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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시장(Secondary Market)

2차 시장은 처음 발행된 증권, 채권 등이 거래되는 발행시장과 구분되며, 이미 발행된 주식들의 거래가 이루어지는 유통시장을 뜻한다. 국내에서는 유가증권시장, 코스닥, 코넥스, 프리보드 시장 등이 2차시장에 해당하며, 외국의 경우 New York Stock Exachange(NYSE), NASDAQ 등이 있다. 2차 시장에서는 주식이 가장 보편적으로 거래 되며, 주식 외에도 뮤추얼 펀드, 채권과 같은 상품 등도 거래된다. 패니매(Fanni Mae), 프레디맥(Freddie Mac)과 같은 기관들은 2차 시장에서 모기지 관련 상품을 거래하며 모기지 증권을 만든다.

1차 시장(Primary Market)에서는 처음 발행된 주식이나 채권을 등의 거래가 이루어지며, 흔히 알려진 거래 형태는 IPO(Initial Public Offering)이다. 이 때 거래된 증권을 후에 재판매하기 위한 거래 시장이 2차 시장이다. 각각의 거래에서 발생한 수익은 거래 당사자에게 돌아가며, 1차 시장에서 IPO 에 참여한 투자은행, 주식 발행 주체가 되는 회사 등은 2차 시장에서의 거래에 관여하지 않는다.

싱글족 가운데 두 곳 이상에 거처를 두거나 잦은 여행과 출장 등으로 오랫동안 집을 비우는 사람들을 일컫는 말. 0.5인 가구는 1인 가구보다 집에 머무는 시간이 훨씬 더 짧다. 평소에는 직장 근처에 방을 얻어 혼자 살지만 주말에는 가족들의 거처로 찾아가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경우도 여기에 속한다.

개인이 사장이면서 직원인 기업을 의미한다. 자신이 가진 '지식, 경험, 기술' 등을 사용하여 보다 창조적인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이윤을 창출하는 경우 1인 창조기업이라 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는 △소프트웨어 개발, 홈페이지 제작 등 IT서비스 △만화, 드라마, 영화제작 등 문화콘텐츠 서비스 △전통식품, 공예품 분야의 제조업 등 창의적인 아이디어나 전문 지식ㆍ기술 등 분야의 1인 중심기업을 말한다.

국민소득을 총국민 수로 나눈 값. 해당 국가의 소득 수준을 보여주는 가장 대표적인 지표이다.

유럽연합(EU)이 2020년까지 온실가스 20% 감축, 에너지효율 20% 개선, 신재생에너지 20% 확대를 목표로 한 계획이다. EU는 이 계획에 따라 2012년부터 EU에 취항하는 모든 항공기에 배출권거래제를 적용하고 있으며, 또한 재생에너지 투자에 비중을 확대하고 있다.

2차 시장은 처음 발행된 증권, 채권 등이 거래되는 발행시장과 구분되며, 이미 발행된 주식들의 거래가 이루어지는 유통시장을 뜻한다. 국내에서는 유가증권시장, 코스닥, 코넥스, 프리보드 시장 등이 2차시장에 해당하며, 외국의 경우 New York Stock Exachange(NYSE), NASDAQ 등이 있다. 2차 시장에서는 주식이 가장 보편적으로 거래 되며, 주식 외에도 뮤추얼 펀드, 채권과 같은 상품 등도 거래된다. 패니매(Fanni Mae), 프레디맥(Freddie Mac)과 같은 기관들은 2차 시장에서 모기지 관련 상품을 거래하며 모기지 증권을 만든다. 1차 시장(Primary Market)에서는 처음 발행된 주식이나 채권을 등의 거래가 이루어지며, 흔히 알려진 거래 형태는 IPO(Initial Public Offering)이다. 이 때 거래된 증권을 후에 재판매하기 위한 거래 시장이 2차 시장이다. 각각의 거래에서 발생한 수익은 거래 당사자에게 돌아가며, 1차 시장에서 IPO 에 참여한 투자은행, 주식 발행 주체가 되는 회사 등은 2차 시장에서의 거래에 관여하지 않는다.

