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 거래 방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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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 거래방법, 사는 법, 양도소득세, 상장되면 어떻게 될까?

장외 거래 방법

場外市場 / Off Board Market(또는 Over-The-Counter Market)

금융시장 [1]에서 제도화된 장내시장을 제외한 모든 시장을 통칭하는 말.

장내시장이 제도화된 거래소를 통해 시장참가자 간의 거래가 이루어진다면, 장외시장은 시장참가자끼리 직접 거래를 주고받거나 딜러나 브로커와 같은 중개기관을 통해 제한된 거래가 이루어지는 시장을 말한다.

2. 설명 [편집]

장내시장에 상장된 증권도 장외에서 거래할 수 있으며, 비상장 증권이야 말이 필요없다. 파는 사람과 사는 사람의 가격만 맞으면 되기 때문에 거래시간이나 상하한가같은 것도 없다. 직접거래시장과 점두시장으로 구분되는데, 보통의 경우에는 두 형태가 모두 공존한다. 직접거래시장은 투자자 상호간에 개별적인 협상으로 인해 거래가 성사되는 시장이고, 점두시장은 증권사나 전문 중개기관을 거쳐서 거래되는 장외시장이다. 보통 장외시장이라 하면 점두시장을 가리킨다.

대한민국 주식시장에서는 K-OTC 시장(舊.제3시장, 프리보드 혹은 現.제4시장)까지를 장내시장으로 보고 이 외의 시장을 장외시장으로 본다. 기존에 이용되던 38커뮤니케이션이나 피스탁같은 중개기관이 있으나, 거래시 딜러를 신뢰할 수 있는지의 문제, 개인정보를 노출해야 한다는 문제, 결제 대금 지불 시기와 주권 입고 시기가 다를 수 있다는 문제 등의 단점이 있다. 최근에는 IT기술을 이용하여 이 단점을 보완, 증권사와 계좌연동이 되어 주식을 실시간으로 쉽게 사고 팔 수 있는 중개 거래 기업들이 생겨나고 있으며 신한금융투자와 연동한 서울거래 비상장이 대표적인 예시다. 이런 사이트를 통해 거래되는 것은 어느 정도 안전하다고 할 수 있다. [실시간] 반대로 말하면, 전문 중개기관이 아닌 곳을 통해 장외거래를 할 경우 사기 등의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이 커지므로 유의해야 한다.

장외시장은 증권사를 통해 중개되는 점두시장의 경우 증권사나 금융기관 쪽이 더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애초에 은행이나 저축은행 등의 후순위 채권나 파생상품들도 주로 장외시장에서 거래되곤 한다.

장외시장의 한 예로, 2000년대에는 포트리스2로 대박을 쳤던 CCR의 주식이 장외시장에서 거래되었으며 2018년 기준으로는 배틀그라운드로 대박을 친 크래프톤(前 블루홀)의 주식이 장내시장 진입 가능성을 두고 장외시장에서 활발히 거래되었다가 2021년 8월 코스피로 진입하였다.

3. 위험성 [편집]

재무제표와 공시로 어느정도 정보 제공의 형평성을 보장해주는 장내시장과 달리, 장외시장은 장내시장에서 장외 거래 방법 요구하는 의무가 없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정보를 얼마나 빨리 얻느냐가 성패를 좌우한다. 특히 회사에 대한 각종 정보가 전혀 제공되지 않거나 상당한 시일이 경과한 후에 공개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보통 정보력에서 밀리는 개인은 기관이나 외국인에게 먹히는 경우가 많다.

또한, 금융시스템의 감시를 받지 않고(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사업자인 서울거래 비상장과 증권플러스 비상장은 예외적으로 감시를 받는다) 상하한가 제한이 없으며 유동성 공급이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으므로 주식 가격이 널뛰기를 하기가 매우 쉽다. 한 예로, CCR의 경우 포트리스2가 전성기를 맞이한 2004년에는 주당 2만원 넘는 가격에 거래되었지만, 2018년 3월 기준으로는 주당 2천원이 안되는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반대로 블루홀의 경우, 뚜렷한 신작 없이 엘린 메이드복 팔면서 버티던 시절에는 주당 5만원이 채 되지 않았으나, 배틀그라운드로 대박을 친 이후에는 주당 70만원에 거래되기도 하였다. 한마디로 기업의 호재와 악재에 따라 대박과 쪽박이 극명하게 갈리는 시장이라고 할 수 있다. 역시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인것이다.

