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兆 ···두나무 글로벌 자산 플랫폼 도약 - 서울파이낸스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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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우 두나무 대표가 14일 자사 메타버스 플랫폼 세컨블록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혁신 성장 로드맵'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두나무)

글로벌 거래 플랫폼

이석우 두나무 대표가 14일 자사 메타버스 플랫폼 세컨블록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혁신 성장 로드맵'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두나무)

[서울파이낸스 이진희 기자] 가상화폐(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내년부터 대체불가토큰(NFT)과 메타버스 플랫폼을 내세워 글로벌 자산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는 청사진을 그렸다. 블록체인 세계와 현실 세계를 연결하고, 거래 대상을 확장하는 글로벌 플랫폼이 되겠다는 포부다.

이석우 두나무 대표는 14일 자사 메타버스 서비스 '세컨블록'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혁신 성장 로드맵'을 공개했다. 이 대표는 "증권플러스, 업비트, 증권플러스 비상장의 성공 비결은 '가치 있는 대상의 거래'를 누구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기술로 이어주는 '거래 플랫폼'"이라며 "이런 성공 방식을 한 번 더 적용해 앞으로는 글로벌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두나무는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와 주식 거래 플랫폼 증권플러스,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 증권플러스 비상장을 운영하고 있다. 업비트의 경우 지난해까지만 해도 업계 2위였으나, 가상화폐 투자 열풍이 분 데다 손쉬운 계좌개설과 송금이 가능한 케이뱅크와의 협업으로 투자자를 끌어들이기 시작했다.

업비트 호황에 힘입어 두나무는 9월까지 누적 매출 2조8209억원, 영업이익 2조5939억원, 순이익 1조9900억원을 기록했다. 영업 이익률이 92%에 이른다. 지난 11월25일 기준 업비트 예치금은 약 53조원(원화 6조4000억원, 디지털자산은 46조7000억원), 회원수는 890만명이다. 올해 두나무의 납부세액만 약 9902억원으로 1조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두나무는 메타버스, NFT 등 분야에서 새로운 기회를 발굴해 성장 모멘텀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글로벌 진출도 본격화한다. 앞서 두나무와 하이브는 지난달 파트너십 계약을 맺고 아티스트의 지식재산권과 NFT가 결합된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키로 했다.

이 대표는 "거래할 수 있는 자산을 NFT 등 다양한 디지털자산, 실물자산으로 확대해 향후 3년 내 글로벌 종합 자산거래 플랫폼으로 성장할 것"이라며 "하이브와 함께 미국 내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여러 회사와 협력해 자산을 확보, 글로벌 NFT 플랫폼을 구축해 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2024년까지 1000억원을 투자해 두나무만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도 구축해 나간다. 또 100억원을 투입, 연내 투자자보호센터를 열고 투자자보호에도 나선다는 게 두나무 측 설명이다.

이 대표는 이날 미국 나스닥시장 상장설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 대표는 "회사와 주주이익 극대화를 위해 언젠가는 상장할 것"이라면서도 "현재 상장을 할지 말지, 언제 할지, 어디에 할지 등의 구체적인 계획은 없다"고 답했다.

우리금융지주 지분투자와 관련해선 "향후 블록체인 및 핀테크와 전통금융과의 만남으로 기회를 만들겠다"면서 "우리은행뿐 아니라 다른 은행과도 제휴를 맺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설명했다.

가상화폐 과세가 1년 유예된 만큼 향후 타 거래소와 협조해 과세 시스템을 구축할 방침이다. 다만 이를 위해선 당국의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이 대표는 "소득이 있는 데 세금이 있는 건 맞다"며 "당국의 가이드라인이 없다 보니 과세 시스템이 1兆 ···두나무 글로벌 자산 플랫폼 도약 - 서울파이낸스 1兆 ···두나무 글로벌 자산 플랫폼 도약 - 서울파이낸스 구축되지 않은 상태다. 사회적 합의를 거쳐 가이드라인이 나오면 다른 거래소와 협조해 준비하겠다"고 부연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엔 이석우 두나무 대표, 김형년 공동창업자 겸 수석부사장, 남승현 최고재무책임자(CTO), 임지훈 전략담당이사가 참석했다.

