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Newswire 로저스국제상품지수(RICI(R)) 구성 상품 비중 조정 | 연합뉴스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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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We Are

대한민국 ETF 시장을 개척한 KODEX는
ETF 투자 저변을 넓히기 위한 혁신적인 연구와
투자자 교육을 지속해나가고 있습니다.
KODEX는 국내 시장을 뛰어넘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ETF 운용사를 지향합니다.

대한민국 ETF 시장의 선구자

KODEX는 2002년 국내 시장에 처음으로 ETF(Exchange Traded Fund, 상장지수펀드)를 상장한 대한민국 ETF 시장의 선구자입니다.
이 쉽고 편리한 투자방법의 저변을 넓히고자 KODEX는 끊임없이 혁신적인 ETF 상품을 개발하고 제공함과 동시에 투자자 교육 등의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2009년과 2010년에는 아시아 최초로 레버리지, 인버스 ETF를 상장하면서 국내 뿐만 아니라 아시아 지역에서도 선도적인 ETF 운용사로 발돋움하였습니다.

최근 KODEX는 팩터 투자(Factor Investing) 전략을 ETF로 구현하는 연구개발에 힘써왔습니다. 팩터 투자 전략은 시장 평균 대비 초과수익을 추구하는 액티브 펀드의 다양한 팩터를 활용함으로써 패시브 펀드와 액티브 펀드의 장점을 함께 추구할 수 있는 전략입니다. 현재 KODEX 상품에는 밸류, 퀄리티, 모멘텀, 저변동성, 배당 등의 팩터를 활용한 다양한 스마트베타 ETF가 있으며, 지속 확대해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ETF를 활용한 자산배분 솔루션 즉, EMP(ETF Managed Portfolio)의 제공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KODEX는 국내 시장을 뛰어 넘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ETF 운용사가 되도록 성장해나갈 것입니다.

[PRNewswire] 로저스국제상품지수(RICI(R)) 구성 상품 비중 조정

상품 기반 투자의 옹호자인 짐 로저스는 1997년과 1998년에 RICI를 창설했으며 동 지수를 소유하고 있는 비랜드인터레스츠의 CEO이다. 짐 로저스가 현재 의장을 맡고 있는 RICI 위원회가 동 지수의 구성 상품과 비중을 결정하고 있다. 짐 로저스는 월가의 전설 세계를 가다(원제:Investment Biker), 어드벤처 캐피털리스트(원제: Adventure Capitalist), 상품시장에 투자하라(원제: Hot Commodities), 불 인 차이나(원제: A Bull In China), 백만장자 아빠가 딸에게 보내는 편지(원제:A Gift to My Children)과 세계 경제의 메가트렌드에 주목하라(원제: Street Smarts - Adventures on the Road and in the Markets)의 저자이기도 하다.

"짐 로저스(Jim Rogers)", "제임스 비랜드 로저스 주니어(James Beeland Rogers, Jr.)"와 "로저스(Rogers)"는 비랜드인터레스츠의 상표 겸 서비스마크이며 "Rogers International Commodity Index"와 "RICI"는 동사의 등록상표 겸 서비스마크로서 라이선스를 통해 사용되고 있다. Jim Rogers/James Beeland Rogers, Jr.의 인명과 그와 유사한 명칭은 제임스 비랜드 로저스 주니어가 소유하며 동 라이선스 권리를 가지고 있다.

출처: Beeland Interests, Inc.

Rogers International Commodity Index (RICI(R)) Composition Adjustments

MIAMI, Jan. 31, 2018 /PRNewswire/ -- Following the annual meeting of the Rogers International Commodity Index (RICI(R)) Committee, Jim Rogers and Beeland Interests, Inc. announce the following adjustments to the weights of components comprising the RICI.

CBOT Wheat will be reduced from 4.75% Index Weight to 2.75% Index Weight, Milling Wheat will be increased from 1.0% Index Weight to 2.0% Index Weight, and MGEX Hard Red Spring Wheat will be added at 1.0% Index Weight. The RICI Agriculture sub-index's Index Weights will be adjusted proportionally.

The roll matrix for MGEX Hard Red Spring Wheat is:

H K K N N U U Z Z Z H H

In addition, Natural Gas will be increased from 5.0% Index Weight to 6.0% Index Weight, and WTI Crude Oil will be reduced from 16% Index Weight to 15% Index Weight. The RICI Energy sub-index's Index Weights will be adjusted proportionally.

Each of these adjustments shall be effective with the February 2018 index roll period , which begins at the end of February 2018.

