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 주식 시장이란?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9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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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 거래 사이트

비상장주식이란 무엇인가! 비상장주식 개념과 거래방법 및 매매 주의사항을 알아보자

본 글은 비상장주식이란 무엇인지 비상장주식 개념과 거래방법 및 장외거래시장을 통한 비상장주식 매매 시 주의사항에 대해 설명합니다.

주식은 회사에서 발행한 일정한 회사에 대한 권리가 담긴 유가증권입니다.

이 주식에는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상장주식이 있는가 반면, 상장되지 않은 비상장주식이 있습니다.

비상장주식투자는 증권거래소 상장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상장주식보다 비교적 높은 배당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비상장주식에 대한 개념과 비상장주식 거래방법과 매매 주의사항을 숙지하고 매매 한다면 보다 안전하고 높은 투자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기회를 열지 않을까 합니다.

비상장주식이란 증권거래소에 상장되지 않은 주식입니다.

비상장주식은 대표적인 주식시장인 증권거래소 밖에서 거래되는 주식이라하여 장외주식이라고도 불립니다.

따라서 증권거래소에 상장되지 않은 주식은 비상장주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신생 벤처기업의 상장되지 않은 주식도 비상장주식이며, 상장된 상장주식이었지만 상장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상장폐지된 주식도 비상장주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비상장주식 거래방법은 크게 개인간 비상장주식 거래방법과 컨설턴트 중개를 통한 비상장주식 거래방법이 존재합니다.

개인간 비상장주식거래방법(장외주식거래방법)은 개인간 매매 가격 및 수량을 직접 합의하고 개인간 비상장주식 양도 양수 과정을 거쳐서 매매하는 방법입니다.

컨설턴트 중개를 통한 비상장주식거래방법은 증권사와 같은 전문 공인 증권 거래 자격을 갖춘 주식 중개 회사를 통해 비상장주식 양도 양수 과정을 거쳐 매매하는 방법입니다.

개인간 장외주식거래방법에서는 개인이 장외주식에 대한 정보수집 및 장외주식거래 전반적인 사항을 모두 거래 당사자간 해결해야 합니다.

컨설턴트 중개를 통한 장외주식거래방법에서는 중개회사로부터 비상장주식 정보를 제공받는 것에서부터 비상장주식매매에 이르는 일련의 과정을 증권사 같은 비상장주식 전문 컨설턴트 기업으로부터 중개받을 수 있습니다.

비상장주식의 장외주식매매 시 주의사항이 있습니다.

비상장주식은 앞서 다양한 사유로 인해사 상장되지 않았거나 상장되었다가 상장폐지 결정을 받은 주식일 수 있다는 점에서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이 중 증권거래소 상장폐지 요건에 해당되어 상장폐지 이력이 있는 기업의 경우 더욱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상장폐지라는 것은 기업에게 치명적인 오점이면서 동시에 회복의 기회를 통해 재차 비상할 수 있는 기업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증권거래소 상장 경험은 무시할 수 없는 기업의 경험적 자산이기 때문에 재상장할 경우 투자자에게는 투자 수익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하지만, 투자하려는 비상장주식 기업이 상장폐지 요건에 해당되었다는 것은 분명 사소한 문제라도 문제가 있었던 기업이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따라서 상장폐지 당시 문제들을 해소하지 않은 채 비상장주식거래시장에 문을 두드린 기업이라면 투자자에게 심각한 투자 손실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증권거래소에 상장이력이 없는 신생 또는 중견 기업 중 증권거래소 상장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기업의 경우 높은 주식시장 상장 기대감으로 인해 기업의 정확한 가치 평가가 더욱 요구됩니다.

비상장주식의 경우, 거래 정보를 포함해 기업의 재무, 경영 등의 일련의 비상장주식 기업 정보가 부족하기 때문에 기업 가치 평가가 다소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그러므로 비상장주식거래 시 해당 기업의 정보가 부족한 상황에서의 장외주식거래나 출처가 불분명한 정보를 기반으로한 비상장주식 매매는 자제해야 합니다.

비상장주식거래 시 많은 투자자들이 정보 부족의 문제에 당면하게 됩니다.

증권거래소 상장기업은 다소 까다롭다 시피할 정도로 정보 공시 의무가 있어 부족하나마 기업의 재무적/경영적 정보를 포함해 투자 정보 뉴스 등을 통해 각종 내외부 활동 사항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비상장주식의 경우, 투자자가 투자를 결정하는데 있어 충분한 정보를 얻기가 어렵습니다.

비상장주식 종목에 대한 정보 및 거래 정보 부족 문제를 해소한 다음 충분한 정보 검토와 매매 결정을 통해 거래에 임하시를 바랍니다.

