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 사용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2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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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기존의 재무관리이론과 중소기업이론의 관점에서 중소기업의 자본구조를 결정하는 재무적 제 요인을 비상장 비등록 중소기업의 자료를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기존의 자본구조결정이론이 제시하는 변수 외에 중소기업의 고유요인으로 경영자위험과 업력을 분석에 포함시켰다. 중소기업의 재무레버리지 사용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은 담보가치, 성장성, 업종, 기업규모, 수익성, 그리고 중소기업고유요인으로 설정된 경영자위험의 여섯으로 나타났다. 담보로 사용할 수 있는 고정자산의 비중이 크며 성장성이 높고 기업규모가 큰 제조업을 하는 기업은 그렇지 않은 기업에 비하여 부채를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레버리지 사용 나타났다. 그러나 수익성이 높아 사내유보를 많이 한 기업, 현금흐름이 불안정하여 경영자의 통제권에 대한 위험이 높은 기업은 부채를 적게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 단기부채의 사용에 따른 재무행태의 차이점 분석에서는 장기에 걸쳐 결정되는 담보가치와 기업규모 변수는 단기차입금의 결정에는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그리고 중소기업은 경영자위험을 단기차입금이 아닌 장기차입금의 축소를 통하여 헤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기업형태별로 즉, 법인기업과 개인기업으로 나누어 재무레버리지 결정의 차이점을 분석하였는데 개인기업은 법인기업에 비하여 그 행태가 매우 단순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기업의 장기차입금 모형에서 의미 있는 변수로는 정보의 비대칭성을 완화시켜줄 수 있는 담보가치, 기업규모의 두 변수로 분석되었다. 그러나 개인기업의 단기차입금 분석에서는 유의적인 변수를 찾을 수가 없었다. 이러한 사실은 개인기업이 규모의 절대적 왜소와 경영능력의 열악함으로 재무레버리지의 사용에 있어서 법인기업에 비하여 불리한 위치에 있음을 의미하며, 같은 이유로 개인기업에 대하여는 재무레버리지 결정에 대한 논리적 설명이 일정 부분에서는 불가능함을 시사한다고 하겠다. 축적하고 있는 만큼 이 대비를 통하여 두 시장이 동일하게 가지고 있는 행동양태와 서로 상이하게 가지고 있는 점들을 파악하면 두 시장에 대한 이해의 폭도 넓어질 것이며 동시에 미국의 연구결과를 수용하는 큰 방향을 결정하는데에도 일조가 되리라고 생각된다.표준시차 및 거래소 거래시간을 고려하면 미국, 영국, 독일의 경우에도 그 시차는 1일이내이거나 거의 시차가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 발견되어 선물의 선도효과가 지배적임을 발견하였다.적 일정하게 하는 소비행동을 목표로 삼고 소비와 투자에 대한 의사결정을 내리고 있음이 실증분석을 통하여 밝혀졌다. 투자자들은 무위험 자산과 위험성 자산을 동시에 고려하여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투자활동을 행동에 옮기고 있다.서, Loser포트폴리오를 매수보유하는 반전거래전략이 Winner포트폴리오를 매수보유하는 계속거래전략보다 적합한 전략임을 알 수 있었다. 다섯째, Loser포트폴리오와 Winner포트폴리오를 각각 투자대상종목으로써 매수보유한 반전거래전략과 계속거래 전략에 대한 유용성을 비교검증한 Loser포트폴리오와 Winner포트폴리오 각각의 1개월 평균초과수익률에 의하면, 반전거래전략의 Loser포트폴리오가 계속거래전략의 Winner포트폴리오보다 약 5배정도의 높은 1개월 평균초과수익률을 실현하였고, 반전거래전략의 유용성을 충분히 발휘하기 위하여 장단기의 투자기간을 설정할 경우에 6개월에서 36개월로 이동함에 따라 6개월부터 24개월까지는 초과수익률이 상승하지만, 이후로는 감소하므로, 반전거래전략을 활용하는 경우 주식투자기간은 24개월이하의 중단기가 적합함을 발견하였다. 이상의 행태적 측면과 투자성과측면의 실증결과를 통하여 한국주식시장에 있어서 시장수익률을 평균적으로 초과할 수 있는 거래전략은 존재하므로 이러한 전략을 개발 및 활용할 수 있으며, 특히, 한국주식시장에 적합한 거래전략은 반전거래전략이고, 이 전략의 유용성

