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거래량 보는 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2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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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키움증권 영웅문S 글로벌

치킨요정의 경제공부방

차트는 종류가 다양합니다만,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차트는 봉차트 입니다. 기둥 생김새가 양초와 같아서 캔들차트 라고도 하는데요, 아래 그림과 같은 차트를 일컽습니다.

이 그림은 우리나라 코스피의 주봉 차트를 나타냅니다. 직관적으로 빨간 봉은 상승을, 파란 봉은 하락을 의미하는 것 정도는 알겠는데, 어떤건 기둥이 길고, 어떤건 선만 뾰족하게 나온 것도 있고, 복잡하네요. 하나하나 알아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양봉과 음봉

봉 하나하나를 살펴볼까요? 봉은 2가지 색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빨간 봉은 양봉, 파란 봉은 음봉으로 불리웁니다. 양봉과 음봉의 특징을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주식 종목으로 예를 들어볼까요? 한국콜마의 2017. 5. 31일과 일봉을 살펴보겠습니다.

5월 31일 시가는 85,000원이었으나, 종가는 400원이 오른 85,400원이 된 채 마감되었습니다. 종가가 시가보다 올랐으면 일단 양봉 이라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시가와 종가의 차이만큼이 기둥의 길이가 되며, 남은 뾰족한 부분이 고가와 저가의 차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뾰족한 부분은 보통 꼬리 라고 합니다.

6월 1일의 시가는 85,900원입니다. 종가는 83,800원으로 시가보다 종가가 더 하락했습니다. 이는 음봉을 의미하는 것이구요. 마찬가지로 고가와 저가의 차이만큼이 꼬리의 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림으로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겠네요.

6월 1일과 같이 음봉이 매우 길게 형성되는 경우를 장 대음봉 이라고 부릅니다. 반대로 양봉이 길게 나타나게 되면 장대양봉이라고도 하죠.

분봉, 일봉, 주봉, 월봉

양봉과 음봉에 대해 알았으니 이제 다음 단계로 넘어가볼게요. 앞서 배운 봉은 하루의 시간을 기준으로 나타내고 있습니다. 주가는 1분에도 몇번씩 왔다갔다하기 때문에 이를 봉 하나로 표현하기는 쉽지가 않죠. 반대로, 1년동안의 주가를 365개의 봉으로 나타내기에는 한눈에 들어오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나온 개념이 바로 분봉, 일봉, 주봉, 월봉인데요, 개념은 간단합니다. 봉 하나에 어느정도의 기간을 압축시켜놓았느냐이죠.

예를 들어볼게요. 한국콜마의 일봉과 월봉을 비교해봅시다.

위의 그림은 한국콜마의 2017. 4. 3(월) ~ 2017. 4. 28 ( 금) 의 한달간 일봉 차트입니다. 4월 첫날인 3일의 시가는 75,900원이었으며, 4월 중 최저가는 11일에 72,300 원을 기록했습니다. 그 후 반등하여 21일에 4월중 최고가인 82,300원을 기록하였고, 마지막날 28일의 종가는 80,300원 이었습니다. 총 20 거래일 동안 일봉 20개가 나열되어있는 모습입니다.

이를 하나의 봉으로 나타낸다면 오른쪽에 있는 봉처럼 압축시킬 수 있겠습니다. 즉, 월봉은 4월 한달간의 시가, 종가, 고가, 저가로 구성되어있는 봉 입니다.

주봉은 그럼 1주일간의 시가, 종가, 고가, 저가로 구성되어있겠으며, 분봉은 1분동안의 해당 정보를, 15분봉은 15분동안의 해당 정보를 나타낸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주식 거래량 보는 법

출처 : 키움증권 영웅문S 글로벌

#1을 캔들차트라고 부르고 주식의 가격을 나타낸다. #2는 거래량을 나타낸다.

주가를 나타내는 위 캔들 차트는 파란 막대기와 빨간 막대기로 나뉜다.