개인 간 장외주식거래 시 주식 매도자 또는 매수자의 장외 주식 시장이란? 신원과 신용에 대해 철저하게 확인하셔야 합니다.

개인 간 비상장주식을 거래할 때는 신원과 신용 확인이 거래 상대방이 제공하는 정보에만 의존하지 않고 보다 넓은 범위에서 정보를 수집해야 합니다.

혹여나 장외주식시세 보다 낮은 가격에 자신이 원했던 비상장주식 종목을 매수할 수 있다고 해서 신원과 신용이 불명확한 거래 상대자와 비상장주식을 거래하는 것은 스스로 투자 손실과 사기 위험에 노출 시키는 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치킨요정의 경제공부방

일반적으로 우리가 스마트폰 어플(MTS)이나 HTS로 거래하는 주식들은 장내시장(코스피,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주식들입니다. 다시 말하면, 장내시장에 상장된 주식들은 스마트폰 어플로 쉽게 거래가 가능하고 볼 수 있죠. 그러면 장내시장에 상장되어 있지 않은 장외주식은 거래가 불가능한 걸까요?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거래방법이 조금 복잡하긴 하지만, 장외주식도 거래가 가능합니다. 오늘은 장외시장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장외주식 거래방법에 대해 정리해보겠습니다.

장외주식 거래방법 포스팅

장외주식과 비상장주식이란?

장내시장에 상장되어 있지 않은 주식으로, 비상장주에는 주식이 장외시장에서 매매되는 장외시장 등록주(장외주식)와 기업공개(IPO)가 이뤄지지 않아 장외시장에서도 매매가 되지 않는 비공개주로 나뉜다.

장내시장은 코스피시장과 코스닥시장을 지칭하는 말입니다. 그리고 이 두 시장에 상장되어 있지 않은 주식은 비상장주라고 부릅니다. 비상장주는 다시 거래여부에 따라 장외주식과 비공개주로 나뉩니다. 즉, 우리가 장외시장에서 거래하고 있는 주식은 비상장주 중에서 거래가 가능한 장외주식입니다.

장외주식을 거래하는 곳은 장외 주식 시장이란? 다양하게 있습니다. 한국거래소가 운영하고 있는 코넥스시장과 KSM시장, 그리고 한국금융투자협회가 운영하고 있는 K-OTC시장, 그리고 제도권 밖에 있는 직접거래시장(개인과 개인간의 직접 거래)이 있죠. 참고로 직접거래는 부동산으로 비유하면 공인중개사를 끼지 않고 거래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장외주식을 거래하기 전에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용어가 몇개 있습니다.

통일규격유가증권의 약자로, 주식계좌간 이체가 가능한 주식을 뜻함. 우리나라에서는 합법적으로 증권예탁원에 예탁이 가능하고 증권계좌간에 위탁거래가 가능한 증권법상 규정되어 있는 주권을 발행하는데, 이를 통일주권이라고 함. 통일주권은 장내주식처럼 HTS, MTS 장외 주식 시장이란? 프로그램을 통해 주식 입출고 거래가 가능함.

통일주권이 아닌 주식으로, 주식계좌간 이체가 불가능한 주식. 주식계좌간 이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매수자와 매도자가 직접 만나서 거래를 해야 하며, 주식회사에 방문하여 주주명부에 자신의 이름을 올려야 주주로 등록이 됨. 비통일주권을 거래할 때는 주식매매(양수도)계약서, 비통일증권증서, 매도인의 인감증명서, 주민등록등본, 매매확인서 등의 서류가 필요함.

장외주식은 통일주권과 비통일주권으로 구분됩니다. 내가 거래하려는 주식이 통일주권인지 비통일주권인지 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왜냐면 어떤 주권이냐에 따라 거래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통일주권은 주식계좌간 이체가 가능하며, 증권예탁원이 관리하기 때문에 위변조의 위험이 없고 주권번호를 통해 주식의 추적이 용이합니다. 반면 비통일주권은 통일된 규격으로 발행한 주식이 아니기 때문에 증권예탁원이 관리하지 않으며, 위변조의 위험 및 주식의 추적이 어렵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통일주권에 비해 거래방식도 복잡한 편이죠.

장외시장의 구분 및 거래방식 정리

우리나라의 장외시장은 크게 4가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코넥스시장, KSM, K-OTC, 그 외 비상장주식 거래시장입니다.

