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D거래 뜻과 CFD 반대매매 시간 (ft. 증권사별 반대매매 기준 및 예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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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CI (사진=메리츠증권)

전문투자자 요건이 완화되면서 개인 투자자에게 제한됐던 공매도와 레버리지 거래 등이 쉽게 가능해지는 차액결제거래(CFD)가 주목받고 있다. 주식 거래 수수료가 사실상 제로(0) 수준으로 떨어지며 신성장 먹거리가 필요했던 증권사들도 잇따라 서비스를 준비하며 투자자 유치에 주력하고 있다. 더벨은 증권 시장에서 급부상하고 있는 CFD의 현주소를 파악하고 향후 전망을 살펴본다.

이 기사는 2019년 10월 16일 11:20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오는 11월부터 전문투자자의 문턱이 낮아지는 가운데 '차액결제거래(Contract For Difference·CFD)' 가 주식 투자의 새로운 수단으로 떠오르고 있다. CFD는 기초자산을 실제로 보유하지 않은 상태에서 가격 변동을 이용한 차익을 목적으로 매매한 후 그 차액을 현금으로 정산하는 장외파생상품거래다. 선물옵션은 종목이 제한적인데다 현물과의 시세 변동이 일치하지 않는 단점이 있지만 CFD는 거래구조가 단순하고 직관적이어서 20여개국에서 활발히 거래되고 있다. 특히 개인도 공매도와 레버리지를 일으킬 수 CFD거래 뜻과 CFD 반대매매 시간 (ft. 증권사별 반대매매 기준 및 예시) CFD거래 뜻과 CFD 반대매매 시간 (ft. 증권사별 반대매매 기준 및 예시) 있다는 점이 최대 강점이다.

이미 유럽과, 호주, 동남아 등의 지역에서 CFD가 활발하게 거래되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크게 주목을 받지는 못했다. 일명 '큰손'이라고 불리는 일부 고액자산가들의 거래 수단이었고 국내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증권사도 제한적이었다. 하지만 전문투자자가 더 확대되면서 대형 증권사들도 잇따라 진출하는 쪽으로 분위기가 바뀌고있다

금융위는 금융투자상품 잔고 기준을 5000만원으로 낮추고 소득과 자산 기준도 연소득 1억원(부부합산 1억5000만원) 또는 순자산 5억원(거주주택 제외, 부부합산 가능)인 경우 전문투자자로 인정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2000여명 정도의 전문투자자가 최대 39만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있다. 자격을 갖춘 개인이 활발하게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면서 국내에서도 CFD가 다시 주목받고있다.

CFD는 아직 시장 초기 단계임에도 불구하고 최근 DLF 사태 등으로 파생상품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가 부각되며 거래의 장점 보다 리스크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는 분위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업계에서는 CFD가 높은 거래 수수료와 금융 이자 수익을 거둘 수 있다는 점에서 증권사들의 미래 먹거리가 될 것으로 입을 모으고 있다.

◇ 일부 증거금 통해 롱숏 포지션 진입 가능…공매도·레버리지 가장 큰 장점

CFD의 개념은 주식, 주가지수, 통화 등 기초자산의 가격변동에 따른 차액을 현금으로 일일정산하는 파생상품이다. 브로커(금융투자업자) 또는 마켓메이커가 제시한 CFD 호가에 투자자가 매수하면 거래가 성립되는 방식으로 주식 거래와 비슷하다.

자산운용사가 헤지펀드를 운용하기 위해서 증권사를 통해 제공받는 서비스인 '프라임브로커서비스(PBS)'를 개인이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면 쉽다. 자산운용사는 전략에 맞춰 프라임브로커(PB)에게 주식·채권·파생상품 등에 대한 매도와 매수 주문을 낸다. 운용사가 주식 롱숏을 하기 위해서는 공매도를 할 수 있어야 하는데 이때 PB가 주식을 대여한다. 또 운용사가 증권과 현금 CFD거래 뜻과 CFD 반대매매 시간 (ft. 증권사별 반대매매 기준 및 예시) 자산을 담보로 레버리지를 확대할 때도 PB를 통해 서비스를 받는다.

