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차트 보는 법 - 경북정치신문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1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주식-차트-보는법

KR20120004025A - 주식거래량 세분화를 통한 수급분석 기법 - Google Patents

Publication number KR20120004025A KR20120004025A KR1020100064664A KR20100064664A KR20120004025A KR 20120004025 A KR20120004025 A KR 20120004025A KR 1020100064664 A KR1020100064664 A KR 1020100064664A KR 20100064664 A KR20100064664 A KR 20100064664A KR 20120004025 A KR20120004025 A KR 20120004025A Authority KR South Korea 14 차트 보는 법 - 경북정치신문 14 차트 보는 법 - 경북정치신문 Prior art keywords stock supply volume trading chart Prior art date 2010-07-06 Application number KR1020100064664A Other languages English ( en ) Inventor 정운철 Original Assignee 정운철 Priority date (The priority date is an assumption and is not a legal conclusion. Google has not performed a legal analysis and makes no representation 14 차트 보는 법 - 경북정치신문 as to the accuracy of the date listed.) 2010-07-06 Filing date 2010-07-06 Publication date 2012-01-12 2010-07-06 Application filed by 정운철 filed Critical 정운철 2010-07-06 Priority to KR1020100064664A priority Critical patent/KR20120004025A/ko 2012-01-12 Publication of KR20120004025A publication Critical patent/KR20120004025A/ko

Links

  • Espacenet
  • Global Dossier
  • Discuss
  • 238000004458 analytical method Methods 0.000 title abstract description 9
  • 230000011218 segmentation Effects 0.000 title description 2
  • 238000010586 diagram Methods 0.000 abstract 1
  • 238000000926 separation method Methods 0.000 abstract 1
  • 239000003086 colorant Substances 0.000 description 4
  • 230000018109 developmental process Effects 0.000 description 2
  • 238000000034 method Methods 0.000 description 2
  • 238000007796 conventional method Methods 0.000 description 1

Images

Classifications

    • G — PHYSICS
    • G06 — COMPUTING; CALCULATING; COUNTING
    • G06Q — DATA PROCESSING SYSTEMS OR METHODS, SPECIALLY ADAPTED FOR ADMINISTRATIVE, COMMERCIAL, FINANCIAL, MANAGERIAL, SUPERVISORY OR FORECASTING PURPOSES; SYSTEMS OR METHODS SPECIALLY ADAPTED FOR ADMINISTRATIVE, COMMERCIAL, FINANCIAL, MANAGERIAL, SUPERVISORY OR FORECASTING PURPOSES, NOT OTHERWISE PROVIDED FOR
    • G06Q40/00 — Finance; Insurance; Tax strategies; Processing of corporate or income taxes
    • G06Q40/04 — Exchange, e.g. stocks, commodities, derivatives or currency exchange

    Abstract

    본 발명은 주식거래량의 세부 데이타를 거래량에 도표로 출력하여 주식거래원의 분석을 일목요연하게 하여 주식 거래원의 상세자료를 조회하지 않고도 차트상에서 쉽게 조회가 가능하도록 구현한 방법이다.

    Description

    본 발명은 주식거래량의 세부 데이타를 거래량에 도표로 출력하여 주식거래원의 분석을 일목요연하게 하여 주식 거래원의 상세자료를 조회하지 않고도 차트상에서 쉽게 조회가 가능하도록 구현한 방법이다.

    인터넷 주식거래시스템인 HTS의 발달과 IT 기술의 발달로 인하여 주식 거래량 차트도 아주 세부적으로 표시가 가능한데, 아직까지도 IT 기술 초기단계의 주식 거래량 차트를 사용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급속도로 발전하는 HTS 기술과 개인 컴퓨터의 사양이 예전에 비하여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우수한 상황에서 예전의 방식을 사용하는 것 보다는 보다 진보된 방식의 차트를 사용하는 것이 가능해 지게 되었다.

