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M 실무 | 코멘토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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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밸류모멘텀 + 신F스코어 월간 백테스트

'슈퍼밸류 모멘텀 전략 업그레이드 Version 4' by 소포클레스

안녕하세요. 저번에 올린 슈퍼밸류 모멘텀 1.0 전략을 업그레이드 하였습니다. 기본적인 뼈대는 같습니다. 소형주 중에 PBR + PER + PSR + GP/A 로 정렬하여 상위에 Rank된 종목들 중 12개월 모멘텀이 Pl

저의 프로그램에 적용할 첫 알고리즘은 '슈퍼밸류 모멘텀 전략' 입니다.

현대 자동차에 다니는분이 처음 만드신 전략이라고 합니다.

밸류 전략, 모멘텀 전략 이 두가지를 결합한 기법으로 기본이 되는 매수/매도/리벨런싱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매수 전략 :

PBR, PSR, PER, GP/A의 각 순위를 계산

4개 지표의 통합 순위가 가장 높은 50개 종목 매수

매도 전략 :

50종목 중 12개월 과거 수익이 0 이상인 종목만 보유

50종목 중 12개월 과거 수익이 0 이하인 종목은 현금화, 현금을 과거 수익 0 이상인 종목에 재투자

12개월 과거 수익이 0 이상인 종목이 4분의 1 이하이면 전종목 매도, 현금 보유

그런데 위와 같은 방법으로 하면 몇가지 고려할 점이 있습니다.

첫 번째, 매도전략 두 번째에서 현금을 과거 수익 0 이상인 종목에 재투자 하는 방법은 IMF, 금융위기 같은 폭락 장에서 큰 MDD를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위 링크에서 말했듯이 매수 전략에서 4개 지표 통합 순위가 가장 높은 50종목에서 모멘텀이 살아있는 종목을 고르는 방식으로 필터링을 하면 장이 안좋은 경우 1종목도 나오지 않은 경우가 존재합니다.

밸류 체인 별 이슈 분석 및 전략 수립으로 배우는 SCM 실무

현직자와 함께하는 SCM직무 5주 인턴

직접 경험하는 것보다 잘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직무부트캠프: 5주 인턴’에 참여하면 어려운 인턴 지원 프로세스 없이
5주간 현직자와 제대로 SCM 직무 경험을 만들 수 있습니다.

현직자의 진짜 실무를 멘토의 도움을 받아 수행합니다.

과제에 대한 1:1 피드백과 코칭이 매주 제공됩니다.

5주간 3회의 세션을 가지게 되며, 학업/현업과 병행 가능합니다.

SCM 10년차 이상 현직자 한강 멘토입니다. 저와 함께 5주 동안 SCM 실무를 체험하시겠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뷰티 소비재 업계 10년 넘게 일하고 있는 멘토입니다.

저는 SCM의 모든 영역 (수요계획~구매~품질~생산)에 걸쳐 10년 간 경험을 하고 성과를 인정받아 현재는 전사 경영기획 및 전략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소비자 업계의 SCM은 일반 제조업과 다르게 시장의 상황을 면밀히 센싱하고 빅데이터 기반으로 최적의 밸류체인을 도출해야 하는 매우 중요한 포지션입니다. 이런 영역에는 생산, 품질, 구매 등 여러 파트가 있는데 각 영역들이 SCM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무엇이 중요한지 참 알기 어렵습니다.

저는 누군가에게 배우기보다는 직접 부딪히며, 오랜 기간 경험을 쌓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많은 시행착오도 겪고, 그만큼 어려움도 컸지요. 이런 경험을 토대로, 사내에서 신입사원들의 멘토를 역임하며 회사의 SCM이 발전할 수 있도록 멘티들에게 저만의 노하우를 전수하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많은 멘티들이 훌륭하게 자리 잡고 저를 능가하는 전문가들도 배출되었죠. 이런 이력을 바탕으로, SCM 직무부트캠프를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뷰티 소비자 업계 SCM에 SCM 실무 | 코멘토 입문을 원하는 많은 분들의 희망에 작은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현 글로벌 소비자업계 P사(뷰티&헬스부문)기획실 차장

밸류 체인 별 이슈 분석 및 전략 수립으로 배우는 SCM 실무 주제로 5주 동안 실무자가 될 수 있게 도와드리겠습니다.

코사원님, 4차사업혁명 시대에 우리는 무엇을 해야할까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해야한다고 이슈가 되고 있는데, 대체 어디서 부터 무엇을 해야할지 고민해주세요.

큰일입니다! 우리 상품에서 SCM 실무 | 코멘토 발암물질이 검출되었다고 하네요. 연일 뉴스에서 난리고, 고객 컴플레인이 끊이지 않네요. 어떻게 대응할지 대응안을 마련해주세요.

환경부에서 플라스틱 free 에 대한 고시가 내려왔네요. 우리가 어떻게 적용하면 좋을지 파악해서 보고해 주세요.