□ 우리나라 장외시장의 구분 및 거래방식 정리
구 분 코넥스 KSM K-OTC 비상장
통일주권 비통일주권
거래 방식 증권사어플 전용어플 증권사어플 직접거래 직접거래
주식계좌간 입출고 가능 가능 가능 가능 불가능
증권거래세 0.10% 0.45% 0.25% 0.45% 0.45%
양도소득세 X 대기업 20%
중소 10%
X 대기업 20%
중소 10%
대기업 20%
중소 10%

코넥스는 한국거래소(KRX)가 운영하고 있는 중소·벤처기업 전용 주식시장으로, 보통 코스피, 코스닥에 이은 제3시장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코넥스는 코스닥에 상장할 요건이 안되는 중소기업들을 지원하여 성장시켜주기 위한 시장입니다. 코넥스는 사실 장외시장으로 보기에는 애매한 포지션에 위치해있으나. 이 포스팅에서는 그냥 장외시장으로 분류했습니다. 코넥스 거래는 기존 증권사 계좌(어플)로도 가능합니다만, 거래를 위해서는 기본예탁금 3,000만원을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코넥스의 증권거래세는 매도가의 0.10%이며, 양도소득세는 면제입니다.

KSM(KRX Startup Market)

KSM은 한국거래소(KRX)가 운영하고 있는 크라우드펀딩 성공 기업 등 창업·중소기업 전용 장외시장입니다. KSM은 코스닥, 코넥스 진입을 원활히 하기 위한 종합 인큐베이터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KSM은 코넥스와 달리 기본예탁금은 없으며, 거래참여증권사를 장외 주식 시장이란? 통해 KSM참여신청을 한 후, KSM거래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여 거래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매매방법은 KSM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SM의 증권거래세는 0.45%이며, 양도소득세는 대기업은 양도차익의 20%, 중소기업은 양도차익의 10%입니다.

K-OTC(Korea Over-The-Counter)

KSM이 한국거래소가 운영하고 있는 장외시장이라면, K-OTC는 한국금융투자협회가 운영하고 있는 장외시장입니다. 운영주체만 다를 뿐, KSM과 포지션이 겹쳐있는 것 같네요. 2005년부터 프리보드 시장으로 운영되다가 2014년 8월부로 K-OTC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KSM과 마찬가지로 코스피, 코스닥에 상장되지 못한 장외기업들이 제도권 주식시장에 들어와서 자금조달을 받을 수 있도록 한 것이 K-OTC의 운영 목적입니다. K-OTC 역시 기존 증권사어플로 쉽게 거래가 가능합니다. K-OTC는 증권거래세 0.25%, 양도소득세 면제입니다. 경쟁시장인 KSM에 비해 세제혜택이 있네요.

코넥스, KSM, K-OTC에 상장되지 않은 장외주식들은 개인과 개인간의 직접거래를 통해 매매하게 됩니다. 시중에는 앞서 언급한 시장에 상장되지 않은 장외주식이 훨씬 많기 때문에, 장외주식 거래는 대부분 직접거래로 이뤄지곤 합니다. 요즘에는 개인거래를 중개해주는 사설거래업체들이 많이 생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직접거래시 주의할 점이 하나 있는데요, 비통일주권을 거래할 때는 주식계좌간 입출고가 불가능하므로, 매수인과 매도인이 직접 만나서 거래를 해야 합니다. 거래시 주식매매(양수도)계약서, 비통일증권증서, 매도인의 인감증명서, 주민등록등본, 매매확인서 등의 서류가 필요하며, 매수인은 주식회사에 찾아가서 명의개서(주주 교체시 취득자를 주주명부에 기재하는 것)도 해야합니다. 장내주식이 스마트폰 하나로 쉽게 매매할 수 있는 것과 비교했을때, 상당히 원시적인 거래방식이죠. 참고로 코넥스, KSM, K-OTC에서 거래되는 주식들은 모두 통일주권이므로, 어플로 쉽게 거래가 가능합니다.

직접거래시 증권거래세는 0.45%이며, 양도소득세는 대기업은 양도차익의 20%, 중소기업은 양도차익의 10%입니다. 거래세 및 양도세는 증빙서류를 지참하여 관할세무서에다가 직접 신고해야 합니다.

오늘은 장외주식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장외주식은 어디서 거래가 가능한지에 대해 정리해보았습니다. 사실 이 분야는 저도 겪어보지 않은 생소한 분야라. 저도 공부하는 차원에서 내용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오늘 정리한 여러가지 거래방식에 대해서는 추후 실습(?)을 통해 따로 자세히 정리해볼 예정입니다.

장외 주식 시장이란?

