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C·증권플러스·서울거래소 ‘3파전’ - 시사저널e - 온라인 저널리즘의 미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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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김은실 디자이너

장외 거래소

그래픽=김은실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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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e=이승용 기자] 공모주 투자 열풍이 비상장주식 투자열풍으로 확산되면서 장외주식거래 플랫폼을 찾는 이용자들이 급증하고 있다.

K-OTC와 증권플러스 비상장, 서울거래소 비상장 등이 장외주식거래 플랫폼의 시장주도권을 놓고 3강 체제를 구축하고 있는 가운데 비상장주식 투자의 고위험성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그치지 않고 있다.

◇ 장외주식 플랫폼, '3강' 체제

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비상장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은 금융투자협회가 운영하는 제도권 비상장주식 거래플랫폼 ‘K-OTC’와 민간 플랫폼으로 구분된다.

K-OTC는 국내 유일의 제도권 장외주식시장으로 코스피·코스닥 거래와 마찬가지로 증권사에서 증권계좌를 개설한 뒤 거래할 수 있다.

K-OTC는 최근 이용자들이 늘어나면서 거래금액과 시가총액이 상승세다. 월별 거래금액은 지난해 2월 582억원을 저점으로 꾸준히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고 올해는 3월말까지 월평균 1424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시가총액 역시 지난해말 17조437억원에서 이날 18조2229억원으로 늘어난 상태다.

최근에는 민간 장외주식 거래플랫폼으로 이용자들이 더욱 쏠리고 있다. K-OTC에 상장된 종목이 135개뿐이기 때문이다. K-OTC에서 거래되려면 기업이 공시 의무와 사업보고서 제출 등을 해야 하기에 기업들이 부담을 느껴 실제 상장한 종목은 많지 않다.

민간 플랫폼으로는 2018년 2월 유안타증권이 내놓은 ‘비상장레이더’와 2019년 11월 삼성증권이 두나무와 손잡고 출시한 ‘증권플러스 비상장’, 2020년 1월 코스콤이 출시한 ‘비 마이 유니콘’, 지난해말 신한금융투자가 피에스엑스(PSX)와 제휴해 선보인 ‘서울거래소 비상장’ 등이 있다.

특히 이 가운데 증권플러스 비상장과 서울거래소 비상장은 이용자들을 빠르게 흡수하며 양강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두 플랫폼은 지난해 4월 금융위원회로부터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됐다.

증권플러스 비상장은 5200개의 종목이 상장되어 있고 카카오 계정으로 가입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시가총액과 5개년 재무차트, 관련 뉴스도 제공하고 있다. 월간활성이용자수(MAU)는 이미 25만명을 돌파했다.

지난해말 서비스를 시작한 ‘서울거래소 비상장’ 역시 최근 빠르게 이용자를 늘리고 있다. 월간활성이용자수는 2월 5만명에서 급증하기 시작해 한 달 만인 3월에는 15만명을 넘어섰다. 서울거래소 비상장은 수수료가 0원이고 신한금융투자 증권계좌를 갖고 있으면 주식보유를 확인하고 주식 입고와 현금 결제가 동시에 이뤄지는 ‘안전거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과 서울거래소 비상장은 최근 상호간 서비스 및 UX 등을 놓고 표절 공방을 벌이고 있을 정도로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 고위험 투자 확산 우려도

최근 장외주식시장 인기 배경으로는 현행 공모청약 제도로 만족 못하는 투자자들이 대거 이동했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지난해 SK바이오팜 상장을 계기로 뜨거워진 공모주 투자 열풍에 많은 사람들이 공모청약에 뛰어들었다. 하지만 실제 경험해보니 청약경쟁률이 높아지면서 정작 개인들이 받게되는 공모주는 기껏해야 1~2주인 경우가 대부분인 경우가 많아졌다.

젊은 나이대의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공모주 투자로 찔끔찔끔 돈을 버느니 아예 상장 전에 유망기업의 주식을 미리 사두고 대박을 기대하는 것이 인생을 역전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실제로 비상장주식 투자는 성공시 수 배~수십 배의 이득을 안겨다 준다. 올해 상장이 추진되고 있는 크래프톤의 경우 지난해 초에는 40만원대 초반이었지만 최근에는 260만원(액면분할전)에 거래되면서 무려 6배가 뛰었다. 한국코러스 역시 지난해 9월까지 7000원 수준이던 주가가 6개월만에 4만원대로 올라섰다.

