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8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컴퍼니가이드에서 제공하는 KCC건설 2016~2020년 지표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ㅇ지배지분 순이익은 IFRS가 도입되며 새로 생긴 계정과목

- IFRS에서의 주재무제표는 지배기업과 종속기업의 수치가 합산된 연결재무제표

- 주재무제표 중 하나인 연결포괄손익계산서도 마찬가지인데, 이 때 주주 입장에서 진정한 순이익은 지배기업에 귀속되는 순이익인 지배지분순이익

ㅇ지배지분 순이익은 지배기업(모회사)만의 순이익과 자회사(종속기업, 관계기업)의 순이익 중 지배기업의 지분율만큼에 해당하는 순이익을 더한 것

ㅇ비지배지분 순이익은 종속기업(자회사)의 순이익 중 지배기업의 소유분을 제외한 순이익을 뜻함

- 예를 들어, 지배기업이 30% 지분을 가진 관계기업과 50% 지분을 가진 종속기업을 소유하고 있는 상황 가정. 순수하게 지배기업의 당기순이익이 500억원, 관계기업의 당기순이익이 100억원, 종속기업의 당기순이익이 200억원이라고 하면, 이때 지배지분 순이익은 500+100*0.3+200*0.5=630억원

- 이때, 연겨재무제표의 당기순이익은 지배지분 순이익과 달리 730억원인데, 그 이유는 종속기업의 당기순이익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200억원을 지배기업의 당기순이익에 합치기 때문. 이렇게 종속기업과의 수치를 합치는 이유는 지배기업이 50% 이상 소유하고 있는 종속기업의 경우 사실상 기업 전체를 지배하고 있는(종속되어있는) 것과 동일하다고 회계적으로 판단하기 때문

- 다만, 회계적으로 판단하는 것과 주주들의 투자하는 것은 좀 다른 차원의 것으로 어디까지나 주주들의 몫은 지배지분순이익이라고 할 수 있음

ㅇ 미국식 회계인 GAAP은 주주 중심의 회계방식인데 반해, 유럽식 회계인 IFRS는 경영주체 중심의 회계방식이자 기업 연결집단을 파악하기 좋은 회계방식

- 기본의 GAAP 기준에서 당기순이익 자체가 주주의 몫이라면, 현재 IFRS 기준에서 개별재무제표 밖에 없는 기업의 경우 당기순이익이 주주의 몫임은 변함없지만 연결재무제표가 있는 기업의 경우 지배지분 당기순이익만이 주주의 몫임을 알아야 함

- 종속기업에 대해서 지배기업이 소유하고 있지 않은 지분에 주주의 몫으로 계산하면 명백한 오류가 생김

- ​ 따라서 PER등 당기순이익이 포함된 가치지표나, 재무비율을 계산할 때는 지배지분 순이익을 대입해야 한다.

- 기업이 한 해 동안 벌어들인 총수익(매출액, 영업외수익)에서 총비용(매출원가, 판매비와관리비, 영업외비용, 법인세비용)을 차감한 최종 이익

- 당기순이익은 주주의 몫으로 당기순이익 등락에 따라 주가 역시 변동하는 특성

- IFRS의 주재무제표인 연결재무제표의 당기순이익은 지배기업과 종속기업의 순이익, 관계기업 지분법손익 등을 합한 수치

- 별도재무제표의 당기순이익은 지배기업만의 당기순이익을 나타냄

- 당기순이익은 손익계산서 상에서 최종적으로 산출되는 이익

- 기업은 영업부문에서 손익을 가감한 최종이익과 영업외 부문에서 손익을 가감한 최종이익을 더하고, 최종적으로 법인세까지 차감한 다음에야 당기순이익을 도출. 또한 이 과정에서 채권자들의 몫인 이자비용까지 차감

- 그러므로 당기순이익은 영업과 영업외 등 기업이 영위하는 사업 전체를 통해 최종적으로 주주들의 몫으로 창출한 항목인 셈

- 당기순이익은 주주에게 몽땅 배당을 줄 수도 있고, 기업에 100% 유보해서 재투자할 수도 있고, 일부를 배당하고, 일부를 유보할 수도 음

왕초보도 할 수 있는 적정주가 계산하기

대부분의 사람들은 주식 종목을 구입하고자 할 때 이 주식이 너무 비싼 건 아닌지, 혹은 저평가된 것은 아닌지 고민하게 됩니다. 그때 당신의 감을 믿고 종목을 사기 전에 이 주식의 주식의 적정가격을 알 수 있다면 터무니 없는 실수는 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금융 전문가들이야 각종 지표를 통해 최신 기법으로 적정 주가를 산출하겠지만 우리 같은 일반인에게는 참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쉽게 확인할 수 있는 몇 가지 숫자들을 통해 적정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주가를 구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 지표들은 누구나 쉽게 구할 수 있기 때문에 초보자들도 적정 주가를 계산할 수 있습니다.