PBS는 개인도 받을 수 있지만 굉장히 제한적이다. 개인에 대한 신용 자산 평가 등을 받아야 하는 등 과정이 복잡해 개인들이 쉽게 접근하지 못했다는 것이 업계의 설명이다. CFD는 그동안 기관들이 PB를 통해 받아온 주식대여, 레버리지 등의 서비스가 개인도 쉽게 가능해지는 거래 방식이다. 공매도와 레버리지를 일으키는 것이 CFD를 통해 쉬어지는 것이 강점이다. 가격 하락 시에도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양방향 거래구조가 큰손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거래 기초자산은 증권사별로 차이는 있지만 국내에서는 코스피200종목, 코스닥150 종목 및 코스피와 코스닥의 주식 일부, 해외 주식 등이다. 기초자산 보유 없이 실시간으로 숏 포지션에 진입 가능하며 일정 부분의 증거금만을 가지고 거래하기 때문에 레버리지 효과가 발생한다. CFD 거래를 제공하는 교보증권, 키움증권,DB금융투자, 하나금융투자의 HTS를 통해 거래가 가능하며 삼성증권,한국투자증권 등 증권사들이 CFD거래를 준비하고 있다.

종목별 증거금은 10~100%다. 증거금은 기업의 신용도에 따라 등급을 나눠 산정한다. 예를 들어 신용도가 높은 삼성전자의 경우 증권사별 상이하긴 하지만 대부분 거래액의 10~20%만 내면 거래가 가능하다. 삼성전자의 증거금률이 10%라고 하면 10만원만 내도 100만원까지 매수가 가능하다. 신용도가 낮은 기업의 경우 더 많은 증거금이 필요하다.

◇ 높은 레버리지 양날의 검…투자자 위험관리 능력 필수

CFD는 증거금을 활용한 높은 레버리지 거래가 가능한 만큼 위험 관리 능력도 필요한 상품이다. 장외파생상품으로 배당 권리 등은 있지만 보유 종목에 대한 의결권 및 소유권이 없다. CFD 보유중 종목이 상장 폐지 될 경우 고객은 현물 주식이 아닌 장외파생상품을 보유하고 있었기 때문에 상폐 결정이후 주총에서 의결권을 행사하거나 상폐 무효 소송 등에 참여할 수 없다.

증거금의 규모는 계약의 가치에 비해 상대적으로 작아 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난다. 긍정적인 경우도 있지만 시장의 상황이 고객에게 불리하게 움직일 경우 손실을 볼 수 있다. 지난 8월 초 주식 시장이 급락세를 보이면서 CFD 투자자들이 손실을 입기도 했다. 스튜디오 썸머라는 업체는 CFD 거래로 47억원의 손실을 보기도 했다. CFD로 투자한 기업 주가가 일정 이하로 내려가면 장중 반대 매매를 일으켜야 하는데 회사 측에서 증권사에 유예를 요청하며 손실이 커졌던 사례도 있다.

결제일에 따른 리스크도 존재한다. CFD는 결제가 대부분 전전주 금요일부터 전주 목요일 거래에 대해 금주 월요일에 이뤄지는데 결제 당일 증시가 폭락할 경우 리스크가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주가가 10% 이상 급락하면 상승에 베팅한 투자자들은 반대매매를 하려고 해도 대응이 쉽지 않다. 급락장에서는 PB들도 물량을 충분히 가지고 있지 못할 경우 공매도를 진행하기도 쉽지 않다. 외화(USD)로 결제가 되기 때문에 환율 변동 위험도 수반된다.

리스크가 존재하지만 업계에서는 일반 투자자가 아닌 투자 위험을 감수할 수 있는 전문투자자들만 거래할 수 있는 만큼 CFD거래가 점차 활발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그동안 공매도 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놀이터로 불릴만큼 개인이 물량 확보 등의 어려움으로 공매도 투자를 활용하기 힘들다는 문제가 꾸준히 제기됐다"며 "금융당국이 개인 투자자의 공매도 접근성을 높이겠다는 기조를 유지하고 있는 만큼 거기에 맞는 상품이 CFD다. 레버리지 위험이 있지만 금융 지식과 경험이 있는 전문투자자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이를 조절할 수 있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CFD거래 뜻과 CFD 반대매매 시간 (ft. 증권사별 반대매매 기준 및 예시)

허허허 웃음밖에 안나오는군요. 오랜 시간 주식쟁이로 살아왔지만 주식장은 늘 새롭습니다. 투자를 오래 하신 분들 대부분 주식쟁이 보보처럼 설마 환율 1300원 돌파하겠어?라고 생각하셨을 텐데요. 이유는 단순합니다. 역대 원달러 환율 1300원을 돌파한 적은 다섯 손가락 안에 들기 때문입니다.