글로벌 거래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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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글로벌 성장에 비용이 많이 들 수 있음을 이해하고 있으며 일부 코너를 잘라내고 싶은 유혹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나 1兆 ···두나무 글로벌 자산 플랫폼 도약 - 서울파이낸스 기록이 좋지 않은 고용주와 함께 일하는 것은 결국 회사에 훨씬 더 많은 비용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회사가 비효율적인 글로벌 고용 플랫폼을 고용하는 경우 계약자 지원, 특정 국가에서의 고용 및 비자 후원과 같이 보장되지 않는 서비스에 더 많은 돈을 투자해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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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AILY IT/과학

[이데일리 김국배 기자] 14일 오전 10시. 국내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의 이석우 대표가 자사 메타버스 플랫폼의 화상회의창에 나타났다. 지난 10월 업비트가 1호 가상자산 사업자로 신고 수리를 마친 것을 계기로 이날 두나무의 내년 사업 전략을 소개하기 위한 기자간담회를 연 것이다. 그는 “업비트 개발자 콘퍼런스(UDC) 행사에서 말씀드릴 기회가 종종 있었지만 공식 기자간담회를 1兆 ···두나무 글로벌 자산 플랫폼 도약 - 서울파이낸스 여는 건 아마 처음일 것”이라고 했다.

[이데일리 김일환 기자]

실물 자산까지…거래 대상 자산 확장

올해 두나무는 암호화폐 열풍 등에 힘입어 폭발적으로 성장했다. 3분기까지 집계한 영업이익만 해도 2조5000억원이 넘는다. 이런 가운데 내년 창립 10주년을 맞는 두나무는 거래 자산과 이용자를 늘려 2025년까지 ‘글로벌 거래 플랫폼’으로 거듭나겠다는 목표다.

증권플러스(주식거래 앱), 업비트, 증권플러스 비상장 등을 서비스해온 두나무가 지난달 대체불가능토큰(NFT) 마켓플레이스 ‘업비트 NFT’, 화상채팅을 지원하는 메타버스 플랫폼 ‘세컨블록’을 연달아 내놓은 것도 그 연장선이다. NFT 뿐 아니라 새로운 디지털 자산을 계속 발굴해 거래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것이다.

이 대표는 “거래 대상 자산을 기존 주식과 가상 자산에서 NFT와 그 외 디지털 자산, 실물 자산까지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며 “고객 1兆 ···두나무 글로벌 자산 플랫폼 도약 - 서울파이낸스 기반도 기존 투자자 중심에서 팬, 커뮤니티, 일반 오프라인 소비자까지 확대할 것”이라고 했다.

우선 두나무는 내년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 NFT 사업 기반을 마련하는 데 집중한다. 이를 위해 BTS 소속사인 하이브와 미국에 NFT 조인트벤처를 설립하기로 했다. 임지훈 전략담당이사는 “하이브와 미국에서 글로벌 고객을 겨냥한 NFT 서비스를 개시할 것”이라며 “한국에서 하던 것과 다른 모습으로 새로운 시도를 많이 해볼 계획”이라고 했다.

갓 출시한 세컨블록은 플랫폼, 기능 고도화에 집중하며 향후 일부 서비스만 유료화하는 ‘프리미엄(freemium)’ 수익모델을 기본 골격으로 삼는다. 본인이 소유한 NFT를 전시하는 등 NFT 관련 기능을 구상 중이다. 다만 이용자가 게임을 하면서 수익을 내는 ‘P2E’(Play to Earn) 방식을 적용하는 것은 아직 고려하지 않고 있다.