4. 사이트 [편집]

서울거래 비상장: 스타트업 전문 장외시장. 야놀자, 마켓컬리, 비바리퍼블리카, 빗썸 등의 비상장 기업 주식 중 통일주권과 비통일주권 모두를 거래할 수 있다. 신한금융투자 계좌로 안전거래를 할 수 있으며 국내 최초로 바로체결 기능을 도입한 바 있다. 업계에서 유일하게 수수료가 무료이다.
Be My Unicorn: 코스콤이 운영하는 비상장주식 마켓 플랫폼. 실물주권을 발행하지 않은 스타트업/벤처기업들의 주주명부를 SaaS 기반으로 관리 가능하게 하여 투자자들이 주식양수도를 원스톱으로 처리가 가능하다.
증권플러스 비상장: 업비트로 유명한 두나무가 운영하는 거래소. 삼성증권 계좌로 안전거래를 하고 있다.
KSM : 한국거래소가 운영하는 스타트업 거래소.
38커뮤니케이션즈: 장외 종목에 대해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게시판. 직접 거래는 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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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법감시인 심사필 제 21-150호(2021.04.05~202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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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 거래방법, 사는법, 양도소득세, 상장되면 어떻게 될까?

장외주식은 비상장주식이라고도 합니다. 장외주식이란 코스피나 코스닥에 아직 상장되지 않은 비상장주식으로서 이런 주식을 거래하는 시장을 장외주식시장이라고도 합니다. 장외주식을 거래하는 곳은 몇 군데 있는데 가장 유명한 곳은 38커뮤니케이션과 서울거래소 비상장이 유명합니다.

가장 하단에 있는 태크를 클릭하시면 더 많은 경제 및 주식 이야기에 대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

장외주식의-모든것-메인이미지

장외주식 거래방법, 사는 법, 양도소득세, 상장되면 어떻게 될까?

장외주식시장의 규모는 정확하게 밝혀진것은 없지만 작년(2020년) 기준으로는 12조~15조 정도로 추정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장외주식의 거래 규모를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는 이유는 아는 사람을 통통 암암리에 거래가 되기도 하고 딜러를 통해서 거래가 되기도 하는데 이런 부분이 통계치로 잡히지가 않기 때문에 추정만 할 뿐입니다.

장외주식으로 매수하면 주식이 쌀까?

결론부터 말하면 [특정할 수 없다]입니다. 이유는 상장 가능성이 아직 보이지 않은 기업의 주식을 장외시장에서 거래를 하게 된다면 추후에 장외주식 상장되면 그 가치가 몇 배로 뛸 가능성이 보이지만 시장에서 이미 A라는 기업이 상장할 것이다 라는 소문이 돌게 된다면 장외주식 시장에서도 높은 가격으로 거래가 되기 때문에 결론적으로 싸게 구매했다고 할 수가 없는 것이죠. 만약에 상장이 된다는 소문으로 A기업의 주식을 장외주식 시장에서 거래를 했는데 상장이 되지 못한다면 A기업 주식의 가치가 많이 떨어지기 때문에 손해를 볼 가능성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죠.

그런데도 사람들은 왜 장외주식으로 거래되는 비상장 주식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것을까요? 아래에 자세한 설명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사람들은 장외주식 시장으로 눈길을 돌리는 것일까요?

작년부터 시작된 주식 열풍에 공모주 청약에 많은 사람들이 몰렸던 사례가 많이 있습니다. 공모주 청약으로 기업의 주식을 매수하게 되고 상장이 되면 일명 따상이라고 하는 따블 상한가를 보이는 경우가 발생하기 때문에 눈길을 돌리게 된 것인데요. 공모주 청약을 하더라도 주식을 몇 개 사지 못하기 때문에 비교적 장외 거래 방법 수량의 제한이 없는 장외주식 시장에 많은 사람들이 이목이 집중되는 결과가 발생하게 되는 것이죠.

하지만 이미 상장 가능성이 있는 기업의 경우에는 따블 상한가로 이야기되는 따상의 가격만큼의 가격으로 거래가 되기 때문에 최근에는 이런 경우로 수익을 보는 분들이 없다고 봐도 될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A기업이 공모주가 1주당 30,000원에 거래가 될 것이라고 한다면 장외주식 시장에서는 그 이상의 가치인 60,000원에서 70,000원까지 거래가 되기 때문이죠.

장외주식거래로 돈을 버는 방법은?

장외주식 거래로 돈을 버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A라는 기업의 가치를 상장되기 2년~3년 전 아니면 그보다 더 오래전부터 투자를 해서 장외주식 상장되면 그 이상의 가치를 투자 수익으로 받게 되는 것이죠.

