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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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에 열린 직거래 장터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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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안=김성봉 기자
    • 승인 2022.08.31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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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안군이 진안로컬푸드 직매장 활성화와 고령농, 영세농 등 경쟁력이 낮은 생산자에게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기 위해 주말 직거래장터를 개장한다.

      진안로컬푸드 주말 직거래장터는 진안군이 주최하고, 진안로컬푸드 영농조합법인(대표 손종엽) 주관으로 9월 2일부터 11월 26일까지 3개월간(매주 금·토요일, 오전 10시) 진안로컬푸드직매장 앞 주차장(전주 호성동 동부대로 930)에서 정기적으로 열린다.

      특히, 다가올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2일부터 7일까지 6일간은 명절 특판행사 직거래장터로 운영한다. 사과, 고구마, 멜론, 배추, 수삼 등 농특산물은 물론 참기름, 들기름, 홍삼액, 토종꿀 등의 명절선물로 적합한 가공식품까지 진안고원의 다양한 상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진안군은 이번 직거래장터를 통해 소비자는 생산자가 직접 판매하는 진안고원의 신선하고 품질이 좋은 농특산물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고, 관내 농가들은 지역 농특산물을 홍보와 더불어 판매수익도 올릴 수 있는 도농교류와 상생의 직거래 장으로 삼는다는 방침이다.

      장현우 농축산유통과장은 “지속적인 로컬푸드 주말 직거래장터 운영을 위해 생산자들이 다양한 상품을 홍보 및 판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최근 물가상승으로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에게는 진안로컬푸드 직거래장터를 통해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진안고원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구입할 수 있어 명절 준비에 도움이 될 직거래 것”이라고 전했다.

      [평택/김한규기자]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코로나19로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고자 ‘추석맞이 농특산물 팔아주기’ 운동으로 온·오프라인 직거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석맞이 농특산물 팔아주기 운동은 관내 기업체와 연계하여 비대면으로 쌀, 배 직거래 직거래 등 16업체 40개 품목을 9.2.(금)까지 기업 게시판 등에 게시하여 온라인 장터를 운영하고 있다.

      평택시 관내 기업체 ‘평택 농산물 팔아주기 운동’에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평택상공회의소 및 평택산업단지공단에 직접 방문하여 구매 협조를 요청했으며, 관내 기업체 중 종사자 수 15인 이상 987개 사에 평택시장 서한문과 평택시 추석 농산물 카달로그 등을 발송했다.

      또한 이번 직거래장터는 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 후 일상회복 분위기에 맞춰 2년만에 오프라인으로 운영되며 5일 안중출장소 주차장, 6일 시청 앞 광장에 이어 7일에는 이충레포츠공원에서 10시부터 16시까지 진행할 계획이며 물품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권역별로 참여업체와 품목은 상이하며 시청 앞 광장 직거래장터에는 평택시 농특산물 통합브랜드 슈퍼오닝의 쌀, 배, 미한우를 비롯하여 돼지고기, 김치, 사과, 포도 등 일반농산물뿐만 아니라 사회적기업 및 중증장애인생산품까지 시중가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정장선 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농가 상생과 더불어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 직거래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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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훈 기자
        • 승인 2022.08.30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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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에 열린 직거래 장터의 모습

          2019년에 열린 직거래 장터의 모습

          [내외통신]여성훈 기자=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민족 대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구청앞 광장에서 ‘추석맞이 직거래장터’를 연다.

          구는 코로나19로 인해 중단했던 추석맞이 직거래장터를 3년만에 개장했다. 우수한 특산물을 저렴하게 공급해 구민들의 가계 부담을 절감하고, 친선도시 간 상호교류 활성화로 도·농 간 상생협력관계를 구축하기 위해서다.

          올해 장터엔 ▲강원 고성군 ▲경기 양주시, 파주시 ▲경북 김천시 ▲전남 보성군, 함평군 ▲전북 익산시 ▲충남 당진시, 부여군 직거래 등 강북구 친선도시와 관내 중소기업 업체인 성우실업이 참여했다.

          장터에서 판매되는 물품은 찹쌀, 현미, 건고추, 딸기잼, 들기름, 벌꿀, 멜론, 가자미식해 등 118개 친선도시의 특산품, 농산물이다. 각 지역의 우수한 특산물들을 한자리에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유통과정 없이 직거래로 운영하고 있어 시중보다 평균 20%가량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된다.

          운영시간은 9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오전10시부터 오후 5시로, 강북구민뿐만 아니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 일자리경제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추석은 강북구청 광장에서 친선도시의 우수한 특산품으로 차례상을 마련해보면 좋을 것”직거래 이라며 “이번 직거래 장터가 침체된 농가와 구민들의 가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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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용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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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9.01 15: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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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직거래 장터를 방문해 상인과 덕담을 나누고 있는 이기재 양천구청장(사진=양천구)

              이기재 서울 양천구청장이 1일 오후, 양천공원에서 열린 추석맞이 양천구 직거래 장터에 방문해 지역특산물을 구매하고 상인과 명절인사를 나누고 있다.

              구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양천공원에서 자매결연도시인 △ 부여군 △ 순천시 △ 완도군 △ 화순군 등을 비롯해 그동안 꾸준히 참여해온 합천군, 괴산군, 나주시 등 총 21개 지자체가 함께하는 직거래장터를 직거래 개최한다.

              특히 올해는 명절의 고즈넉한 분위기와 재미를 장터 방문객과 함께 나누기 위해 양천구 지도모양 달고나 체험과 추억의 뽑기 행사를 새로운 코너로 마련했다.

              이 구청장은 “고향의 넉넉한 인심과 따뜻한 정이 살아있는 추석맞이 직거래 장터를 방문하니 마음이 절로 충만해진다”면서 “품질 좋은 지역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장터에서 우리 가족을 위한 건강한 명절 상차림을 준비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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