적정주가 산출을 위한 지표 용어 정리

내가 사려는 물건이 싼지 비싼지 비교하고 구매하 듯 주식도 이 가격이 적당한 가격인가? 생각하고 구매해야 합니다. 그때 가장 기본이 되는 지표가 PER입니다.

PER: 주가수익비율이라고 하며 회사의 주식의 시장가격을 주당 순이익으로 나눈 값입니다.

예를 들어. 한 주에 100,000원인 회사 주식이 1년에 주당 200,000원의 순이익을 낸다면
PER은 "100,000 / 20,000 = 5"가 됩니다.

그렇다면 PER을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
주로 PER이 낮으면 기업의 수익에 비해 주가가 낮다는 것 을 의미하고 PER이 높다는 것은 기업의 수익에 비해 주가가 높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PER이 낮으면 저평가, 높으면 고평가 된 주식 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당기순이익이란, 쉬운 말로 순이익 입니다. 기업이 일정기간 동안 얻은 모든 수익에서 지출한 비용을 빼고 순수하게 얼마나 남았는지를 말합니다.
당기 순이익을 발행주식으로 나누면 기업이 1년 동안 1주당 얼마를 벌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지수 예시

삼성전자의 경우 EPS가 3,134원이며 이 말은 1주당 3,134원의 순이익을 남겼네요.

LG전자 지수 예시

LG전자의 경우 EPS가 2,687원이며 1주당 2,687원의 순이익을 남겼습니다.

이렇듯 EPS는 기업의 이익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지표 입니다. EPS가 꾸준히 상승한다는 것은 매년 꾸준히 성장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적정 주가 = EPS * PER 5년 평균

위에서 말한 PER과 EPS를 통해 우리는 우리가 사려는 주식의 적정 가격을 예상해 볼 수 있습니다.
PER과 EPS의 개념을 이해하셨다면 이 간단한 공식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지표의 숫자들은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정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럼 실제로 삼성전자를 예로 들어, 적정 주가를 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예시: 삼성전자 적정 주가 구하기

저는 기업분석에 있어 네이버 금융을 자주 이용하기에 많은 분들이 쓰시는 네이버 금융의 지표를 이용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EPS 구하기

종목분석으로 들어가세요.

파이낸셜 서머리 아래로 내리다 보면 EPS가 나옵니다. 빨간색 네모칸 친 부분을 확인하면 되는데요. 2020년 12월 예상 EPS를 구하는 것이 미래 주가를 확인하는데 좀 더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전자의 경우 2020년 12월 예상 EPS는 3,641입니다.

2. 5년 평균 PER 구하기

삼성전자 5년 평균 PER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구하기

파이낸셜 리포트에 다행히 과거 4년의 PER과 예상 1년 사이의 PER도 나와 있습니다.
(13.18+9.40+6.42+17.63+14.39) / 5 = 12.204
삼성전자의 5년 평균 PER은 12.204

지금까지 배운 것처럼
적정주가 = EPS * 5년 평균 PER

3,641원(EPS) * 12.204(5년 평균 PER) = 44434원 (적정주가)

현재 가격이 53,500원이니 현재 주가는 고평가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글을 마치며

지금까지 적정주가를 구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더 선진의 방법들도 있겠지만 초보자들도 가장 기본적인, 구하기 쉬운 지표를 가지고 적정주가를 구하는 효율적인 공식이라고 생각되어 저 또한 주식을 사기 전 적정 주가를 체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가는 훨씬 복잡한 시장과 업계의 상황을 반영하여 변동성이 높기 때문에 위 공식만을 믿을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순 없습니다. 다만 내가 사려는 주식의 적정 가격은 얼마인가 참고한다면 주식을 적정 가격보다 훨씬 비싸게 사는 어리석은 투자 정도는 방지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본 콘텐츠는 이용자의 자산관리 및 금융 지식 향상을 목적으로 작성된 교육 콘텐츠입니다.