장부가/시장가치 비율이 높은 주식일수록 높은 평균 투자 수익률을 보인다는 가치주 효과(Value Effect)는 오랜 기간 해외와 국내의 주식시장에서 실증적 유의성이 검증되어온 현상이다. 그러나 레버리지 사용 가치주 효과의 원인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명확한 결론이 내려지지 않고 있으며 학계에서는 가치주 효과에 대해 다양한 이론을 제시해 왔다. 그 중에서 본 연구는 기업의 시설투자는 영업고정비의 상승과 영업레버리지의 증가를 야기한다는 영업레버리지 이론을 사용하여 국내 주식시장의 가치주 효과를 설명하고자 실증 분석하였다. 왜냐하면 영업레버리지 이론이 시장에서 주식가격과 연결될 때 장부가/시장가치 비율을 높게 가져다준다는 점에서 가치주 효과와 밀접하게 연결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러한 현상이 곧 가치주 효과로 이어진다는 영업레버리지 가설은 최근 미국의 연구에 이론적 타당성과 실증적 유의성이 검증되어 왔다. 본 연구는 영업레버리지 가설이 국내의 주식시장에서 가치주 효과를 설명할 수 있는지 검증하고자 1997년부터 2009년까지의 기간 동안 KOSPI200 지수의 비금융권 184개 레버리지 사용 기업의 재무자료를 대상으로 영업레버리지도와 장부가/시장가치와의 관계를 실증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국내 주식시장에서 가치주 효과가 존재함을 관찰 할 수 있었으며 영업레버리지도는 장부가/시장가치와 유의한 양의 관계를 가지고 있어 영업위험이 가치주 효과의 원인일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이에 반하여 재무레버리지도는 장부가/시장가치와 유의한 관계를 보여주지 못하였다. 따라서 가치주 효과가 기업의 재무위험보다는 영업위험에 레버리지 사용 기인하고 있을 개연성을 제시하였다. 그러나 장부가/시장가치의 횡단면 변화에 대하여 영업레버리지도의 설명력이 미약하여 가치주 효과를 영업레버지도에 기반을 두고 설명하기에는 실증적 근거가 부족하다는 결과가 본 연구의 실증분석을 통해서 제시되고 있다.

The value effect indicates a stock market phenomena where the high book-to-market equities outperform the low-book-to market equities in expected stock returns. In academia, there are various theories providing the rational for the existence of the value effect. Among the theories is the operating leverage hypothesis. The operating leverage hypothesis states that investment in firm's capital level increases operating fixed costs, which in turn causes the firm's operating leverage to increase. This situation, in conjunction with market equity values falling when the demand for firm's products decreases, induces the hight book-to-market ratio and the subsequent value premium in expected stock returns when the demand increases later on. This paper investigated the cross-sectional relationship between the book-to-market ratio and the operating leverage in conjunction with financial leverage, using 184 companies in KOSPI200 index from the period of 1997 to 2009. Its empirical result indicates operating leverage is related to the book-to-market ratio in a statistically meaningful degree. However, its empirical performance in explaining the cross-sectional variation in the book-to-market ratio shows operating leverage alone is not statistically significant to account for the value effect in the Korean stock market. The paper calls for further analysis on the relationship between operating leverage and the book-to-market ratio by suggesting different measurement approaches to operating leverage, sample size increase, inter-industry level analysis, and economic cycle under consideration.

