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D 상품명세/증거금: 하나금융투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2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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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언제부터? 이게 2005년부터 선물회사들이 굉장히 영업하기가 어렵다고 해서 선물회사들이 그때만 하더라도, 이러한 외환거래가 가령 예를 들어서 엔화로 수출한 사람이 있는데 엔화 수출한 사람이 달러가 필요할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가령 예를 들면 기름을 사다가 아니면 수입은 달러로 하고 수출은 엔화로 하고 이런 사람이 있으면 이런 거래가 또 있을 수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선물시장에서는 그게 제공이 안 되니까. 그런 거래를 위해서 2005년도에 그러면 선물회사가 이런 것을 중개해도 좋겠다. 선물회사가 이런 것을 원하기도 하고 그래서 저희가 해줬는데, 그런데 정작 저희가 원하는 방향으로 그런 기업의 거래는 없는 것이고, 다 개인들이 이런 식으로 들어가서 거래를 해서 엄청난 손실을 보고 있으니까, 저희가 사실은 작년까지만 해도 이게 손실규모도 별로 크지도 않았고, 매수도 그렇게 많지 않았기 때문에 별로 신경을 안 썼는데 그거야 어떤 의미에서 보면 개인의 선택에 관한 것이니까 자기가 잃고서라도 그렇게 하겠다고 하면 그것을 어떻게 막겠습니다. 그런데 올해 들어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작년대비 지금 600%, 6배가 늘어났고 그 다음에 손실규모도 500억에 달하고 그러니까 도저히 정부가 이것을 묵과할 수 없겠다. 그리고 일본에서도 지금 와타나베 부인 사건이 사회적인 문제가 되어서 일본도 종전에 증거금률이 1%였는데요. 4%로 4배를 올렸어요. 그래서 저희도 이것에 CFD 상품명세/증거금: 하나금융투자 CFD 상품명세/증거금: 하나금융투자 대한 충분한 정부차원에서의 대책이 있어야 되겠다. 저희는 이게 단순한 경제적인 문제가 아니고 제가 아까 마지막에도 말씀을 드린 것처럼 어쩌면 사회적인 문제로까지 번질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조금 적극적으로 저희가 규제를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레버리지와 증거금률

1.
금감위에서 7월 16일 FX마진거래에 대한 규제방안을 내놓았습니다.

위의 내용중 실태분석을 보면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을 수치로 보여줍니다.

감독당국에 따르면 FX마진거래의 99%(2009년 기준)를 차지하는 개인투자자 계좌의 90% 이상에서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 전체 손실액은 지난 2007년과 지난해 각각 118억원, 489억원으로 집계됐으며 올해 들어 지난 5월까지만 해도 벌써 449억원에 달한다.

전체 계좌의 70% 정도가 유지증거금 미달로 15일 이내에 강제 반대매매가 행사됐으며 3일 이내에 반대매매된 경우도 40%를 웃돌았다.

이상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증거금율을 5%로 높이고 복수의 FCM도입을 의무화하기 했습니다.물론 이에 대한 다른 의견도 있습니다.

2.
이상은 공시적인 보도자료에 근거한 기사입니다. 그런데 대책을 발표한 날 브리핑한 내용을 보면 금감위의 상황판단을 좀더 명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돈으로 하는 것도 아니고, 그런 의미에서 환율에 대한 정보라든지 이런 것들이 국내 투자자들이 접근하기가 굉장히 힘들지 않습니까?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런 것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다시 말씀드리면, 아주 좋은 지적을 해주셨는데. 원화하고 달러하고의 거래라든지, 아니면 실수요자가 거래를 하는 것이 아니고, 이것은 원화와 무슨 엔화, 달러와 엔화, 아니면 달러와 캐나다 달러, 아니면 달러와 유로, 우리나라의 경제활동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거래의 환율의 변동에 배팅을 하고 들어가서 돈을 이만큼 잃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작년에 손실이 450억 정도가 났는데, 그러면 거의 한 5,000만불 손해가 난거예요. 5,000만불이 해외로 그냥 나가버린 거예요. 돈이. 우리나라 경제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고 우리나라 경제에 5,000만불이 나감으로써 국내에서 경제에 효과가 있었냐, 그런 것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냥 5,000만불을 잃은 거예요. 그래서 이것에 대해서는 정말 개인들을 보호하는 차원에서도, 국가와 경제적인 차원에서도 철저한 규제가 필요 하겠다 이런 생각을 한 것입니다.

이게 언제부터?