하지만 비상장주식 투자가 가지고 있는 고위험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다는 지적도 그치지 않고 있다.

비상장 기업들 가운데 대부분은 미래가 불확실한 기업들이다. 기업이 도산하면 한순간에 투자금을 다 날리게 되는 경우가 많다. 유명하지 않은 비상장기업의 경우 주식을 한번 매수하면 다시 매도하기가 굉장히 어려운 K-OTC·증권플러스·서울거래소 ‘3파전’ - 시사저널e - 온라인 저널리즘의 미래 경우가 많다. 상장이 본격화될때까지 수 년동안 자금이 사실상 묶이게 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우량한 기업들의 경우 이미 장외시장에서 지나치게 가격이 높게 거래되는 경우도 적지 않다. 특히 상장이 본격화된 기업의 주식은 장외시장에서 매물로 나와도 이미 가격이 고평가가 된 경우가 많다.

SK바이오사이언스가 대표적이다. SK바이오사이언스 주식은 공모가가 6만9000원이었지만 장외시장에서 상장 직전까지 19만~20만원에 거래됐다. SK바이오사이언스 주가는 상장 이튿날인 3월19일 오전 19만원을 잠시 찍기도 했지만 이후 하락세에서 벗어나지 못하면서 12만원선도 무너졌다.

장외시장에서 SK바이오사이언스 주식을 매수했던 투자자들로서는 단 한 번도 차익실현을 할 수 있었던 순간이 없었던 셈이다. SK바이오사이언스 주식을 장외시장에서 20만원에 매수했다면 최소 40%에 이르는 손실을 낸 셈이다.

장외 거래소

증권사, 새로운 수익원 떠오른 비상장사 플랫폼 사업 뛰어들어
“거래사기 줄며 안정성은 높아졌지만 장외시세조종 오히려 늘어”
“비상장거래자 95%가 브로커”…개인들은 증권사 믿고 고점에 매수
매수∙매도 수수료 1%씩 받으며 방치…공모주 시장에도 악영향 우려

최근 잇따라 증권사들이 장외주식거래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하기 시작하면서 허위매물 등 거래 안정성에 대한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증권사가 끼면서 거래 사기가 줄고 거래의 안정성이 높아졌지만 허위매물 등 장외시세조종은 오히려 늘었다는 지적이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최근 KB증권은 비상장주식 거래 서비스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출시 시점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자사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앱 ‘M-able’ 안에 비상장주식 거래앱을 연동시키는 방식으로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NH투자증권도 외부 운영업체와 제휴를 맺고 비상장주식 거래 서비스 K-OTC·증권플러스·서울거래소 ‘3파전’ - 시사저널e - 온라인 저널리즘의 미래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이보다 앞서 삼성증권은 2019년 두나무와 제휴를 맺고 ‘증권플러스 비상장’을, 신한금융투자는 지난해 피에스엑스(PSX)와 함께 ‘서울거래소 비상장’을 내놓았다. 이외에도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이 ‘네고스탁’을, 유안타증권이 ‘비상장레이더’를 운영 중이다.

여러 증권사들이 비상장주식 거래시장을 공략하는 데에는 비상장주식 거래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서다. 지난 19일 국내 유일의 제도권 장외시장인 K-OTC의 시가총액은 30조원을 돌파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올해 1월만 해도 18조원에 머물던 K-OTC 시가총액은 최근 4개월간 자금이 유입되며 10조원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증권사들도 장기적으로 새로운 수익원을 마련하기 위해 비상장주식 거래 서비스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한 증권사 관계자는 “최근 공모주 열풍에 힘입어 IPO(기업공개)를 앞둔 기업의 주식을 사려는 투자자가 늘면서 많은 증권사들이 앞다퉈 관련 서비스를 내놓고 있다”며 “비상장사와 접촉 기회를 늘려가며 WM 및 IB부서의 활동과 시너지효과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증권사가 비제도권 주식시장에 뛰어들면서 오히려 장외시세조종이 쉬워졌다는 지적이 나온다.

증권사들이 비상장주식 K-OTC·증권플러스·서울거래소 ‘3파전’ - 시사저널e - 온라인 저널리즘의 미래 플랫폼을 운영하면서 거래 사기가 줄어들며 거래의 안정성은 높아진 건 사실이지만, 장외가격을 조종하려는 세력들은 사실상 방치하고 있어서다.