​- 본 콘텐츠에서 제공되는 금융상품 및 시장 정보 등을 이용하여 투자를 했을 시 발생하는 손실의 귀책사유는 이용자에게 귀속되오니 투자는 이용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신중히 결정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적정주가

해당 기업의 주식을 적절한 가격에 매매하기 위해서는 적정주가를 알아야 합니다.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사항이기도 하고, 적정주가를 구하는 공식은 정말 다양합니다.

성공한 투자자는 해당 기업이나 분야, 규모에 따라 각기 다른 공식을 적용하기도 합니다. 또한, 다양한 적정주가 구하는 공식에 대해서 터득하고, 이해하고 있는 것이 훌륭한 투자를 위한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ROE 특징과 ROE와 EPS를 활용한 적정주가 구하는 방법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ROE

Return on Equity의 약자로 자기자본이익률 이라고 불리거나, 투자대비수익률 이라고도 말합니다. ROE는 많은 주식 관련 서적에서도 언급하는 지표인데, 기업의 성장률을 파악할 수 있는 훌륭한 지표입니다.

  • ROE = (당기순이익 / 자기 자본) X 100

자기자본이란 총자산에서 부채를 제외한 순수 자본이라는 뜻으로 재무제표에는 자본총계로 표기됩니다. 또한, ROE는 기업이 투자한 자본으로 얼마의 수익률을 창출했는지 알 수 있도록 해줍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예시를 살펴볼게요.

A기업금액
자기자본100억
당기순이익10억

예시 기준으로 봤을 때 ROE 공식을 대입해보면, A기업의 ROE는 어떻게 될까요?

(10억/ 100억) X 100

A기업은 자기자본 대비 10%의 수익을 발생시키고 있습니다. 여기서 적용되는 이익률을 바로 ROE라고 합니다. 좀 더 쉽게 이해하려면 부동산을 생각해보시면 됩니다.

100억의 가치를 지니고 있는 건물을 매입했을 때, 월세로 연 10억의 이익이 발생한다면, 투자대비수익률인 ROE는 10%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ROE 증가가 힘든 이유

손익계산서 예시
목록금액
매출액1,000,000원
매출원가- 500,000원
판매비와 관리비- 100,000원
영업외비용 및 수익- 50,000원
법인세비용- 100,000원
당기순이익250,000원
배당금- 50,000원
이익잉여금200,000원

위 표는 기업이 매출에서 당기순이익과 이익잉여금까지의 과정을 나타내 주는 예시표입니다.

보통 매출이 증가하게 되면 ROE 공식에서 분자가 되는 당기순이익 역시 증가한다고 알고 있지만, 오히려 순이익이 감소할 수도 있습니다.

당기순이익으로 오는 과정에서 매출원가가 상승하거나, 관리비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등이 증가한다면 작년 대비 오히려 당기순이익은 감소할 수도 있는 상황이 생기는 것이죠.

이처럼 당기순이익이 감소하게 된다면 ROE는 감소하게 되고, ROE를 지속적으로 증가시키기 위해서는 매출액도 지속적으로 증가해야 하고, 지나친 지출 비용을 감소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또한 분모가 되는 자기 자본으로도 ROE의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정상적인 기업이라면 보통 매년 이익을 남기고, 남은 순이익은 이익잉여금으로 취급합니다. 또한, 유무형 자산과 기타 자산들이 증가하면서 매년 기업은 자기 자본이 증가하는 성향을 보입니다.

자기자본수익률인 ROE는 분모인 자본총계가 작고, 분자인 순이익이 클수록 높은 ROE를 발생시키게 되는데, 자본총계가 증가할수록 더 많은 이익을 발생시켜야 ROE가 상승하게 되겠죠.

또한, 기업은 항상 경쟁을 통해서 순위권을 선점해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선 매출을 증가시키기 위해 마케팅 비용을 증가시키거나, 제품의 품질을 상승시키기 위해 매출원가가 상승하게 되면 당기순이익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이로 인한 당기순이익의 감소는 ROE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이러한 이유들 때문에 ROE는 유지하거나 매년 증가시키는 것은 굉장히 힘들고, 이를 행하는 기업은 훌륭한 기업이라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투자자들은 ROE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기업의 투자 가치를 높게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평가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워런 버핏 선생님도 ROE가 매년 증가하는 기업을 좋아하신다고 합니다.

ROE 활용한 적정주가 계산법

기존에 포스팅했던 PER 적정주가 계산법에 이어 ROE 적정주가 계산 공식은 이렇습니다.

