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사회보험 제도 안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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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구 서면 일대에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부산일보DB

유동 시장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소상공인 육성, 전통시장 상점 지원 및 상권활성화를 위해 설립된 준정부기관.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 및 전국 소상공인지원센터 위치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상공인마당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운영하는 사이트로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시책, 정책자금, 사업정보 등을 제공합니다.

상권정보시스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운영하는 사이트로 매출 및 유동인구 등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간단분석, 상권분석 등 분석서비스와 관련 정책 통계 정보를 제공합니다.

소상공인 컨설팅

소상공인 또는 예비창업자를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컨설팅’'무료법률구조 지원' 등을 제공합니다.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 정책의 기획 및 창업·벤처기업의 지원, 소상공인에 대한 보호·지원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정부부처입니다.

기업마당 : 중소기업 지원정보를 한눈에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운영하는 웹사이트로 중소기업 지원사업정보를 제공하고 기업에 유용한 교육·정책뉴스 등 중소기업을 위한 다양한 컨텐츠 제공합니다.

4대 사회보험 제도 안내

중소기업통합콜센터

기업의 창업부터 정책자금, 판로/수출 등과 관련한 모든 정부지원 사업을 상담하는 센터입니다.

  • - 상담시간 : 평일 9:00~18:00
  • - 이용방법 : 국번없이 1357
  • - 이용요금 : 일반통화 요금 부과 (별도 정보이용료 없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중소기업 정책자금융자, 수출지원, 인력양성사업 등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기관

중소벤처기업부 비즈니스지원단

중소기업 경영 애로를 해결해주기 위해 각 지방 중소벤처기업청에 설치된 변호사, 회계사, 관세사, 노무사, 경영ㆍ기술지도사 등의 각 전문가 그룹입니다.

  • - 기업의 경영애로사항을 무료로 종합상담
  • - 현장클리닉 지원 대상 여부 확인 및 현장클리닉 추천
  • - 현장클리닉 수행(비용은 정부지원금 70%, 기업 30%)

정부기관 및 공공기관,지방자치단체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에 대한 안내와 각 기관과 연계하여 신청·발급할 수 4대 사회보험 제도 안내 있는 서비스를 통합으로 제공합니다.

주요 제공 서비스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 국민연금 가입내역조회, 국민연금 예상연금액 알아보기, 주민등록 등·초본 교부, 건축물대장 등·초본 발급, 소득금액증명, 부가가치세과세표준증명, 자동차등록증재교부, 토지(임야)대장 열람·등본 발급 4대 사회보험 제도 안내 등

지역신용보증재단

지역내 소기업,소상공인 등과 개인이 채무를 보증하게 하여 자금융통을 원활하게 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 이바지합니다.

K-스타트업(창업넷)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여 창업진흥원에서 운영하는 사이트로 예비창업,창업기업을 위한 교육,온라인멘토링,창업기업을 위한 정책자금 안내 등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창업진흥원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창업진흥 전담기관으로 창업 교육, 전문가 멘토링,초기창업활성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합니다.

온라인법인설립시스템

법인설립 업무를 온라인으로 쉽게 빠르게 처리할 수 있는 사이트로 법인설립 서비스, 법인설립 체험, 관련 정보 등을 제공합니다.

소상공인연합회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제24조에 근거하여 소상공인의 권익을 대변함으로써 소상공인의 경제적 지위 향상과 국민경제의 균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설립된 단체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는 2월 10일 전통시장의 구조와 실태를 파악 및 분석해 시장 지원시책 수립, 활성화와 구조개선 사업 등을 위한 기초자료로 이용하기 위해 ‘경상북도 전통시장 통계’를 작성했다고 밝혔다.

통계 내용은 경영 실태, 건물, 유동인구의 3개 분야 사업체수, 전통시장 면적, 종사자수, 매출액, 평균연령, 편의시설, 유동인구 등 29개 항목으로 구성됐다.

이번 통계 작성을 위해 전통시장 구역도와 현장조사를 통해 경계를 확정하고, 사업체조사, 건축물대장, 화장실, 주차장, 소방용수시설 등의 행정자료를 활용했다.

통계에 따르면 경북 전통시장 수는 176개이며, 상설시장과 정기시장(5일장)이 혼합된 시장은 108곳, 정기시장(5일장)은 68곳이다.

전통시장의 전체 면적은 2.16km2이며, 경북 전체 면적(1만9030km2)의 약 1/10,000, 여의도 육지 면적의 약 3/4에 달한다. 포항이 0.3km2로 가장 넓고, 성주가 0.008km2로 가장 적다.

전통시장이 가장 많이 분포돼 있는 시군은 포항(40개)이며 다음으로 경주(19개), 구미(16개), 영주(13개)순이다.

