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투자원칙을 지켜라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5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주식 투자 잘하는 방법

주식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다양하겠지만 주식 투자를 하는 궁극적인 이유는 돈을 벌기 위해서이다. 어느 기업의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단순히 투자금을 투자하기보다 시세 차익을 얻기 위해 투자를 한다. 누군가는 주식투자로 수억을 벌었다는 사람도 있지만 누군가는 전재산을 투자하여 파산이라는 극단적인 결과에 이르기도 한다.

그럼 주식 투자를 해서 돈을 벌려면 어떻게 해야되나?

1. 공부를 하라.

주식 투자를 성공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좋은 주식을 저점에서 사서 고점에서 팔면된다. 주식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좋은 주식을 알아보는 눈, 저평가 받고 있는지 고평가를 받고 있는지 알아보는눈, 추세를 읽을 수 있는 눈이 필요하다.

이런 안목을 키우기 위해서는

국내 증시 흐름을 파악하고, 본인이 투자 하고자하는 업종의 추세를 읽을 수 있도록 경제와 흐름을 볼 줄 알아야 한다. 경제 신문을 꾸준히 읽어 주는것이 좋다.

기업의 재무 재표를 보는 실력을 키워 매출액, 영업이익등 재무재표를 분석할 수 있어야 한다. 본인이 투자할 기업이 재무가 건전한지 위험요소가 없는지 확인하고 투자를 하자.

추세를 읽을 수 있을 정도의 차트 공부를 하라.

차트는 선행성이라고 하는 이가 있는 반면 차트는 후행성이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투자자들 마다 의견이 다르긴 하지만 적어도 추세를 읽을 수 있을 정도의 실력은 있어야 한다.

2. 모의 투자를 통하여 실력을 키워라.

주식은 고수익을 얻을 수 있기도 하지만 그만큼 고위험 투자 상품이다. 준비 되지 않은 상황에서 고수익만 생각하고 무작정 주식투자에 뛰어 든다면 운이 좋아 한두번은 수익이 날지 모르지만 그 행운은 길게갈수 없을 것이다. 모의 투자를 통해 본인의 실력을 키워 실투자에 임하라.

3. 본인의 원칙을 정하고 원칙을 지켜라.

본인의 투자 스타일에 맞게 목표 수익을 달성한다면 칼 청산, 손절가에 오면 칼 손절을 할수 있어야 한다. 투자를 하다 보면 본전 심리에 손실이 나도 손절을 하지 못하고 목표가 달성으로 수익이 나도 더 큰 수익을 위해서 쉽게 청산을 하지못하는 경우가 있다.본인도 욕심 내다가 결국 손절을 하고 나오는 경우가 있다. 물타기를 하지 않는것이 원칙이라면 손절을 하고 다시 기회를 옅보는것이 올바른 투자 습관이다.

투자자의 욕심에 휘둘리는 매매가 아니라 원칙을 지키는 매매를 하여야 한다.

4. 욕심을 버려라.

투자시장에 있어 투자자 주식 투자원칙을 지켜라 최대의 적은 내안의 욕심이다. 주식 투자를 한다고 하여 무조건 돈을 번다는 욕심은 버리고 시작 하여야 한다. 주식시장을 떠나기 전까지는 당장의 주식 투자원칙을 지켜라 몇푼의 수익으로 성공했다고 할 수 없다. 수익이 난다고 하여 방심하지 않고 꾸준한 수익을 위해서는 욕심을 버리고 항상 원칙대응이 중요하다.

5. 정보를 믿지마라.

투자는 본인이 하는 것이며 본인에게 책임이 있다.

누군가에게 전해들은 정보, 어디에서 본 정보로 인해 투자 판단이 흐려지지 않도록 하자. 흔히 리딩을하는 주식 전문가도 실수를 할 수 있고 손실이 날 수 도 있다. 100% 맹신은 금물이다. 또한 내가 얻은 주식 투자원칙을 지켜라 정보가 나만 아는것이 아니라 다른이들도 모두 알고 있는 정보 일 수 있다는 것을 잊지말자.

주식에서 잃지 않는 법

말은 쉽지 누가 잃고 싶어서 돈을 잃겠는가? 주가가 계속하락하니, 또 더이상의 손실을 크게 않하려고 하다보니 어쩔수 없이 손실처리 하는것 아니가?