1인당 국민소득 3만 달러 이상, 인구 5,000만 명 이상의 조건을 만족하는 국가를 의미한다. 경제 규모와 소득 수준을 모두 충족해야 30-50클럽에 포함될 수 있어 통상 선진국의 상징으로 인식된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국민소득 3만 달러가 넘는 나라는 20개국이 넘는 것으로 파악된다. 그러나 이 가운데 인구 5,000만 명 이상인 나라는 2019년 기준으로 미국, 일본, 독일,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한국 등 7개국이다.

3-Dimensional Television의 약자로 시청각적으로 입체감을 느끼게 해 현실감과 살아있는 듯한 느낌을 제공하는 TV를 말한다. 3D는 왼쪽, 오른쪽 눈에 보여지는 영상에 차이를 둬 거리감을 인식하게 하여 마치 눈 앞에 생생한 영상이 입체적으로 나타나 보이게 하는 것이다. 현재는 3D전용 안경을 써야만 3D TV를 볼 수 있는 수준이지만 안경없이 3D TV를 볼 수 있는 기술을 개발 중이다.

제3세대(The Third Generation) 휴대 전화 방식을 말한다. 국제전기통신연합(ITU: International Telecommunication Union)이 정한 ‘IMT-2000’ 표준에 따른 디지털 휴대 전화 방식이다. 1980년대 음성 통화를 중심으로 한 아날로그 방식이 제1세대라 한다면, 이후의 디지털 방식이 제2세대 이동 통신이었다. 이에 반해 IMT-2000에 의한 제3세대는 고음질의 음성 통화, 고속 데이터 통신, 데이터 통신을 응용한 비디오 기능이 부가되었다는 특성을 갖는다. 4G는 3G의 후속으로 제4세대 휴대 전화 방식을 말한다. 2007년에 개최된 세계무선통신회의(WRC: World Radio Conference)에서 세계 공통의 주파수대로 채택되면서, 통신 규격으로 책정되었다. 3G의 주파수대가 2GHz임에 비해 4G는 50Mbps-1Gbps 정도이기 때문에 초고속 대용량 통신을 실현할 수 있게 되었고, 무선 LAN 또는 블루투스 등과 연계하여 고정 통신망과 이동 통신망을 고르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을 특징으로 갖는다.

3층 연금체계란 노후소득 보장체계의 안정성을 도모하기 위해 공적연금, 사적연금 등에 의해 지탱하는 것을 말한다. 세계은행의 1994년 보고서 「노년위기의 모면(The Averting Old-age Crisis)」을 통해 3층 연금체계가 본격 제시되었다. 공적연금에만 의존하는 노후 소득보장의 취약성을 해소하기 위해 사적연금(기업ㆍ개인 연금)의 보완을 강조한 공사연금 다층 체계화(Multi-Pillar System) 개념이 등장하였다. 세계은행이 제시한 3층 연금체계는 1층이 정부가 강제 적용하는 기초연금 성격의 공적연금이고, 2층은 민간이 운용하나 강제 적용방식의 직역연금 또는 개인연금이며, 3층은 민간이 운용하는 임의적용 방식의 직역연금 또는 개인연금이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의 3층 노후 소득 보장체계는 1층 보장이 국민연금과 직역연금 등 공적연금이며, 2층 보장은 퇴직금(또는 기업연금), 3층 보장은 개인연금이다. 공적인 성격을 갖는 주요 연금은 국민연금, 공무원연금, 사립학교교직원연금, 군인연금 등을 들 수 있다.

