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드론·AI 활용한 스마트 자산관리 시범사업 도입 - 시장경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2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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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년까지 확장될 것으로 예상되는 원격 자산 관리 시장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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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자산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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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규호 기자
  • 승인 2020.10.06 10:45
  • 댓글 0

LH(사장 변창흠)는 신기술을 활용한 효율적 자산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자율 성능진단 시스템을 활용한 ‘스마트 자산관리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LH는 국민임대 등 120만호 이상의 공공임대주택을 관리하고 있으며, ‘스마트 자산관리 시범사업’은 이 같은 관리물량 누증 및 임대자산 노후화에 따라 선제적으로 입주민 안전을 지키고 유지관리 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혁신방안으로 마련됐다.

이를 위해 LH는 지난 9월 28일 한양대학교, 드론융합기술협회 및 주택관리공단과 언택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민간과 학계의 ‘자율 성능진단 시스템’을 활용해 스마트 자산관리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기반을 구축했다.

분야별 협업과제 및 상세내용. 사진=LH

‘자율 성능진단 시스템’은 육안으로 이뤄지던 기존 아파트 점검방식에서 벗어나 자율비행 드론으로 단지를 촬영하고 AI기반 데이터 분석을 통해 보수물량을 산정하는 방식으로 이뤄지며, 사각지대 없이 빠르고 정밀한 점검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자율 성능진단 시스템을 활용해 LH가 제시한 △안전점검 강화 △유지관리 효율화 △빅데이터 활용 등 3개 분야 6개 협업과제를 상호 협력해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시범사업은 서울번동3, 인천연수1, 안산고잔1, 부산덕천2 등 4개 임대단지를 대상으로 올해 말까지 시행되며, 이후 성과점검 등을 통해 확대시행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서창원 LH 주거복지본부장은 “기존의 인력중심의 자산관리 방식은 환경변화와 안전에 대한 사회적 눈높이를 맞추는데 한계가 있어 신기술 도입을 적극 검토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LH는 국민들이 안심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인더뉴스 이재형 기자ㅣ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드론과 AI 등 신기술로 주택 등 자산을 관리하는 ‘스마트 자산관리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알렸습니다.

‘스마트 자산관리 시범사업’은 LH가 국민임대 등 120만호 이상의 공공임대주택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유지관리 비용은 절감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 사업에는 자율비행 드론으로 단지를 촬영하고 AI기반 데이터 분석을 통해 보수물량을 산정하는 ‘자율 성능진단 시스템’이 도입됩니다. 또 이 같은 점검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전산화하고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건물의 건축시기, 사용자재 및 공법 등 빅데이터 시계열 분석이 가능해집니다.

이 시스템을 위해 지난달 28일 LH는 한양대학교, 드론융합기술협회 및 주택관리공단과 언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자율 성능진단 시스템으로 LH가 제시한 ▲안전점검 강화 ▲유지관리 효율화 ▲빅데이터 활용 등 3개 분야 6개 협업과제를 상호 협력해 수행할 예정입니다.

이번 시범사업은 올해 말까지 서울번동3, 인천연수1, 안산고잔1, 부산덕천2 등 4개 임대단지에 시행되며 성과점검 이후 확대시행될 수 있습니다.

서창원 LH 주거복지본부장은 “기존의 인력중심의 자산관리 방식은 환경변화와 안전에 대한 사회적 눈높이를 맞추는데 한계가 있어 신기술 도입을 적극 검토하게 됐다”LH, 드론·AI 활용한 스마트 자산관리 시범사업 도입 - 시장경제 라며 “앞으로도 LH는 국민들이 안심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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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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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경영 보고서] KT의 ‘작지만 확실한’ 친환경 실천 캠페인 ‘지·우·개’

[환경경영 보고서] KT의 ‘작지만 확실한’ 친환경 실천 캠페인 ‘지·우·개’