    주식거래에 있어서 중요한 정보원인 투자주체 별 거래현황이 아주 오래 전부터 사용되어 오던 단순한 방식이 그대로 사용되어져 오고 있다. 즉 거래량 차트를 표시하는 방법은 빨강과 파랑으로만 구분하다 보니 거래량 차트를 보는 것만으로는 거래원의 수급분석이 되지 않기에 대부분의 주식 투자자들은 별도의 화면을 통해 거래원을 상세히 조회해 볼 수 밖에 없었다. 이러한 상황이다 보니 거래량 그래프 보고 거래원분석 현황을 보고 하지만 2개의 데이터를 비교하면서 보려니 한눈에 수급현황 분석이 되지 않는 커다란 모순점이 있었다.

    현재까지의 방식은 전일보다 14 차트 보는 법 - 경북정치신문 거래량이 증가하거나 전일보다 주가가 상승하면 거래량 그래프는 상승을 의미하는 빨강색으로 표시하고, 전날보다 거래량이 감소하거나 주가가 하락하면 하락을 의미하는 파랑색으로 거래량 그래프를 표시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이는 한국의 방식으로 미국,유럽등은 다른 색상이 사용되기도 하지만 공통점은 거래량 그래프는 하나의 표현만 가능 하다는 것이다.

    여기에서 한 단계 더 발전한 방식은 크게 3부류의 투자주체인 개인,기관,외국인 의 거래량을 분석하여 기관+외국인의 거래량 합이 매수우위 이면 빨강으로 표시하고 기관+외국인의 거래량 합이 매도우위이면 파란색으로 표시되는 방식이 이용되기도 한다. 이것만으로도 기존의 단순한 방식에 비한다면 아주 발전한 것이지만 이 방법 역시 거래량 차트만 보고 한눈에 거래원의 수급분석은 불가능 하다.

    예를 들어서 글로벌 악재가 발생하여 다우지수가 급락한 다음날 외국인이 500,000주를 순매도 하였고, 개인은 한쪽은 500,000 주를 매도하였고 다른 한쪽은 499,999 주를 매수하여 개인은 순매도 1주를 했고 기관은 주가보호 차원에서 외국인과 개인의 물량을 순매수로 500,001 주를 매수하였고 본다면 이를 기존의 거래량 차트로는 표현할 방법이 없고, 최근에 발전된 거래량 차트인 기관 + 외국인의 매수우위 차트로 설정한다면 기관 + 외국인의 순매수 합이 단지 1주 뿐인데 100만주의 거래량 전체가 매수를 의미하는 색깔로 표현되어 수급 데이타를 정확히 확인하지 않는다면 혼돈을 일으킬 수도 있다.

    하지만 이 거래량 역시 본 발명의 거래량 차트를 사용하여 기관 + 외국인의 수량만 표시한다고 하더라도 외국인의 500,000 주는 매도를 의미하는 색깔로 표시되고 기관의 500,001 주는 매도를 의미하는 색깔로 표시되어 혼돈없이 정확하게 매수의 강도를 파악할 수 있는 커다란 장점이 있다.

    따라서 이러한 문제점들을 해결하고 현재의 IT 기술을 접목하여 거래량 차트를 상세히 설정하여 투자주체 별로 각각 색깔을 지정 가능하게 하는 기능을 추가하여 이를 거래량 차트에 반영하여 거래량 차트만 보는 것만으로도 한눈에 거래원 별 수급현황분석이 가능하도록 한 것이다.

    장중 또는 장 마감 후 제공되는 주식 투자주체 별 현황 데이터를 토대로 하여 막대그래프로 표시하면서 색상의 종류를 사용자가 설정한 색상으로 표시하거나 또는 사용자가 설정한 방법으로 합산하여 표시 되도록 하는 것이다.

    상기한 바와 같이 주식거래원의 데이터를 주식거래량 차트에 표시한다면 별도의 수급 데이터를 조회하지 않더라도 거래량 차트만 보고도 14 차트 보는 법 - 경북정치신문 한눈에 거래원의 파악이 가능하게 되어 주식 거래를 하는 모든 사람 모두가 아주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하게 된다. 또한 특정한 매수주체의 현황을 파악하고자 할 때도 아주 유용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도1) 과 같이 기존의 방식은 모두 합산하여 단순하게 막대 하나로 표현되던 것을 막대그래프 중간에 구분선을 두어 색깔을 다르게 하면서 거래원의 매수 비율만큼 막대그래프에 표시 하는 것이다.