4P란 마케팅 관련 용어로서 효과적인 마케팅 프로세스를 진행할 때 핵심적인 4가지 요소를 말한다. 4 가지 핵심 요소를 어떻게 잘 혼합하느냐에 따라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4P는 Product, Price, Place, Promotion의 첫 글자에서 유래하였다. 이른바 ‘4P mix’로도 일컫는데 1960년대 제롬 메카시(Jerome McCarthy) 교수가 지금과 같은 형태로 정립하였다. 우선 Product는 고객에게 전달하는 제품으로 상품, 서비스, 포장, 디자인(크기, 색상), 브랜드, 품질 등의 요소를 포함한다. 결국 Product는 ‘제품의 차별화’를 기할 것인가, ‘서비스의 차별화’를 기할 것인가 아니면 둘 다를 기할 것인가를 따져보는 것이다.다음으로 Price는 기업이 제품에 매기는 가격이라 할 수 있다. 통상 고객이 느끼는 가치(Value)에 비해 Price는 낮게, 생산비용인 Cost보다는 높게 매겨야 한다. 즉, V(가치) > P(가격) > C(비용)라 할 수 있다. 한편, 기업이 설정하는 가격은 시장 전략에 따라서도 달라 질 수 있다. 예를 들어 이윤 극대화, 판매 극대화, 경쟁자 진입 규제 등의 전략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Place는 기업이 재화나 서비스를 판매하거나 유통시키는 장소를 가리킨다. 제품이 어떻게 고객에게 노출되는 지에 대한 물리적 장소의 관점이면서도 동시에 유통 경로 및 관리 등을 포함한 공간적 개념까지도 포함한다. 마케팅 경로의 다양성과 효과적 운영은 매출액의 신장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끝으로 Promotion은 광고, PR, 다이렉트 마케팅, 판매 촉진 등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의미한다. 고객과의 접점을 통한 다양한 소통 방식을 말하며, 기업의 E 경제배움터시사·경제 따라잡기시사·경제용어사전 사회적 책임(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을 통한 사회와의 연계성 강화도 그 일환이라 할 수 있다.

4차 산업혁명은 물리세계, 디지털세계, 그리고 생물 세계가 융합되어 경제와 사회의 모든 영역에 영향을 미치게 하는 새로운 산업시대를 말한다. 1차 산업혁명의 기계화, 2차 산업혁명의 대량생산화, 3차 산업혁명의 정보화에 이은 4차 산업혁명은 물리사물인터넷(IoT), 로봇공학, 가상현실(VR) 및 인공지능(AI)과 같은 혁신적인 기술이 우리가 살고 일하는 방식을 변화시키는 현재 및 미래를 의미한다. 디지털 혁명(Digital Revolution)이라고 하는 3차 산업혁명이 일으킨 컴퓨터와 정보기술(IT)의 발전이 계속 이루어지고 있는 형태이지만 발전의 폭발성과 파괴성 때문에 3차 산업혁명이 계속된다고 하기보다 새로운 시대로 여겨진다. 독일에서는 산업4.0(Industry 4.0)이라고 명명하기도 한다.

산업구조분석 기법 중 하나로 1979년 미국 하버드대 경영대학원 마이클 포터(Michael Porter) 교수가 5가지 요인(5 forces)을 기반으로 발표하였다. 이 기법은 산업의 매력도에 영향을 주는 5가지 주요한 경쟁요인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1. 기존 기업간의 경쟁 강도, 2. 둘째 신규 기업의 진입 위협, 3. 대체재의 위협, 4. 구매자의 협상력, 5. 공급자의 협상력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정 산업 내의 이 5가지 요인이 강하면 해당 산업에 속한 기업들의 평균 수익률은 떨어져서 전반적인 산업의 매력도도 감소한다.

주가의 평균치를 이어놓은 이동평균선에서 사용되는 말로, 5일선이란 5일동안의 평균주가를 이어놓은 선을 가리킨다. 10일동안의 평균주가를 이어놓은 선은 10일선, 20일동안의 평균주가를 이어놓은 선은 20일선이라 부른다. 이 5일선, 10일선 등의 이동평균선은 단기, 중기, 장기별 시세흐름을 파악하기 쉽고 다음 주가를 예측하기 위해 많이 사용되고 있다.

