보세요.

마지막으로 K-OTC매매입니다. 이는 본인이 사용 중인 증권사 어플에서 이 거래를 지원하고 있다면 하실 수 있습니다. 만약 지원이 되지 않는 증권사를 이용 시에는 키움증권 등에서 HTS로만 지원중이니 회원가입을 하고 확인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장외 주식 거래방법 주의사항

위에서 장외 주식 거래방법과 세 군데의 거래소를 소개해드렸는데요. 마지막으로 비상장 주식을 거래하는 데 있어서 주의해야 할 사항을 딱 2가지만 말씀드리고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1. 벤처캐피털이 투자했는지 확인하기

이는 불안전하고 비 완성된 비상장 주식을 거래하는 데 있어서 조금 공신력이 높은 방법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개인이 분석하는 데는 한계가 있지만 이런 기업들이 분석하고 투자하는 데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기 때문에 이러한 기업들이 투자했는지 확인하고, 본인의 분석이 가미되면 좀 더 높은 확률로 수익을 볼 수 있으실 겁니다.

2. 몰빵투자는 금지! 무조건 분산투자!

주식 투자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내용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몰빵투자는 절대 금물이며, 비슷한 상장 기업사와 장외 거래 방법 가치비교 분석을 하고 주변 전문가들에게도 자문을 해본 뒤에 분산해서 투자를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예를 들어 천만 원을 가지고 있는데 그중에서 진짜 없어도 되는 정도의 금액으로만 장외 주식 거래를 하시기 바랍니다.

서울거래소(출처:네이버) 증권플러스(출처:네이버)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은 글

시간외 단일가 거래방법 직장인에게 왜 필수적인가?

오늘은 직장인들이 알아두면 좋은 시간 외 단일가 거래방법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직장을 다니다 보면 계속해서 주식시장을 들여다보고 있지 장외 거래 방법 못할 때가 많습니다. 그럴 때 이 매매법을

주식 배당금 받는 법 기준일과 배당락일만 알면된다!

주식 배당금 받는 법을 알고 나서 포트폴리오만 잘 구성한다면 여러분들이 원하는 배당투자 즉, 패시브 인컴을 만들 수 있습니다. 회사마다 지급일이 다르기 때문에 이것이 가능한 것인데요. 어

미국 주식 사는 법 언제까지 국내만 할래?!

미국 주식 사는 법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질문을 해주십니다. 개인적으로도 국내 시장과 미국장을 같이 거래하는걸 주변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편인데요. 그 이유는 리스크를 배분한다는 느낌

장외-주식-거래방법-썸네일

썸네일

비상장주식이란 무엇인가! 비상장주식 개념과 거래방법 및 매매 주의사항을 알아보자

본 글은 비상장주식이란 무엇인지 비상장주식 개념과 거래방법 및 장외거래시장을 통한 비상장주식 매매 시 주의사항에 대해 설명합니다.

주식은 회사에서 발행한 일정한 회사에 대한 권리가 담긴 유가증권입니다.

이 주식에는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상장주식이 있는가 반면, 상장되지 않은 비상장주식이 있습니다.

비상장주식투자는 증권거래소 상장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상장주식보다 비교적 높은 배당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비상장주식에 대한 개념과 비상장주식 거래방법과 매매 주의사항을 숙지하고 매매 한다면 보다 안전하고 높은 투자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기회를 열지 않을까 합니다.

비상장주식이란 증권거래소에 상장되지 않은 주식입니다.

비상장주식은 대표적인 주식시장인 증권거래소 밖에서 거래되는 주식이라하여 장외주식이라고도 불립니다.

따라서 증권거래소에 장외 거래 방법 상장되지 않은 주식은 비상장주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신생 벤처기업의 상장되지 않은 주식도 비상장주식이며, 상장된 상장주식이었지만 상장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상장폐지된 주식도 비상장주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비상장주식 거래방법은 크게 개인간 비상장주식 거래방법과 컨설턴트 중개를 통한 비상장주식 거래방법이 존재합니다.

개인간 비상장주식거래방법(장외주식거래방법)은 개인간 매매 가격 및 수량을 직접 합의하고 개인간 비상장주식 양도 양수 과정을 거쳐서 매매하는 방법입니다.