예를 들자면 오상헬스케어라는 종목이 있는데 그 종목의 경우 코로나 진단키트로 기업의 가치를 우수하게 받으면서 상장 준비까지 했지만 무산이 됐죠. 상장이 될 것이라는 소문에 장외주식에서는 꽤 높은 가격으로 거래가 됐지만 현재는 상장이 되지 못하면서 장외주식 시세가 많이 하락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상장이 될것이라는 정보가 있으면 많은 사람들이 장외주식 거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지만 상장이 무산이 되면 거래가 급감하게 되면서 가지고 있던 주식을 되팔지 못하는 사태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투자의 목적은 돈이죠. 우선적으로 투자로 돈을 벌기 위해서는 거래 방법을 먼저 알아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계속됩니다.

장외주식 거래 방법은?

장외주식 거래 방법은 장외주식 거래 사이트인 38커뮤니케이션 또는 서울거래소 비상장 기준으로 파는 사람이 있다면 안전거래나 연락을 통해서 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38커뮤니케이션의 경우에는 게시판에 매물을 올리고 이를 통해 서로의 개인정보를 공개하여 직거래를 하는 거래 방식입니다.

서울거래소 비상장 경우에는 증권사와 협업을 통해 본인이 가지고 있는 계좌를 통해서 계약과 결제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습니다.

38커뮤니케이션-서울거래소-비상장주식-메인화면

장외주식거래 시 알아야 할 부분

여기서 알아야 할 부분이 [통일증권]인데 통일증권이란 이체가 가능한 비상장 주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금을 계좌로 이체를 하듯 내가 가지고 있는 주식 또는 다른 사람이 가지고 있는 주식을 내 통장으로 이체를 하는 방식을 통일증권이라고 합니다.

또 하나 알아야 할 단어가 있는데요 바로 [주권 미발행 확인서]입니다. 주권 미발행 확인서란 기업의 주주명부에 주주로 올라가 있지만 주권을 발행하지 않았다는 말입니다. 이런 경우 거래를 했을 때 기업의 [명의 개설]이라는 것을 신청을 해야 합니다. [명의 개설]이란 기업이 관리하고 있는 주주명부에 기존에 가지고 있던 주주가 빠지고 장외주식 거래에서 기업의 주식을 매수한 사람의 명의가 올라가는 것을 장외 거래 방법 뜻합니다. 이 기업의 명의와 주소가 기입이 되어야만 그 기업의 주식을 매수했다는 증거가 되는 것입니다.

다시 간단하게 설명을 하자면 통일증권이 있다면 상장 주식이 거래가 되듯 안전거래를 통해 거래를 하면 되고 만약에 통일증권이 없는 신생기업이거나 상장될 가능성이 아직 없는 기업이라면 장외주식 거래를 통해 주식을 매수한 것을 명의 개설을 통해서 주주명부에 등록이 되어야만 거래가 완전히 이루어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장외주식 거래 수수료는?

장외주식 거래 수수료의 경우에는 현재 1%~5%까지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1,000만 원어치의 주식을 사게 된다면 적게는 10만 원 많게는 50만 원까지 수수료를 지불해야 하는 것이죠. 일반 상장 주식거래 수수료와 비교를 하면 꽤 비싼 편에 속합니다.

또한 38커뮤니케이션처럼 개인 간의 직거래 거래의 경우에는 위험부담을 안고 가야 하는 게 가장 큰 리스크로 다가옵니다. 반면 서울거래소 비상장의 경우에는 허위매물을 걸러내고 진행을 하기 때문에 위험부담이 적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선택은 거래할 분의 몫이 되겠네요.

비상장주식 양도소득세 얼마나 되나

서울거래소 비상장주식에서 거래를 할시 거래세가 발생하게 됩니다. 이 거래세의 경우에는 증권사 계좌를 통해서 원천징수가 자동적으로 이루어지게 됩니다.

양도소득세의 경우에는 대주주, 일반주주로 나뉘고 기업이 대기업, 중소기업, 소기업으로 나뉘게 되는데 이때 발생하는 양도소득세는 차이가 있습니다. 이때 양도소득세는 약 20% 정도 발생하게 되고 이는 개인이 직접 신고를 해야 하는 의무가 발생하게 됩니다.

장외주식 거래방법 4가지 | 조회 | 사는법 | 키움 미래에셋 영웅문 장외주식 거래 방법 | 미국 장외주식 거래방법

장외주식 거래방법 4가지 | 조회 | 사는법 | 키움 미래에셋 영웅문 장외주식 거래 방법 | 미국 장외주식 거래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2030세대를 중심으로 비상장주식 투자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유니콘(기업 가치 1조 원 이상 비상장 기업) 및 데카콘(10조 원 이상)으로 인정받는 스타트업이 늘고 비상장주식 매매가 쉬워지자, IPO 단계 이전 낮은 가격에 투자해 고수익을 노리려는 돈이 몰리고 있습니다.

장외주식 이란

장외주식이란 상장요건에 미달하거나 상장요건은 갖추었음에도 회사의 판단으로 기업공개(IPO)를 하지 않아 유가증권시장 또는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어 거래되지 않는 주식을 말합니다.​

장외주식 거래 란?