인더뉴스 홍승표 기자ㅣKT는 오는 2050년 '탄소 제로'를 달성한다는 목표를 골자로 환경 경영정책을 수립한 후 전사적인 환경 경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난 7월 발간한 KT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따르면, 디지털플랫폼 회사로서 탄소중립을 반드시 실현한다는 의미로 환경경영 정책 이름을 '必 환경정책'으로 정하고, 'Green DIGICO, Net Zero'를 위한 전사적인 전략 및 실행계획 등을 세워 목표 실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진행 중입니다. 추진 중인 다양한 친환경 행보 가운데 가장 주목해 볼 만한 부분은 KT의 전 직원들이 참여 중인 '지·우·개 캠페인'입니다. '지구·우리·개인을 지키는 작은 실천'이라는 의미를 담아 명명된 '지·우·개'는 직원들이 보이는 곳에서부터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캠페인으로 마련됐습니다. 현재 LH, 드론·AI 활용한 스마트 자산관리 시범사업 도입 - 시장경제 지·우·개 캠페인은 크게 ▲이메일 지우개 ▲일회용컵 지우개 ▲탄소발자국 지우개 ▲대기전력 지우개 등 4가지로 구분해 펼쳐지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이메일 지우개와 일회용컵 지우개는 지난해부터 진행해 소정의 성과를 거뒀으며, 올해는 탄소발자국·대기전력 지우개를 캠페인에 추가해 친환경을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습관이 자연스럽게 밸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습니다. 우선, 이메일 지우개는 스팸메일 등 필요하지 않은 메일이 쌓일 경우 데이터센터 서버의 저장공간 운영에 따른 전기 소모가 발생할 수 있는 점을 예방하는 차원으로 마련된 '디지털 쓰레기 줄이기 캠페인'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직원들은 지난해부터 매주 금요일을 '이메일 지우개의 날'로 정하고 필요하지 않은 이메일 삭제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쓰레기 줄이기' 행보에 많은 직원이 동참한 결과 적잖은 친환경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습니다. 지난 해에만 총 122만개의 이메일이 삭제됐으며, 탄소 배출 저감 수치로 따졌을 경우 약 4880kg의 탄소를 줄인 효과를 거뒀습니다. KT 측은 "30년생 소나무를 740그루 심은 효과"라며 직원들의 작은 습관이 친환경에 큰 도움이 됐음을 시사하기도 했습니다. 일회용컵 지우개는 일회용품 없는 사옥 조성을 위해 지난해 4월 사회적기업인 트래쉬버스터즈와 합동으로 마련한 '다회용 컵' 사용 캠페인입니다. 캠페인을 통해 KT 광화문·송파 사옥 내 카페와 각 층 탕비실에 비치된 일회용 컵을 다회용 컵으로 교체했습니다. 캠페인은 다회용 컵을 사용한 직원이 전용 반납함에 컵을 반납하면 트래쉬버스터즈가 컵을 수거 및 세척해 다시 사옥에 비치하는 순환식 구조를 바탕으로 진행됩니다. 지난해 4월 첫 시행 이후 8개월 간 꾸준히 진행한 결과 약 13만7000개의 일회용 컵이 다회용 컵으로 교체되며 일회용 쓰레기 배출에 따른 환경오염을 줄이는 데 성과를 거뒀습니다. 올해부터 진행되는 탄소발자국 지우개는 직원들에게 '걷는 습관'을 독려해 자동차 이용으로 인한 대기오염을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된 실천안입니다. '나눠정' 앱을 통해 걸음수를 측정할 수 있으며, 직원이 1만보를 걸을 경우 500P의 ESG 활동 포인트가 적립되고 이를 친환경 제품 구매 또는 나눔이 필요한 곳에 기부 가능토록 해 ESG 가치 LH, 드론·AI 활용한 스마트 자산관리 시범사업 도입 - 시장경제 창출에도 동참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입니다. 대기전력 지우개는 근무 시간이 아닐 경우 사용하지 않는 기기의 콘센트를 뽑아 대기전력을 줄임으로써 온실가스 배출 저감에 공헌하자는 의미로 마련됐습니다. KT 측은 이를 통해 친환경 활동의 일환으로 삼음은 물론 불필요한 전력 과다공급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우개 캠페인' 외에도, KT는 디지털명세서 전환, 페이퍼리스 확대 등을 통한 '종이 줄이기' 행보와 자사 건물 4곳에 1.9MW급의 연료전지 설비를 구축해 운영 중인 '연료전지 발전소' 사업 등' 친환경 사회 구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자사 온실가스 배출량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네트워크 장비와 인터넷 데이터 센터(IDC)의 배출량 감축을 위한 노력도 지속하고 있습니다. 