The RICI represents the value of a compendium (or "basket") of globally traded commodities employed in the global economy (37 commodity futures contracts, and 38 upon the addition of MGEX Hard Red Spring Wheat), ranging from agricultural and energy products to metals and minerals. The RICI and its various sub-indexes are used by many investment banks and investors throughout the world.

A copy of the current RICI Handbook may be downloaded free of charge at the following Internet link: http://www.beelandinterests.com/RICI Handbook.html

Jim Rogers, an advocate of commodities-based investing, created the RICI in 1997 and 1998 and is the CEO of Beeland Interests, Inc., the owner of the Index. The RICI Committee, currently chaired by Jim Rogers, determines the Index components and weights. Jim Rogers also is the author of Investment Biker, Adventure Capitalist, Hot Commodities, A Bull In China, A Gift to My Children and Street Smarts - Adventures on the Road and in the Markets.

"Jim Rogers", "James Beeland Rogers, Jr.", and "Rogers" are trademarks and service marks of, and "Rogers International Commodity Index" and "RICI" are registered trademarks and service marks of, Beeland Interests, Inc., which are used subject to license. The PRNewswire 로저스국제상품지수(RICI(R)) 구성 상품 비중 조정 | 연합뉴스 personal names and likeness of Jim Rogers/James Beeland Rogers, Jr. are owned and licensed by James Beeland Rogers, Jr.

Source: Beeland Interests, Inc.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소비자물가지수 가중치 개편 결과

통계청은 소비자물가지수의 현실 반영도를 높이기 위해 최근 가구의 소비구조 변화에 따라 품목가중치를 변경하는 개편작업을 마무리하였습니다.

가중치 개편결과, 식료품 및 비주류음료, 의류 및 신발, 주택, 수도, 전기 및 연료 부문 등의 가중치가 증가한 반면, 교육 및 기타상품 및 서비스 부문 등은 가중치가 감소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012년 기준 가중치를 이용한 소비자물가상승률이 1.2%에서 1.3%로 0.1%p 상승하였으며, 2013년 12월 및 연평균 소비자물가지수부터 신지수로 작성하여 공표할 예정입니다.

금번 소비자물가지수 가중치 개편은 5년 주기의 정기개편과는 달리, 조사대상 품목의 가중치만을 조정하는 것이며, 향후 0, 2, 5, 7자년 기준으로 가중치 개편이 이루어질 예정임을 말씀드립니다.

소비자물가지수 가중치 개편결과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현재 소비자물가지수는 가중치를 5년간 고정하여 사용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실제 가구의 소비구조와 차이가 커지게 됩니다.

따라서 가구의 소비구조 변화 등을 반영한 최근의 가중치로 개정하여 소비자물가지수의 현실설명력을 제고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다음으로, 가중치 개편내용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가중치 개편주기는 현행 5년 주기 지수개편을 유지하면서 중간에 가중치만 별도 개편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현재 0, 5자년 기준 가중치에서 0, 2, 5, 7자년도 기준 가중치로 개편주기를 단축하였습니다.

가중치 산정방법은 2012년 기준년도의 가계동향조사 소비지출항목 지출액을 이용하여 물가품목 가중치를 산출하였습니다.

가계동향조사 항목과 1대 1로 대응되는 경우 해당 지출액으로 적용하고, 가계동향조사 항목과 1대 다로 대응되는 경우에는 가계특별조사 결과와 관련 협회, 상장회사 매출액 등을 이용하여 배분하였으며, 가계동향조사 항목이 품목과 대응되지 않는 경우는 유사품목에 포함시키거나 해당항목이 포함된 분류 내에 비례 배분하였습니다.

또한, 지역별·연도별 편차가 큰 농산물, 내구재, 일부 서비스품목 등의 경우 가계동향조사 직전 3개년 평균을 사용하였고, 가중치 기준기간 이후의 중요한 소비구조 변화도 반영하였습니다.

다음은 3페이지, 가중치 개편결과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가중치 변화를 지출목적별 분류기준으로 보면, 식료품 및 비주류음료부문, 의류 및 신발부문, 주택, 수도, 전기 및 연료부문 등은 증가하였고, 주류 및 담배부문, 유치원 납입금 등이 감소한 교육부문, 보육시설이용료 등이 감소한 기타 상품 및 서비스부문 등은 감소하였습니다.

가중치 변화를 품목성질별로 보면, 농축수산물은 변동이 없으며, 공업제품은 8.9, 전기·수도·가스는 0.7 각각 증가하였습니다.

한편, 보육시설이용료 등 개인서비스가 감소한 서비스는 9.6 감소하였습니다.