70의 법칙은 경제 성장, 인구 증가, 저축 증가 등을 계산할 때 복리의 효과를 이해하는 데 쓰인다. 이 법칙에 따르면 경제가 매년 x%씩 성장할 경우 경제 규모가 두 배가 되는 데 E 경제배움터시사·경제 따라잡기시사·경제용어사전 필요한 기간이 70/x년이 된다. 예를 들어 경제가 매년 1%씩 성장하면 경제 규모가 두 배가 되는 데는 70년이 걸리고, 매년 2%씩 성장하면 경제 규모가 두 배가 되는 데는 35년이 걸린다는 것이다. 이 법칙은 인구 증가와 저축 증가에도 적용된다. 경제 성장과 마찬가지로 인구가 두 배로 증가하는 데는 인구가 매년 1%씩 성장할 때는 70년이 걸리고, 매년 2%씩 성장할 때는 35년이 걸린다. 저축의 증가를 계산할 때도 마찬가지로 저축이 두 배로 증가하는 데는 연 이자율이 1%일 경우 70년이 걸리고 연 이자율이 2%일 경우에는 35년이 걸린다. 이 법칙은 72의 법칙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매년 증가율이 3% 또는 4%일 경우 70을 그 증가율로 나누면 정수가 아니라 소수가 나오기 때문에 70 대신에 72를 이용하면 두 배가 되는 데 걸리는 기간을 정수로 쉽게 계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를 이용하면 경제가 두 배로 성장하는 데는 경제 성장률이 3%일 때는 24년, 경제 성장률이 4%일 때는 18년이 걸린다고 쉽게 계산할 수 있다.

2007년 경제학자인 우석훈 교수와 기자 출신의 사회 운동가인 박권일씨가 쓴 세대 간 불균형 문제를 다룬 경제 비평서의 제목이다. 비정규직 평균임금 119만원에 전체 소득 대비 20대의 평균적 소득 비율인 74%를 곱해서 나온 88만원이라는 금액을 20대가 처한 세대간 불평등을 가르키는 용어로 사용하였고, 이 책의 영향으로 88만원 세대가 20대를 대변하는 하나의 대명사로 사용되었다. 우리나라 여러 세대 중 처음으로 승자독식 게임을 받아들인 탈출구가 없는 세대들을 의미한다고도 한다. 본 도서는 이탈리아 청년들의 경제적 상황을 표현한 용어이자 소설인 ‘천유로 세대’, 일본의 ‘하류 지향’이라는 비평서와 맥을 같이 한다.

아시아ㆍ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기업인자문위원회의 약자로서 APEC 활동 과정에서 민간 및 기업부문의 입장을 직접 반영하거나 APEC 산하 각 그룹회의에서 요청하는 자문에 응한다는 취지하에 1995년 오사카 APEC 정상회의에서 설립됐다.

Asset Backed Commercial Paper의 약어. 유동화전문회사(SPC)가 매출채권, 리스채권, 회사채 등 자산을 담보로 발행하는 기업어음(CP)이다. 일반적으로 SPC는 유동화 자산을 기초로 회사채 형태의 자산유동화증권(ABS)을 발행하는데 비해 ABCP는 회사채가 아닌 CP형태로 ABS를 발행하는 것이다. 유동화자산보다 만기가 짧은 ABS를 발행한 뒤 해당 ABS 만기시점부터 유동화자산의 만기때까지 기발행된 ABS(자산담보부증권)을 상환하는 조건으로 주기적으로 CP를 차환발행함으로써 ABS발행보다 자금조달비용을 줄일 수 있어 기업 입장에서 유리하다. 한편, 투자자 입장에선 소비자금융채권등 비교적 안정적인 자산을 근거로 발행되는데다 3개월짜리 단기상품이기 때문에 안정성과 유동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 부동산 관련 ABCP도 많이 발행되는 편인데 이는 건물 지을 땅, 건설사 보증 등 부동산 관련 자산을 담보로 발행되는 기업어음을 말한다.

무역 관련 물류업체 중 각국 세관당국(관세청)이 안전성을 공인한 업체. 9ㆍ11 테러 이후 강화된 미국의 무역안전 조치를 세계관세기구(WCO)가 수용하면서 마련된 개념이다. AEO의 화물에 대해선 입항에서 통관까지 복잡한 세관절차가 하나의 절차로 통합된다. 이에 따라 국가 간 교역에서 AEO 적용 대상으로 선정된 업체는 물품검사 면제와 통관절차 축소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ALCO는 Asset-Liability Committee의 약자로, 은행의 자산과 부채와 관련된 위험을 평가하는 위험 관리 위원회를 일컫는다. ALCO 패지키란 이자율 및 수익률 곡선, 향후 프로젝트 등과 같이 기업의 비즈니스 계획 과정에 중요한 재무적 정보들을 담은 ALCO의 리포트 패키지라고 할 수 있다.

