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rating Profit) - 아이투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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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용어] 영업이익(Operating Profit)

영업이익(Operating Profit)은 기업의 핵심 사업을 통해 벌어들인 최종 금액을 나타내는 항목으로서 손익계산서 상의 가장 중요한 항목 중 하나입니다.

영업이익은 다음과 같이 계산합니다.

영업이익 = 매출액 - 매출원가 - 판매관리비 = 매출총이익 - 판매관리비

영업이익에서는 본질적인 사업과 직접적 관련이 없는 이자비용과 세금비용은 고려하지 않습니다.Operating Profit) - 아이투자
흔히 EBIT(Earning Before Interest and tax)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Q. 다음과 같은 기업의 영업이익을 계산하시오.

매출액 = 1000억원
매출원가 = 500억원
판매관리비 = 200억원
이자비용 = 10억원
법인세 = 60억원

A. 영업이익 : 1000억원 - 500억원 - 200억원 = 300억원



영업이익은 제품의 생산, 유통, 판매에 이르는 총괄적인 효율성을 나타내는 항목으로서, 아주 중요한 수치입니다.
영업이익 또한 매출총이익과 마찬가지로 절대적인 숫자보다는 매출액에 대비한 상대적인 수치를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영업이익률 = 영업이익 / 매출액

가치투자의 대가인 워렌 버핏 또한 투자 대상 기업을 선정할 때 영업이익률을 필수적인 기준의 하나로 사용할 정도로 영업이익률을 중요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이 시각 강세업종/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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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는 22일 서울 양재동 기아 본사에서 컨퍼런스콜로 기업설명회(IR)를 열고 2022년 2분기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기아는 2022년 2분기 73만 3,749대(2.7%↓)를 판매했으며(도매 기준), 이에 따른 경영실적은 ▲매출액 21조 8,760억원(19.3%↑) ▲영업이익 2조 2,341억원(50.2%↑) ▲경상이익 2조 6,239억원(42.8%↑) ▲당기순이익 1조 8,810억원(40.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기아는 2분기 영업이익률 10.2%를 달성했다. 2019년 3.4%, 2020년 3.5%, 2021년 7.2%에 이어 지속적인 수익성 확대 노력이 통했다.

특히 상품성 개선 및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따른 사양 및 트림 믹스 개선, 목표 수익률 상향과 큰 폭의 인센티브 축소 등 적극적인 ‘제값받기’ 가격 정책을 지속해 큰 폭의 평균 판매가격 상승을 달성하며 매출과 수익성을 높였다.

자료: 기아

자료: 기아

2022년 2분기 기아의 글로벌 판매는 ▲국내에서 전년 대비 5.0% 감소한 14만 868대 ▲해외에서 전년 대비 2.1% 감소한 59만 2,881대 등 ▲글로벌 시장에서 전년 대비 2.7% 감소한 73만 3,749대를 기록했다.

국내 시장은 신형 스포티지 및 EV6 판매 호조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등 일부 부품의 공급 부족에 따른 주요 차종 생산차질 영향으로 전년 대비 5.0% 감소했다.

해외 시장은 러시아 권역 판매 중단 영향이 가시화됐지만 수익성이 더 높은 타 권역으로의 물량 전환, 북미와 유럽에서의 공급 확대, 인도공장 3교대 전환, 카렌스(인도)ㆍ신형 스포티지 신차 효과 등으로 판매 Operating Profit) - 아이투자 차질을 최소화했다.

기아 관계자는 올해 2분기 실적과 관련해 “일부 부품 수급 차질과 재고부족이 지속돼 도매 판매가 감소했지만, 높은 상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Operating Profit) - 아이투자 한 고수익 차량 중심의 판매 구조와 인센티브 축소를 통한 ‘제값 Operating Profit) - 아이투자 받기’ 가격 정책, 우호적 환율 효과가 더해져 매출과 수익성이 확대됐다”고 밝혔다.

또한 “전 차종과 전 지역에 걸쳐 기아 차량에 대한 Operating Profit) - 아이투자 강한 수요가 이어지고 있고 하반기에는 반도체를 포함해 주요 부품 수급 개선에 따른 생산차질 완화가 예상되는 만큼, 판매 회복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이어서 친환경차 판매와 관련해 “유럽 올해의 차 EV6 판매가 성공적으로 진행되며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고, 다양한 친환경 파워트레인을 갖춘 신형 니로 판매가 더해져 친환경차 시장 지배력을 빠르게 높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OCI, 1분기 영업이익 1600억 244.6%↑…전분기 보다는 감소(상보)

OCI, 1분기 영업이익 1600억 244.6%↑…전분기 보다는 감소(상보)

OCI가 전 사업부의 고른 성장세에 힘입어 올 1분기 영업이익·당기순이익 등이 전년대비 대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업이익은 244.6% 증가한 1620억원, 당기순이익은 237.4% 증가한 1342억원으로 집계됐다. 대외 경영환경이 급변하는 만큼 폭넓은 리스크 관리를 통해 지금과 같은 안정적인 재무지표를 유지할 방침이다.