바야흐로 주식투자 인구 1400만 시대라지만 대다수는 제로섬 게임에 빠져 있는 것이 현실이다. 벤저민 그레이엄은 저서 ‘현명한 투자자’에서 “기업의 적정 가치보다 충분히 낮은 주가일 때 안전마진을 확보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렇다면 주가가 충분히 낮은 가격이라는 것은 어떻게 판단할 수 있을까. 최근 7년간 수익 2200배를 기록한 이태철 스마트케이플랜 대표는 “청산가치를 나타내는 PBR(Price Book Value Ratio: 주가순자산비율)와 수익성 지표인 PER(Price-Earning Ratio: 주가수익비율)를 동시에 적용해 판단하라”고 조언한다. 이 대표는 지난해 11월 투자소득이 근로소득을 추월하자 평생직장으로 여겼던 조달청을 퇴직했다. 이후 기업 컨설팅 전문 주식회사 스마트케이플랜을 창업하고 주식투자 책 ‘뜨겁게 투자하고 차갑게 승부하라’를 출간했다.

7년간 수익 2200배

책 제목에서 앙드레 코스톨라니의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가 떠오른다.

“앙드레 코스톨라니를 좋아해 그의 저서를 여러 번 읽었고, 이번에 출간한 책 제목도 오마주(존경 표시로 인용)했다. 하지만 레버리지 사용 책 내용은 코스톨라니와 달리 돈이 아닌 주식투자를 다루고 있다. 외환위기 시절 처음 주식에 투자해 2008년까지 총 3번 실패한 경험과 2014년 새롭게 시작한 주식투자로 레버리지 사용 큰 수익을 거둔 경험을 담았다.”

주식투자로 “세 번 깡통을 찼다”고 했다. 지난해에는 한화투자증권 실전투자대회 1억 리그에서 1위를 차지했다. 투자법에 어떤 변화가 있었던 건가.

“2014년 전까지는 급등주, 테마주, 모멘텀 종목 위주로 투자했다. 2014년부터는 저평가됐지만 실적이 좋은 기업에 투자하고 있다. 실패를 반복하는 이유는 과거의 잘못된 방법을 되풀이하기 때문이다. 더는 실패하고 싶지 않아 효율적인 방법을 고민했고, 시나리오를 쓰면서 계획을 세우고 실천했다.”

2014년 이후 주식투자 수익률은 얼마인가.

“2200배가량 된다. 당시 비상금 230만 원을 투자해 첫 수익을 낸 종목이 웅진씽크빅이다. 웅진씽크빅 가입자 수가 증가하고 있어 기업 실적이 좋아질 것으로 기대했다. 웅진씽크빅을 매수한 뒤 목표가격까지 오를 때까지 보유해 15% 수익을 냈다. 수익을 내고 나니 자신감이 생겼다. 이후 저평가됐지만 실적이 좋은 종목이 보일 때마다 1000만 원, 2000만 원씩 투자했다.”

기억에 남는 투자 종목이 있나.

“모바일 게임 ‘쿠키런’을 개발한 데브시스터즈로, 텐버거(ten bagger: 10배 수익률을 낸 주식 종목)를 달성했다(그래프 참조).”

투자한 종목이 대부분 중소형주였다. 선정 노하우가 궁금하다.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같은 대기업이 앞으로 실적이 좋아질 거라는 뉴스가 나오면 후방 기업을 분석해 투자한다.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에 재료를 공급하거나 연관된 제품을 만드는 업체들이다. 특히 신기술이나 신제품, 국산화 제품을 개발한 중소기업을 주목한다.”

현재 투자 원칙은 무엇인가.

“투자 종목을 CEO(최고경영자) 관점에서 보고 투자하는 것이다. 먼저 단기, 중기, 장기 목표를 세우고 사업 내용을 면밀히 검토한다. 다양한 시나리오를 세우고 시뮬레이션도 해본다. 투자한 뒤에는 기업 성장을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 주주총회도 참석하고 요구 사항이 있을 때마다 기업에 적극적으로 의견도 내곤 한다. 워런 버핏도 자신이 투자한 기업의 제품을 애용하고 홍보한다. 한국도 이런 문화가 하루빨리 조성돼야 한다.”