고객이 설정한 조건에 따라 상대적으로 고금리를 주는 예금이나 증권사로 자동이체·관리해주는 금융상품의 한 종류다. 또한 반대로 기본계좌에서의 지급요청 발생 시 설정된 금액만큼 기본계좌로 다시 자동이체도 된다. 편리성과 고금리의 수익성을 갖춘 상품이라 할 수 있다. 금융사는 금융상품 거래 때의 판매수수료가 수익으로 연결이 되나 증권사 CMA의 인기로 은행 입장에서는 금융상품 판매 수수료를 챙길 수단 자체가 부족해졌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은행에서 AMA라는 상품이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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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린이도 적응안되는 주식용어모음 (주로 E 경제배움터시사·경제 따라잡기시사·경제용어사전 기업분석용어)

들으면 어느 정도 감이 오는데, 아무리 경제 유튜브를 들어도 모르겠는 단어가 있어도 정리해 본다.

PER: Price earning Ratio의 약자

주가 ÷ 주당 순이익 (주가 수익성 지표)/ 낮을수록 순익이 많다

주가가 1주당 수익의 몇 배가 되는가를 나타낸다.

PER가 높다는 것은 주당순이익에 비해 주식 가격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PSR: Price Sales Ratio의 약자

현재 주가 ÷ 1주당 매출액으로 나눈 값/ PSR이 낮을수록 저평가된 주식

기업의 성장성에 주안점을 두고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주식을 발굴하는데 이용하는

PBR: Price Book-value Ratio

주가 ÷ 주당 순자산가치 / 회사 재무상태가 어떠한지 알 수 있는 지표

배수가 낮을수록 기업의 자산가치가 증시에서 저평가되고 있다는 뜻.

순자산(자본금+자본잉여금+이익잉여금)에 비해 몇 배로 거래되고 있는지 측정하는 지표

ROE: Return on Equity

투입한 자기 자본이 얼마만큼 이익을 냈는지 나타내는 기업의 이익창출 능력.

자기 자본에 대한 기간이익 비율로 나타냄 (%)

높다면 자기자본에 비해 그만큼 당기 순익을 많이 내 효율적으로 영업활동을 했다는 뜻

**ROE는 주가에 반영되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에 투자지표로 자주 이용됨.

EPS: Earning Per Share

기업이 벌어들인 순이익 ÷ 발행한 총 주식수

1주당 얼마의 이익을 창출하였냐를 나타내는 지표.

매출액보다 매출원가가 더 크면 매출총이익은 적자가 된다.

그 경우에는 차액을 매출 총손실로 표시한다.

매출액- (매출원가+ 판매비 및 일반관리비)

기업의 주된 영업활동에 의해 발생된 이익.

매출액이 크다면 기업 영업활동으로 흑자를 내고 있음을 의미함.

*일반관리비와 판매비는 상품의 판매활동과 기업의 유지관리에 필요한 비용으로

급여, 각종 공과금, 감가상각비, 마케팅비 등이다.

*영업 외 이익은 기업활동 외의 활동으로 발생한 수익으로

금융이익이 대부분이며, 이자수익, 배당수익, 임대료, 유가증권 처분이익 등이다.

매출액- (매출원가+ 판매비 및 관리비)--> 여기에 추가로 영업외 수익과 비용, 특별 손익을 가감한 후

일정기간의 순이익을 의미함.

*특별 손익은 영업외 손실과 수익 중 특별하게 액수가 많다거나 어쩌다 갑자기 발생한 것으로

급작스런 재해로 손실을 입거나, 보험금을 받거나, 부동산 매각으로 돈이 들어오거나 하는 것이다.

**영업이익은 회사의 주된 영업활동의 실적이라면,

당기순이익은 일정기간 회사의 모든 이익에서 비용을 뺀 것으로

회사의 순수 이익에 해당한다.