이게 2005년부터 선물회사들이 굉장히 영업하기가 어렵다고 해서 선물회사들이 그때만 하더라도, 이러한 외환거래가 가령 예를 들어서 엔화로 수출한 사람이 있는데 엔화 수출한 사람이 달러가 필요할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가령 예를 들면 기름을 사다가 아니면 수입은 달러로 하고 수출은 엔화로 하고 이런 사람이 있으면 이런 거래가 또 있을 수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선물시장에서는 그게 제공이 안 되니까. 그런 거래를 위해서 2005년도에 그러면 선물회사가 이런 것을 중개해도 좋겠다.

선물회사가 이런 것을 원하기도 하고 그래서 저희가 해줬는데, 그런데 정작 저희가 원하는 방향으로 그런 기업의 거래는 없는 것이고, 다 개인들이 이런 식으로 들어가서 거래를 해서 엄청난 손실을 보고 있으니까, 저희가 사실은 작년까지만 해도 이게 손실규모도 별로 크지도 않았고, 매수도 그렇게 많지 않았기 때문에 별로 신경을 안 썼는데 그거야 어떤 의미에서 보면 개인의 선택에 관한 것이니까 자기가 잃고서라도 그렇게 하겠다고 하면 그것을 어떻게 막겠습니다.

그런데 올해 들어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작년대비 지금 600%, 6배가 늘어났고 그 다음에 손실규모도 500억에 달하고 그러니까 도저히 정부가 이것을 묵과할 수 없겠다. 그리고 일본에서도 지금 와타나베 부인 사건이 사회적인 문제가 되어서 일본도 종전에 증거금률이 1%였는데요. 4%로 4배를 올렸어요.

그래서 저희도 이것에 대한 충분한 정부차원에서의 대책이 있어야 되겠다. 저희는 이게 단순한 경제적인 문제가 아니고 제가 아까 마지막에도 말씀을 드린 것처럼 어쩌면 사회적인 문제로까지 번질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조금 적극적으로 저희가 규제를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규제를 한 일차적인 이유가 FX마진거래를 통해 국내투자자의 대부분이 손실을 보고 있고 이때문에 외화가 낭비되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이런 논의는 계속 있었습니다. 자본시장연구원이 개최한

레버리지와 증거금률

CFD계약 진입 시(신규매수/매도) 필요한 자금으로 다음과 같이 산정된 금액을 현금(원화)로 예탁해야 합니다.
- 매매증거금 : 진입가격 X 종목 증거금률(%) X 계약수

매매증거금 산출 예시 (1계약 당 ₩기준)

매매증거금 CFD 상품명세/증거금: 하나금융투자 표
종목 현재가 증거금율 레버리지 매매증거금
A 45,000 15% 약 7배 6,750
B 35,000 35% 약 3배 12,250
C 70,000 50% 약 2배 35,000
D 30,000 60% 약 1.5배 18,000

추가증거금

당일거래 종가 기준으로 평가예탹총액이 유지증거금을 하회 시 익일까지 정해진 예탁시한 까지 매매증거금 수준으로 회복하는데 필요한 자금을 말합니다.
- 추가증거금 : 위탁증거금 - 평가예탁총액 (예탁총액+평가손익+청산손익-수수료)

레버리지와 증거금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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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채원 소비자기자
  • 승인 2021.10.07 17:02
  • CFD 상품명세/증거금: 하나금융투자
  • 댓글 1

기초자산 없어도 거래, 높은 레버리지 특징
금감원, “CFD 주식 투자와 유사한 리스크”
증거금률 10%→40% 상향, 의무보고항목 신설
거래 안정성 강화되지만 시장 위축될 것 우려

고액자산가의 빚투 수단 혹은 개인의 유사 공매도 수단으로 주목받아온 장외파생상품인 CFD에 대한 규제가 강화될 전망이다. 금번 조치로 CFD 매수 강도가 줄고 가격 변동폭이 확대될 수 있으므로 투자에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으로 보여진다. [사진=unsplash]

고액자산가의 빚투 수단 혹은 개인의 유사 공매도 수단으로 주목받아온 장외파생상품인 CFD에 대한 규제가 강화될 전망이다. 이번 조치로 CFD 매수 강도가 줄고 가격 변동폭이 확대될 수 있어 투자 시 주의가 필요하다. 사진=unsplash

[소비라이프/김채원 소비자기자] 국내 주요 증권사들이 차액결제거래(CFD) 증거금률을 상향조정한다. 내년부터 차익결제거래의 레버리지 위험도와 실질 소유자를 금융국이 파악할 수 있게 하는 정책도 시행될 예정이다. ‘빚투(빚내서 투자)’를 막기 위한 금융당국의 규제가 강화되면서 거래 안전성은 강화되지만 시장은 위축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CFD 상품명세/증거금: 하나금융투자

CFD는 개인이 실제 주식을 보유하지 않고 진입 가격과 청산 가격의 차액만 결제하는 장외파생상품이다. CFD의 기초 자산은 통상적으로 유가증권 및 코스닥에 상장된 주식, 미국과 홍콩 등 해외주식으로 구성된다. 해당 기간에 기초자산 가격이 상승할 경우 계약 매도자가 계약 매수자에게 차액을 지급하고, 기초자산 가격이 하락할 경우 계약 매수자가 계약 매도자에게 차액을 지급하게 된다.