OCI는 이 같은 내용의 1분기 연결기준 잠정실적을 28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75.4% 증가한 1조61억원을 기록했다. 말레이시아 폴리실리콘 생산라인 정비로 판매량이 줄어든 상황에서도 다른 사업부 전반의 고른 실익으로 매출 증대를 이끌었다. 또한 수익성 확보 노력이 더해지면서 매출보다 이익률이 높은 신장세를 나타냈다.

생산 차질로 직전 분기보다는 실적이 저조했다. 매출·영업이익은 각각 0.8%, 25.7% 감소했다.

폴리실리콘 생산을 담당하는 베이직케미칼부문의 올 1분기 영업이익은 770억원이다. 전년 동기(320억원)보다는 늘었으나, 생산량 감소와 원자재 가격인상 등이 더해지면서 직전분기(178억원)와 비교해선 영업이익이 56.7% 감소했다. 올 2분기 베이직케미칼부문은 생산 공정 효율화 작업으로 폴리실리콘 생산 능력이 하반기부터 3만5000톤으로 확대됨에 따라 실적 개선이 이뤄질 전망이다.

석유화학·카본부문에서는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최로 Operating Profit) - 아이투자 인한 중국 사업장 가동 중단과 원자재 가격 급등에도 불구하고 즉각적인 판가연동에 힘입어 340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에너지솔루션부문은 전력도매가격(SMP)와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REC) 가격이 상승해 290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도시개발 사업에서도 기분양 단지의 건축공사가 원활히 진행되면서 실적에 반영돼 실적에 도움이 됐다.

OCI는 이날 컨콜을 통해 "주요 사업장 소재지와 공급망·판매시장 등의 변화를 예의주시하며 전체적인 리스크를 관리할 것"이라면서 "이를 바탕으로 지금과 같은 재무안전성을 유지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업이익 111.0%, 매출액 6.9% 성장, 창사 이래 최대 실적 달성. 당기순이익은 43.1% 상승
SW, 게임, 테크핀 등 기존 및 신사업 고른 성장세가 호실적 견인
‘20년 2분기 흑자 전환 이후 ‘21년부터 영업이익률 두 자릿수 유지, 안정적인 수익 창출 기반 구축
올해 버추얼 휴먼, 테크핀, NFT, 커머스 사업 주력해 목표 매출 일천억 원 돌파할 계획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AI 서비스 전문 기업 이스트소프트(대표 정상원)는 14일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 2021년 매출액 894억 원, 영업이익 124억 원을 기록했다고 잠정 공시했다. 회사 측 공시에 따르면 전년 대비 매출액은 6.9% 증가한 894억 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은 111.0% 대폭 성장한 124억 원으로 2배 이상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모두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이다. 또한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41.3% 상승해 101억 원으로 나타났다.


▲이스트소프트 2021년 잠정 요약 실적[자료=이스트소프트]

회사 측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포털과 커머스 분야에서 매출이 주춤했음에도 불구하고, 소프트웨어, 게임, 테크핀 등 기존 및 신규 사업의 고른 성장세가 이번 호실적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스트소프트는 2012년 이후 단 한 번의 꺾임 없이 지속해서 매출의 성장세를 이어오는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실제로 지난해 △보안, 유틸리티의 소프트웨어 라이선스와 기업의 제휴 광고 매출은 지속해서 증가했고 △이스트게임즈의 카발 모바일 역시 동남아 지역으로 사업을 확대하면서 이번 실적 성장에 기여했다. 또한, 미래 주력 사업의 한 축으로 투자를 지속해 왔던 △테크핀 사업의 성과가 자산운용 부문에서 크게 창출되면서, 신사업에 대한 투자가 이제 결실로 반영되기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이스트소프트는 2020년 2분기 흑자 전환 이후 꾸준한 매출 성장과 함께 수익성도 동반 상승하며 2021년부터는 영업이익률 두 자릿수를 유지해 왔다. 이는 가시화된 신사업 성과와 이에 더해 외형 확대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로 안정적인 수익 창출 기반을 마련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올해는 △버추얼 휴먼을 필두로 회사가 오랜 기간 공들여 온 AI 기반 메타버스 사업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여기에 △테크핀 사업 확장을 위한 금융 신사업 론칭 △코빗과 MOU를 체결하며 출사표를 던진 게임사업 부문의 NFT 사업 △방문자 수를 빠르게 늘리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는 안경 커머스 사업 등에 주력해 올해 목표 매출 일천억 원을 돌파한다는 계획이다.

이스트소프트 관계자는 “메타버스 관련 기업 중 당사와 같이 유의미한 매출과 흑자를 내는 곳은 드물다”라며, “안정적인 캐시카우에 기반해 다양한 신사업을 자력으로 전개할 수 있는 체력을 가진 만큼 올해 역시 경영의 내실을 다지면서, 이와 동시에 신사업 성장 가속화에도 집중할 것”이라고 전했다.
[원병철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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