배당금이 배당기준일 주가의 몇% 인지를 나타내는 것

*배당률: 1주당 액면금액에 대해 지급되는 배당금의 비율

회계 자격증을 딴 덕분에, 영업이익 등은 그래도 조금 이해가 빠르다.

자주 드는 PER, PBR, ROE는 앞으로도 더 들어야 좀 머리에 남을 것 같다.ㅜㅜ 어렵

네이버 증권으로 배우는 주식투자 실전 가이드북을 읽고 있다.

간단하면서도 주린이에게는 꼭 필요한 핵심이 담겨 있어 좋다.

단순한 네이버 금융의 사이트도 맘에 들어서 읽는 중..

이 책의 큰 흐름은,
기본적 분석을 통해 우량주를 선별하고
선별된 종목들의 기술적 분석을 통해 주가의 저점 구간에서 매수하는

주식 용어 정리 | 시가총액 PER PBR ROE 중요용어 정리

주식 용어 정리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시가총액, PER, ROE, 당기순이익 등에 E 경제배움터시사·경제 따라잡기시사·경제용어사전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식 투자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양하고 정확 주식 투자에 대한 정보를 소개합니다.

주식 용어 정리

시가총액이란? (주식 용어 정리)

시가총액 주식 용어 정리

시가총액은 ‘상장주식 수에 주가를 곱한 것’으로, 이 회사의 시가총액과 회사 가치를 의미합니다. 다시 말해, 시가총액이 높을수록 기업의 가치가 높아진다는 뜻입니다.

우리나라 시가총액 1등부터 10위까지 순위입니다.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은 471조원, SK하이닉스는 93조, 삼성바이오로직스 59조, NAVER 55조원 순입니다.

PER이란? (주식 용어)

PER 주식 용어 정리

주가수익비율 = 현재주가가 주당순이익보다 높은지 낮은지 여부입니다.

PER은 저평가 우량주를 평가할 수 있는 지표 중 하나 입니다.

일반적으로 PER이 작으면 기업이 실제로 벌어들인 주당순이익보다 주가가 낮다는 뜻입니다.
PER이 낮은 기업들이 저평가된 주식으로 볼 수 있습니다. 반대로 PER이 높으면 회사 주당 순이익에 비해 주가가 비싸고 가치가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시가총액 1000억인 회사에서 1년간 순이익이 100억이 발생했다고 하면 이때의 PER은 10입니다. PER 10인 회사는 순이익 100억으로 10년을 벌어 1000억원 자신의 시가총액 1000억인 회사를 매입할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ROE란? (주식 용어)

자기자본이익률로 자기자본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운영되었는지를 반영하는 지표로, 자기자본에 대한 기간 이익의 비율로 표현됩니다. 경상이익, 세전순이익, 세후순이익 등이 보통 만기이익으로 쓰이고 증권가에서는 자기자본 수익률이 주가에 반영되는 경향이 있어 투자 지표로 활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당기순이익 / 자본총액 입니다. A 라는 기업이 1000억을 들여 회사만든 후 1000억으로 매년 100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냈다고 가정 한다면 ROE는 10% 입니다. 1000억의 투자금액으로 200억원의 이익을 낼 경우 ROE는 20% 입니다.

당기순이익이란 ? (주식 용어)

특정 회계기간 동안 발생한 기업의 총이익에서 비용을 빼서 얻은 금액으로, 일정기간 순이익을 말합니다. 당기순이익은 매출에서 매출원가, 매출원가, 관리원가를 제외한 금액으로 영업외손익, 원가, 특별손익, 손실을 더하거나 뺀 것입니다. 법인세는 제외됩니다.

당기순이익은 기업의 총수익에서 세금을 포함한 모든 비용을 제외 후 남은 금액입니다.

당기순이익 = 영업이익 – (금융비용(이자비용) – 세금 등)

즉 당기순이익은 순수 100% 이익을 말합니다. 영업이익이 높은데 당기순이익이 낮다면 부채가 많아 이자비용이 많이 발생한다고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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