계속 그러다보니 내가 사면 떨어지고 내가 팔면 오르기 시작하는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주식에서 돈을 잃지 않을 수 있을까?

개인적으로 공부한 내용을 적어보면 투자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1.저가에 매수하고 일정한 수익이 나면 매도한다. : 말은 맞는것 같다.

그러면 언제사는 것이 저가인가? 저가라고 샀는데 주식이 더 떨어 지면 저가에 매수한 것일가? 이니면 고가에 매수 한 것일까?

2.혹자는 PER이 적은 주식이 저가다. : 또 문제가 발생한다.

저 PER을 사려고 동종업계의 기업들을 확인해보니 저PER 기업들은 실적이 좋지 않다. 즉, 돈을 잘 못버는 기업인 것이다.

그러면 저 PER주를 사야 되니까 이 기업의 주식을 사야하는가? 마음에드는 기업은 PER이 높고 PER이 낮은 기업은 기업이익이 않좋은 것이다.

여기서 혼란에 빠진다. 돈을 잃지 않으려면 .

그러면 저 PER 주를 사야하는가, 돈을 잘 버는 고 PER 주를 사야하는가?

워렌버핏의 1원칙은 돈을 잃지마라 인데, 저 PER주와 고 PER주중 어는 주식이 더 안정적일까?

잘 생각해보면 이런 문제는 종목선정의 문제와 또 다른 문제이다..

저 PER주식이든 고 PER 주식이든 잃지 않는것은 또 다른 맥락이다. 경우별로 살펴보자.

1.저 PER 주는 기업이익이 적은 주식이고, 이런 기업은 언제 주가가 더 추락할 지 모르는 위험성이 있다.

더 이상 추락하지 않는다고해도 얼마나 더 횡보장세가 계속될지 알수 없는 것이다.

2.고 PER 주는 주식 투자원칙을 지켜라 워낙 주가가 높다보니 매수후 내가 산 지점이 고점이 될 수 있는 위험성이 있다.

이래도 위험하고 저래도 위험한다. 버핏 아저씨의 원칙을 지킬 수 가 없는것 같다.

결국 버핏아저씨의 말을 지키려면 1의 경우든 2의 경우든 잃지 말라는 애기이므로, 더 이상 떨어지지 않을때 매수를 해야하고, 더 떨어진다 하더라도 감당할 수 없을 만큼 많이 떨어져서는 않된다. 즉, 매수싯점에 신경을 써야 한다.

자 그러면 임의의 어느 한 종목을 선정한 상태를 정해놓고 생각해보자.

어느 한 싯점에 매수를 하고나면 주가는 상승아니면 하락이다.

따라서 단순한 확률은 50% 이다.

그런데 주식시장에서 과연 50%가 지켜질까?

대답은 NO이다. 절대 확율이 50%인 경우가 거의 없다. 가는 놈은 계속가고, 아닌 놈은 계속 아닌 것이다.

그러면 여기서 힌트가 나온것이다.

계속 상승하는 주식이 계속 상승한다고 인정하고, 계속 상승할 가능성이 높은 주식을 찾는 방법을 아는게 중요해진다는게 힌트이다.

이것을 공식화 한 방법들이 챠트매매이다.

챠트매매는 추세매매를 말한다. 추세매매는 상승추세인가 하락 추세인가를 확인하는 중요한 매매방식이다.

따라서 상승추세에 있는 주식을 매수하면 계속 상승 할 가능성이 높은것이다.

추세선을 이동평균선이라고 표한하고, 이동평균선은 5일선 20일선 60일선 120일선 240일선이 있다.

5일 ~ 240일 각각의 기간을 기준으로 이동평균선을 표현것이므로 이날을 기준으로 매매를 할 수 있다.

1. 5일선: 5일동안 만 상승하는 주식은 계속상승하고, 하락하던 주식은 계속하락한다는 뜻이다. 단, 5일동안 만..

2. 20일선: 20일동안 만 상승하는 주식은 계속상승하고, 하락하던 주식은 계속하락한다는 뜻이다. 단, 20일동안 만..

3. 60일선: 60일동안 만 상승하는 주식은 계속상승하고, 하락하던 주식은 계속하락한다는 뜻이다. 단, 60동안 만..

4. 120일선: 120일동안 만 상승하는 주식은 계속상승하고, 하락하던 주식은 계속하락한다는 뜻이다. 단, 120일동안 만..