예시를 만들어 봤다. 빨간 막대기의 의미는 다음과 같다. 종종 꼬랑지 같은게 없을 떄도 있는데, 그 뜻은 고가=종가, 시가=저가라는 뜻이다 .

파란 막대기의 의미는 다음과 같다. 시가가 종가보다 높았다는 뜻이 된다.

이렇게 캔들차트는 구성되어있다. 이걸 분단위, 일단위, 주단위, 월단위로 본다면, 각각 분봉/일봉/주봉/월봉이 되는 것이다. 하지만 무조건적으로 양봉이 났다고 좋은 것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거래량이다.

#2의 거래량 차트를 보자. 거래량의 차트 또한 빨간색과 파란색으로 나뉜다. 전날 보다 거래량이 증가했다면 빨간색, 거래량이 감소했다면 파란색이다. 몇가지 케이스를 정리해 보겠다

# case 1 : 주가는 증가하고 거래량은 감소하는 추이를 보일 때

주가는 오르지만 거래량은 떨어지고 있다. 이 의미는 주가는 오르지만 거래는 이루어 지지 않는다. 즉 주식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오를걸 기대하고 매도를 하지 않는 다고 해석될 수 있다. 이 때 신규 매수세가 유입된다고 볼 수 있다.

# case 2 : 주가와 거래량이 증가 하는 추이를 보일 때

주가와 거래량이 동시에 증가하고 있다. 매도세가 많음에도 매수세가 매도세를 넘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매수세가 강해진 것이다.

# case 3 : 주가는 감소하고 거래량이 증가하는 추이를 보일 때.

주가는 떨어지고 거래량이 많아진다. 주식을 주식 거래량 보는 법 매도하려는 세력이 많아진 것이다. 들어가면 큰일날것 같다.

# case 4 : 주가와 거래량이 감소하고 증가하는 추이를 보일 때.

주가와 거래량이 같이 손잡고 떨어지고 있다. 주가가 떨어지고 거래량이 떨어지니 매수세력이 없을 것이다 라고 해석된다.

공부를 하면서 100%는 맞는 자료가 아닐 수 있다. 하지만 차트에서 거래량이 상당히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다. 거래량은 주가를 탄력적으로 바꾸게 하는 힘이다. 주가와 거래량을 같이 보는 눈을 만들어야 겠다.

주식 거래량 보는 법

시초가가 최저가이면서 종가가 최고가일 경우 양봉이며 최고가가 종가이고 최저가가 시초가이기 때문에 꼬리가 따로 없는 캔들이 됩니다. 이것을 캔들로 나타내면 아래와 같은 모양이 됩니다.

이렇게 밑꼬리 윗꼬리가 없이 긴 양봉으로만 마감된 것을 장대양봉이라고 부릅니다. 이 경우는 밑꼬리가 없기 때문에 시초가에서부터 한 번도 밀린 적 없이 계속 상승했다는 뜻이고 그리고 또 윗꼬리가 없기 때문에 결국 밀리지 않고 종가가 최고가로 마무리되었다는 뜻입니다.

그만큼 상승세가 굉장히 강한 캔들이란 뜻인데요.

이런 장대양봉이 나왔을 때 만약 이 캔들을 뒷받침해주는 거래량이 많이 폭발해준다면 이후 캔들부터 굉장히 상승할 수도 있다는 신호가 됩니다.