컨설턴트 중개를 통한 비상장주식거래방법은 증권사와 같은 전문 공인 증권 거래 자격을 갖춘 주식 중개 회사를 통해 비상장주식 양도 양수 과정을 거쳐 매매하는 방법입니다.

개인간 장외주식거래방법에서는 개인이 장외주식에 대한 정보수집 및 장외주식거래 전반적인 사항을 모두 거래 당사자간 해결해야 합니다.

컨설턴트 중개를 통한 장외주식거래방법에서는 중개회사로부터 비상장주식 정보를 제공받는 것에서부터 비상장주식매매에 이르는 일련의 과정을 증권사 같은 비상장주식 전문 컨설턴트 기업으로부터 중개받을 수 있습니다.

비상장주식의 장외주식매매 시 주의사항이 있습니다.

비상장주식은 앞서 다양한 사유로 인해사 상장되지 않았거나 상장되었다가 상장폐지 결정을 받은 주식일 수 있다는 점에서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이 중 증권거래소 상장폐지 요건에 해당되어 상장폐지 이력이 있는 기업의 경우 더욱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상장폐지라는 것은 기업에게 치명적인 오점이면서 동시에 회복의 기회를 통해 재차 비상할 수 있는 기업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증권거래소 상장 경험은 무시할 수 없는 기업의 경험적 자산이기 때문에 재상장할 경우 투자자에게는 투자 수익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하지만, 투자하려는 비상장주식 기업이 상장폐지 요건에 해당되었다는 것은 분명 사소한 문제라도 문제가 있었던 기업이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따라서 상장폐지 당시 문제들을 해소하지 않은 채 비상장주식거래시장에 문을 두드린 기업이라면 투자자에게 심각한 투자 손실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증권거래소에 상장이력이 없는 신생 또는 중견 기업 중 증권거래소 상장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기업의 경우 높은 주식시장 상장 기대감으로 인해 기업의 정확한 가치 평가가 더욱 요구됩니다.

비상장주식의 경우, 거래 정보를 포함해 기업의 재무, 경영 등의 일련의 비상장주식 기업 정보가 부족하기 때문에 기업 가치 평가가 다소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그러므로 비상장주식거래 시 해당 기업의 정보가 부족한 상황에서의 장외주식거래나 출처가 불분명한 정보를 기반으로한 비상장주식 매매는 자제해야 합니다.

비상장주식거래 시 많은 투자자들이 정보 부족의 문제에 당면하게 됩니다.

증권거래소 상장기업은 다소 까다롭다 시피할 정도로 정보 공시 의무가 있어 부족하나마 기업의 재무적/경영적 정보를 포함해 투자 정보 뉴스 등을 통해 각종 내외부 활동 사항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비상장주식의 경우, 투자자가 투자를 결정하는데 있어 충분한 정보를 얻기가 어렵습니다.

비상장주식 종목에 대한 정보 및 거래 정보 부족 문제를 해소한 다음 충분한 정보 검토와 매매 결정을 통해 거래에 임하시를 바랍니다.

개인 간 장외주식거래 시 주식 매도자 또는 매수자의 신원과 신용에 대해 철저하게 확인하셔야 합니다.

개인 간 비상장주식을 거래할 장외 거래 방법 때는 신원과 신용 확인이 거래 상대방이 제공하는 정보에만 의존하지 않고 보다 넓은 범위에서 정보를 수집해야 합니다.

혹여나 장외주식시세 보다 낮은 가격에 자신이 원했던 비상장주식 종목을 매수할 수 있다고 해서 신원과 신용이 불명확한 거래 상대자와 비상장주식을 거래하는 것은 스스로 투자 손실과 사기 위험에 노출 시키는 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경제정보바다

2가지의 방법을 통해 장외주식을 거래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이 두 가지 방법의 장단점과 장외주식 자체의 장단점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장외주식을 투자할 분이라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부분에 대해 다루어보았습니다.

장외주식 거래방법

1. KOTC 장외 거래소를 통한 거래

K-OTC는 장외 증권거래소의 약자인데, 여기서 기본적으로 규모가 있는 회사들 중 상장되어 있지 않는 장외주식을 매수할 수 있습니다. 매수방법은 증권사 어플이나, PC를 이용한 매매, 접수 매매 등이 있습니다.

KOTC를 이용한 장외주식 거래소에는 총 146개의 종목이 상장되어 있습니다. 모든 종목의 총 시가총액은 30조입니다.