    도6) 는 최근에 국내주식시장에서 규모가 커지고 있는 연.기금의 주식 매수우위를 파악하기 위하여 설정된 예시 화면으로 전체 거래량 중에서 연.기금이 차지하는 매수강도를 한눈에 파악이 가능하도록 파악하기 위한 용도이다.

    도7) 는 거래량 데이터를 편리하게 조회하기 위하여 해당일자의 거래량 막대그래프에 마우스를 위치시키면 HTS 가 제공하는 기능을 사용하여 자동으로 해당일자의 상세 거래정보가 조회되도록 편리성을 구현한 것이다.

    기획·연재

    주식투자 #14 차트 보는 법

    - 캔들 차트의 파란색 바는 하락, 붉은색 바는 상승. 수치는 시가, 종가, 최고가, 최저가 등
    – 정규거래시간 외 장외 거래 등에 의해 주식의 가격이 변하는 현상을 ‘갭이 났다’고 표현
    – 캔들차트, 차트와 거래량으로만 하는 분석에 한계. 경영전략의 승부에 따라 주가도 요동

    [경북정치신문=제3의길 정프로] 주식 차트는 단순히 주가의 상승과 하락만을 표시해주지 않는다. 그래프들의 각 속성은 무엇이며 그것들이 조합되어서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알아보자.

    참고로 차트가 말하는 각자의 의미들은 작전 세력에 의해 조작될 수도 있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100% 신뢰 해서는 안된다. 그렇다고 이런 것들을 무시할 수도 없는 일일 것이다.

    사진=제3의길

    위와 같은 차트를 캔들 차트라고 한다. 파란색 바는 하락을 의미하고, 붉은색 바는 상승을 의미한다.

    차트에 쓰이는 수치는 일단 이전 포스팅에서 말한 시가(거래 시작 가격), 종가(거래 종료 가격), 최고가(최고 가격), 최저가(최저 가격)에 기반한다.

    이런 그래프의 단위가 일단위가 될 수 있지만, 주 단위, 월 단위, 연 단위도 될 수 있음.

    하나의 주식 종목에 관해 이런 그래프를 그릴 수 도 있지만, 경우에 따라 코스피, 코스닥 전체의 상황을 하나의 그래프로 그릴 수도 있음.

    예를 들어 오늘 하루의 캔들차트를 보게 된다면 아침 시작가와 장이 마감된 오후의 종가, 그리고 하루 동안 장에서 이 주식이 올라갔던 최고가, 떨어졌던 최저가들이 하나의 그래프 바에 표시하는 것.

    최고가, 최저가를 나타내는 얇은 선을 위꼬리, 아래꼬리라고 부르곤 함

    캔들 차트 하나의 바 중앙에 얇고 긴 선은 그날의 최고가와, 최저가를 의미하고, 가운데 굵은 선은 시작가와 종가를 의미한다.

    상승했기 때문에 붉은색으로 표시된 그래프 바들을 양봉이라고 하며 시가와 종가가 차이의 많이 나서 굵은 선이 상대적으로 긴 경우, 장대양봉이라고 한다. 투자자들이 보고 싶어 하는 그래프 바일 것이다.

    하락했기 때문에 푸른색으로 표시되는 그래프 바들을 음봉이라고 하며 굵은 선이 길 경우 대음봉이라고 한다.

    주식 차트를 보면 이전 그래프 바의 종가와 이후 그래프 바의 시가가 일치하지 않고 갭을 가지고 있다.

    이는 주식의 정규거래시간 외의 장외 거래 등에 의해 그 주식의 가격이 변했기 때문에 생기는 일인데 이를 갭이 났다고 말함(또는 상승 돌파갭, 하락 돌파갭)

    이 역시 그냥 긍정적, 또는 부정적 지표로 보면 된다 상승갭이 난 것은 좋은 지표이며, 하락갭이 난 것은 좋지 않은 지표이다.

    차트는 그날 위꼬리나 아래꼬리의 길이를 봄으로서 거래 가격의 그날의(그 시기의) 기복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런데 무엇보다 캔들차트는 그 자체만으로 정보를 얻기 위해 쓰이기보단, 거래량 그래프와 캔들차트를 비교하기 위해서 많이 쓰인다.