이 장대양봉은 시초가부터 한번도 하락하지 않고 꾸준히 상승만 해서 결국은 종가때까지 최고가로 상승하고 마무리된 것이기 때문에 만약 장대 양봉의 캔들이 나오면서 거래량까지 뒷받침됐다면 그러니까 거래량까지 폭발적으로 상승해주었다면 이 캔들 이후부터는 더 큰 상승이 나올 수 있는 확률이 굉장히 높아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장대 양봉 캔들은 강력한 상승의 신호 라고도 해석하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럼 실전차트에서도 장대양봉을 예시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아래 차트에서 보인 것처럼 장대양봉 이 나오면 그 이후에 꾸준하게 상승해주는 힘이 작용할 확률이 굉장히 높습니다. 그래서 거래량이 굉장히 크게 터진 날 은 분봉을 키시고 장대양봉이 나오는지 장대음봉이 나오는지를 보시면서 장대양봉이 나온다면 매수를 더 고려해보시고 반대로 장대음봉이 나오기 시작한다면 매도를 고려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래 차트는 종가가 시초가보다 밑에 있기 때문에 음봉이 되고 윗꼬리와 밑꼬리는 없습니다. 그 이유는 최고점이 시초가와 동일하고 최저점이 종가와 동일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윗꼬리, 밑꼬리 없이 몸통으로만 이루어진 긴 음봉캔들이 만들어졌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장대음봉 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장대 음봉이 나오면 몇 번 더 장대 음봉이 나올 확률이 굉장히 높아집니다.

그리고 이러한 캔들이 나왔을 때 거래량까지 강력하게 터져버린다면 그것은 이 캔들 이후에 주가가 꾸준하게 하락할 수 있다는 신호 입니다. 왜냐하면 마지막까지 한 번도 저항하지 못하고 매도하는 힘만 작용했기 때문 입니다.

보통 이러한 캔들이 나왔을 때는 분명 강력한 악재 가 있거나 아니면 단타를 치실 때 물량이 많이 쏟아져 나왔다는 증거 기때문에 이 경우는 강력하게 계속해서 다른 물량들도 쏟아질 확률이 높아지게 됩니다.

▶ 실전에서 장대 음봉이 나온 경우 그 이후에 어떻게 되는지 한 번 캔들로 보여드릴게요.

선차트를 캔들로 나타내보도록 하겠습니다. 전제 조건은 항상 거래량이 엄청나게 뒷받침됐다는 가정하에 생각해주셔야 합니다. 거래량이 없다면 이 캔들들은 큰 의미가 없어져 버립니다. 만약 펜을 100만원에 누군가에게 팔았다면 시장에서 과연 이 펜을 무조건 100만원으로 가격이 책정되는 것일까요? 아닙니다. 왜냐면 거래량이 한번밖에 안 터졌기 때문이죠. 누군가가 말도 안되게 100만원에 그냥 사줬을 수도 있고 그 이후에는 그냥 원가인 천원정도에 거래가 된다면 이 펜은 100만원 하 ㄴ건의 거래가 체결됐지만 이것을 정말 100만원짜리라고 볼 수는 없는 것입니다.

하지만 만약 이 펜을 천명이 100만원에 사갔다면 어떨까요? 그러면 이것은 정말 100만원 가격이 이미 된 것이나 다름이 없겠죠? 그리고 만명, 천만명이 사간다면 점점 더 이 펜의 가격이 확실해지는 것입니다. 그런 것처럼 캔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만약 장대양봉이 나왔어도 거래량이 아주 미비하다면 이것은 거의 무시하셔도 되는 그런 캔들이 되어버리는 것이고

만약 장대양봉이나 장대음봉이 나왔는데 어마어마한 거래량이 받쳐준다면 그 캔들은 우리가 굉장히 의미를 두고 지켜봐야 되는 캔들이 되는 것입니다.

아래 캔들의 특징이 몸통이 굉장히 작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별 모양을 닮았다고 해서 별형 혹은 스타캔들이라고도하고 오래전부터 주식을 하는 분들은 도지라고도 부릅니다.

별형, 스타캔들, 도지라는 이름을 갖고 있는 캔들의 특징은 시초가와 종가가 굉장히 가까이 붙어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어떤 경우는 아예 시초가와 종가가 동일하기도 합니다. 한마디로 특징은 시초가와 종가가 굉장히 가까이 붙어있어야 되는것이고 또한 윗꼬리와 밑꼬리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한번 양봉일때와 시초가와 종가가 붙어있을 때는 어떤 모양의 캔들이 되는지 참고하실 수 있게 그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래 캔들들도 거래량이 굉장히 많이 터졌다는 가정을 하고 보셔야 합니다.