  • 적정주가 = (ROE X EPS) X 100

여기서 EPS는 Earning Per Share의 약자로 주당순이익을 나타냅니다. 간단하게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설명하자면 1주당 벌어들이는 이익을 나타냅니다. EPS와 PER의 대해서 자세히 살펴보고 싶다면 본문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여러분이 ROE 적정주가 공식을 이해하기 위해선 실전을 빼놓을 순 없겠죠. 오늘의 종목은 건설주인 KCC건설로 예시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컴퍼니가이드에서 제공하는 KCC건설 2016~2020년 지표

아주 훌륭한 ROE와 EPS를 보여주고 있는 KCC건설입니다. 제 포트폴리오의 일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종목이기도 하죠.

일단 공식을 대입하기 전에, 여러분이 원하시는 해당 기업이 컨센서스가 존재한다면, 가장 빠른 분기의 값을 사용해도 무방합니다. KCC건설은 추정치가 없기에 최근 값을 적용해보도록 할게요.

(0.0968 X 1,759) X 100

포스팅을 작성하고 있는 시점에 KCC건설 주가는 9,100원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ROE 적정주가 기준으로는 상당히 저평가 기업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지표만으로 복잡한 절차 없이 아주 간단하게 적정주가를 구해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지표를 활용한 적정주가 공식들 중에서 ROE 공식이 제일 간단합니다.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ROE의 특징들과 ROE와 EPS를 활용한 적정주가 구하는 방법을 알아봤습니다.

오늘 알아본 적정주가는 현재 주가와 비교했을 때, 그 차액을 살펴보고 투자를 결정할 수 있는 기준을 삼을 뿐이지, 적정주가를 맹신하고 투자하시면 당혹스러운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주식은 지표나 계산만으로 정답을 만들어낼 수 있는 투자가 아닙니다. 그렇기에 적정주가만으로 평가하지 말고, 다방면으로 조사하고 꾸준한 공부만이 성투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상장기업분석

PER(Price Earning Ratio) 전일자 보통주 수정주가 / 최근 결산 EPS(주당순이익)
* EPS = 당기순이익 / 수정평균발행주식수
* 최근결산은 2021/12 (연간) 기준임. PER 9.95 12M PER 전일자 보통주 수정주가 / 12개월 Forward EPS 12M PER 9.83 업종 PER 시장대표업종||SUM(구성종목 시가총액)/SUM(구성종목 당기순이익)
* 전일자 보통주 시가총액 기준
* 당기순이익은 최근결산 2021/12 (연간) 기준임. 업종 PER 11.51 PBR(Price Book-value Ratio) 전일자 보통주 수정주가 / 최근 결산기 BPS(주당순자산)
* BPS=(지배주주지분-자기주식) / 무상조정기말주식수(우선주 및 자사주 포함)
* 최근결산은 2021/12 (연간) 기준임. PBR 1.32 배당수익률 *100
* 최근결산은 2021/12 (연간) 기준임. 배당수익률 2.51%

삼성전자 코스피 전기,전자 KOSPI

주가추이, 내부자거래

주가추이,내부자거래 차트: 자세한 내용은 클릭후 팝업창 참고

외국인 보유비중, 시가총액

외국인 보유비중,시가총액 차트 : 자세한 내용은 클릭후 팝업창 참고

상대수익률 * 상대수익률은 조회시작일의 값을 100포인트로 변환하여 산출된
값입니다.
* 특정일의 상대수익률 포인트는 (특정일의 지수 및 주가/조회 기준
시작점의 지수 및 주가) * 100 입니다.

상대수익률

상대수익률 차트 : 자세한 내용은 클릭후 팝업창 참고

57,500/ -900 80,500/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56,200 -6.81 / -13.79 / -19.80 / -24.34

시가총액(상장예정포함) 시가총액(상장예정포함): 종가*(상장주식수+상장예정주식수), (보통주+우선주)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시가총액(보통주)+시가총액(우선주)
* 상장예정주식수: 유무상증자, 주식배당의 권리락일(배당락일)이 지났으나, 상장되지 않은 주식수 시가총액 (상장예정포함,억원)

3,869,578 3,432,625 5,969,782,550/ 822,886,700

유동주식수/비율 유동주식비율 = 유동주식수 / 지수산정주식수 * 100.
유동주식수 = 지수산정주식수-(최대주주등(본인+특별관계자)+우리사주+자사주+보호예수+정부기관(5%이상)+해외DR). 유동주식수/비율 (보통주)

실적이슈
확정실적 (영업이익, 억원) 예상실적 (영업이익, 억원) 3개월전예상실적대비 (%) 전년동기대비 (%)
140,970 -18.61 +12.18

운용사별 보유 현황

  • * 컨텐츠의 보유 수량, 상장주식 내 비중, 운용사 내 비중 값은 최근 분기말에 공시한 공모펀드 보고서 기준이며, 보유수량 기준 상위 10위 까지 운용사를 보여줍니다.