네트워크 장비는 시간대 별 최적 운영 및 고성능 저전력 5G 네트워크 장비인 'DU20'을 도입했으며, IDC의 경우 인공지능을 활용해 환경을 컨트롤해주는 에너지 절감 솔루션인 'AI IDC 오퍼레이터'를 본격 도입해 온실가스 저감에 주력한다는 계획입니다. KT 측은 "지우개 캠페인을 통해 사내에서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습관들을 발굴하고 임직원의 동참을 독려하고 있다"며 "직원들의 ESG 경영 인식 제고와 회사 내 친환경 문화가 확고히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환경경영 보고서]종근당, 에너지 효율 개선해 온실가스 35% 초과 절감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종근당이 온실가스 배출 저감을 목표로 환경경영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경영의 핵심은 EHS(환경·안전·보건)입니다. 천안공장 생산본부에 환경안전보건을 총괄하는 EHS 전담팀을 꾸리고 온실가스 배출관리 전략 구성과 함께 매년 목표관리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0년부터는 EHS 경영보고서를 발간하며 기업의 환경안전보건 경영 활동 및 성과를 일반대중에 공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환경오염 방지와 자원 및 에너지 보존, 폐기물 감축, 기후변화 완화 등 환경보호의 지속적인 실천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종근당의 에너지 효율화 작업은 성과를 냈습니다. 2021년 112.28tCO₂eq(이산화탄소 환산톤)의 온실가스를 줄이며 목표(82.83tCO₂eq)에서 35% 추가 감축했고, 전력도 23만2635kWh(킬로와트시)를 LH, 드론·AI 활용한 스마트 자산관리 시범사업 도입 - 시장경제 절감해 목표보다 29% 더 줄였습니다. 태양광 패널 설치를 통한 신재생에너지 도입이 주효했습니다. FEMS(공장에너지관리시스템)도 온실가스 배출량 완화에 역할을 했습니다. FEMS는 정보통신기술(ICT)을 이용해 전력·가스 등 에너지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는 기술입니다. 에너지 수요를 파악하고 적절한 양을 공급함으로써 불필요한 에너지 낭비를 줄일 수 있다는 게 특징입니다. 앞서 보고서 발간 첫해인 2020년에는 인버터 도입을 통해 에너지 사용량을 줄였습니다. 온실가스 23만7904tCO₂eq, 전력 51만7859kWh를 절감해 각각 목표치보다 77% 추가 감축했습니다. 2년 연속 온실가스 감축 목표치를 초과 달성하며 저탄소경영 실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환경에 대한 투자도 늘렸습니다. 지난해 환경투자 계획 및 이행금액은 5억9700만원으로 전년(1억4500만원)대비 312% 증가했습니다. 시설 운영 투자비는 전년보다 소폭 감소했지만 친환경 관련 시스템 운영비용이 1300만원 증가했고, 신사업 부문에 새롭게 4억5100만원을 투입했습니다. 또 종근당은 녹색구매 방침을 바탕으로 녹색제품 구매를 촉진하고 있습니다. 환경표지제품, 저탄소제품, 우수재활용제품 등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지난해 포장자재·사무가구·지류 등에 사용된 녹색제품 구매액은 16억원으로 목표 금액(15억원) 대비 107% 달성했습니다. 종근당 천안공장은 환경영향 최소화를 목표로 글로벌 표준인 환경경영시스템(ISO 14001)과 에너지 경영시스템(ISO 50001)을 구축해 관리 프로세스를 운용하고 있습니다. 제약산업 필수 자원인 용수와 원재료 관리, 생산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폐기물 배출 등 전 과정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종근당이 배출한 오염물질과 사용한 에너지양은 전년보다 증가했습니다. 수질오염물질은 13.2% 늘었고 용수 사용량도 20만381톤으로 2.6% 증가했습니다. 온실가스 총 배출량과 에너지 사용량 역시 전년보다 9.0%, 8.3% 각각 늘었습니다. 종근당은 물류 제2창고 증축을 주원인으로 꼽았습니다. 다만 대기 및 수질오염물질 평균 배출농도를 법적 허용기준치 대비 평균 20% 미만으로 관리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질소산화물(NOx)과 BOD(생화학적 산소요구량) 평균 배출 농도는 각각 법적 기준치의 55%, 4%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종근당 관계자는 "천안공장에 물류동을 증축하면서 생산량 증가와 함께 온실가스 사용량 등이 전체적으로 증가했다"면서도 "생산량에 비해 법적 기준보다 현저히 적은 양의 오염물질을 배출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관련 설비를 구축해 오염 배출을 줄여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한계기업 진단]CBI ①드론 대신 바이오에 대규모 투자? 미국으로 새는 회삿돈