과제 소개

비자업계 SCM에 종사한다면 반드시 알아야 할, 그리고 반드시 마주치게 될 주제들로 선정하였습니다. 특히 최신 SCM 실무 | 코멘토 비즈니스 이슈를 반영하여, 취업 준비에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그리고, 취업준비생으로 현직자들과 소통시 겪게 될 격차를 줄이고, SCM에 준비된 인재로 인식되기 위한 주제이며, 실무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이슈들로 선정하였습니다.

과제를 통해 얻어갈 수 있는 것

5주간의 캠프가 끝나고 나면, 여러분은 소바자업계 SCM에 대해 이해를 하게 되고 당장 현업 면접에 임하여도 당당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수준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또한 막연하게만 보이던 SCM 진로에 대해 자신에게 적합한지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고 SCM의 밸류 체인별로 특징을 파악하여, 집중해야 할 영역을 선택할 수 있고 다른 업종의 SCM분야에서도 도움이 될 거라 생각됩니다.

"소프트웨어 플랫폼의 가치(Value)를 통해 고객들이 최대한의 비즈니스 밸류를 구현하고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한국IBM 소프트웨어그룹을 이끄는 윤종기 전무는 소프트웨어 비즈니스 전략이자 핵심 키워드로 '밸류'를 누누이 강조했다.

IBM 소프트웨어 플랫폼의 밸류를 최대한 구현하는 비즈니스를 한다는 것이 첫 번째다. "고객이 원하는 밸류와 제품이 갖고 있는 밸류에는 갭(Gap)이 있고, IBM은 이 갭을 메워 고객으로 하여금 최대한의 밸류를 가질 수 있게 지원하겠다"는 것이다.
또 다른 밸류의 하나는 파트너사와 함께 고객의 밸류를 창조해 간다는 전략이다. IBM 혼자만은 고객의 비즈니스를 성공시킬 수 없다는 것으로 파트너와 함께 IBM의 플랫폼 밸류를 고객의 밸류로 전환하는데 주력하겠다는 것이다. 그가 지난해 7월 한국IBM SWG 수장으로 취임한 이래 가장 역점을 둔 분야의 하나로 이 전략은 고스란히 파트너십 강화로 이어진다.

대형 SI 파트너와 함께 산업별 베스트 프랙티스를 구축해 나가고, 특정 제품만을 공급하던 총판에게 IBM 소프트웨어 제품 모두를 공급할 수 있도록 개방했다. 나아가 올해부턴 총판들이 직접 고객을 관리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고객에게 통합된 밸류를 제공할 수 있는 인프라와 프로세스를 구축하는 것이다. "파트너사들은 비즈니스 기회를 더 갖게 되고, IBM은 보다 깊이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상호 윈-윈은 물론 고객만족도 역시 크게 확대 시키겠다"는 전략이다.

아웃소싱 SCM 실무 | 코멘토 경험을 소프트웨어에 적용
이 같은 밸류 중심의 전략은 영업 방식에도 변화를 가져왔다. 제품보다는 솔루션 중심의 영업으로 변화했다. 단순한 제품 공급방식에서 탈피하여 올바른 마스터 데이터 관리방안이나 금융권의 프론트엔드 구축방안 등 산업별 솔루션을 기반으로 고객을 지원하기 시작했다.

"소프트웨어 비즈니스는 제품보다는 솔루션으로 고객에게 접근해야 한다"는 것이 윤 전무의 생각이다. 여기엔 그가 오랫동안 몸담아 왔던 아웃소싱 비즈니스 경험도 녹아들어 있다. "처음에는 소프트웨어 영업이 아웃소싱과는 다른 점이 많다고 생각했지만 비즈니스 펀더멘탈은 같다고 느꼈다. 그래서 SCM 실무 | 코멘토 이 같은 아웃소싱의 느낌을 소프트웨어에 적용했고 결과는 성공적"이라는 것이 그의 평가다.

아웃소싱 비즈니스가 통합된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것이라면 소프트웨어 비즈니스는 고객의 비즈니스 혁신을 이룰 수 있는 열쇠다. 래쇼날, 로터스, 웹스피어, 티볼리, IM 등 5개 제품의 통합된 밸류를 통해 고객의 성공을 지원한다는 것이다.
윤 전무는 IBM 포스터 문구 가운데 "소프트웨어 영업은 하드웨어와 서비스의 판매로까지 연계하여 빅딜을 이루어 낼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는 말을 지적하며, 소프트웨어 사업의 무한도전을 지켜봐 달라고 주문했다.

글로벌 리더십을 국내에서도 확보
윤 전무의 '밸류'와 '솔루션'을 앞세운 전략의 핵심은 '세계 1위의 미들웨어 업체'라는 명성을 국내에서도 듣는 것이다. 지난해 SOA 엔진 및 컴포넌트 분야 53% 점유율로 이 분야 리더로 선정되는 등 세계 최대의 미들웨어 기업으로 자리하고 있다.

하지만 IBM SWG의 5개 브랜드를 들여다보면 국내에서 1위를 차지하는 제품은 없다. IM의 핵심인 DB2는 오라클에 뒤지고, 웹스피어는 티맥스 및 BEA에, 로터스는 MS의 강력한 도전에 직면해 있고, 티볼리와 래쇼날 역시 명실상부 앞선다고 할 수 없는 형국이다.