1. 1997년 IMF 사태

2. 2001년 닷컴사태

3. 2008년 리먼사태

4. 2020년 CFD거래 뜻과 CFD 반대매매 시간 (ft. 증권사별 반대매매 기준 및 예시) 코로나 사태

딱, 위 4번 원달러 환율이 1300원을 돌파했거든요. 주식장에 들어온 지 얼마 안 되는 분들은 원달러 환율이 1300원 돌파한 것이 무슨 의미길래, 이렇게 난리지?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위의 역대 원달러 환율 1300원 돌파했을 당시 4번을 보면 아!! 그래서?? 하실 거예요. 위의 상황은 한국에서 최악의 경기위기 라고 불리는 시기였단 말이죠.

주식장에 있다 보면 어렵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이해해야 하는 것이 금리, 환율, 유가입니다. 기사나 리포트처럼 어려운 말을 적진 않을게요. 그래도 환율 1300원 돌파의 의미를 짚고 넘어갑시다. 지금 환율 1300원 돌파한 원인에 대해서 이러쿵저러쿵 말이 많지만 우리는 그냥 본질만 보면 됩니다.

단순하게 설명드리면 원달러 환율이 낮을 때는 우리 주식시장에 외국 자본이 많이 들어와 있기 때문에 주식 호황기입니다. 하지만 어떠한 요인으로 우리나라에서 외부 자본들이 빠져나가기 시작하면 동시에 환율도 함께 오르는데요. 원달러 환율이 오른다는 것은 결국 사람들이 돈의 가치를 원화 < 달러 높다고 생각하고 돈을 바꿔서 우리나라 주식을 팔고 나가기 때문이죠.

이번 2022년 환율 1300원 돌파 이유는 다른 말로 달러의 가치가 증가했다고 보시면 되는데요. 그 이유는 단순합니다. 현재 미국은 금리를 올리고 있는데, 우리나라가 더 선제적으로 금리를 올려서 돈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았어야 했지만 비슷한 정도의 속도를 유지하면서 결국 금리 역전 이 생겨버렸다.

여러분이 외국인이라면 어떨까요?
전 세계 경기침체가 오네마네하는 상황에서
다소 위험한 한국 원화를 가지고 주식을 사는 것보다는
안전한 달러로 자산을 돌리는 것이 낫겠다는 생각하지 않을까요?

결국 이런 비정상적으로 높은 환율 1300원이 새로운 지지선이 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개입이 필요하다고 보는데요. 한미 통화 스와프를 하든 중앙은행에서 1% 자이언트 스텝을 하든 대응해야겠죠. 그때까지 우리 개미들은 얻어터지는 상황은 계속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래서 최근 글에도 자주 적어드렸지만 주식쟁이 보보는 아직 현금 방아쇠를 당기지 않고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아직 찐 바닥이 오지 않았는데 미리 현금을 다 써버리면 대응이고 뭐고 주식창 닫고 울고 있을 수밖에 없거든요.

동시에 그러면 나는 그냥 주식이고 뭐고 다 팔고 나갈래! 하는 분들에게는 아래의 역대 환율 1300원 사진을 보여드리고 싶어요.

역대 환율 1300원

역대 환율 1300원

역대 환율 1300원을 넘었던 4번 동안 위기 당시에는 수익률이 -30%까지 갔지만 이후 1년 후 수익률을 주목 해주세요.