장외주식 거래란? K-OTC 거래 방법과 유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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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 년 사이 장외주식 시장의 성장세가 두드러지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장외시장(K-OTC)는 거래량이 큰 폭 증가하고 시장도 점점 체계화되어 가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장외주식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최근 주목할 만한 장외주식 성장세와 장외주식의 거래 방법 등을 정리해보려 장외 주식 시장이란? 합니다.

장외주식은 상장 요건에 미달하거나 상장 준비 중인 경우, 또는 현금 보유가 많아 공모를 통한 상장이 필요하지 않은 경우 등의 이유로 인해 유가증권이나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지 않은 회사의 주식을 의미합니다. 장외주식은 미래의 성장 잠재력을 가지거나, 아직 그 가치가 제대로 반영되지 않은 종목들이 많아 잘 고른다면 의외의 고수익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상장되지 않은 만큼 주식 종목의 정보를 구하기가 여의치 않고 어느 정도의 리스크를 안고 가야 한다는 단점도 지니고 있어 거래 시 신중한 판단을 요합니다.

K-OTC 시장은 금융투자협회에서 운영하는 국내 유일의 제도권 장외주식시장으로, 2014년 8월 전신인 프리보드 시장에서 확대 개편되었습니다. 현재 거래 가능한 비상장 주식 발행회사 수는 134개사에 달합니다.

통상 사설 중개업자를 통해 이루어지는 비상장 주식거래는 안전성을 담보하기 어렵고, 가격과 거래 체결 과정의 투명성에 대한 불안 요인도 존재하지만 K-OTC에서 거래되는 종목들은 증권사 거래계좌와 홈트레이딩시스템(HTS) 등을 통해 매매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거래 안정성과 편의성에 힘입어 K-OTC 시장 거래량은 점차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금융투자협회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 상반기 K-OTC의 일 평균 거래대금은 27억 원입니다. 하루 평균 거래금액은 지난 2016년 6억5,000만 원에서 지난 2017년, 10억9,000만 원 지난해 27억7,000만 원으로 매년 급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장외주식을 거래할 때는 유의해야 할 점이 분명히 있습니다. 장외주식 가격은 상장까지 시간이 오래 걸릴수록 저렴한 것이 일반적이지만, 언제 상장될 것인지 확실치 않기 때문에 무작정 매수에 나서기보다는 신중한 선택이 필요합니다.

해당 기업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다는 점도 눈여겨 봐야 합니다. 장외주식 시장은 비상장주식을 거래하다 보니 정보가 부족할 수밖에 없고, 근거 없는 소문이나 사설 정보지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를 믿고 투자에 나서기에는 많은 리스크를 짊어져야 합니다. 따라서 투자를 할 때는 기업 정보는 물론 재무적 안전성을 필수적으로 살펴봐야 합니다.

또, 비상장 주식의 경우 '오너 리스크'가 크다는 점도 염두에 둬야 합니다. 갑자기 사주의 개인적인 비리가 드러나 상장에 실패하는 경우도 있죠. 수익이 클 수 있지만 그만큼 큰 위험성이 도사리고 있음을 인지하고 신중하게 투자하셔야 합니다.

이렇게 최근 주목할 만한 성장세를 보이는 장외주식에 대해 소개해보았는데 잘 살펴보셨나요? 장외주식 투자는 기업공개가 예정된 우량 기업의 주식을 미리 매입해 선점하는 방식으로 큰 시세차익을 노려볼 수 있지만, 그만큼 위험성을 안고 가는 투자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을 잘 고려해보시고, 여러분 모두 신중하고 성공적인 투자를 하시길 바랍니다. :)

NH투자증권(주)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020-0017호(2020-01-02~2020-12-31)

※주식 및 금융투자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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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거래 시 수수료는 0.1971639%(대표수수료,모바일기준)이며, 기타 상품별 수수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등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K-OTC시장은 거래소에 비해 투자정보가 부족하고, 유동성이 낮아 원하는 시점에 매수·매도하기 어려우며 소량의 거래로 주가가 급변동될 수 있으니 비상장주식 투자위험성을 충분히 고려하여, 투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K-OTC시장에서 주식매도시 증권거래세(0.3%), 양도소득세(지방세 병과)가 과세됩니다. 거래소시장과 달리 양도소득세는 소액주주에게도 과세(단, 벤처·중소·중견기업 소액주주는 비과세)되며, 양도자가 직접 세무서에 양도소득세를 신고하여 납부하여야 합니다.