BlackRock Fund Advisors(외 15인) 주주명^지분율(%)||||BlackRock Fund Advisors^2.05||||BlackRock Institutional Trust Company, N.A.^1.05||||BlackRock Advisors (UK) Limited^0.69||||BlackRock Investment Management (UK) Limited^0.45||||BlackRock Financial Management, Inc^0.24

  • * 위 내용은 금융감독원 지분공시보고서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단, 자기주식 현황은 별도관리), 주주명은 지분율 상위 6개 까지만 보여집니다.
  • * 보통주 지분율이 5%미만이고, 임원이 아닌 주주는 지분공시제출 제외 대상으로서 표시할 수 없습니다.

주주구분 현황

  • * 주주 구분자별 지분율은 서로 중복되지 않습니다.

신용등급현황 기업어음 (CP)

신용등급현황 기업어읍(CP)
KIS KR NICE
관련 데이터가 없습니다.

신용등급현황 회사채(Bond)

주주현황
KIS KR NICE
AAA [2004/05/25] AAA [2004/06/17] AAA [2004/06/01]

투자의견 컨센서스

주주현황
투자의견 목표주가 EPS PER 추정기관수
4.0 80,525 6,147 9.4 20
  • * 1=Sell, 2=U/Weight, 3=Neutral, 4=Buy, 5=S/Buy
  • * EPS, PER 은 FY1에 대한 증권사 평균 추정실적임.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투자의견,적정주가,수정주가 차트 : 자세한 내용은 클릭후 팝업창 참고

투자의견 분포

관련 데이터가 없습니다.

Business Summary

휴대폰, 반도체, 디스플레이패널, 가전 등을 생산하는 글로벌 IT기업

  • 한국 및 DX부문 해외 9개 지역총괄과 DS부문 해외 5개 지역총괄, SDC, Harman 등 231개의 종속기업으로 구성된 글로벌 전자기업임. 세트사업에는 TV, 냉장고 등을 생산하는 CE부문과 스마트폰, 네트워크시스템, 컴퓨터 등을 생산하는 IM부문이 있음. 부품사업(DS부문)에서는 D램, 낸드 플래쉬, 모바일AP 등의 제품을 생산하는 반도체 사업과 TFT-LCD 및 OLED 디스플레이 패널을 생산하는 DP사업으로 구성됨.
  • 1분기 연결기준 매출은 역대 분기 최대로 3개 분기 연속 최대 기록을 경신했으며, 영업이익은 1분기 기준 두 번째 기록을 달성함. 전년동기 대비 반도체 매출 상승률이 가장 높음. 특히 영업이익의 경우 디스플레이를 제외한 다른 사업 부문은 감소한 반면, 반도체가 5% 이상 성장해 전체 실적을 견인함. 메모리에서 서버용은 역대 최대 분기 판매를 기록했고, 시스템LSI는 환율영향과 판가 인상으로 전분기 대비 실적이 개선됨.

글로벌 경쟁사 비교

삼성전자 3,869,578 억원 (100점만점기준) 삼성전자 2,796,048 억원 (100점만점기준) 삼성전자 9.95 배 (100점만점기준) 삼성전자 13.92 % (100점만점기준) Alphabet Class C 9,207,354 억원 (100점만점기준) Alphabet Class C 3,481,706 억원 (100점만점기준) Alphabet Class C 19.71 배 (100점만점기준) Alphabet Class C 32.07 % (100점만점기준) Taiwan Semiconductor Manufacturing 5,561,211 억원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100점만점기준) Taiwan Semiconductor Manufacturing 701,955 억원 (100점만점기준) Taiwan Semiconductor Manufacturing 21.08 배 (100점만점기준) Taiwan Semiconductor Manufacturing 29.69 % (100점만점기준) NVIDIA 4,689,781 억원 (100점만점기준) NVIDIA 363,716 억원 (100점만점기준) NVIDIA 36.23 배 (100점만점기준) NVIDIA 44.83 % (100점만점기준)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