5. 240일선: 240일동안 만 상승하는 주식은 계속상승하고, 하락하던 주식은 계속하락한다는 뜻이다. 단, 240일동안 만..

그러나 그럴 가능성이 높다고 하는것이지 반드시 그렇다는것은 아니다. 단지 확율이 높다는 말이다.

다시 버핏 할아버지의 원칙을 생각해서 돈을 잃지 않는 주식투자는 내가 추세매매를 한다고 할때 5일선 매매를 할지, 20일선 매매를 해야 할지, 60일선 매매를 해야할지,120일선 매매를 해야할지를 결정해야 한다.

3.그러면 추세매매를 한다고하고, 20일선 매매를 생각해보자.

-. 바닥언저리에 매수하자. 바닥언저리는 언제인가?

-. 5일선이 쌍바닥을 만들때이다.

-. 5일선이 쌍바닥을 만들면 안전한가? 종합지수의 20일선이 상승할때이다.

-. 이렇게 상승할때는 경제가 어떤때인가? 금리가 저금리 일떄이다. 미국의 연준금리가 저금리이고, 한국금리가 저금리;일때이다. 자산시장과 증권시장에 주식 투자원칙을 지켜라 많은 돈(유동성)이 공급되어 실물가격이 상승하는 싯점이다. 이런때는 모든 실물가격이 상승하는 싯점이다.

-. 특히 내가 사려고하는 주식의 기업이 사회 변화와 발전에 동반자의 역할을 하는 기업인가?

아무리 쌍박닥을 쳐도 변화에 동참하지 못하는 기업은 돈을 벌 수 없다. 쌍바닥을 형성했다는 말은 사실 이제 상승할일만 남았다는 챠트상의 해석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화의 중심에 서있지 못하는 기업은 수익모델을 개선할 방법이 없기 때문에 큰 상승은 기대할 수 없고 더 이상 하락하지 않거나 제자리를 유지하는 정체상태로 오래 유지 할 가능성이 높다. 결국 잃지는 않는 투자는 될지라도 수익은 아직 기대할 수 가 없다는 말일 수 있다.

두가지로 정리를 할 수 있겠다.

종목선정은 시장의 중심에서서 시대의 변화에 주식 투자원칙을 지켜라 동참하는 기업을 선정하라.

그리고 5일선이 쌍바닥을 형성할때 분할 매수를 하라 이다.

여기서 쌍바닥의 패턴은 자신이 매매하는 방식에 의해 결정해야한다. 5, 주식 투자원칙을 지켜라 20, 60, 120, 240일선 중 어떤 매매를 할지에 따라서 결정해야 한다. 빠른 매매가 가는한 사람은 5일 이평선을 기준으로, 장기 스위투자를 선화는 사람은 120일 240이동평균선을 기준으로 매매하는 것이다.

주식 투자원칙을 지켜라

비주얼 IT

부가서비스

서비스 안내

패밀리 미디어

주식투자 할 때 반드시 지켜야 하는 12가지 덕목

Photo Image

일본의 무역제제의 영향으로 주가가 요동치고 있다. 급속히 떨어졌다 올라가기도 하고 보합세에 머물며 주가가 횡보를 거듭하는 인상이다. 그런 만큼 급등주에 집착한다. 급등주는 순식간에 상한가와 하한가를 반복하면서 투자자들에게 큰 스트레스를 주기도 한다. 성공하면 좋겠지만, 일반적인 투자자들은 소문만 듣고 뒤늦게 뛰어들었다 손해만 보고 주식 투자원칙을 지켜라 나오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또 일확천금을 노리고 여기저기 빚을 내 들어왔다 되려 빚만 떠안고 주저 앉는 사례들도 많다. 그렇다면, 성공적인 주식 투자를 위해서는 어떠한 것들이 필요할까? itbc스탁의 김재윤 전문가는 12가지의 덕목만 잘 지키면 성공적인 투자로 이끌 수 있다고 조언하고 있다.

첫째, 절대 빚이나 남의 돈으로 투자하지 않는다. 주식 투자는 언제나 불확실성을 내포하고 있다. 아무리 자신이 확신에 가득 차더라도 빚을 내 투자하는 것은 결국 패가 망신의 지름길이다.

둘째, 소액이라도 여유자금만 투자한다. 자신의 모든 현금 자산을 주식 투자에 집중하다 끝없는 손실의 늪에 빠지면 타격이 크다. 여기에 끝없는 기다림에 급하게 돈이 필요할 경우 자금 융통에 어려움을 겪게 된다.