▶ 주식은 매수세와 매도세의 싸움입니다.

매수세는 돈을 들고 주식을 계속 사는 힘이고 매도세는 주식을 들고 이 주식을 계속 팔아치우는 힘입니다.

그런데 어느 한쪽 힘이 쎄다면 그러니까 돈이 더 많은 사람들이 사려는 힘이 더 강하다면 결국 파는 물량을 다 소화하고 올라가게 되겠죠. 하지만 반대로 매도세, 그러니까 주식수를 많이 갖고 있는 사람들이 팔려는 힘이 더 강하다면 돈으로 아무리 주식을 사도 그거보다 더 강하게 많은 물량을 털어 낸다면 주가는 결국 하락하게 되어 있습니다.

만약 거래량이 엄청나게 터졌다면 상승을 하거나 하락을 하거나 주식 거래량 보는 법 해야 되는데 이것은 시초가와 종가가 거의 붙어있기 때문에 어마어마한 화력을 뿜어냈는데도 불구하고 동점으로 마무리된 것이죠. 그렇다면 그 다음날은 어느 한 힘은 영향력이 적어지게 돼있습니다.

그래서 이 캔들은 추세전환의 신호를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도지 캔들에 참고하실만한 사항은 이 캔들이 일봉 상 큰 흐름으로 봤을 때 밑에서 나왔느냐 위에서 나왔느냐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만약 아래와 같은 차트가 있다면, 도지 캔들이 아래 체크된 부분에서 나와주고 거래량이 많이 터졌다면 이것은 추세가 상승 전환돼서 강력하게 올라갈 수도 있는 신호 가 주식 거래량 보는 법 됩니다. 그 다음날 장대양봉이 뜰 확률이 굉장히 높아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반대로 위쪽에서 도지 모양의 캔들이 나왔고 거래량이 강력하게 뒷받침 되는 도지 모양이 나왔다면 매수세와 매도세의 강렬한 싸움이 있었기 때문에 그 다음날부터 추세전환될 확률이 높아지고 하락 추세 전환의 확률이 더 높아지는 것이겠죠. 조금 더 부연 설명을 드리자면, 다음날 장대음봉이 나올 확률이 굉장히 높아지겠죠.


▶ 만약 장대음봉이 나온다면 우선 손절을 하시거나 익절을 하시고 나오는 것을 고려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래 선차트를 캔들로 나타내 보겠습니다. 아래 차트는 종가가 시초가보다 위에 있기 때문에 양봉이 되는 거죠. 그리고 최저가는 시초가와 같기 때문에 밑꼬리는 없고 시초가보다 종가가 상승한 양봉 캔들이지만 윗꼬리가 굉장히 길기 때문에 이럴 때는 한 번 분봉으로 더 쪼개서 거래량을 확인해 보신다면 최고점에서 거래량이 터져서 꾸준히 거래 매물이 쏟아졌다면 이건 굉장히 악성 매물대가 많이 포진되어 있다는 것 입니다.

한마디로 매물이 쌓여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양봉이라해서 ‘앞으로 상승할 힘이 더 세다’라는 생각을 하기 보다는 매물이 많이 쌓여 있어서 굉장히 누르는 힘이 더 강하구나. 이렇게 생각하시는 편이 더 정확한 판단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거래량이 엄청나게 터졌다는 가정하에 하는 말입니다.

현재가창을 확인해서 매물이 굉장히 쏟아져 내린다면 그만큼 이 구간에 악성매물이 많이 있다는 것을 가늠할 수 있는 것입니다.

주식 거래량 보는 법

이번에는 아랫꼬리가 긴 캔들을 한 번 보겠습니다. 시초가가 최고가이기 때문에 윗꼬리는 없고 종가보다 최저가가 낮기 때문에 아랫꼬리가 달립니다. 우선 시초가보다 종가가 더 떨어졌기 때문에 이 캔들은 음봉이 됩니다. 밑 꼬리가 긴 캔들이 되는 것이죠.


