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자가 읽어야 할 책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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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초보 투자자 표지

책 이채원의 가치투자 리뷰 모음

그리고 본인 감정표현하게 되면 아마도 책이 조금밖에 안 팔릴거라는 걱정어린 생각을 하게 되거라는 생각때문이다..

그리고 주식책의 대부분의 제목이 "얼마투자해서 얼마벌었다" 는 숫자표현형식이다..

이렇게 제목을 지어야 사람들이 많이 읽는다고 생각해서 그런가 보다..

하지만 주식관련 도서 몇권 읽다보면 그런책은 처음에는 관심이 가지만 조금지나면 다 그내용이 뻔하다는 것을 알기에 관심 밖으로 밀려 나갈수 밖에 없다고 생각된다..

그리고 그 책을 읽다보면 저자의 투자관점이 좋다는 생각보다는 시기를 잘 포착했다는 느낌 뿐이다..

그 시기가 지난 지금에는 별로 도움이 될수가 없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은 음식으로 비유하면 담백한 고구마 같은 느낌이다..

너무 담백하고 솔직한 느낌의 저자를 잘 표현한 책이다..

그리고 투자하고 있는 펀드 매니저들의 기분을 조금 이해할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다

사람이란 그 사람 입장으로 바뀌지 않으면 모르는 감정을 잘 표현했다..

이 책을 읽고나니 펀드매니저가 자산을 잘못 운영해도 너무 탓하거나 그 사람에게 질타를 하는 나라는 자신에게 다시한번 생각해 보기를 권하고 싶다는 생각이다..

저자의 모습이 아닌 진정한 펀드매니저의 입장으로 한번 만나서 얘기한번 나누고 싶다..

그리고 이채원 펀드 매니저의 진심어린 생각을 들어보고 싶다..

가치투자란 ? 무엇인가 가장 잘 나태내는 표현.

' 나는 주식을 고를때 좋아질 가능성 보다는 더이상 나빠지지 않을 가능성에 승부를 건다.'

가치투자를 하는 방법을 가장 핵심적으로 표현한 것 같다.

우리내 개미 투자자들은 이미 세상사람들 모두가 다 아느 한발늦은 소문에 의해 주식을 매도 매수 한다.

개미들도 안다! 그 소문들 이미 내가 들었을땐 올라갈만큼 올랐거나 작전에 의한 헛소문이라는거.

근데 내맘대로 할수가 없다. 알수면서도 소문에 휘둘려 돈을 움직인다.

가치투자관련 책을 읽으면서 느낀건 이건 완젼 심리전이다.

누가 모라해도 흔들리지 않는 신념을 갖고 주식을 매도 매수 할수 있는 그런 잣대가 있어야 한다.

돈에 휘둘리지 않고, 내가 나를 콘트롤 할수 있고 내 주식에 애착을 갖고 관심과 인내를 가진사람.

쉽지않다. 원래 모든게 그렇지만.

'이채원의 가치투자 : 가슴 뛰는 기업을 찾아서'

난 이책을 읽으면서 . 가슴 뛰게하는 기업을 찾아낼수 있었다. 물론 좀더 정보를 모아봐야 겠지만.

다른 가치투자에관한 서적 보다 훨씬 이해하기 쉽고 깔끔하게 그 내용을 정리하였다.

일단, 잼이있었다. 난 책을 피는순간 아무것도 하지않고 책에 빠져서 그자리에서 끝까지 읽어버렸다.

건질게 많은 책이었다. 빌려서 읽었더라면 서점가서 하나 사서 두고 봐야할 만한 그런 책이었다.

저자는 가치투자를 하는 여러가지 관점을 자신의 사례를 들어 아주 깔끔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재테크서를 읽으면서 아주 오랜만에 식상하지 않은 특별한 흥분을 내게 준 책이었다.

주식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가치투자란걸 알게되면 기업을 알게되고 사랑하게 될것 같기도 하다.

워렌 버핏으로 대표되는 가치투자를 우리나라에서 가장 잘 적용한다는 이채원의 자전적

투자 기록인 이 책은 일반적으로 대중매체 혹은 개인 전문가의 견해에 따라 부화뇌동식으로

대부분 단기적으로 큰 수익률에 따라 움직이는 개인 투자자들에게 장기적인 관점의 투자란

어떤 것인가 하는 기준을 갖게 해주고, 개인적인 기준의 필요성을 생각케 해주는 책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기관투자자, 대형 외국인 투자자 중심의 우리나라 주식 시장에서는 아무래도

흔히 상투잡는다 라고 소형 개인 투자자들은 어떤 상품, 회사 주식의 수익률이 높다는 매스컴의 보도에 따라

시장에 뛰어들어도, 높은 값에 사서 값이 떨어질떄에 되팔아 손해를 입는 일이 비일비재했고,

특히나 투자는 단기적으로 해서 수익을 창출하는 것이라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투자 성향상

개인 투자자들은 단기적으로 손해를 더 크게 입을 수 있는 경우의 수는 더 많았습니다.