PER 저평가된 종목에 투자해야

투자 원칙이 ‘BHAG’인 것으로 알고 있다.

“‘BHAG’(Big, Hairy, Audacious, Goal)는 짐 콜린스가 저서 ‘성공하는 기업들의 8가지 습관’에서 처음 사용한 용어다. 크고 위험하고 대담한 목표라는 뜻이다. 대다수 사람은 은행 수익률보다 조금 나은 수준의 이익을 목표로 주식투자를 한다. 이처럼 안정성을 추구하는 투자로는 절대 부자가 될 수 없다. 나는 7년 동안 230만 원을 50억 원으로 만들었다. 개인투자자들이 금과옥조처럼 여기는 분할매수, 분할매도로 안정성을 추구하면 이 같은 수익을 낼 수 없었을 것이다.”

한 종목에 ‘올인’하라는 말인가.

“100% 성장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종목이라면 ‘몰빵’해야 한다. 하지만 확신이 적을 때는 투자금의 90%를 한 종목에 투자하고 10%를 한두 종목에 나눠 투자한다.”

본인만의 적정 주가를 파악하는 방법이 있을 것 같다.

“청산가치를 나타내는 PBR와 수익성 지표인 PER를 동시에 적용한다. 예를 들어 PBR가 0.5배이면 시장에서 평가받는 기업의 가격은 청산가치 대비 50% 수준인 것이다. 특정 기업이 속한 업종의 평균 PER가 10배라고 했을 때 투자하려는 기업의 PER가 7배라면 적정가치 대비 30% 할인돼 거래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두 가지 관점에서 종목을 분석해 저평가된 종목을 매수한다. 또한 PQC(Price: 가격, Quantity: 생산량, Cost: 비용) 관점에서 보는 것도 필요하다. 제품 가격이 올라가고 생산량이 증가하면 기본적으로 매출이 늘어나면서 좋아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주가를 파악하는 또 다른 지표가 있나.

“‘향후 적정 시가총액=추정 영업이익×업종 PER’로 계산하는 방법도 있다. 예를 들어 시가총액이 500억 원인 기업의 업종 PER가 10이라고 치자. 올해 영업이익이 50억 원이고 내년 영업이익이 70억 원으로 예상된다면 내년 적정 시가총액은 700억 원이 돼야 한다. 적정 시가총액보다 저평가된 기업에 투자하면 수익을 낼 가능성이 높다. 당기순이익은 영업 외 수익과 비용, 특별 이익과 손실까지 포함하는데, 기업이 순수하게 영업을 통해 벌어들인 영업이익을 기준으로 가치를 평가하는 게 맞지 않은가 해서 이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레버리지 활용해야 빨리 부자 된다

기업가치 평가를 위해 봐야 할 자료는 무엇인가.

“공시 자료와 IR(Investor Relations: 기업설명회) 자료를 꼭 봐야 한다. 공시는 투자 판단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주요 기업 내용 정보를 공개하는 자료다. 하지만 공시를 전혀 참고하지 않는 개인투자자가 많다. 투자하는 기업이 어떤 일을 하는지, 어떤 위험이 있는지 공시 자료를 통해 파악해야 한다. 공시 사항은 전자공시시스템(dart.fs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IR는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기업 설명 및 홍보 활동을 하는 것이다. 실적 발표, 보도자료 배포, 애널리스트 미팅, 기관투자자 콘퍼런스, 주주총회 등이 대표적인 IR 활동이다. 적극적으로 IR 활동을 하면서 신규 인력 채용, 시설 및 설비에 투자하는 기업이 발전 가능성이 높다.”

‘BHAG’ 투자를 위해 레버리지도 적극적으로 활용하나.