    위의 그림은 NC소프트의 8월 중순부터 9월 중순까지의 캔들차트이다. 8월 19일 날 주가가 큰 폭의 상승을 하면서 거래량 또한 상당히 높았다.

    그런데 26일, 27일, 28일에 걸쳐 더 많은 거래량과 함께 큰 폭의 하락세를 맞이 했다. 이경우 28일부터는 중간중간 소폭의 증가가 있었다고 해도 이 주식을 사지 않는 것이 좋았을 것이다.

    사실 캔들차트만 활용했다면 최소 26일 중반부터 이 주식을 매도(팔아 처분하는 것)했을 것이다. 왜냐면 26일 하락하면서 동시에 거래량도 매우 활발했기 때문.

    이는 이 NC주가 떨어지는 각각의 시점에 어떤 이들이 ‘이제 이 주식은 바닥을 쳤고 상승할 것이다’라고 추정하고 주식을 매수 한 사람들이 많다는 뜻.

    하지만 다시 오르지 않고 오히려 떨어졌기 때문에 그런 매수자들이 손해를 본 상태에서 이 주식에 물려있는 상황.

    따라서 다시 오르기 시작할 때, 이런 투자자들이 이 주식을 매수했던 금액까지 올라오는 시점에 많이들 팔기 시작할 것이다.

    손해를 봤으니까 많은 투자자들이 매도하지 못하고 기다리고 있는 심리 상황.

    따라서 많은 거래량을 가지면서 떨어졌다면 다시 올라가는데 저항력이 만만치 않다는 뜻.

    그리고 26일부터 3일간 이어진 하락세 이후 9월에 들어서면서도 캔들차트가 상승하지 않는데 캔들차트보다 더 의미 있는 지표는 그 이후의 거래량이 상대적으로 14 차트 보는 법 - 경북정치신문 적다는 데 있다.

    이제 이 주식이 바닥을 쳤고 오를 것이라는 심리가 발동했다면 많은 사람들이 주식을 사기 때문에 팔려는 심리와 맞물려서 거래량이 많을 것이다.

    따라서 9월 초부터 거래량이 적다는 것은 매수심리가 없기 때문에 그 가격대를 앞으로 꾸준히 유지하거나 더 떨어질 확률이 높다는 의미를 가지게 됨.

    다시 말해 매도 의지를 가진 사람이 많기 때문에 9월 초부터 이 주식은 상승 저항을 가지고 있고 거래량이 조차 적기 때문에 이 가격대가 한동안 유지 또는 재하락할 확률이 높다는 시그널을 보내고 있는 것.

    거래량이 많았던 날 이후 그 가격대가 유지되는지 하락하는지를 보려면 다음날 거래량이 적은 지를 보면 된다.

    위 그래프의 19일 날을 보면 그 며칠 사이에선 그래도 많은 거래량을 보이면서 장대양봉이 나타났다.

    이때는 분명 매수 신호로 보이는 것이. 팔려는 매도자들의 매도 물량을 매수자들이 모두 사서 털어내면서 상승을 이끌었기 때문

    따라서 이 주가가 얼마나 더 올라갈지 알 수 없을 만큼 상승세에 관성이 붙었다는 의미가 된다.

    이후 3일간 거래량이 상대적으로 적은데 이는 이 주식을 사려는 사람도, 팔려는 사람도 없다는 의미로 주가가 그 정도 가격에서 안정될 것이라는 시그널로 보인다.

    하지만 그동안 보여줬던 캔들차트 + 거래량 차트의 시그널과 달리 26일 날 대폭락을 맞는데 이는 이 NC소프트가 새로 론칭한 게임 블래이드 앤 소울 2가 게이머들로 하여금 혹평을 받으며 예정된 역할을 못해줬기 때문이다.

    10월 5일 현재 NC소프트 주가는 연달아 출시되는 리니지 W에 대한, 기대심리로 소폭의 상승 신호가 발생하기 시작하고 있지만, 거래량으로 보아 아직 매도 물량을 다 털어냈다고 할 수는 없으며, 상승 저항이 어느 정도는 존재할 것으로 14 차트 보는 법 - 경북정치신문 보인다.