다음은 개편효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 가중치 개편으로 2013년 11월 전년동기비는 2010년 기준 1.2%에서 2012년 가중치 기준 1.3%로 0.1%p 상승하였습니다.

이는 무상보육과 무상급식의 정책적 요인으로 인해 가중치가 낮아진데 주로 기인합니다.

이번 신지수 적용으로 2010년 기준 가중치를 사용한 2012년 1월부터 2013년 11월까지의 구지수는 폐지되고, 과거자료는 모두 2012년 기준 가중치를 사용한 신지수로 변경됩니다.

아울러, 신지수를 적용한 소비자물가동향은 2013년 12월 및 연평균 소비자물가지수부터 신지수로 작성하여 공표합니다.

이상으로 소비자물가지수 가중치 개편결과 브리핑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처리했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하나 드리겠는데요. 11페이지에 제일 위쪽 표를 보면, 이전에 개편했을 때는 전부 개편 후에 약간 지수가 내려갔는데, 이번에는 조금 올라간 것 같은데, 이것이 이번에 처음으로 올라간 것인지와 왜 올라가게 된 것인지, 과거와 다른 이유를 설명 부탁드립니다.

통상 우리가 가중치 개편을 5년마다 하게 되면, 통상 전체 신지수가 조금 떨어지게 됩니다.

왜냐하면, 물가변동에 따른 소비지출구조의 대체효과가 있는데, 물가가 상대적으로 오른 품목은 소비가 상대적으로 줄게 되고, 떨어진 품목은 소비가 늘게 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조금 떨어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가중치 개편은, 아까 제가 브리핑 했듯이 주로 재정에서 지원한 무상급식이나 납입금, 유치원 납입금, 보육시설 이용료, 이런 것을 통해서 전체 소비자의 지출부담이 줄어들었습니다.

쉽게 말해서 물가가 그 품목에 대해서 떨어졌는데, 떨어진 품목의 가중치가 전체적으로 줄어들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그동안 떨어졌던 것이 덜 떨어지게 되어서 0.1%p 정도 상승하는 효과가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이번이 처음인가요? 그동안 5년마다 가중치 개편했으니까 통상 조금씩 전체 지수가 떨어지는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그것은 한국은행이나 이런 데에서 이야기하는 것은 통상 이런 이야기입니다. 만약에 재정지원이 없었다면, 전체 코스트 개념으로 봤을 때 ´0.45 정도 차이 난다´ 이런 개념이고요.

그런데 물가라는 것은 결국은 코스트 개념이 아니고 프라이스 개념이거든요. 최종 소비자가 지출부담을 어느 정도 부담하느냐의 문제거든요.

그러니까 재정에서 다른 부분도 마찬가지입니다만, 지하철 요금이라든지 재정에서 지원하는 운송, 사회취약계층에게 지원하는 요금도 마찬가지인데, 재정에서 일정 부분 지원하고 소비자가 일부분을 부담하게 되면, 소비자가 부담하는 부분이 프라이스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그동안 프라이스는 손 댄 것이 아니고요. 이번에는 가중치. 프라이스 곱하기 가중치가 물가지수인데, 우리는 가중치의 변동분, 이것이 전체 지수가 줄어들었기 때문에 0.1%p 상승하는 효과가 나타난다고 보시면 됩니다.

(관계자) 제가 보충 설명 드리겠습니다. 가중치가 줄어들기는 했지만, 아직도 세 가지의 정책효과가 포함된 품목을 감안하게 되면 그 하락효과가 아직도 전년동기대비로 0.22%p 정도는 PRNewswire 로저스국제상품지수(RICI(R)) 구성 상품 비중 조정 | 연합뉴스 현재도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이번에 가중치 개편을 하게 된 이유가 체감물가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 때문에 하신 것인데, 0.1%p 오른다고는 하셨는데, 이번 개편을 통해서 그런 체감물가를 나타내지 못한다는 지적은 어떻게 사라질 것으로 보십니까? 만족하시는가요? 어떻습니까?

체감물가와 지표물가의 차이의 원인은 여러 가지 있습니다. 꼭 가중치만 있는 것이 아니고요. 그래서 우리가 가중치를 최근 소비구조를 반영해서 지수상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을 최대한 하고요.

또 체감과 지수물가는 어떻게 보면, 인식과 지수와의 차이 개념이라 그런 실제 다양한 생활물가지수나 신선식품지수, 이런 것을 조금 공표를 체계화해서 소비자들이 받아들이는 체감수준을 지표와 차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노력하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가중치 개편 하나로 체감물가와 지수물가가 일치가 됐다고 보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지출목적별로 봤을 때 식료품과 비주류음료가 3.1 정도 올랐는데, 이것은 전체 물가상승에는 전혀 지금 반영이 안 되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그러니까 0.1%p 오르는 것은 무상보육과 무상급식의 효과로 지금 오르는 것으로 해석을 하면 되는 것입니까? 가중치 개편에 따라서.