이석우 두나무 대표가 14일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두나무)

3분기에만 2조5000억 벌어…“상장 계획은 아직”

이날 이 대표에게는 두나무의 상장 계획에 관한 질문이 쏟아졌다. 미국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의 나스닥 상장을 전후로 두나무도 나스닥 시장에 상장할 수 있다는 소문이 나돌았기 때문이다.

이 대표는 “아직 확정된 건 아무것도 없다”며 “언젠가는 상장하겠지만, 현재는 언제 할지 어디에 할지 구체적인 플랜은 없다”고 했다. 두나무를 둘러싼 상장설에 일단은 선을 그은 셈이다.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의 독과점 지적에 대해선 “독점이다 아니다는 여러 요소를 고려해야 하는 걸로 안다”며 “어느 특정 시점의 시장 점유율, 거래량만 따지는 건 너무 협소한 시각이 아닌가”라고 반문했다.

그는 또한 “자체적으로 따져보니 업비트 거래량의 2배가 넘는 금액이 해외 거래소로 나가 거래되고 있다”며 “한국 거래소로 제한해 독점을 따지는 게 맞을지 한번 생각해봐야 할 문제”라고 했다. 암호화폐 시장을 제대로 정의한 상태에서 따져야 한다는 얘기다.

이날 두나무가 공개한 실적을 보면, 이 회사는 올 3분기까지 매출 2조8209억원, 영업이익 2조5939억원을 올렸다. 올해 납부할 것으로 예상되는 세액만 1조원(약 9902억원)에 이른다. 지난달 25일 기준 업비트 고객 예치금은 53조원에 달하고 있다. 이중 원화가 6조4000억원, 가상자산이 46조7000억원이다. 1년 전만 해도 300만명 수준이었던 업비트 회원수는 세 배가 넘는 890만명으로 불어났다.

이 대표는 수익 활용 방안에 대해 “새로 론칭한 서비스들에 투자가 필요한 상황이며, 가능하다면 해외 진출에도 힘을 보태야 하기 때문에 그쪽에 많은 자금과 인력, 자원이 들어갈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위해서도 2024년까지 1000억을 투자할 예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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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 Sports MOU 체결

(주)IPXHOP 법인 명 변경
경북문화원 MOU 체결
Seed 투자 유치
KM 특허법인 MOU 체결
새라온 E&T 설립

스키야키 MOU 체결
나야넷 MOU 체결
한국문화체육 관광협회 MOU 체결

고궁갤러리 MOU체결
플랜히어사운드 MOU 체결

창조적인 사고와 열정이 가득한 아이피샵의 팀입니다.

전략기획본부

- 플랫폼 기획
- 콘텐츠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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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지원사업 추진

경영지원본부

- 인사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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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기획본부

- 경영전략·정책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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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남미(캐나다·미국·멕시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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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개발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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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미디어사업본부

- 브랜드 아이덴티티·이미지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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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발전과 상생을 목표로 협업하고
미래를 위해 능동적으로 나아가는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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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IP
Transaction Platform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현지 국가의 정책 및 문화, 종교, 예술 등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해당 국가에 적합한 구조의 IPXHOP 플랫폼을 구축합니다.

IPXHOP만의 차별화된 서비스 시스템을 현지화하여, 아이피샵이 만드는 글로벌 스탠다드를 전 세계에 공급합니다.

글로컬(Global + Local) IP Sourcing System

국가마다 차별화된 IP 상품과 더불어 현지의 독창적 문화와 예술적 가치를 반영한 IP 상품을 선보입니다. 또한, 해당 국가와 K-CULTURE의 교류를 통해 한국문화와 한국 IP 상품의 홍보 및 거래 활성화를 모색합니다.

현지제휴 마케팅 홍보

현지 마케팅 업체와의 협업으로 각 국가의 에이전시와 협업을 통해 철저한 시장조사와 문화적 특색에 맞는 마케팅으로 글로벌 고객을 유치합니다. 또한, 쉽고 빠르게 현지 고객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해외 미디어와 협력하여 더욱 효과적인 마케팅 네트워크를 구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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