1. 1997년 IMF 사태 1년후 주식 수익률은 무려 +35%,

2. 2001년 닷컴 사태 1년 후 주식 수익률은 +70%

3. 2008년 리먼사태 1년 후 주식 수익률은 +30%

4. 2020년 코로나 사태 1년 후 주식 수익률은 +25%

여러분이 지금 환율 1300원 폭등, 돌파 위기 패닉에 빠져서 그냥 시장을 이탈해버리면 1년 후 위와 같은 과실을 맛볼 수 없습니다. 그래서 힘들어도 버티고, 현금비중도 잘 가지고 있다가 리밸런싱도 제대로 해야 한다고 계속 말씀드리는데, 정말 여러분의 마음에 닿았으면 좋겠습니다. 보보가 블로그를 통해서이지만 꾸준히 팔롭을 해드릴게요!

요즘 미국 주식장이 오르면 중국 주식, 일본 주식시장 다 괜찮은데 왜 유독 한국 주식시장만 이렇게 박살 나는 것인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 원인으로는 CFD 반대매매를 원인 으로 꼽는 분들이 많던데, CFD가 뭐길래? 이렇게 전체 주식시장을 때리는 것인지 '검은 머리 외국인'이라고 불리는 CFD의 뜻과 CFD반대매매는 어떻게 몇 시에 나오는지 간략하게 짚고 넘어갑시다.

CFD란?

CFD은 Contract For Difference로 주식차액결제의 줄임말입니다. 직관적으로 설명드리면 우리나라의 자금이 많은 '전문투자자'가 10%의 증거금을 가지고 10배의 레버리지뿐 아니라 공매도를 칠 수 있게 증권사에서 서비스하는 시스템입니다. (=돈 많은 한국인이 높은 레버리지와 공매도를 할 수 있게 해주는 것) 동시에 CFD는 증권사에서 대출을 해준 다음 매매는 외국계 증권사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CFD 매물은 주로 CS증권사창구에서 나온답니다.

CFD 거래가 가능한 전문투자자라 함은 주식투자잔고 5억원이 넘고, 일정프로그램을 이수해야하는 그룹이었지만 최근에는 기준을 확 낮춰서 5천만원이상 금융잔고를 가지고있고, 연소득 1억이상이거나 순자산 5억이상이면 CFD 거래를 할 수 있는 전문투자자 자격을 준답니다. CFD거래 허들이 낮아지고 2020년 코로나 이후 시장에 돈이 많이 풀리면서 CFD로 거래하는 분들이 꽤나 많이 늘어났습니다.

코로나 이전에 CFD 거래를 하는 전문투자자들은 10억이 넘을때 내는 양도소득세를 피하기 위해서 이용하는 경우가 많았답니다. CFD거래는 말 그대로 증권사에 돈을 빌려서 (레버리지) 외국 증권사로 대신 거래를 해준다음 매매수익은 CFD거래를 하는 전문투자자들에게 넘어가기 때문에 대주주양도세를 피하기 딱 좋은 상품 이었거든요. 보통 연말이 되면 대주주 양도소득세를 피하려고 10억을 안넘기기 위해 주식을 12월 28일에 팔았다가 1월에 재매수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CFD거래는 이런 귀찮은 지점을 잘 풀어주었죠.

문제는 코로나 이후 CFD거래 기준이 완화되면서 레버리지와 공매도를 사용하기 위한 수요가 확 증가했다는 점. 장이 좋을 때는 너도 나도 돈을 많이 벌었지만 금리를 올리는 지금과 같은 장에서 수영장에 물이 빠지기 시작하자 누가 수영복을 입고 있는지 벗고 있는지 그대로 드러나게 된 것이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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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금이란?

매년 공개기업은 주주와 함께 공유할 수익금을 발표합니다. 이것을 배당금이라고 합니다. 배당금은 현금, 주식 또는 자산과 같은 여러가지 형태가 될 수 있습니다. 주식 CFD는 배당금 발표 전에 가치가 상승하거나 하락하고 시장에 반영됩니다. 이 같은 가격 상승 또는 하락은 배당금의 대변/차변을 상쇄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주식 거래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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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거래 경험이 충분하지 않거나 거래에 필요한 시간 할애가 어려운 경우, 입증된 전략 카피 또는 소셜 거래 프로그램에 참여해 투자 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주식 거래란?