이 경우 만약 거래량이 최저점 지점부터 어마어마하게 터졌다면 이 캔들은 비록 시초가보다 종가가 더 떨어진 음봉이지만 상승하려는 힘이 굉장히 큰 것입니다.

보통 이런 경우에는 동시호가 전에 갑자기 거래량이 터지면서 물량을 다 흡수해서 올라가는 경우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밑꼬리가 길면서 이 캔들을 쪼개서 보았을 때 최저점부터 강력하게 거래량이 터진 캔들이라면 이것은 인위적으로 가격을 누르다가 막판에 물량을 많이 흡수하려는 의도 로 보셔도 무방하고 이런 경우에는 호재가 숨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 이번에는 거래량을 보는 방법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알아보겠습니다.

예를 들어 아래와 같은 캔들차트가 있다고 했을 때 캔들들이 있고 그 아래에 막대기들이 거래량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도지 캔들의 거래량이 앞에 있었던 거래량들보다 월등하게 터졌다면 빨간색이 되는 것입니다.

거래량도 빨간색과 파란색으로 구분되게 되어 있는데요.

음봉과 양봉처럼 거래량이 전일대비 더 많았다면 빨간색이고 전일보다 적었다면 파란색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만약 거래량이 그 다음날은 조금 더 줄었다면 파란색이 되겠죠. 그렇게 점차 줄다가 거래량이 엄청나게 폭발을 하고 장대양봉이 나왔다면 이렇게 더 상승할 확률이 높아지는 것이겠죠.

그래서 거래량을 보실 때는 이런 식으로 빨간색은 전일 대비 더 거래량이 상승한 것이고 파란색은 전일대비 거래량이 더 떨어진 것이다. 이렇게 봐주시면 되구요. 어떤 캔들이 의미가 있을 때는 그 전 거래량들은 굉장히 작다가 어떤 특정 캔들에서 거래량이 폭발적으로 상승합니다. 그런 캔들은 더 주의 깊게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주식 거래량 보는 법

주식 차트 보는법 캔들, 이동평균선, 거래량보다 중요한?

주식투자를 잘하려면 차트만 보면 될까? 상식적으로만 생각해봐도 알 수 있는 말이지만, 정상적으로는 주식이란 차트만 잘 안다고 잘 되는게 아니다.

그런데 말은 정확하게 해야 하는게, 차트만 보고 잘하기가 어렵다 뿐이지 불가능하다는 말 역시 아니다. 오죽하면 차트쟁이라는 말도 있을까. 사실상 개인 투자자들 대다수는 차트만 보고 주식을 한다. 차트만 주구장창 파는 교육을 자신있게 내건 곳들도 많다.

우리나라의 주식시장은 그냥 차트를 보는 기술적분석이냐? 아니면 기업의 가치를 분석해서 장기투자를 목적으로 하는 가치투자파냐? 이 둘로 나뉜다. 그리고 주식을 딥하게 하는 사람일 수록 차트쪽으로 무게 중심이 기우는 것이 현실이다.

그나마 이 차트라도 똑바로 보고 투자를 하면 별 문제는 없다. 기술적으로 리스크 관리하면서 알아서 매매를 해나갈 수 있으니까. 그러나 문제는 대다수 주식을 잘 모르고 대충 발을 걸치고 있는 90% 이상의 투자자들이다. 그들은 가치분석이라는 것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것은 물론이고 차트도 제대로 분석할줄 모른다.

차트? 양봉, 음봉, 장대양봉, 장대음봉, 이동평균선, 거래량 정도만 볼 수 있으면 되는거 아냐? 이런 식으로 쉽게 생각한다.

차트 보는법을 대충 이해했으니 이제 타이밍을 잡는 감을 익히자. 종목을 잘 발굴해서 대박을 내자!! 이런식이다.