    NC소프트의 캔들차트는 이렇게 차트와 거래량으로만 분석하는 데의 한계점을 보여주기도 하는 것이, 회사에서 운영하는 경영 전략이 시장에 14 차트 보는 법 - 경북정치신문 먹히냐 안 먹히냐에 따라 주가가 크게 요동치기 때문이다.
    따라서 차트는 의미 있는 정보를 제공해주기도 하지만 그것이 다가 아님을 항상 고려할 필요가 있다.

    거래량 상위종목 확인, 색깔 보는 법

    현재 주가를 분석하고 향후 흐름을 가늠하는지 알아볼 때 거래량 분석은 가장 기초적인 방법입니다. 즉 “기술적 분석”의 시작입니다. 거래량은 주가가 오르든 내리든 간에 많은 시장 참여자가 함께하고 있으면 거래대금과 함께 오릅니다.

    예를 들면 주가가 상향하고 있는 주식의 거래량이 증가한다면 보다 많은 사람이 주가 상승을 예견하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주가의 상승에도 불구하고 거래량이 줄어든다면 누군가는 주가 상승을 생각하지만 오래가지 않을 것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하지만 주식의 모든 이론이 그렇듯이 거래량이 주식 시장의 심리를 읽고 항상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차트 아래쪽에 위치한 막대그래프가 거래량 지표입니다. 주식은 빨간색과 파란색으로 나뉩니다. 여기서의 빨간색은 전날보다 거래량이 많을 때, 파란색은 전날보다 거래량이 적을 때입니다. 참고로 네이버 증권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주가나 거래량이 장기간 하락 혹은 바닥권을 횡보하다가 갑자기 거래량이 많아지면서 주가가 상승한다면 세력이 등장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일차적인 관심을 기울어야 하며, 이후 거래량이 감소하는데도 주가가 빠지지 않으면 이때가 매수 타이밍입니다. 또 거래량이 점점 늘어나는 종목도 매수하기 좋은 상황입니다.

    “뉴스에 팔아라”라는 말이 있습니다. 주가와 거래량이 증가하다가 대형 호재를 매스컴에서 발표되는 날 급락하는 경우가 많아 생긴 말입니다. 이것은 세력들의 전형적인 수법입니다. 또 주가는 상승하지만 거래량이 점점 줄어드는 종목은 매도를 생각해야 합니다.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고 있습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의 일환일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일정액의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주식 차트 보는 법 : 봉(캔들), 이동평균선, 거래량

    주식에서 기술적 분석이란 주식 차트로 과거의 주가와 거래량을 분석하여 주가를 예측하는 것을 말합니다. 주가 차트는 선 차트와 봉 차트(캔들차트)가 있는데요. 코스피 시총 1위인 대장주 삼성전자의 주봉 차트를 보면서 봉, 이동평균선, 거래량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봉-이동평균선-거래량

    주식-차트-보는법

    1. 주식 봉 (주식 캔들)

    주식 봉 차트는 장중 시가(시초가)와 종가, 고가와 저가로 만들어지는 빨간색, 파란색 막대(봉)를 모아놓은 것으로, 캔들 모양을 닮아 캔들 차트라고도 부릅니다. 봉 차트에서 봉의 색깔과 크기로 매수, 매도세를 볼 수 있습니다.

    봉의 색깔과 크기를 보면 빨간색 봉과 파란색 봉이 있는데요. 빨간색 봉 은 시가보다 주가가 상승한 양봉 으로, 빨간색 봉이 클수록(장대 양봉) 주가가 크게 상승한 것입니다. 반대로 파란색 봉음봉 으로 시가보다 주가가 하락한 것을 말합니다. 따라서 양봉은 매수세가 강하고, 음봉은 매도세가 강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설명한 봉의 색깔은 우리나라 주식 시장 차트에 적용되는 것으로, 미국 주식 시장에서는 주가가 상승할 때 초록색, 하락은 빨간색으로 나타냅니다.