주식은 (영어로 Shares, Equities 또는 Stocks) 회사에 대한 지분을 소유하는 것입니다. 회사의 사업이 성공적이면, 해당 주가가 상승합니다. 반대의 경우라면, 투자자는 손해를 입습니다. 그러나 시장에서 롱 또는 숏 포지션을 선택할 수 있는 '주식 CFD 거래'는 다릅니다. 즉, 양방향 거래를 통해 회사의 주가가 떨어져도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직접 구매하지 않고 거래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회사 주식을 CFD로 거래하면 언제든지 포지션을 취하고 청산할 수 있기 때문에 주식의 가치 변화에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합니다. 가치와 이익 상승을 기대하며 회사의 주식 지분을 소유하지만, 언제나 그렇지는 않습니다.

특정한 이유가 발생해 회사의 주가 하락을 가정해볼 때, 해당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상태라면 결국 이는 손실을 초래합니다. 주식 CFD를 거래하면, 주식 시장에 대한 통찰력과 지식을 활용하여 주가가 하락해도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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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세진 기자
    • 승인 2021.10.15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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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증권 CI (사진=메리츠증권)

      [데이터솜=김세진 기자] 메리츠증권(대표이사 최희문)이 비대면 계좌 신규고객 뿐만 아니라 기존고객 에게도 동일하게 국내 주식 차액결제거래(CFD∙Contract for Difference)의 비대면 계좌 거래 수수료를 업계 최저수준인 0.015%로 인하 한다.

      메리츠증권 관계자에 따르면 CFD란 전문투자자 전용 상품으로 고객이 실제 주식을 보유하지 않고 매수가격(진입가격)과 매도가격(청산가격)의 차액만 현금으로 결제하는 장외 파생상품을 말하며 메리츠증권의 CFD는 국내주식 약 2500종목(ETF포함) 거래가 가능하고 해외주식 및 상품 등 다양한 자산 군으로 거래가능 종목을 확대할 예정이다.

      메리츠증권의 CFD 서비스는 대부분의 다른 증권사와 달리 외국계 증권사를 통하지 않고 자체 헤지 운용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로인해 외국계 증권사로부터 주식 배당금의 일부만(배당수익의 약 75%)수취하여 고객에게 제공하는 기존 CFD 상품과 달리 기초자산에서 발생하는 배당금 전액을 고객에게 CFD 수익으로 제공하여 고배당 주식을 CFD로 투자하는 투자자에게 단순 주식투자 대비 더 높은 수익을 제공하고 있다.

      과세경감 효과는 해외지수를 기초로 하는 ETF 투자에도 발생한다. ‘TIGER 차이나전기차SOLACTIVE ETF’, ‘KODEX 미국 FANG플러스 ETF’와 같이 개인 투자자들로 CFD거래 뜻과 CFD 반대매매 시간 (ft. 증권사별 반대매매 기준 및 예시) 부터 인기 있는 해외시장 ETF는 투자자가 직접 투자 시 투자수익에 대해 15.4%의 과세 부담이 있지만 해외시장 ETF를 CFD로 투자하는 경우 투자수익과 투자손실을 통산하고 모든 CFD 거래 비용을 제외한 순수익 분에 대해 11%의 파생상품양도소득세가 분리 과세되어 절세효과를 원하는 투자자에게 인기가 높다.

      메리츠증권 CFD는 다양한고객의 요구에 부합 하고자 업계 최초로 이자비용 없는 증거금 100% 계좌를 도입 하였으며 대용증거금 서비스를 통해 현금뿐만 아니라 보유 주식으로도 증거금을 대신할 수 있도록 했다.

      그 외 자체 리스크 관리를 통해 고객의 개별적인 요청에 대해 즉각적인 응대가 가능하며 별도의 환전비용을 내며 달러 증거금을 맡겨야 하는 불편함 없이 간단한 ‘원화 증거금’만으로 투자가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15일 메리츠증권 관계자는 “이번 비대면계좌 대상 수수료 인하로 전문 투자자들이 부담없이 메리츠증권의 CFD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웹 기반의 새로운 CFD플랫폼 출시와 다양한 니즈를 가진 투자자들을 위해 해외시장 및 다양한 기초자산 등으로 CFD 거래가능 종목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개인전문투자자 시장을 선도하는 증권사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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