2019년 경상북도 전통시장 전체 사업체(점포) 수는 12,728개이며, 지난 5년간 감소 추세이다.

시군별로는 포항(2694개)가 가장 많고, 이어 경주(2049개), 구미(1205개), 안동(1035개) 순이다.

전통시장 내 전체 종사자수는 2만6649명이고 그중 남성 1만631명, 여성 1만6018명으로 여성이 5387명 많다. 포항이 5051명으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경주(4897명), 구미(2647명) 순이다.

사업주 성비는 2019년 4대 사회보험 제도 안내 기준 여성이 58.8%, 남성이 41.2%로 여성이 약 17.6%p 가량 높게 나타났다. 종사자 성비는 여성이 60.1%, 남성이 39.9%로 여성이 남성보다 20.2%p 높게 나타났다.

업종별로는 소매업(54,5%)과 음식점 및 주점업(26%)의 사업체가 약 80.5%이고, 기타 도매 및 개인서비스업(5%), 식료품 제조업(5.6%), 기타 개인 서비스업(6.5%) 등으로 구성돼 있다.

2019년 기준 경북 전통시장 매출액은 2조 7319억원으로 매출액이 가장 많은 시군은 경주(5101억원)이고 다음으로 포항(4854억원), 김천(4102억원), 구미(3110억원) 순이다.

점포당 매출액은 경북 평균이 2억1460만원이고 시군별로는 김천이 4억8600만원으로 경북 평균의 약 2배 정도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이어 구미(2억5810만원), 안동(2억5090만원) 순이다.

전통시장 건축물의 평균연령*은 40.8년이고, 평균연령이 가장 높은 시군은 영양군(61.3년)이며, 다음은 청도(60.3년), 울진(51.1년), 영주(47.1년) 순이다. ( * 평균연령 = 건축물 연령(년)의 합계 ÷ 4대 사회보험 제도 안내 건물동수)

이는 개설된 지 오래된 시장일수록 노후 건축물이 많아 타 지역 대비 평균연령이 높게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시장 내 편의 시설이 매우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통시장당 14.7대의 주차가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고, 주변 주차 시설까지 포함해도 시장당 59.3대의 주차가 가능하다. 그리고 공중화장실 수는 90개, 소방용수시설은 10개이다.

전통시장내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시군은 경주시로 전통시장 전체 유동인구의 23.3%를 차지했고, 포항시(21.2%), 김천시(10.8%), 안동(6.4대 사회보험 제도 안내 8%)가 그 뒤를 따랐다.

연령별로는 60대 이상이 전체의 28.0%로 가장 많고 20대이하가 16.2%로 30대 13.6%보다 오히려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고, 요일별로는 토요일이 15.4%로 제일 많고 일요일이 13.2%로 제일 적다.

황명석 경북도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전통시장 통계는 시장별로 사업체수, 종사자수, 매출액, 편의시설, 유동인구를 분석하여 현업부서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작성했다.”며, “향후 생활 밀착형 통계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부산진구 서면 일대에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부산일보DB

부산 부산진구 서면 일대에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부산일보DB

부산에서는 서면역 상권이 월 매출 1739억 원으로 가장 많은 매출을 기록했다. 서면 상권의 경우 하루 평균 유동인구가 47만 3248명으로 서울 종각역(51만 8842명), 부산 자갈치·국제시장(51만 3229명)에 이어 전국에서 세 번째로 많았다. 자료:SK텔레콤

부산에서는 서면역 상권이 월 매출 1739억 원으로 가장 많은 매출을 기록했다. 서면 상권의 경우 하루 평균 유동인구가 47만 3248명으로 서울 종각역(51만 8842명), 부산 자갈치·국제시장(51만 3229명)에 이어 전국에서 세 번째로 많았다. 자료:SK텔레콤

올해 부산 서면지역 상권의 월 매출이 1739억 원으로 전국 6위를 기록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자료:SK텔레콤

올해 부산 서면지역 상권의 월 매출이 1739억 원으로 전국 6위를 기록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자료:SK텔레콤

올해 부산 서면지역 상권의 월 매출이 1739억 원으로 전국 6위를 기록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또 부산 자갈치·국제시장 상권은 하루 평균 유동인구가 51만 명에 달해 서울 종각역 인근 상권에 이어 전국 2위를 기록했다.