한 금융업계 관계자는 “주요 비상장플랫폼에 있는 거래자 95%가 브로커라고 봐도 무방하다”며 “증권사들은 주식계좌만 제공할 뿐 시세조종을 위한 허위매물을 검증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28일 한 장외 플랫폼에 올라온 비상장사 ‘두나무’의 거래 게시판을 보면 의아한 점을 발견할 수 있다. 일반 매도가는 49만8000원선에 형성된 반면, 매수가는 최소 50만원에서 65만원까지 주문이 올라와 있다. 매도 호가보다 높은 가격에 매수한다는 글이 올라온 것이다.

한 금융업계 관계자는 “장외주식가격은 가격 설정을 임의대로 할 수 있기 때문에 장외주식가격을 올리거나 내리기 위해 중개업체들이 공매도 공매수하는 경우가 빈번하다”고 말했다.

문제는 이렇게 책정된 장외주식가격을 투자자들은 증권사에서 하는 플랫폼이니 공정하게 형성된 시장가격이라 믿고 거래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 K-OTC·증권플러스·서울거래소 ‘3파전’ - 시사저널e - 온라인 저널리즘의 미래 결과, 몇몇 투자자들이 이른바 ‘따상’ 기대감에 상장을 앞둔 회사의 주식을 고점에 사서 피해를 보는 경우가 늘기 시작했다.

크래프톤이 대표적이다. 국내 한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에선 상장 한 달 전까지만 해도 크래프톤 장외 주식이 공모가(49만8000원)보다 높은 50만~60만원에 거래됐다. 주당 60만원에 100주 가량 체결된 건도 있었다.

지나치게 높게 형성돼 장외주식가격이 공모주시장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일반적으로 장외주식은 공모가보다 저렴하게 매수해 상장을 했을 때 차익을 얻은 시장인데 공모가격과 별반 차이가 없어지고 있어서다.

김민기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은 보고서를 통해 “상장시점이 다가올수록 상장 전 장외거래가격이 대체로 상장 이후 시장가격에 수렴하는 것으로 나타난다”며 “이 같은 추이는 상장 10~20거래일 전에 가장 두드러졌다”고 말했다.

중개플랫폼 업체들도 브로커들의 허위매물을 알고 있지만 규제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한 금융업계 관계자는 “업체들 입장에서는 높은 거래량을 기록하는 불법 브로커를 규제하긴 어렵다”고 말했다.

건전한 장외주식시장을 위해 증권사들의 중개플랫폼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 업계 관계자는 “증권사들은 매도자와 매수자에게 각각 1%씩 수수료를 받으면서 주식계좌만 제공하기만 할 뿐 실질적 운영은 플랫폼 업체가 하고 있다”며 “적어도 증권사가 플랫폼 운영에는 개입하지 않는다고 투자자에게 명확하게 공지를 하거나 운영을 맡은 플랫폼 업체에게 적극적인 관리 감독을 요구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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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디자이너 다니엘 & 에이미

최근 장외거래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많이 늘어났다. 특히 일반적인 주식 시장보다 장기 투자로서의 가치로 기업에 투자하고 추후에 큰 수익을 노리는 투자자들이 많이 늘어났다. 또한 최근에는 벤처투자에 대해서 세액공제해주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큰 매리트를 느끼는 투자자들도 많다. 우서 장외주식 거래 방법은 장외주식 거래소를 가입해야 한다. 장외주식 거래소의 경우 이전 포스팅을 통하여 소개하였다. 앞서서 어떠한 거래소가 있는지 소개하겠지만, 해당 K-OTC·증권플러스·서울거래소 ‘3파전’ - 시사저널e - 온라인 저널리즘의 미래 거래소에 대해서 궁금하시다면 해당 포스팅을 통하여 먼저 읽고오시면 도움이 더 되실 거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안 보셔도 됩니다. 해당 포스팅은 글 맨 하단에 URL로 첨부하였습니다.

목차

  1. 장외주식 이란?
  2. 장외주식 거래소 리스트
  3. 장외주식 거래 방법 - 증권플러스 비상장
  4. 장외주식 거래 방법 - 서울거래 비상장
  5. 결론

1.

장외주식 이란?