장외주식이란? 비상장 주식 거래 방법 - 사이트, 거래소, 시장

장외주식이란? 장외주식은 주식 시장에서 코스피, 코스닥, 코넥스 외 거래되는 상장되지 않는 주식 즉, 비상장주식을 말합니다. 비상장주식이란 아직 상장되지 않은 주식을 말하며 이런 주식을 거래하는 시장을 장외주식 거래소 라고 말합니다. 장외거래는 다른 사람이 가지고 있는 바상장주식을 당근마켓이나 중고나라처럼 개인과 개인이 거래하는 것을 말하며 대표적인 비상장 거래 사이트로 38 커뮤니케이션, 증권플러스 등이 있습니다.

비상장주식이란? 장외주식 거래가 장외에서 거래되는 이유는 상장이 되기 위한 조건을 채우지 못하였거나 조건은 채웠으나 아직 준비되지 않은 이유로 상장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보통 비상장주식 거래는 가치가 재대로 반영되지 않아 성장했을 때보다 저렴하게 살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반대로 거품이 낀 경우가 있기 때문에 양날의 검으로 생각하셔야 합니다.

비상장주식 플랫폼 사이트

장외주식 거래 사이트

장외주식, 비상장주식 거래방법 - 38커뮤니케이션

38커뮤니케이션 거래방법, 장외주식 거래방법 첫번째 38커뮤니케이션 비상장거래 사이트 이용하는 방법 입니다. 장외주식 거래 사이트인 38커뮤니케이션은 장외주식시장 에서는 독보적인 점유율과 함께 가장 오래된 비상장주식 거래 사이트 입니다. 38커뮤니케이션은 장외주식 매매 방법, 매매흐름도, 준비물, 주의사항 등 동호회 활성화와 정보가 많은 것이 장점이나 안전거래가 쉽지 않다는 단점도 존재합니다.

장외주식거래 사이트 38커뮤니케이션,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사이트로 주식 거래량이 많으며 다른 장외거래 사이트 비교하여 장외거래 매매 매수 등이 빠르게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종목별로 동호회라는 주주게시판이 존재하기 때문에 해당 주식 종목에 대한 교류나 정보교환이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앞서 말했던 것 처럼 장외주식 거래 사이트 38커뮤니케이션은 공인된 협회나 플랫폼이 아니기 때문에 거래 사기에 대한 노출이 높으며 사기를 당했을 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안전하지 않은 단점이 있습니다.

비상장주식 플랫폼 사이트

장외주식 거래 사이트

비상장주식, 장외주식 거래방법 - K-OTC

비상장주식 K-OTC , 비상장주식 거래 방법 두번째 K-OTC(Korea Over The Counter)를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케이오티씨는 한국금융투자협회에서 관리하는 장외주식 거래소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믿을 만한 비상장주식 거래 사이트로 안전성이 있으며 다른 장외주식 거래 사이트에 비교하여 증권사 HTS/MTS 이용하여 주식거래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장외주식 거래 플랫폼에 비하여 주식거래 종목수가 비교적 적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K-OTC 장외주식 거래방법, K-OTC 장외주식 거래 플랫폼을 사용하는 방법은 사용중인 증권사 앱에서 거래항목을 K-OTC를 선택하여 종목확인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사용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습니다.

장외주식, 비상장주식 거래방법 - 증권플러스

증권플러스 비상장 거래방법, 장외주식 거래 플랫폼 앱인 "증권플러스" 는 삼성증권 계좌만 가지고 있다면 앱을 이용하는 것만으로 안전거래 시스템 도입과 함께 안전하고 편리하게 장외주식 거래가 가능합니다. 증권플러스는 비상장거래에서 한주 단위로 소액거래가 가능하며 장외거래를 통하여 공모 전 내가 원하는 만큼의 주식을 매수 한 다음 팔아서 수익을 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장외주식 비상장 증권플러스, 증권플러스는 두나무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거래하는 상대와 1:1로 협의가 가능하며 매물에 대한 사전인증제도가 있기 때문에 허위매물에 대한 안전성 또한 가지고 이는 비상장 거래 플랫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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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story]부자 꿈꾸는 MZ세대, 장외주식에 꽂힌 이유는

최근 1년 새 동학개미운동, 기업공개(IPO) 청약 광풍이 몰아치면서 장외주식투자 시장도 개인투자자들의 투자 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특히, 2030세대 젊은 자산가들이 유독 이 시장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무엇일까. 소영주 한국장외주식연구소장을 만나 질문의 실마리를 엿들어봤다.

[big story]부자 꿈꾸는 MZ세대, 장외주식에 꽂힌 이유는

이른바 개인투자자 ‘큰손’의 세대교체가 이뤄지고 있다. 핵심은 단연 MZ세대(1980년대 초부터 2000년대 초에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와 1990년대 중반과 2000년대 초반에 출생한 Z세대)다. 이들은 그야말로 요즘 ‘투자’에 꽂혀 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욜로(YOLO: 인생은 한 번뿐이다)’족의 행복한 소비에 열광했지만 천정부지로 오른 집값 등에 장외 주식 시장이란? 생존 위기를 느끼면서 흐름이 재편됐다.