셋째, 자신의 보유종목을 꾸준히 살펴볼 수 없다면 하지 마라. 생업 등으로 인해 보유종목에 대해 무관심 할 경우 적시 적소에 수익을 이루지 못해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

넷째, 본인만의 명확한 투자원칙을 만들고 반드시 지켜라. 자신의 주관이 없이 갈대처럼 흔들리는 투자는 어설픈 추종매매의 함정에 빠져 돌이킬 수 없는 손실로 이어진다.

다섯째, 소문에 휘둘리지 않는다. 단순히 잘 될 것이라는 소문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이야기다. 소문에 의해 잠깐 반짝할 수 있겠지만 결과적으로 거짓말일 가능성이 농후하다.

여섯째, 적어도 하루에 2시간은 공부하라. 주식 투자의 생리를 이해하지 못하고 본인이 직접 투자하는 것만큼 위험천만한 것은 없다. 주식시장은 동물의 왕국을 방불케 하는 약육강식의 세계다. 당신이 먹이감이라는 사실을 절대 잊지 마라.

일곱째, 스승이나 멘토를 찾아 의지하되 무조건 신뢰하진 않는다. 자신의 무지함을 인정하고 스승이나 멘토를 찾아 의지하면 그만큼 얻는 것도 많다. 하지만 그들은 전지전능한 사람들이 아니다. 먼저 배우고 깨쳐 시장의 생리를 잘 알고 있는 것이지 시장을 조율하는 사람들이 아니다.

여덟째, 세계 경제의 흐름을 볼 줄 알아야 한다. 경제와 증시는 끊어질 수 없는 사슬로 연결되어 있다. 또한 해외의 투자자들도 국내 증시에 참여하고 있기 때문에 세계경제의 흐름에 따라 우리 증시도 요동친다.

아홉째, 집중투자는 피하라. 집중 투자를 통해 수익을 높이려는 것은 매우 위험천만하다. 포트폴리오의 구성을 통해 리스크를 전가 시켜 안정적이게 수익을 얻는 것이 중요하지 한 두가지 종목에 모든 것을 쏟아 붓는 것은 도박을 하는 것이다.

열째, 손절가를 명확히 지키고, 수익권에서 큰 욕심을 부리지 않는다. 자신의 기준을 명확하게 정해 놓고 이성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준이 없다면 한없는 손실 속에서 헤매다 결국 큰 슬픔에 잠기게 된다.

열한째, 한 두 번의 거래로 인생을 바꾸고자 하지 않는다. 주식시장에서 인생을 바꾸는 사람들은 극소수에 불과하다. 당신은 그 주인공이 아니다. 그 주인공들도 결국 행운이 따라 준 것이다. 행운에 기대기에는 주식시장은 너무나도 냉혹한 곳이다.

열둘째, 주식투자는 꾸준함의 연속이다. 주식투자는 장기전이다. 짧고 굵게 수익을 얻겠다는 생각은 결국 손실로 찾아온다. 순식간에 큰돈 벌었다는 것은 남의 이야기이다. 자신의 이야기를 이어 나가려면 꾸준함이 있어야 한다.

itbc스탁 김재윤 전문가는 마지막으로 “이러한 올바른 자세와 마음가짐을 가지고 주식 투자를 하다 보면 꾸준히 수익도 생기고 은행금리 이상의 수익을 거둘 수 있다. 주식 투자는 일확천금을 노리고 하는 것이 아니다. 자신의 자산을 조금씩 늘려 나가는 것에 의의가 있다”고 덧붙였다.

주식 투자원칙을 지켜라

(~2022-09-06 23:59:00 종료)

모아시스 이벤트 모아시스 이벤트

-->

‘주식투자에도 정답은 있다’는 것이 대다수 재테크 고수들의 한결같은 주장이다. ‘장기투자하라’, ‘기업가치를 보고 투자하라’, ‘블루칩(우량주)에 투자하라’, ‘목표수익을 설정한 후 투자하라’ 등이 그것이다. 실제 이들 원칙을 적용해 상당한 수준의 수익률을 올린 투자자들도 있다.