전체적으로는 지금 말씀하시는 무상급식과 무상보육, 이것이 크고요. 식료품.

(관계자) 5페이지에 보시면, 식료품 및 비주류음료 기여도가 0.06 더 상승한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식료품 및 비주류음료 가중치가 2010년 기준으로 해서 조금 올랐습니다. 오른 이유가 상당히 소비지출이 경직적이고, 또 경기가 안 좋을수록 식료품이나 비주류음료 쪽의 지출을 줄이기 곤란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지출구조를 볼 때 가중치가 상승한 측면이 있고요.

또 이것이 크게 기여도 측면에서 보면 0.06, 금방 물가동향과장이 말씀하셨듯이 그 정도 물가상승 효과가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실생활과 맞추기 위해서 가장 신경 쓴 부분이 어떤 부분인지 말씀해 주실 수 있습니까?

우리가 가중치 개편하는 이유는 앞에 제가 배경에서 말씀드렸듯이 물가지수가 기본적으로 최근의 소비지출구조를 반영해서 현실설명력을 최대한 제고해야 되겠다는 차원에서 하는 것입니다.

다만, 실생활물가지수와 맞추기 위해서 미리 PRNewswire 로저스국제상품지수(RICI(R)) 구성 상품 비중 조정 | 연합뉴스 예단을 갖고 가중치 제도개선을 하는 것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최대한 2012년 기준으로 해서 최근에 변화된 지출구조를 반영해서 지수가 제대로 나올 수 있도록 해서 현실설명력을 높이기 위해서 하는 것이라고 이해해주시면 되겠고요.

그것을 마치, ´약간의 주관적 인식에 관계되는 체감과 꼭 맞추기 위해서´ 이런 차원은 아니고, 최대한 우리가 현실설명력을 높이고, 체감수준을 반영하기 위해서 개편한 것이라고 설명 드릴 수 있겠습니다.

그것은 제가 개편주기에 대해서 말씀드렸는데요. 그동안 5년마다 품목과 가중치를 같이 개편했는데, 지금 금년에 2012년 기준으로 했듯이 2015년에는 품목과 가중치를 같이 개편하고요. 또 2017년에는 가중치만 한 번 더 개편하는 것으로 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브리핑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책브리핑의 부처 브리핑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 :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PRNewswire 로저스국제상품지수(RICI(R)) 구성 상품 비중 조정 | 연합뉴스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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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23년 연속 1위

SK텔레콤(대표이사 유영상, www.sktelecom.com )이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22년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Korean Standard-Service PRNewswire 로저스국제상품지수(RICI(R)) 구성 상품 비중 조정 | 연합뉴스 Quality Index) 이동통신부문에서 2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조사 시작 이후 한번도 1위를 놓치지 않고 연속 1위를 유지한 기업은 SKT가 유일하다.

특히 지난 해에 이어 올해 조사에서도 SK ICT패밀리 5개社가 관련 6개 부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며 최고의 서비스 회사로 인정받는 쾌거를 거두었다.

SK브로드밴드는 초고속인터넷과 IPTV 서비스 부문에서 각각 8년 연속, 4년 연속 1위를 달성했고, SK텔링크는 국제전화 부문에서 14년 연속 1위, 11번가는 e커머스 부문에서 15년 연속 1위, 무인경비 부문에서 SK쉴더스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위를 기록했다.

SK ICT패밀리社가 서비스 전 영역에서 1위를 차지할 수 있었던 배경은 AI 등 최첨단 ICT 기술을 활용한 고객 경험 혁신과 끊임없는 서비스 품질 개선 노력이 인정받았다는 분석이다.

KS-SQI는 한국표준협회가 국내 기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이용해 본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 품질을 전문성, 진정성, 적극성, 사회적 가치 등 8개 영역으로 구분한 후 영역별 만족도를 측정해 계량화한 PRNewswire 로저스국제상품지수(RICI(R)) 구성 상품 비중 조정 | 연합뉴스 지표다.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가 공동 개발해 2000년부터 조사를 시작한 KS-SQI는 국내 서비스산업 품질 수준을 나타내는 대표적 고객만족도 지표로 인정받고 있다.