뭐. 주식이란걸 기본도 모르고 하는 사람도 넘쳐나니 이정도면 준수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현실에서는 오히려 이렇게 어설프게 아는게 오히려 독이 되는 경우가 더 많다.

그래서 사실 솔직한 속마음으로는 이런 식의 주식 차트 보는법에 대한 포스팅은 쓰고 싶지 않다. 아무리 설명을 해놔도 어설프게 알 정도만 건드리는게 되기 때문이다. 그래도 이번에 포스팅을 주식 차트 보는법이라는 주제로 하는 이유는. 괜히 인터넷의 블로그 기웃거리면서 차트에 관한 정보를 얻어서 주식공부할 생각일랑 빨리 접고.

일단은 차트를 보는 것은 이정를 알고 있되. 좀 주식 거래량 보는 법 제대로 배우고 익힌다음에 투자의 안정성을 높이라는 말을 해주고 싶어서이다. 솔직히 차트 같은거 몰라도 할 수 있는게 주식이다. 그리고 그렇게 하면서도 돈 벌려면 벌 수 있다.

그러나 제대로 알고 하는 사람과 어설프게 알거나 모르고 하는 사람은 길게 보면 큰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다. 한 두 번은 모르고도 돈 벌 수 있지만 그걸 10년, 20년 할 수 있을까? 한번 주식투자자는 영원한 주식투자자다. 아마 죽을 때 까지 투자를 할거다.

그런데 그 기간 동안 잘 알지도 못하고 수익을 계속 낸다고? 아무리 좋게 얘기하고 싶어도 안되는건 안 되는거다.

어쨌든 주식 차트 보는법에 대해서 최소한의 감만이라도 잡고 싶다면 아래 적어둔 것은 기억하자. 이정도만 알아도 대략적인 흐름은 잡는거라 봐도 된다. 그러나 이건 어디까지나 인덱스 수준이어서 이에 대해서 따로 공부를 해야 한다. 그런데 그게 인터넷에서 쉽게 볼 수 있는건 아니다.

적어도 공짜 자료로 제대로 된걸 본적도 없고, 문제는 보기만 해서는 그게도 또 별로 도움이 안된다는거다. 박태환 선수가 수영하는 모습에 대해서 아무리 설명을 들어도 내가 수영 연습을 하지 않으면 절대로 수영실력이 늘지 않는것과 마찬가지 이치이다.

주식투자에 있어서 중요한건 경험과 트레이닝이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좋은 선생님이 있다면 그 기간을 빠르게 단축시킬 수 있을 뿐이다. 그래서 내 포스팅에서 반복적으로 주식 스터디, 주식 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다.

흥부야카페의 박스터디라는 곳에서 무료로 주식 실전 트레이닝을 받을 수 있으니 참고하자. (네이버에서 흥부야재테크하자로 검색한 뒤 박스터디에 관련된 공지를 찾아볼 것)

어쨌든 여기에 아주 간단하게 주식 차트 보는법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정확하게 말하면 보는법을 설명한거라기 보다 이것들을 찾아보라는 식의 인덱스 정도?

1. 캔들의 모양에 따라 매수, 매도, 홀딩을 결정 - 망치형, 역망치형, 샛별형, 장대양봉, 장대음봉 등등
2. 이동평균선 분석 - 정배열, 역배열, 골든크로스, 데드크로스를 보면서 매매 타이밍 잡기
3. 보조지표 분석 - MACD, 볼린저밴드 등을 보고 매수, 매도 시점 파악하기
4. 거래량 분석 - 거래량이 터질 때가 매수포인트?

사실상 인터넷이나 책에서 찾아볼 수 있는 차트 보는법에 대한 기본정보는 대략 이정도다. 아주 간단하게 후려쳐서 말하면. 차트의 흐름과 캔들의 모양상 살 때, 팔 때, 기다릴 때를 구분하자는 거다. 여기에 하나 추가하면 캔들과 별개로 거래량을 보고 수급이 터질때 사자는 것까지.