그러나 여기 기존 전문가들의 조언을 100% 뒤집어야 오히려 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는 견해가 있다. 이같은 주장의 배경에는 지금까지 주식투자를 통해 돈을 번 사람보다는 잃은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다는 엄연한 사실이 자리를 잡고 있다.

증권가에서 ‘청개구리’로 불리는 시카고투자자문 김지민 사장을 만나 그의 ‘역발상 투자전략’에 대해 들어봤다. 김사장은 서울대 경제학과를 나온 뒤 미국 시카고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이후 현대증권 투자클리닉센터 원장 등을 지냈다.

◇고점매수·저점매도하라=일반적인 투자원칙은 ‘저점매수·고점매도’다. 싼 값에 사서 비싼 값에 팔아야 이익이 많이 남는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 그러나 김사장은 이를 거꾸로 적용하라고 외치는 것이다.

“고점매수라고 해서 최고점에 사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상투(최고점)잡고 손절매하는 한이 있어도 웬만큼 비싸지 않으면 사지 말라는 의미죠. 저점매도 역시 최저점에 팔라는 것이 아닙니다. 흐름이 좋지 못하면 빨리 포기하고 후일을 기약하라는 것입니다. 목표수익률을 정한다는 것도 엉터리예요. 그저 절반의 수익에서 판다고 생각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예를 들어 1만원짜리 주식을 샀다고 가정해보자. 주가가 올라 1만5000원이 됐다면 이때 파는 것이 아니라 고점을 확인하고 내려온 뒤 1만2500원에 매도하라는 것이다. 그런데 주가가 재상승해 1만6000원으로 가면 이번에는 1만3000원으로 조금 올려잡는다. 반대로 주가가 떨어진다면 9000원 언저리에서 주저말고 팔아치우라는 설명이다.

“하지만 보통 투자자들은 이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르면 주식 투자원칙을 지켜라 얼른 팔고 싶고 내리면 버티고 싶죠. 자기가 산 주식이 1만5000원까지 갔다가 1만3000원으로 내려오면 3000원을 벌었다는 점은 무시하고 2000원을 손해봤다는 아쉬움만 갖게 됩니다. 또 하락하는 경우는 본전에 대한 미련 때문에 팔지를 못하죠. 손절매보다 상승시 보유하는 것이 더 힘들다고 하는데 주식투자는 이래서 실패하는 겁니다.”

김사장은 “‘투자의 귀재’로 불리는 워런 버핏은 40년만에 투자금액을 4000배로 불렸는데 이를 월평균수익률로 계산하면 1.75%에 불과하다”며 “손실은 짧게, 이익을 길게 가져가라”고 충고했다.

◇투자원칙을 지켜라=그는 또 주식은 ‘분석게임’이 아니라 ‘심리게임’이라고 잘라 말한다. 마치 투자자 수백만명이 주식시장이라는 화투판에서 도박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얘기다.

“주가는 기업가치를 반영한 것이 아닙니다. 집단심리를 반영한 것일 뿐이죠. 우량주도 따로 있는 게 아니에요. 사람들이 많이 사서 가격이 오르면 그것이 바로 우량주가 되죠. 내재가치를 거론하며 전문가들이 추천한 우량종목을 장기 보유했다가 실패하는 사례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래서 김사장은 전문가들의 말을 믿기보다는 자신이 스스로 정한 투자원칙을 지키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그것이 수익률을 극대화하는 데는 최선의 지름길이라는 주장이다. 물론 원칙이 엄격하면 엄격할수록 실패의 확률은 적어지고 성공의 확률은 높아지기 마련이다.

가령 네사람이 고스톱을 친다고 생각해보자. 한사람은 웬만큼 패가 좋으면 무조건 치고, 어떤 사람은 광이 들어와야 하고, 또 한 사람은 쌍피가 있어야 치고, 나머지 한사람은 광과 쌍피에 축하피까지 잡아야 판에 참가한다고 하면 승부의 추는 기울어진 것이나 다름없다.

물론 고스톱이 들고 있는 패로 모든 게 결정되는 게 아니라 뒷손이 붙어야 하는 것이지만, 조건이 까다로울수록 손실의 확률이 낮아진다는 것만은 확실하다.

“주식투자도 이와 다를 게 없습니다. 종목을 사는 기준이나 어느 시점에 사고 어느 때 팔 것인지에 대한 원칙을 갖고 이를 지키면서 그대로 투자하는 습관을 기르면 주식투자로 얼마든지 돈을 벌 수 있습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