대한민국 코스피 시가총액이 2,000조 이상, 코스닥 시가총액이 400조 원입니다.

KOTC 장외주식 거래소는 코스닥 시장의 비해 10%도 채 안 되는 작은 시장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누구나 들어봤을 법한 기업들은 대부분 있으며 생활 속에서 확인할 수 있는 좋은 회사들도 다수 있습니다.

KOTC 시장

KOTC 장외 주식거래도 상승 등락폭은 30%로 코스피, 코스닥과 동일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기는 개인 간 거래를 진행하는 사이트입니다. 누군가는 비상장주식을 판매하려고 판매글을 올리고, 누군가는 비상장 주식을 사려고 구매글을 올립니다. 결국 판매자와 구매자를 찾아서 거래하는 방법인데요.

단점으로는 거래할 상대방이 구해진다한들 코스피, 코스닥, 해외주식처럼 바로 거래는 힘들고 작성할 것을 작성하고 주식을 보내줘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장할 회사를 남들보다 빠르게 취득하기 위해 장외에 나와있는 기업을 사는 투자자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이미 내부자가 아닌 이상 회사의 가치보다 훨씬 높게 살 수도 있기 때문에 제대로 공부하고 알지 못한다면 큰 낭패를 볼 수 있습니다.

38 커뮤니케이션은 장외주식 거래소로 많은 투자자들에게 알려진 사이트 중 하나입니다.

그밖에 장외주식 외에도 IPO(공모주) 정보 및 기업의 CB/BW 발행 일정 확인 수요예측, 신규상장 등 대부분 증시에 입성하기 전에 기업들이 하는 활동들의 일정을 모아둔 사이트라고 보면 됩니다.

장외주식 거래가 위험한 이유

장외주식거래는 신중하게 해야 합니다.

혹시 주변에서 장외주식을 판매한다고 말한다면 일단 의심해야 합니다.

장외주식은 대부분 개인보다는 중개인들이 자신들이 먼저 기업을 매수한 뒤 주가를 임의적으로 띄우고 개인투자자들을 속여 비싼 값에 판매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먼저 장외주식은 거래수가 작고 거래량이 없기에 임의로 돈을 조금만 쓰면 주가를 크게 띄울 수 있고, 그를 알리 없는 개인투자자들은 중개인들의 유혹에 넘어가 장외주식 거래를 체결하게 되지요.

그런데 그렇게 매수한 기업의 대부분이 실체가 없는 회사 거나, 중개인을 통해 구입했기에 지나치게 비싸게 사서 원금 회수는 꿈도 꿀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판매행위가 불법과 합법의 중심에 있어서 구속하기도 어려운 실정입니다.

법은 당신을 보호해주지 않습니다. 자기 자신이 알지 못하면 하면 안 되는 게 장외주식 거래입니다.

이 점 필히 참고하고 장외주식은 기업의 가치를 평가할 수 있을 때 장외 거래 방법 거래하세요. 코스피, 코스닥 시장에도 좋은 회사 많은데 굳이 장외주식으로 갈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성공 투자하세요.

주식 알려주는 남자

오늘은 장외주식 거래방법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그와 더불어 비상장주식 거래소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에 대해서도 몇 가지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하지만 선택은 본인이 하시기 바랍니다. 모든 책임은 본인에게 있다는 것 잊지 마세요.

장외 주식 거래방법

장외 주식에 관심이 생기셔서 이 글을 보고 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디까지 알고 계실지 정확히 모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용어 두 가지를 먼저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비상장주식을 알기 위해서는 통일주권과 비통 일주권이라는 말을 알고 계셔야 합니다.

통일주권이란 증권예탁원이 관리하고, 주식계좌 간 이체가 가능하고 주권번호가 있어서 추적이 용이한 주식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또한 이것은 위변조가 어렵고 비통 일주권에 비해 안전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비통 일주권은 반대의 의미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통인 된 규격이 없으며 위변조의 위험이 있고, 추적이 어렵기 때문에 다소 위험성이 있는 주식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비상장주식 즉, 상장되지 않은 장외주식인데 상장이 기대될 때 사는 것이 이러한 주식입니다. 하지만 그 기간이 얼마나 걸릴지 모르고 그 과정에서 손실되는 기회비용을 계산한다면 무조건 싸게 상장전 사는것이 좋은 것만은 아닐 것입니다. 그 부분은 아래에서 좀 더 자세히 말씀드리도록 하고, 거래방법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비상장 주식도 증권사를 통해서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각종 장외주식거래소들이 있는데 여기서도 진행을 하실수 있습니다. 증권사를 통해서 하는것은 본인이 사용중인 증권사 HTS를 들어가셔서 하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키움증권 영웅문S를 들어가셔서 K-OTC라고 검색을 하게되면 비상장 종목을 확인할수있고, 매수또는 매도를 할 수있습니다. 그러니 좀 더 헷갈릴 수 있는 서울 거래소를 이용한다고 예를 들고 말씀을 드려보겠습니다.