장외주식이란 증권 거래소 또는 증권 시장 내 상장되지 않은 주식 또는 주식회사로 주식이 발행되었지만 권리주를 의미합니다. 쉽게 이야기하자면 기업 중에서 상장되지 않은 주식을 장외주식이라고 하며, 시장 밖에서 거래 한닫고하여 장외주식거래라고도 합니다. 몇 년 전까지만 하여도 장외주식은 거래소가 구비되지 않고 동호회 또는 커뮤니티를 통하여 개인과 개인 간의 거래를 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져 매우 안정성에서 취약했지만, 최근에는 두나무에서 운영하는 증권플러스 그리고 서울거래소 같은 어플리케이션이 탄생하고 삼성증권 그리고 신한금융과 협조하여 만들면서 매우 거래가 조금씩 활발히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해당 장외주식 거래소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

장외주식 거래소 리스트

장외주식 거래소 리스트

현재까지 공식적/비공식적 장외주식 거래소는 총 5곳 입니다. 그 이상으로 있지만 실제로 투자자들이 많이 투자하고 움직이는 곳이기 때문에 설명드립니다. 해당 거래소들의 설명은 앞서 말씀드린 대로 글 맨 하단에서 비상장거래 주식에 대한 포스팅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여기서 K-OTC의 경우는 일반 증권사 HTS 그리고 MTS를 통하여 거래가 가능하며, 증권플러스, 서울거래소, 엔젤리그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하여 이용 가능합니다. 장외주식38의 경우는 동호회 형식의 홈페이지 거래이며 매우 수동적이고 사기 가능성이 높아서 위험성이 높은 곳입니다. 하지만 국내 최대 장외주식 커뮤니티이기 때문에 거래량과 이용자 수가 많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어플 이용자 수와 안정성을 확보한 증권플러스 비상장 거래 그리고 서울거래소가 많이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이에 따라 해당 2거래소에 대한 장외주식 거래방법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3.

증권플러스 비상장 장외주식 거래방법

증권플러스 비상장 장외주식 거래방법

증권플러스 비상장의 경우 삼성증권과 협약을 통하여 거래한 주식들이 삼성증권 계좌에서 보유하기 때문에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1. 삼성증권 계좌 설립 (있을 시, 생성 x)
  2. 증권플러스 비상장 주식 어플리케이션 다운
  3. 아이디 생성 및 로그인
  4. 삼성증권 계좌 연결
  5. 종목검색
  6. 종목정보 분석
  7. 팝니다 or 삽니다 클릭
  8. 가격확인 및 1:1 협의
  9. 협의 통해 수량 가격 결정 및 계좌 잔액 입금
  10. 거래 완료

증권플러스 비상장의 경우 1:1 대화를 해야하기 때문에 조금 불편한 감은 있다.

4.

서울거래 비상장 장외주식 거래방법

서울거래소 비상장 장외주식 거래방법

서울거래소는 신한금융투자와 협약을 통하여 현재까지는 수수료 0%로 서울거래소에서 거래할 시, 해당 주식이 신한금융투자 계좌로 거래되게 됩니다. 해당 계좌에서 거래한 장외주식을 보유하게 되기 때문에 안정성이 확보됩니다. 현재 수수료가 없기 때문에 장외주식을 쉽게 거래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서울거래소의 거래방식이 두나무의 증권플러스 비상장보다 수월하다고 느껴진다. 앞으로 서울거래소가 더욱 더 커질 것이라고 생각된다.

5.

결론

최근 장외주식에 대한 관심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국내에 있는 유명한 Start-up 회사들이 상장 준비를 하면서 더더욱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몇 년 전만 해도 제대로 가치 평가받지 못하여 주식의 가치가 크게 빛을 바라지 못하였지만 최근 들어 Start-up의 가치를 높게 평가하는 기업 그리고 개인 투자자들이 증가하면서 거래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물론 장외주식거래는 일반적인 거래가 아니기 때문에 수수료가 높을 수 있다.

향후 장기간 관점에서 해당 투자를 진행하는 것이기 때문에 매우 철저한 분석과 기업에 대한 평가를 다방면에서 진행하고 리뷰해야만 수익을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그냥 Start-up 기업이라 해서 3년 후, 5년 후 그리고 10년 후 존재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없다. 존재한다고 하여도 여전히 비상장으로 남을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철저한 분석과 가치 평가를 통해서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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