인더뉴스 양귀남 기자ㅣ자동차 부품업을 영위하는 코스닥 상장사 CBI(옛 청보산업)가 바이오 사업에 진출하겠다며 밀어넣은 자금이 잇달아 손상차손으로 처리되고 있다. 더구나 해외 자회사를 설립한 뒤 투자한 업체들은 모두 시가총액 100억~200억원대의 해외 마이크로캡(초소형주) 종목인데다 대규모 적자로 장기 주가하락 곡선을 그리고 있는 곳들이다. 실적 악화 속에서 이같은 패턴이 반복되다 보니 해외 바이오 투자가 회사 자금 유출의 수단이 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지난해 회사를 인수한 새 대주주는 당시 드론 사업을 키우겠다고 밝혔지만 다른 방향으로 자금 집행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손실이 쌓여가고 있다. 3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및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CBI는 미국 자회사 CBI USA가 지난 2분기 중 38억원 가량의 손실이 발생했다고 최근 반기보고서를 통해 공시했다. CBI USA는 지난해 5월 설립된 법인으로 CBI가 미국 바이오 기업 투자를 명분으로 설립했다. 지난해 110억원 가량을 투입한데 이어 올해 93억원을 추가로 투자해 총 200억원 이상을 미국 바이오 기업 지분 인수에 밀어넣었다. 하지만 추가로 자금을 넣자마자 대규모 손상 처리되며 자금 손실이 발생했다. CBI USA는 지난해부터 키네타라는 미국 바이오 업체에 약 150억원 가량을 투자했다. 키네타는 지난 6월 나스닥 상장사 유매니티 테라퓨틱스와 합병을 통해 우회 상장한다고 발표했다. 유매니티 테라퓨틱스는 현재 시가총액이 200억원대 수준이고 지난해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 각각 502억원, 527억원을 기록한 곳이다. 올해 2분기 역시 영업손실 27억원, 당기순손실 64억원을 기록하며 주가가 장기 하락 곡선을 그리고 있다. 이후 CBI USA는 올해 5월 CBI로부터 추가적으로 60억원을 조달했고 이를 고스란히 나스닥 상장사인 엑시큐어라는 미국 바이오 회사에 투자했다. 하지만 엑시큐어의 지분을 인수한지 한달도 채 되지 않아 엑시큐어의 지분 가치가 60억원에서 22억원으로 줄어들며 약 38억원의 손실이 발생했다. 엑시큐어는 현재 시총 100억원대의 업체로 지난해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이 각각 835억원, 856억원을 기록했다. 올해 2분기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익도 100억원, 99억원을 기록하며 적자가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CBI USA는 이 업체의 지분을 시세보다 크게 높은 가격에 매입했다. 지분 인수 공시일인 지난 5월 10일을 기준으로 CBI는 엑시큐어의 주식을 시세 대비 약 80% 가량 비싸게 취득했다. 이처럼 해외 바이오 업체 투자에 집중하다보니 인수 이후 공언했던 드론 사업 추진은 뒷전으로 밀린 상황이다. 현 최대주주인 그로우스앤밸류13호 투자조합은 지난해 1월 CBI 최대주주 등극 당시 이호준 대표를 중심으로 기업을 재개편하고 드론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힌 바 있다. 회사는 임시주주총회에서 도심항공교통 플랫폼 개발, 운영 사업 등을 정관에 추가하며 드론 사업을 본격화하겠다고 밝혔다. 내연기관 부품 제조사업을 영위해오던 CBI가 드론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면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는 명분이었다. 하지만 이 대표는 3개월이 채 지나지 않은 시점에 대표직을 사임했고 오경원 LH, 드론·AI 활용한 스마트 자산관리 시범사업 도입 - 시장경제 대표 체제로 들어서면서 바이오 사업을 추진하기 시작했다. 이후 드론 사업은 사실상 이렇다 할 성과가 나타나지 않고 있다.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해외 기업들에 대한 지분 투자를 통해 바이오 사업을 LH, 드론·AI 활용한 스마트 자산관리 시범사업 도입 - 시장경제 추진하겠다고 밝혔지만 본업의 부진 속에 이뤄진 무리한 투자로 보인다”며 “해당 기업들의 건전성 또한 의심이 가는 상황에서 투자손실이 이어진다면 회삿돈이 유출되고 있다고 볼 여지가 있다”고 지적했다.