여기서는 사려는 사람(매수인)과 팔려는 사람(매도인)이 있어야 합니다. 거래신청 이후 협의를 거친 후 매매계약서를 서울 거래소에서 발송을 해줍니다. 이메일을 받은 뒤에 요구하는 자료가 있습니다. 날인된 매매계약서 2부와 신분증 사본 그리고 인감증명서가 필요합니다. 후에 계약금을 입금한 후에 매도인 인적사항과 주주명부 등을 보내주면 그것을 확인한 뒤 거래가 마무리됩니다. 조금 어렵게 느껴지실 수 있는데 순서를 요약해드리겠습니다.

장외 주식 거래소

서울 거래소는 신한금융투자와 함께 하고 있는 장외 주식 거래소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용 중이고, 기본 증권사를 이용한 장외주식거래보다 주옥같은 종목들이 많이 있기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 많은 주주들을 모집하고 있으니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이번에 설명드리는 증권플러스는 주식을 장외에서 거래할 수 있는 어플입니다. 증권플러스라는 어플은 거래량이 조금 적을 수 있으나, 요즘 많은 광고와 홍보를 통해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니 다운로드해서 장외 주식을 거래해보세요.

마지막으로 K-OTC매매입니다. 이는 본인이 사용 중인 증권사 어플에서 이 거래를 지원하고 있다면 하실 수 있습니다. 만약 지원이 되지 않는 증권사를 이용 시에는 키움증권 등에서 HTS로만 지원중이니 회원가입을 하고 확인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장외 주식 거래방법 주의사항

위에서 장외 주식 거래방법과 세 군데의 거래소를 소개해드렸는데요. 마지막으로 비상장 주식을 거래하는 데 있어서 주의해야 할 사항을 딱 2가지만 말씀드리고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1. 벤처캐피털이 투자했는지 확인하기

이는 불안전하고 비 완성된 비상장 주식을 거래하는 데 있어서 조금 공신력이 높은 방법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개인이 분석하는 데는 한계가 있지만 이런 기업들이 분석하고 투자하는 데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기 때문에 이러한 기업들이 투자했는지 장외 거래 방법 확인하고, 본인의 분석이 가미되면 좀 더 높은 확률로 수익을 볼 수 있으실 겁니다.

2. 몰빵투자는 금지! 무조건 분산투자!

주식 투자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내용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몰빵투자는 절대 금물이며, 비슷한 상장 기업사와 가치비교 분석을 하고 주변 전문가들에게도 자문을 해본 뒤에 분산해서 투자를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예를 들어 천만 원을 가지고 있는데 그중에서 진짜 없어도 되는 정도의 금액으로만 장외 주식 거래를 장외 거래 방법 하시기 바랍니다.

서울거래소(출처:네이버) 증권플러스(출처:네이버)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은 글

시간외 단일가 거래방법 직장인에게 왜 필수적인가?

오늘은 직장인들이 알아두면 좋은 시간 외 단일가 거래방법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직장을 다니다 보면 계속해서 주식시장을 들여다보고 있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그럴 때 이 매매법을

주식 배당금 받는 법 기준일과 배당락일만 알면된다!

주식 배당금 받는 법을 알고 나서 포트폴리오만 잘 구성한다면 여러분들이 원하는 배당투자 즉, 패시브 인컴을 만들 수 있습니다. 회사마다 지급일이 다르기 때문에 이것이 가능한 것인데요. 어

미국 주식 사는 법 언제까지 국내만 할래?!

미국 주식 사는 법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질문을 해주십니다. 개인적으로도 국내 시장과 미국장을 같이 거래하는걸 주변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편인데요. 그 이유는 리스크를 배분한다는 느낌

장외-주식-거래방법-썸네일

썸네일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