정규시장인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 이외의 장소에서 이루어지는 증권거래를 말하는데요. 주로 증권회사 창구를 통하여 증권업자와 고객간 이루어진다는 뜻에서 점두거래라고도 불립니다.

매도측과 매수측이 직접 증권과 대금을 상호 교환하는 것이 특징인데요. 장외거래의 경우 주로 비상장주식을 대상으로 합니다.

장내시장에 상장된 증권도 장외에서 거래할 수 있으며 파는 사람과 사는 사람의 가격만 맞으면 되기 때문에 거래시간이나 상하한가같은 것도 없습니다.

장외주식 거래에 대해 더 자세하게 알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 및 홈페이지를 통해 장외 거래 방법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장외주식 거래방법 4가지

비상장주식 투자처는 크게 제도권과 비제도권으로 나뉩니다. 비상장주식 거래는 제도권과 비제도권 플랫폼에 따라 주식 거래 방식이 조금 다릅니다.장외 거래 방법

한국장외시장(K-OTC) 거래 방법

트레이딩시스템(HTS)이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활용해 비상장주식을 거래할 수 있어, 일반 주식 거래와 방법이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매도호가와 매수호가가 일치하는 경우에만 매매가 체결되는 식입니다.

▼ 한국장외시장(K-OTC)은 아래 링크 및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 서울거래 비상장 등 비제도권 플랫폼

1. 매수하고 싶은 종목을 검색합니다.

2. 해당 종목을 찾은다음 메뉴에서 삽니다를 클릭합니다.

3. 판매자와 1:1 협의를 통해 주당 판매가격을 결정하고 거래를 합니다.

4. 이후 삼성증권와 연계되어 매수대금을 이체하고 주문 확인을 하면 거래가 완료됩니다.

서울거래 홈페이지는 아래 링크 및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키움 미래에셋 영웅문 장외주식 거래 방법

  1. 장외주식은 HTS에서만 매수, 매도를 지원하기 때문에 핸드폰에서는 거래를 할 수 없습니다. 키움증권 홈페이지에서 HTS를 다운로드하고 실행하여 로그인을 진행합니다.
  2. 키움증권 HTS의 이름이 영웅문입니다. 접속하셨다면 좌측상단의 번호이동에서 “1716”을 검색해주시길 바랍니다.
  3. 장외주식을 거래하기 위해 먼저 거래신청을 해야합니다. 가입한 증권계좌의 비밀번호를 입력 후 “조회”를 클릭합니다. 고객 성향 등급, 추가 등록서 확인이 되어있으시다면 거래가 가능하다고 나오게 됩니다. 이제 유의사항 PDF를 읽으신 후 신청을 체크하시고 “확인”을 눌러줍니다.
  4. 공인인증서를 한 번 더 입력하고 “확인”을 클릭해줍니다. 이제 상단에 장외주식 거래가 가능으로 바뀌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5. 상단 메뉴의 “주식” > “K-OTC”로 들어가 보면 비상장주식의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6. K-OTC 현재가에서는 장외주식의 호가창과 자본금, 발행주식수등의 간략한 투자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K-OTC호가 메뉴에서는 현재 주식의 매수와 매도단가 그리고 거래원명, 주가 추이, 순위 분석 등의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7. 키움번호검색란 “224850”을 클릭하면 키움 주문창이 뜨게 됩니다. 키움 주문창은 상장된 주식도 거래할 수 있는 장외 거래 방법 메뉴인데, 비상장 주식 또한 이곳에서 거래를 하게 됩니다. 상단 검색란에서 비상장회사를 검색하고 우측에서 매수와 매도를 진행하면 됩니다.

키움증권 영웅문 다운로드는 아래 링크 및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미국 해외 장외주식 거래방법

미국 장외 주식시장 ‘OTC마켓’을 통하면 해외 기업 장외주식 투자가 가능합니다. 최근 키움증권은 OTC마켓 모바일 매매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국내 증권사 가운데 처음이라고 합니다.

거래량이 많고 시가총액이 높은 422개 종목에 투자할 수 있습니다. 영웅문G(HTS), 장외 거래 방법 영웅문SG(MTS)를 통해 일반 해외주식처럼 매매하면 됩니다. 가장 큰 장점은 수수료인데요.

다른 증권사에서 유럽, 동남아시아, 캐나다 등의 주식을 매매할 때 5만원가량의 최소 수수료가 나옵니다. 키움 MTS로 OTC마켓 주식을 사면 일반 해외주식과 똑같이 수수료가 0.07%라고 합니다.

다만 비대면 계좌를 통해 이벤트(무료)를 장외 거래 방법 신청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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