    봉 차트를 시간 단위(기간) 별로 보면 분봉, 일봉, 주봉, 월봉이 있는데, 각각 봉 하나가 분 단위, 일 단위, 주 단위, 월 단위입니다. 따라서 일봉은 하루 동안의 주가를 보여주고, 주봉은 월요일 시가와 금요일 종가 그리고 5일간 고가와 저가를 보여줍니다. 월봉은 매월 1일 시가와 말일 종가 그리고 한 달 동안의 주가 중 고가와 저가를 보여주겠죠?

    예를 들면 위의 삼성전자 주봉 차트는 캔들 하나가 한 주를 나타내기 때문에 캔들 네 개가 모이면 4주 동안의 주가의 흐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보통 분봉 차트는 주가의 단기적인 흐름을 보여주고, 장기적으로 볼 경우 주봉, 월봉차트를 봅니다.

    2. 이동평균선 (이평선)

    이평선이라고도 부르는 이동평균선은 기간별로 주가 평균값을 이은 선 으로, 기간에 따라 5일, 20일, 60일, 120일 이동평균선이 있습니다. 5일간의 주가 평균값을 연결한 5일 이동평균선의 경우 우리나라 주식시장은 주 5일(평일) 열리기 때문에 일주일 동안의 추세를 나타낸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20일 이동평균선은 한 달, 60일 이동평균선은 3개월 동안의 주가의 추세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이동평균선을 볼 때는 기울기와 선의 방향을 중심으로 분석을 하는데요. 우상향하고 있는 이동평균선은 주가의 상승 추세를, 우하향하고 있는 이평선은 주가의 하락 추세를 의미합니다.

    이동평균선은 기간별 이동평균선의 정렬 상태에 따라 크게 정배열, 역배열 상태로 나눌 수 있습니다. 정배열 상태는 5일 이동평균선 맨 위에 있고 20일, 60일, 120일순으로 이동평균선이 차례로 14 차트 보는 법 - 경북정치신문 있는 것으로, 장기적으로 주가가 상승하고 있는 주식을 말합니다. 반대로 역배열 상태는 120일 이동평균선이 맨 위에 있고 60일, 20일, 5일순으로 이동평균선이 정렬된 것으로 장기적으로 주가가 하락하고 있는 것을 말합니다.

    3. 거래량

    거래량은 보통 차트 아래에서 막대그래프로 볼 수 있는데, 주식 거래가 이루어지는 동안 매수 및 매도자의 주문 체결로 발생한 총 거래량 을 말합니다. 막대가 길수록 거래량이 많고, 막대가 짧을수록 거래량이 적은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거래량을 통해 투자자들이 얼마나 해당 종목에 관심을 두고 거래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증권사 앱을 통해 거래량을 보면, 보통 거래량을 나타내는 봉의 색깔이 빨간색, 파란색, 초록색으로 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빨간색은 전날보다 거래량이 많은 것이고, 파란색은 전날보다 거래량이 적은 것을 의미합니다. 초록색은 보합을 말하는데, NH투자증권 QV와 모바일 증권 나무의 경우 초기 설정된 색상은 위의 설명과 같고, 전일 대비 종가 상승/하락을 기준으로 합니다.

    주식 거래량 색깔과 기준은 앱의 주가 차트에서 설정 아이콘(톱니바퀴 모양)을 누르면 바꿀 수 있습니다. 참고로 NH투자증권 QV와 모바일 증권 나무의 경우 선택할 수 있는 색상은 20가지이고, 기준은 전일 대비 종가, 고가, 거래량 상승/하락과 당일 시가 대비 종가 상승/하락을 선택하거나 기준을 없앨 수도 있습니다.

    주식 차트에서의 기본 개념인 봉, 이동평균선, 거래량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한 가지 더 정리해보면, 투자자들이 투자 종목의 매도 및 매수 타이밍을 잡기 위해 보는 것 중 '이격'이라고 하는 것이 있는데요. 주식에서 이격이란 이동평균선과 봉 그리고 5일, 20일, 120일 이동평균선과의 간격을 말하는 것으로, 이격은 벌어지면(확산) 다시 수렴하는 속성이 있습니다. 다음 글에서는 주식 봉에서 몸통과 꼬리가 나타내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보고, 양봉과 음봉 그리고 다양한 주식 봉 모양(캔들 모양)을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본 콘텐츠는 투자 추천 글이 아닌 단순 정보 전달의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투자의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제공되는 내용이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