아주 많은 방식으로 자기만의 이야기를 하자면 간소화 시키면 이게 전부가 아닐까 싶다. (만약 이것들도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으면 유튜브에서 '''머니버디'', 또는 '나도 주식한다''로 검색해서 1강부터 쭉 보면 이 이상의 것을 배울 수 있다.)

다시 말하지만 이정도로 후려쳐서 주식판에서 밥벌어 먹겠다고 나서는 사람들이 우리 나라에 너무나도 많다. 지금 차트 얘기를 하고 있기는 하지만 주식에 관한 다른 모든 것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 재무제표를 제대로 볼 줄도 모르면서 가치분석을 했다고 하거나 그냥 가격이 싸고 PER가 낮다는 이유만으로 매수를 결정하는 식이다.

변동성이 크다는 이유만으로 코스닥 개잡주를 이유없이 들고 있는 경우도 허다하다. 그게 아니면 이도 저도 아닌 채 뉴스만 보고 부화뇌동하면서 주식을 사고 팔고를 반복한다.

주식 차트 보는법을 배워서 주식투자를 하고 싶다고? 앞서 말한 후려쳐서 알고 있는 정보만으로 덤벼드는건 너무 위험하다. 그럼 위험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수많은 상황에서 자기만의 기준으로 투자를 할 수 있도록 판단력과 실행력을 더하는 훈련이 필요하다. 뻔한 소리 같나? 그러나 정말로 이게 정답이다.

정말 중요한건 보는법을 배우는게 아니다. 차트를 보고나서, 혹은 보기 전에 올바른 매매를 할 수 있도록 훈련을 받는 기간을 거쳤으면 좋겠다. 그 훈련이란게 도대체 뭘까. 계속 혼자서 주식을 사고 팔기만 하면 훈련이 될까? 똑똑한 사람은 될 수도 있다.

그런데 장담컨데 아무리 똑똑해도 그렇게 해서는 굉장히 오래걸려서야 아는게 주식판이다. 주식시장의 아이큐는 무한대라는 말도 있다. 개인의 지적 수준으로 뚫어낼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는 말이다.

그래서 자꾸 말하지만 좋은 스승이 필요하고 도움이 될 멘토가 필요하다. 아무리 비싸도 나의 시행착오를 단축시키고 경험의 양을 늘려줄 수 잇는 스승이 있다면 돈을 지불하는게 현명한 선택이다. 흥부야재테크하자 카페에서 박스터디라는 것을 하는데, 최고의 멘토진에게 무료로 주식투자에 대한 노하우를 배우고 트레이닝까지 받을 수가 있다. 게다가 온라인이다.

온라인이지만 오프라인처럼 시간관리도 해주고 전반적으로 체계적인 교육을 해준다. 교육을 받고 싶은 사람이 해야 할 것은 단지 교육 전 선행학습을 하는 것 뿐이다. 선행학습을 하면서 투자자로 거듭날 준비를 하면 알아서 실전반에 입문을 시켜준다.

주식 전문카페가 아니라서 주식투자에 익숙한 사람들이 많이 없다는 것도 배움에 있어서 유리하다. 비슷한 수준의 사람끼리 뭉쳐서 배울 수가 있기 때문이다. 생초보부터 투자 전문가까지 될 수 있는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도 추천하는 이유이다.

흥부야재테크하자 카페[링크] - 주식 트레이닝 실전반 박스터디 참여 가능

위의 링크를 클릭하거나 네이버에서 검색을 해서 들어가보자. (흥부야재테크하자로 검색해서 네이버 카페로 들어가기) 그리고 카페의 전체공지에서 박스터디에 관련된 공지를 찾아서 읽어본 뒤에 본격적으로 참여를 하면 된다.

마지막으로 계좌를 하나 보자. 오른쪽 아래를 보면. 10개월 정도의 수익이 1억이다. 흥부야 박스터디의 멘토 중 한명의 계좌인데, 당신도 이런 계좌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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