“1000주를 보유한 것과 1만 주를 보유한 것은 수익금 단위 자체가 다르다. 레버리지 투자법은 종목 분석 능력이 있으면 빠르게 부자가 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기업을 운영하는 CEO도 성공할 아이템이 있으면 대출을 받아서라도 사업을 키우지 않나. 주식투자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레버리지를 적극 활용하는 피라미드 투자도 하고 있다.”

피라미드 투자는 무엇인가.

“종목의 주가가 올라가는 대로 레버리지를 늘리는 투자법이다. 어떤 종목을 현금 1000만 원, 레버리지 1000만 원으로 매수했다고 치자. 주가가 올라 현금이 1500만 원이 됐다면 레버리지도 1500만 원만큼 추매하는 것이다. 주의할 점은 추매 시 주가가 저점인지 여부다. 아직 저점이라고 판단되면 계속 추매하고, 어느 정도 올랐다고 판단되면 저평가된 다른 종목을 매수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레버리지 투자는 위험하다고 생각한다.

“급등주나 테마주처럼 기업에 대한 믿음이 없을 때는 레버리지 투자가 위험하다. 실적이 좋지만 저평가된 기업에 레버리지 투자를 하면 시간이 지날수록 위험이 오히려 줄어든다. 1000원인 종목에 레버리지를 썼는데 1500원이 되면 담보비율이 낮아지기 때문이다. 나는 공격적으로 레버리지를 4배까지 쓰고 있다.”

주가 하락 시 담보유지비율 140%를 유지해야 한다. 담보유지비율은 어떤 방법으로 맞추나.

“담보유지비율이 140% 이하로 떨어진 적은 거의 없지만 초기에는 주식을 팔아서 담보유지비율을 맞췄다. 주식 물량을 절대 줄이고 싶지 않은 종목은 추가 대출로 막은 적도 있다. 기업인이 대출로 부도를 막는 것처럼 말이다.”

레버리지는 어느 정도까지 쓸 수 있나.

“레버리지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우선 증권사에 자격을 등록해야 한다. 이때 공격형이나 일반형을 선택할 수 있다. 증권사에 따라 공격형은 현금 대비 3~4배 레버리지를 쓸 수 있다.”

수익률을 높이는 매매 전략이 있을 것 같다.

“투자는 기본적으로 오랜 시간이 경과돼야 수익이 난다. 하루아침에 수익이 나는 경우는 거의 없다. 투자 초창기 때는 굉장히 좋은 종목도 성급하게 매도해 수익이 적었다. 최근 2~3년 전부터 투자법이 완성되면서 텐배거 가는 종목이 증가하고 있다. 나는 1년 동안 매매를 거의 하지 않는다. 수익을 높이기 위해서는 기다림의 미학이 필요하다.”

지수가 아닌 기업을 봐라

손절매해야 하는 경우도 있지 않나.

“투자 아이디어가 훼손될 때 손절매한다. 카카오페이처럼 경영자가 갑자기 주식을 팔아 ‘먹튀’를 하거나 HDC현대산업개발의 광주 아파트 공사 현장 붕괴처럼 사건·사고가 터졌을 때는 가능하면 빨리 정리한다. ‘그냥 두면 언젠가 주가가 오르겠지’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그런 동화 같은 일은 절대 벌어지지 않는다.”

최근 미국 금리인상,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코스피가 폭락했다. 투자에 어떤 영향을 미쳤나.

“투자 초기에는 충격을 받았다. 하지만 이슈가 터지면 주가는 2~3일간 충격이 세게 오고 회복한다. 무엇보다 실적이 좋은 기업은 더 빠르게 주가가 회복된다. 실적이 좋은 기업에 투자하면 지수 변동에 좌지우지되지 않는다. 지수가 아닌 기업을 보고 투자해야 하는 이유다.”

주식투자 시 꼭 갖춰야 할 태도는 무엇인가.

“투자 기업이 잘못된 정책이나 행위를 한다면 주주로서 적극적으로 개선을 요구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개인투자자는 대부분 레버리지 사용 차트매매나 모멘텀을 통해 단기 수익만 쫓다 보니 기업 정책이나 행위에 관심이 없다. 이런 환경에서는 주식시장이 긍정적으로 발전할 수 없다.”