SK텔레콤은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지오비전(Geovision)을 통해 올해 상권별 매출, 유동인구 등을 비교 분석한 ‘2021년 대한민국 100대 상권’을 23일 발표했다. 이번 분석에서 대한민국 1위 상권은 ‘압구정역 주변’이 차지했다. 압구정역 상권 2021년 월 평균 4092억 원의 매출(하루 4대 사회보험 제도 안내 평균 136억 원)을 기록했다. 압구정역 상권의 경우 일 평균 유동인구가 23만 명으로 전국 31위 수준이지만, 유동인구당 하루 매출 기준으로는 약 5만 9000원으로 국내에서 가장 높았다.

SK텔레콤은 “명품 매장, 고급 레스토랑, 병원이 많은 압구정역 상권이 코로나19로 내수 소비가 고급화되는 현상의 수혜 지역이 됐다”고 분석했다. 2019년 120위권이었던 서울 강남의 청담역 부근 상권도 올해 59위로 순위가 급등했다. 청담역 부근 상권도 압구정역과 같은 내수 소비 고급화의 수혜지역으로 분석됐다.

부산에서는 서면역 상권이 월 매출 1739억 원으로 가장 많은 매출을 기록했다. 서면 상권의 경우 하루 평균 유동인구가 47만 3248명으로 서울 종각역(51만 8842명), 부산 자갈치·국제시장(51만 3229명)에 이어 전국에서 세 번째로 많았다. 그러나 유동인구당 하루 매출은 약 1만 2000원으로 서울 압구정역 상권의 20% 수준이었다.

서면 상권 월 평균 매출은 전국 6위였다. 매출 전국 톱10 가운데 지역 4대 사회보험 제도 안내 상권은 서면과 대구 반월당 사거리(10위, 월 매출 958억 원)뿐이었고 나머지는 모두 서울 상권이었다. 부산 서면 상권은 이번 상권 분석에서 카페가 가장 많은 상권으로 분석됐다. 서면 상권의 카페 수는 398개로 전국 상권 가운데 카페가 가장 많았다.

부산에서는 자갈치·국제시장 상권이 월 평균 매출 533억 원으로 서면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매출을 기록했다. 자갈치·국제시장 상권은 일평균 유동인구가 51만 3229명에 달해 전국 2위였지만 월 매출은 전국 25위에 머물렀다. 자갈치·국제시장 상권의 유동인구당 하루 매출은 약 3500원으로 압구정역 인근 상권의 6% 수준이었다.

부산에서는 서면과 자갈치·국제시장 상권에 이어 범일동역(전국 31위, 월 매출 441억 원), 하단·당리역(전국 40위, 월 매출 385억 원), 장산역(전국 45위, 월 매출 360억 원), 연산동역(전국 62위, 월 매출 317억 원), 동래역(전국 73위, 월 매출 299억 원), 해운대역(전국 80위, 월 매출 277억 원), 부산역(전국 98위, 251억 원) 상권이 전국 10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SK텔레콤의 지오비전 상권 분석은 2012년부터 계속되고 있다. 이번 조사는 전국 업소 밀집지역 1000여개 4대 사회보험 제도 안내 지역을 추려낸 후 월 평균 매출을 기준으로 상위 100개 상권이 선정됐다. 상권과 매출 추정액은 지오비전을 통해 수집되는 카드 매출, 유동인구, 업소 밀집 수준, 소상공인 데이터베이스 등을 통해 추산됐다. 상권 활성화 평가를 위해 개인사업자, 프랜차이즈 점포 등을 대상으로 매출액을 추산했으며, 상권 활성화와 관계없이 매출에 큰 영향을 주는 대형 백화점은 이번 조사에서 제외했다.

김용범 기재차관 "시중유동자금 부동산시장 유입 안되게 관리"

거시경제금융회의…경제회복 위한 금융지원 강화 정책형뉴딜펀드 위탁운용사 2월말 선정…3월 자펀드 조성

시장경제 포럼

김 차관은 이날 서울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거시경제금융회의에서 이같이 밝히고 "역할을 다한 일부 지원조치는 정상화하되, 코로나 피해극복과 경제회복 등을 위해 필요한 금융지원은 유지 및 강화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특히 김 차관은 "위기 장기화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취약부문에 대한 지원을 소홀함이 없게 하겠다"며 소상공인2차 금융지원 프로그램, 집합제한업종특별대출 등의 차질없는 이행을 약속했다.

아울러 김 차관은 "위기대응과정에서 확대된 유동성이 금융안정을 저해하지 않도록 관리하겠다"며 "시중자금이 생산적 부문으로 유입되도록 촉진하되 부동산 등 비생산적 부문으로 유입되지 않도록 적극 관리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김 차관은 "정책형 뉴딜퍼드의 본격 가동을 통해 한국판 뉴딜분야로의 자금유입을 유도코자 2월말까지 정책형 뉴딜펀드 위탁운용사 선정을 완료하고 3월부터는 자펀드 조성을 차질없기 개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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