AI, 메타버스 등 최첨단 ICT 기술 활용해 ‘A.’(에이닷), ‘이프랜드’ 등 혁신적 서비스 선봬

SKT는 따뜻한 기술로 고객의 불편을 바로잡고, 모바일 환경에서 고객에게 좀 더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성장형 인공지능 서비스 ‘A.’(에이닷)을 지난 5월 오픈 베타 버전으로 선보였다.

SKT의 ‘AI 서비스 컴퍼니’ 컨셉이 고스란히 담긴 A.은 고객의 한정된 시간이 더 소중한 일에 쓰여야 한다는 생각으로 설계된 서비스로 일정관리, 전화걸기, 문자메시지 발송 등 사용자가 스마트폰을 사용하며 겪는 번거로운 일을 대신 처리해 주고, 음악과 영상 등을 취향에 맞게 추천하고 재생까지 해준다.

또한 지난해 7월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메타버스 세상을 즐길 수 있도록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를 출시했다.

이프랜드는 본인만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아바타를 통해 개성 넘치는 소통과 함께, 다양한 대중문화 예술 행사, 이벤트 등 이프랜드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오리지널 콘텐츠들을 통해 앱 다운로드 750만을 돌파하며 대한민국 PRNewswire 로저스국제상품지수(RICI(R)) 구성 상품 비중 조정 | 연합뉴스 대표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또 지난해 국내 스타트업부터 글로벌 사업자까지 다양한 파트너와 함께 만든 구독상품 ‘T우주’를 통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며 관련 생태계를 넓히고 있다.
T우주는 우주패스 all, 우주패스 mini 등의 구독 상품을 통해 온∙오프라인 쇼핑과 식음료 영역, 디지털 서비스, 화장품, 교육, 가전 렌탈 등 고객들의 소비 생활 전반과 연결된 다양한 상품을 파격적인 혜택으로 제공하는 중이다.

챗봇, 보이스봇 등 고객 상담에 AI 적용… 고객가치혁신 회의 등 고객 만족 노력 지속

SKT는 AI를 고객센터 상담 전 영역에 적용한다는 목표를 갖고 챗봇과 보이스봇, 고객센터 상담 데이터를 분석하는 통화데이터분석시스템(Call data Analysis System) 등을 구현해 수준 높은 고객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특히, 국내 통신사 가운데 최초로 AI 상담 보이스봇을 도입한데 이어 지난해 기존보이스봇 대비 업그레이드된 대화형 음성 AI 상담 보이스봇인 누구 상담봇을 추가로 오픈해 인공지능 누구(NUGU)의 목소리로 고객이 궁금한 내용을 자연스럽고 편리하게 상담 받을 수 있도록 구현했다.

이 밖에도 SKT는 매달 주요 임직원이 참여하는 ‘고객가치혁신회의’, 상품과 서비스의 내부 평가를 위한 ‘사내 평가단’, MZ세대 구성원을 중심으로 한 ‘주니어보드’ 등을 정기 운영하며 고객 관점에서 서비스를 개선하고 검증하기 위한 제도적인 프로그램을 마련해 고객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한 노력도 지속하고 있다.

언택트 · 엔데믹 시대 AI∙ICT 기술로 안전한 사회 조성에 기여

SKT는 본업과 연계된 AI 등ICT 기술 역량을 기반으로 언택트·엔데믹 시대 사회안전망 구축에도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ESG 경영의 우수사례를 선보이고 있다.

누구(NUGU) 코로나∙백신 케어콜은 작년말 기준 연간 8만 4,729시간 동안 안내 전화 및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하며 보건소 등 관련 기관의 업무 부담을 약 85% 경감시켰다. 타인의 도움을 받기 어려운 독거 어르신을 케어
하는 ‘AI 돌봄서비스’는 약 1만 2천여명에게 제공됐고 긴급 SOS 기능을 통해 200명 이상의 생명을 구했다.

또한 기존 수신 차단 기능에 발신 차단 기능을 추가한 ‘보이스피싱 예방 시스템’을 구축해 범죄 예방 성과를 높이는 데에도 기여했다.

홍승태 SKT 고객가치혁신담당은 “KS-SQI 23년 연속 1위 달성은 고객에게 최고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해 온 부분을 인정 받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진정성 있는 고객가치혁신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SKT ICT 패밀리 5개社가 서비스품질지수 1위 인증서를 받는 모습. (왼쪽부터) 11번가 홍창영 고객중심경영담당, SK쉴더스 이용환 사업총괄, SK 텔레콤 홍승태 고객가치혁신담당, SK 브로드밴드 김동섭 고객가치혁신담당, SK 텔링크 김문겸 경영지원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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