[환경경영 보고서]삼성화재, 에너지에서 부동산까지…환경투자 보폭 확대

인더뉴스 양귀남 기자ㅣ삼성화재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좋은 보험회사’라는 ESG 비전 아래 ESG 경영을 추진해오고 있습니다. 오는 2030년까지 ESG 누적 투자 약정 규모를 10조 5000억원 규모까지 확대하면서 ESG 경영 전략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입니다. 삼성화재는 ESG 경영이 사회의 핵심 의제로 떠오르기 전인 2010년부터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해왔습니다. 지난 2012년에는 CEO를 위원장으로 하는 지속가능경영위원회를 설치해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삼성화재는 올해 발간한 지속가능경영서에서 오는 2030년까지 ESG 누적 투자 약정 규모를 10조 5000억원 규모까지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ESG 투자 중 신재생 에너지 관련 투자 규모가 지난해 2020년 대비 23.6% 증가해 지속적으로 확대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러한 기조를 바탕으로 2025년까지 태양광, 풍력발전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연 3000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습니다. 재생에너지 뿐만 아니라 우량 기업 ESG 채권을 중심으로 연 2000억원을 투자하는 등 총 5000억원의 신규 투자를 약정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삼성화재는 투자 규모 확대에 이어 투자 분야 확대도 진행한다는 방침입니다. 기존 신재생에너지 분야 위주에서 전기, 수소 선박 등 친환경 운송수단과 제로에너지 건물, 그린 리모델링 등 부동산 무문까지 다각화할 계획입니다. 홍원학 삼성화재 대표는 “삼성화재는 지난 2019년 이후 석탄발전에 대한 신규 투자를 중단했고 2020년에는 석탄발전과 관련된 모든 신규 투자 및 보험 인수를 중단하는 ‘탈석탄 금융’을 선언했다”며 “ESG 투자 규모 확대와 더불어 각종 이니셔티브와 LH, 드론·AI 활용한 스마트 자산관리 시범사업 도입 - 시장경제 캠페인 참여도 적극 추진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삼성화재는 자체적으로 다양한 친환경 활동 및 자원 절감을 통해 탄소배출량 감축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지난해 삼성화재의 온실가스 배출량은 전년 대비 2.LH, 드론·AI 활용한 스마트 자산관리 시범사업 도입 - 시장경제 9% 감소한 1만 4707 tCO2eq입니다. 특히, 종이 없는 업무 체계를 수립해 사내용지 사용을 줄일 수 있는 실행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삼성화재에 따르면 보험 계약 1건 체결에 A4용지 약 130장이 필요하고 이를 전자서명으로 대체할 시 연간 A4 용지 1억 5600만장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삼성화재는 디지털 영업지원 시스템에 따라 모바일 기기를 활용해 90% 이상 종이 없는 보험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기준 장기보험 신계약 중 모바일 청약 비율이 96.4%에 달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석탄발전에 대한 신규 투자 승인을 멈춘 상태에서 이에 보다 적극적으로 ESG 투자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전략을 수립할 것”이라며 “글로벌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NSP통신

(서울=NSP통신) 유정상 기자 =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자율 성능진단 시스템을 활용한 ‘스마트 자산관리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분야별 협업과제 및 상세내용(이미지=LH)

이번 시범사업은 LH의 관리물량 누증 및 임대자산 노후화에 따라 선제적으로 입주민 안전을 지키고 유지관리 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혁신방안으로 마련됐다. LH는 국민임대 등 120만 가구 이상의 공공임대주택을 관리하고 있다.

이를 위해 LH는 지난달 28일 한양대학교, 드론융합기술협회 및 주택관리공단과 언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민간과 학계의 ‘자율 성능진단 시스템’을 활용해 스마트 자산관리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기반을 구축했다.

설명에 따르면 자율 성능진단 시스템은 육안으로 이뤄지던 기존 아파트 점검방식에서 벗어나 자율비행 드론으로 단지를 촬영하고 AI기반 데이터 분석을 통해 보수물량을 산정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사각지대 없이 빠르고 정밀한 점검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자율 성능진단 시스템을 활용해 LH가 제시한 ▲안전점검 강화 ▲유지관리 효율화 ▲빅데이터 활용 등 3개 분야 6개 협업과제를 상호 협력해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점검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전산화하고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건물의 건축 시기, 사용 자재 및 공법 등의 빅데이터 시계열 분석이 가능해지면 유지·관리업무 혁신에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LH는 전망하고 있다.

이번 시범사업은 ▲서울번동3 ▲인천연수1 ▲안산고잔1 ▲부산덕천2 4개 임대단지를 대상으로 올해 말까지 시행된다. 이후 성과점검 등을 통해 확대시행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서창원 LH 주거복지본부장은 “기존의 인력중심의 자산관리 방식은 환경변화와 안전에 대한 사회적 눈높이를 맞추는 데 한계가 있어 신기술 도입을 적극 검토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LH는 국민들이 안심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NSP통신 유정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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