윤 전무는 이 같은 상황에 대해 "한국IBM이 그동안 비즈니스를 못해 온 결과"라고 잘라 말하고, "새해엔 현재의 조직으로 2배의 실적을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소프트웨어의 기본적인 역할은 미들웨어의 역할"이라고 강조하는 그는 'SCM 실무 | 코멘토 비즈니스 밸류'를 통해 세계적 명성을 국내에서도 찾아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업은 비즈니스 환경 변화에 대응해야 하고 IBM은 그에 맞은 대응책을 제공하는 것에서 출발한다. 서비스지향아키텍처(SOA)가 그 방법의 하나다. 예산은 줄고 경쟁은 심화하고 있다. 고객들은 통합되고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솔루션을 원한다. 그는 "비즈니스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방법의 하나가 SOA이고 IBM의 경우 이 분야에서 가장 앞서 나가는 업체"라고 주장한다.

선도적 솔루션으로 선도적 시장 창출
인포메이션 온 디맨드(IOD) 역시 기술 성숙도나 비즈니스 요구 관점에서 메인스트림 솔루션으로 갈 수 있다고 강조한다. 그는 IBM의 경우 오래전부터 다양한 분야별 솔루션으로 IOD에 접근해 왔고 현재는 컨설팅이나, 서비스, 베스트 프랙티스 등에서 월등히 앞서 있다고 비즈니스 성공을 자신했다. SOA와 IOD 분야에서만큼은 명실상부 국내 최고라는 것이 그의 생각이고 또 누구도 인정하게끔 만들겠다는 것이 포부다. 선도적 솔루션을 바탕으로 선도적 시장을 창출하는 한편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을 확대해 가겠다는 것이 그의 계획이자 핵심 전략의 하나인 것이다.

차별화(Differentiation)와 가치(Value)를 지향하는 비즈니스를 통해 시장 평균 성장률을 넘는 실적과 함께 국내시장에 미들웨어 분야의 글로벌 리더십을 전파하겠다는 윤종기 전무의 2008년 행보를 지켜본다.

2021년 실행 전략 - 슈퍼밸류모멘텀 + 신F스코어

슈퍼밸류모멘텀 + 신F스코어 월간 백테스트

슈퍼밸류모멘텀 조건과 신F스코어를 결합해서 돌린 백테스트 결과이다.

CAGR은 33퍼, MDD는 56퍼정도가 나왔다.

슬리피지는 2퍼센트로 설정했고, 거래정지 종목수는 9개가 나왔다.

CAGR만 보면 이대로 해도 되겠지만 이건 슈퍼밸류모멘텀전략이 아니라 슈퍼밸류전략일 뿐이다.

여기서 모멘텀을 추가하기 위해 12개월 코스피 모멘텀을 적용한다.

코스피 12개월 모멘텀이 +라면 주식 100프로

코스피 12개월 모멘텀이 - 라면 주식 50, 현금50으로 들고있는다.SCM 실무 | 코멘토

그리고 포트폴리오에서 주식비중을 위와 같이 하는 것이고, 포트폴리오 구성은 원래 영구포트폴리오를 따라해서

주식 25, 현금25, 금25, 채권25를 들고있으려고 했지만..

아직은 잃어도 잃을게 별로 없기때문에 과감하게 주식90 현금10으로 구성한다.

따라서 코스피모멘텀이 좋을때는 주식90 현금10으로 포트폴리오구성,

코스피 모멘텀이 나쁠때는 주식 45, 현금 55가 될 것이다.

이렇게 한다면 수익률은 조금 떨어질 수 있지만 MDD가 획기적으로 줄 것으로 기대한다.

시즌제로 했을 때보다 수익률이 조금 더 높고, MDD도 좀 더 높은 수준으로.

이런 포트폴리오 자체를 백테스트해보고 싶지만, 퀀트킹에는 아쉽게도 그런 기능은 없다.

하려면 직접 자료를 구해서 엑셀과 포트폴리오 비주얼라이저로 해야 할 것 같은데, 아직 그런 능력은 없기때문에 힘들 것 같다.

일단 몸으로 직접 부딪혀보는거다.

리밸런싱은 매월 마지막 수요일로 생각하고있다.

당장 이번주부터 시작해볼 것이다.

우선은 2021.3월말~20224월말까지이다. 그 후 전략의 작은 수정은 있을 수 있지만 큰 수정은 하지 않고 몇년 더 유지해나갈 작정이다.SCM 실무 | 코멘토

일단 2020년4월~2021년3월까지의 주식 수익률은 투자금 2200만원, 평가금 2920만원 정도로 32프로정도의 수익률을 보였다.

워낙 장이 좋았기에 이런 행운이 있었던 것 같다. 영구포트폴리오를 따라한다고 했지만, 내 마음대로 주식비중을 너무 높여버렸기에 이런 결과가 나온 것이다. 하지만 행운이 또 통할것이라는 생각은 위험하기에 앞으로는 이런 전략을 정확히 사용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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