특히,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증시가 폭락하자 주식투자에 입문해 ‘동학개미’ 운동 붐을 이끌었고, 가상자산(가상화폐) 투자에도 적극적이다. 기성세대가 부동산이나 주식, 금 등에 투자한다면 MZ세대는 주식뿐 아니라 가상화폐, 그림, 게임 등 투자 대상이 훨씬 다양하다.

이 중 2030세대 개인투자자들이 유독 주목하는 시장중 하나가 바로 ‘장외주식’ 시장이다. 장외주식이란 유가증권 시장에 상장되지 않은 주식으로 증권시장 밖인 장외에서 거래되는 주식을 의미한다. 장외주식은 상장 요건을 못 채웠거나, 요건을 채웠으나 준비 중인 경우가 보통이다. 무엇보다 장외주식은 환금성이 낮지만, 투자에 성공하면 높은 이익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특히 투자 종목이 상장하면 상장 프리미엄이 있어 큰 수익을 거둘 수 있다.

실제로 민간 비상장 장외시장 외 금융투자협회 장외시장인 K-OTC 시장 규모도 커졌다. 지난해 말 17조 원대에 머물렀던 시가총액은 올해 들어 20조 원대를 넘어섰다. 10조 원대였던 2016년과 비교하면 5년 만에 무려 2배나 증가한 셈이다.

이처럼 비상장주식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는 배경은 IPO 시장 활황의 영향이다. 따상(공모가 2배로 시초가가 형성된 후 상한가)에 대한 기대감과 공모주 청약 경쟁률이 치열해지면서 우량주를 미리 선점하기 위한 투자 수요가 몰렸다는 분석이다.

또한 기술력을 앞세운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의 연이은 등장은 ‘비상장’이라는 단어가 주는 막연한 두려움을 없애는 데 한 몫을 했다. 실제로 비상장주식 거래는 대개 제도권 밖에서 개인 간 거래 형태로 이뤄지는 만큼 자칫 개인투자자들이 피해를 입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 이에 최근 규제특례를 받은 모바일 거래 플랫폼들이 대거 출시돼 안전성을 높인 것이다.

그럼에도 아직도 장외주식 하면 막연히 ‘위험하다’고 짐짓 우려하는 이들에게 소영주 한국장외주식연구소장은 장외주식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와 노하우를 적극 피력해왔다. 소 소장은 과거 드림투자연구소장, 퀸즈소프트 대표이사, 피스탁(Pstock) 대표이사 등을 역임한 대한민국 장외주식투자 1세대 인물이다.

그가 투자한 장외주식 종목들은 강원랜드, 안철수연구소, 네이버, 카카오, 삼성SDS, 아미코젠, 크래프톤, 현대엔지니어링 등이 있다. 그는 “공부와 시간이 필요할 뿐 장외주식이야말로 비교할 수 없는 큰 수익을 돌려주는 투자”라고 확신한다. 그가 전하는 장외주식투자의 매력과 투자 노하우, 주의점 등을 정리해봤다.

소장님은 23년간 장외주식에 투자하셨는데 장점과 단점을 꼽아보신다면요.
“가장 큰 장점은 단연 상승 탄력이 높다는 겁니다. 기본적으로 거래소와 코스닥 등 제도권 시장에서는 2~4배 상승률을 가져가기 위해서는 통상 지수포인트가 3000~1만 포인트 이상이 돼야 합니다. 현실적으로 굉장히 어려운 일이죠. 그에 비해 비상장주식은 종목을 잘만 선택하면 10배, 20배, 심지어 100배까지도 오를 수 있는 상승 탄력성을 갖고 있죠. 반대로 단점을 꼽자면 거래소 코스닥처럼 정리 매매 절차가 없다 보니 회사가 부도나면 바로 휴지가 될 수도 있을 만큼 하이 리스크 인 면이 있어요. 또한 개인 간 거래이다 보니 거래상 사기나 가격 거품의 위험이 발생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최근 젊은 투자자들에게 장외주식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왜일까요.
“소위 요즘 MZ세대들이 자주 하는 말 중 하나가 ‘벼락거지’란 표현입니다. 재테크 없이 그저 충실하게 일하고, 저축만 해서는 자칫 자기 혼자만 거지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 거죠. 안타깝지만 국가적 환경이 만들어낸 사실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새로운 재테크 수단의 열망이 주식, 그리고 더 나아가 가상자산으로까지 이어지게 됐습니다. 실제로 2030세대 사이에서 가상화폐에 투자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요. 다만, 가상화폐에 대한 국가적 제재가 강화되고, 워낙 리스크가 큰 분야이다 보니 그것보다는 안전하되, 수익률이 높은 장외주식시장에 젊은 세대들이 주목하고 있습니다. 특히, Sk바이오사이언스 등 올해 연이어 공모주가 흥행에 성공하면서 개인들의 공모주 열풍이 거세졌죠. 공모주 열풍이 치열해지면서 그보다는 경쟁률이 좀 낮은 곳인 장외주식에 투자 바람이 이어진 거죠.”