이런 특성으로 인해 CFD는 기초자산 변동에 따른 현금흐름 및 이자를 교환하는 총수익스와프(TRS) 거래의 일종으로 취급되기도 한다. CFD는 CFD 상품명세/증거금: 하나금융투자 기초자산을 직접 보유하지 않아도 거래가 가능하고, 높은 레버리지율을 활용할 수 있다. 이 때문에 그간 연말 대주주 양도소득세를 피하기 위한 고액자산가의 빚투 수단 혹은 개인의 유사 공매도 수단으로 주목받아왔다.

하지만 최근 금융당국이 투자자의 빚투 문제에 관심을 기울이게 되면서 CFD 시장에도 큰 변화가 생길 전망이다. 금융감독원은 CFD가 신용공여를 통한 주식 투자와 유사한 리스크를 지니며, 총량 규제를 받지 않아 투자자들이 대거 몰릴 경우 부채가 급등할 수 있다며 우려를 표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CFD의 증거금률은 신용공여와 같은 증거금 최소 비율인 40%가 적용될 예정이다. 최저증거금률이 10%였을 때는 1억원을 가지고 10억원의 레버리지 투자가 가능했던 반면, 최저증거금률이 40%로 인상되면 10억원의 레버리지 투자를 위해선 4억원의 자금이 필요하다.

CFD의 거래정보저장소(TR)와 관련된 의무보고항목도 신설된다. 내년 1월부터 증권사들은 CFD 거래의 ▲개시담보금액 및 비율 ▲유지담보금액 및 비율 ▲반대매매 기준금액 및 비율 CFD 상품명세/증거금: 하나금융투자 등을 보고해야 한다.

또한 장외상품 특성상 의결권의 소유를 파악하기 힘들다는 점을 고려해 매수 종목의 의결권이 누구에게 있는지 여부를 명확히 밝혀야 한다. 금융당국은 축적한 정보를 토대로 장외파생상품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할 계획이다.

CFD는 시세가 급변할 경우 그 손실 규모가 매우 커질 수 CFD 상품명세/증거금: 하나금융투자 있고, 시장을 교란 할 위험성도 크지만 공개된 정보가 부족하다는 점에서 금융시장의 ‘블랙스완’으로 여겨져왔다. 금융당국의 이번 조치로 CFD 거래의 안정성과 투명성은 확보될 것으로 기대되지만, CFD 매수가 줄고 가격 변동폭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레버리지 ETF 신용거래 금지…위탁증거금률 100%로

증시 급락에 따라 레버리지 ETF로 투자가 집중되자 한국거래소가 신용거래를 금지하고 위탁증거금을 100%로 상향하는 시장 안정조치를 내놨다.

거래소는 오는 22일부터 CFD 상품명세/증거금: 하나금융투자 레버리지 ETF에 대해 위탁증거금율을 100%로 상향 조정하고 신용거래를 제한한다고 19일 밝혔다. 투자자들의 투자리스크를 줄이기 위한 조치다.

레버리지 ETF는 코스피200 등 기초지수 일간 변동률에 +2배수로 연동되는 상품이다. 상품 자체에 2배 레버리지가 내재된 셈이다.

투자자의 예상대로 시장이 흘러갈 경우 더 큰 폭의 수익을 낼 수 있지만 반대로 의도와 다르게 장이 변동할 경우 기초지수 대비 두 배 내외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특히 미수나 신용융자거래를 할 경우 레버리지가 추가로 늘어나 투자자의 손실 폭이 더 커질 가능성이 높다.

실제 최근 증시가 급락하면서 레버리지나 인버스 등에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다. 지난해 278억원이던 레버리지 ETF 일평균 거래대금은 이달 들어 무려 5003억원으로 1700% 늘었다.

기초지수 일간 변동률에 -1배수 연동하는 인버스 ETF 거래대금도 같은 기간 152억원에서 2226억원으로 1364% 늘어났다.

레버리지 ETF 거래가 늘어나면서 신용융자 규모도 급증했다. 이달 초 146억원에 불과했던 레버리지 ETF 신용융자는 지난 16일 241억원으로 크게 늘었다.

거래소 한 관계자는 "위탁증거금율이나 신용거래보증금율을 40%로 가정할 경우 투자자가 최대 5배의 손실을 입을 수 있다"며 "이번 조치 뿐 아니라 파생 ETF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투자위험에 대한 투자자 교육도 강화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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