*유튜브와 포털에서 각각 ‘매거진동아’와 ‘투벤저스’를 레버리지 사용 검색해 팔로잉하시면 기사 외에도 동영상 등 다채로운 투자 정보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KODEX 미국나스닥100 레버리지(합성 H) (409820)

1. 나스닥100 지수의 일간 수익률 2배를 추종하는 ETF
- 세계 경제를 이끄는 나스닥 시장의 대표 100종목으로 구성된 나스닥100 지수의 레버리지(x2) 상품입니다.
※ 기초지수인 나스닥100 지수가 일간 1% 상승 시 KODEX 미국나스닥100 레버리지(합성 H)는 2% 상승 추구 (나스닥100 지수가 일간 1% 하락 시에는 2% 내외 하락)
2. 낮시간 거래 및 환전 없이 레버리지 사용 레버리지 사용 투자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국내 상장 ETF로 환전이 필요하지 않고 낮에도 거래할 수 있어서 거래 편의성에 있어서 우수합니다.
3. 환헤지 상품으로 환율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고 나스닥100 지수의 일간 수익률 2배 추종
- 환율 변동 위험을 회피하기 위해 환헤지 전략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1. KODEX 미국나스닥100 레버리지(합성 H)는 기초지수의 일별수익률의 양의 2배수만큼 추구하는 것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일간 복리효과로 인해 하루 이상의 일정 기간의 누적수익률에 대해서는 2배수로 연동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위의 예시와 같이 레버리지 ETF(2배)의 일별 수익률은 기초지수 일별 수익률의 각각 2배이지만, 누적수익률의 경우 기초지수는 2.0%, 레버리지 ETF(2배)레버리지 사용 는 3.7%로 기초지수 누적수익률의 2배인 4.0%가 되지 못합니다.
• 상기 수익률은 예시 수익률로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2. 위에서 설명한 일간 복리효과로 인해 기초지수의 하루 이상의 일정기간 누적수익률이 플러스(+)이거나 0%(제로)에 가까움에도 불구하고 동기간 KODEX 미국나스닥100 레버리지(합성 H) 수익률은 마이너스(-)를 기록할 수 있습니다.
3. 장중 추정NAV는 한국 새벽시간에 종료되는 미국 현물시장 본장의 움직임을 반영한 후, 한국 시장 개장 동안에는 변동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유동성 공급자는 CME 거래소의 전산장에서 한국 거래시간에 실시간으로 거래되는 NASDAQ100 선물의 가격 변동을 반영하여 호가를 제시합니다. 이에 따라 장중 실시간 iNAV와 체결가격 사이에 괴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4. 구성자산에 따라 추적오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KODEX 미국나스닥100 레버리지(합성 H)는 레버리지 효과를 발생시키기 위하여 일간 지수 변동률의 2배를 추적하는 스왑 및 미국상장 ETF에 투자할 예정입니다. 따라서 NASDAQ100 지수 추종 ETF의 추적 오차 등의 요인으로 인하여 추적오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5. 환율 변동 위험이 100% 제거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KODEX 미국나스닥100 레버리지(합성 H)는 통화관련 파생상품거래를 통해 환위험을 회피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레버리지 사용 미실현 손익에 대해서는 주기적으로 환헤지 비율을 조정하여 최대한 환위험을 회피하고자 합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투자신탁 설정/해지의 반복, 가격변동, 최소 환헤지 거래규모 등으로 인하여 미국나스닥100 레버리지(합성 H)에서 투자하는 외화자산의 환위험에 대하여 100% 헤지를 하는 것이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 KODEX 미국나스닥100 레버리지(합성 H)는 시장의 변동성이 클수록, 투자기간이 길수록 누적수익률과 기초지수 누적수익률의 2배와의 격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동 ETF는 단기적인 시장전망에 따라 매매하시는 것이 바람직한 투자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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