[big story]부자 꿈꾸는 MZ세대, 장외주식에 꽂힌 이유는

특히, 2030세대 큰손들도 장외주식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고 하는데 실제로는 어떤가요.
“네, 실제로도 2030세대들의 장외주식투자 사례가 정말 많습니다. 소위 말하는 젊은 빅리치들의 자금력이 커지고 있어요. 소비 패턴만 봐도 그렇습니다. 요즘 샤넬, 롤렉스 등 초고가 명품 시장의 큰손은 단연 2030세대입니다. 관련 매장만 가봐도 줄을 서 있을 정도고, 때론 물건이 없어서 웃돈을 주고 중고로 사기도 하는 상황이죠. 이 젊은 빅리치들 상당수는 신(新)금융 부자들이 많습니다. 이들이 어떻게 돈을 벌었을까요. 바로, 가상자산이나 주식을 통해서죠. 코로나19 이후 젊은 개인투자자들이 적극적으로 이 투자 시장에 뛰어들었어요. 이들의 특징은 기성세대에 비해 트렌드에 민감하고, 빠르게 정보를 취득한다는 점이에요. 그 강점을 발판으로 장외주식에 눈을 돌린 거죠. 이들 중에는 5억~10억 원까지 한번에 투자하는 경우도 있어요. 이제는 개미가 아니라 장을 주도할 만큼 큰 세력이 됐습니다.”

아직도 장외주식 하면 낯설고, 진입장벽이 어렵다는 느낌입니다. 장외주식은 주로 어떻게 운용되고, 개인투자자들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영역인가요.
“장외주식은 간단히 말해서 제도권 밖에서 이뤄지는 비상장주식 거래를 통칭하죠. 미국은 나스닥, 일본은 점두 시장, 그리고 한국은 K-OTC가 거래소 역할을 해왔습니다. 법의 보호를 받지 않으니 일반 개인이 접근하기 굉장히 어렵고, 위험한 것도 사실이죠. 우선, 이 시장 주식거래 주체는 기관입니다. 기관이 일반 기업의 초창기 투자를 하잖아요. 이때 기관들은 조합원들의 돈이나 연금을 통해 운용을 하죠. 기관은 상장 전 만기가 도래되는 비상장주식들을 시장에 유통시키게 되는데 그 역할을 중기업체에 넘기고, 중기업체는 또다시 장외주식거래 플랫폼을 통해서 개인투자자들에게 판매하는 구조입니다. 38커뮤니케이션, 피스탁 등이 대표적인 사설 장외투자 시장이었죠.

그런데 지난해 하반기부터 비상장주식 투자 수요가 늘어나면서 증권사들도 관련 거래 플랫폼 구축에 뛰어들고 있어요. 삼성증권이 두나무와 손잡고 2019년 11월 ‘증권플러스 비상장’을 론칭했고 신한금융투자는 피에스엑스(PSX)와 협업해 지난해 12월 ‘서울거래소 비상장’을 선보였죠. 이제는 제도권에서도 장외주식을 엄연한 거래의 수단으로 인정하고 있는 셈이죠. 그 과정에서 그저 어렵고, 위험하다는 장외주식투자가 이제는 누구나 공부하면 쉽고,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는 매력적인 투자처로 부각되는 것 같습니다.”

장외주식은 안전한 투자처인가요. 장외주식이 보통주식보다 비싼 이유는 무엇인가요.
“비싼 건 단기적 투자를 하는 경우죠. 장외주식들 중 상장을 바로 앞둔 기업들은 비쌉니다. 주식과 마찬가지죠. 장외주식은 당장의 공모 이슈와 같은 단기적인 관점으로는 수익을 내기 힘들지만, 적어도 3년 정도의 긴 기간을 보고 여유 있게 투자를 해야 수익을 낼 수 있어요. 무엇보다 장외주식에 투자하기 위해서는 세 가지를 명심하셨으면 좋겠어요. 첫째는 기관이 투자한 회사에 투자할 것, 둘째는 상장 주관사 선정 전에 투자할 것, 셋째는 상장 심사 통과 전에 해야 큰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후는 이미 기대감이 반영돼 가격이 지나치게 비싸지기 때문이죠. 따라서 장외주식은 철저한 기업 분석을 통해 장기 투자를 하는 것이 큰 수익으로 직결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2030세대가 이 시장에 더 뛰어들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일단, 2030세대는 대개 투자 자본이 많지 않습니다. 당장 가진 돈이 많지 않은데 큰 수익을 내려면 빚을 내어 투자 자본을 불리는 수밖에 없는데 장외주식은 꼭 ‘영끌’을 하지 않아도 큰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시장은 길게 볼수록 투자수익이 높습니다. 기성세대에 비해 2030세대는 시간적 여유가 있는 편이죠. 따라서 장기적인 관점으로 투자할 수 있고, 실패해도 만회할 여력도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이들은 시대의 변화를 빠르게 알 수 있는 세대라는 겁니다. 유망한 장외주식 종목들 중에는 게임, 온라인 플랫폼, 인공지능(AI), 자율주행과 같이 기술 중심의 미래지향적인 산업들이 많습니다. 시대의 변화를 선도하는 기업들을 먼저 찾아내는 눈은 당연히 2030세대가 이전 세대보다 앞설 수밖에 없습니다.”

올해 하반기와 내년 초 투자자들이 주목할 만한 장외주식 섹터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개인적으로 코로나19 사태가 디지털 플랫폼 시대를 상당히 앞당겼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구글이나 페이스북 등 관련 기업들이 연초 대비 주가가 50% 이상 상승했죠. MZ세대 역시 이 시대적 흐름에 맞게 디지털 플랫폼 기업들에 대한 투자를 선호합니다. 그중 제가 요즘 주목하는 비상장주식 섹터 중 하나는 토스 운영사인 비바리퍼블리카입니다. 토스의 경쟁력은 간단하다는 거죠. 원스톱으로 은행 업무는 물론 보험, 증권까지 토스 안에서 해결할 수 있어 1020세대 사이 금융 플랫폼의 강자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둘째로 요즘 1020세대들은 패션에 굉장히 민감합니다. 동시에 편리한 구매 방식과 합리적인 가격, 자기 개성을 직관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스트리트 패션에 열광하죠. 그 점에서 무신사와 지그재그에도 큰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반대로 너무 고평가됐다고 보시는 영역이 있다면요.
“일부 인터넷뱅킹 주식에 대해 우려감이 있긴 합니다. 물론 향후 빅테크, 핀테크 시대는 당연히 올 거라고 생각해요. 다만 지금 너무 지나치게 앞서간다는 느낌이에요. 가령, 카카오뱅크가 그렇습니다. 카카오뱅크는 아직까지 매출의 95%가 은행 업무에서 나와요. 그 외 금융서비스 매출은 2% 정도죠. 그런데 마치 이 회사가 토털 금융 플랫폼 기업으로 평가되고 있는데 실상은 좀 다르죠. 카뱅보다 영업이익이 10배 높은 KB금융의 시가총액은 그 절반이 된다는 건 좀 무리가 있습니다. 기업을 평가할 때 향후 성장성도 중요하지만 그 근간에는 매출액이 꼭 담보돼야 합니다. 그 점에서 단기간 내 급격히 오른 비상장주식 케이뱅크 투자 시에도 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모든 투자에는 공부가 뒤따라야 하죠. 특히 장외주식투자를 하기 위해서 어떻게 공부하고, 대비해야 하나요.
“저는 장외주식투자자를 택시기사로 표현하곤 해요. 자신이 택시기사인데 길을 모르고 무조건 길 위를 달린다고 생각해보세요. 낭패겠죠. 장외주식시장도 마찬가지예요. 철저히 준비하고 도전하지 않으면 한순간에 휴지조각이 돼버려요. 실제로 현재 국내 비상장주식으로 나온 게 5000여 개인데 실제 거래는 50개 수준이고, 그중에 상장에 성공하는 건 1년에 채 몇 개 되지 않아요. 따라서 옥석을 가리기 위해서는 공부가 필요해요. 장외주식 관련 서적을 읽어보는 것은 물론이고, 주식처럼 시뮬레이션 모의투자를 해보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비상장주식은 매매 주체에 따라 가격이 상이하기 때문에 다양한 플랫폼을 통한 가격 비교는 필수랍니다. 무엇보다 기업의 재무제표는 물론이고, 앞으로 성장성, 안정성 등을 고려해서 투자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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