그러나, 모 투자증권 회사 앞에 걸려있는 프랭카드에 10년도 짧다고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이라는 문구와 함께 서있는 저자 이채원은 단기적인 수익에 민감한 우리나라에 장기적인 관점의

투자를 권유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흔히 우리가 생각하듯 오를 만한 기업에 투자하자라는 기존의

고정관념을 뒤엎어 더 떨어지지 않을 만한 기업에 투자하자 라는 '쌀 때 사서, 비쌀 때 되팔자'라는

투자의 기본 개념을 가장 확실하게 적용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우리가 전문 투자인은 아니기에 , 저자만큼의 투자 기술을 가질 필요가 없고, 사실 그렇게 투자기술을

가지게 되기도 힘들지만, 다만 이책을 통해서 알게 된 것은 자신만의 투자기준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꾸준한 관심과 스스로를 이해함으로써 자신에게 가장 맞는 투자관점을 가치투자자가 읽어야 할 책 찾아내는 것, 그리고 투자는 장기적

이라는 사실을 이해하는 것이 남에게 휘둘리지 않는 올바른 투자를 하는 첫 시작이 될 것입니다.

몇년 내에 망하지 않을 그리고 앞으로 발전 가능성이 많은 좋은 회사 주식을 사서 오래 가지고 있는다. 이것이 가치투자에 대한 나의 생각이었다.

하지만 이책에서는 내가 너무나도 많은 것을 놓치고 주식에 대해 너무 단순화 해서 생각했던을 깨닫게 해주었다.

보통 우량주와 진정한 우량주의 차이- 단순히 많은 사람들이 좋다하고 큰 규모의 회사라면 당연히 우량주라 생각했던 나의 착각.

앞으로 가격이 오를 주식 만을 생각 했었고 더이상 하락할 수 없는 주식을 산다는 것은 생각도 해본적이 없었다.

벤저민 그레이엄의 투자 2가지 접근법

첫째 주가가 순유동자산의 2/3 이하로 거래되는 기업의 주식을 사라- 땅, 건물 기계등 고정자산 가치를 없는 것으로 치고 현금등 유동자산에서 부채를 차감한 순유동자산이 시가총액보다 많은 기업에 투자 한다.

둘째 초저 PER 주에 투자한다.

이런 투자방법을 실행하려면 얼마나 많은 공부와 노력이 필요한지.

대박나는 것을 항상 꿈꾸며 대박 날 주식을 찾아다니는 우리 남편에게 꼭 읽혀주고싶다..

개인이, 이렇게 많은 정보와 분석, 그리고 확고한 투자철학을 가진 투자가들 사이에서 살아남기가 얼마나 어려울것인지..

벤자민 그레이엄의 주식으로 돈을 버는 법인 '돈을 잃지마라' 이것을 실천하기가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를 이 책을 통해 알았으면 한다

이책을 읽으면서 지금까지의 나의 투자방법이 여러가지로 잘못된 나의 행태를 발견하게 되었다

우선 서문에 "돈을 잃지 마라" 이글귀가 상당히 마음속에 와 닿았다

지금까지의 방법은 돈을 잃는다는 것을 생각해 본적이 없고 오로지 버는 것많을 생각하고 실행해 왔는데

이유는 기업을 보고 투자를 하는게 아니고 챠트를보고 그기업의 내용도 모르면서 아주 원시적인 방법으로

투자를 했던것 같다.이책의 제목과는 완전 상반된 그런 투자로 일관했으니 숲은 안보고 나무만 보고 너무 근시안적으로 투자를 했던것이다.

또한 역발상 투자 ,가치있고 저평가 되어있는 기업, 프랜차이즈기업,또한 10년을 가지고 있을만한 주식들 등등 한번도 생각해 보지 못한 여러가지 혁신적인 발상들이 주식에입문한 나의 눈을 새롭게 만들어 주는것 같다. 그중에서 더이상 떨어질곳이 없는 그러한 종목에 투자하는 방법이야말로 아주 신선했다.

성공적인 투자는 기업의 미래를 보고 그기업의 성장가치를 보고 또 그기업이 이러한가치보다 얼마나 저평가 되어 있는가를 따져보고 투자를 하는것 이다.

어떻게 보면 가장 많이 알려져 있고 상식화 되어있는 이야기를 적어놓았지만 어떤이는 성공하고 어떤이는 실패하고 이것은 얼마나 정도를 가고 있는가 하는 차이인것이다

어쨌건 어느 누구나 완벽한 투자는 없다는것이며 자기자신의 성격이나 적성에 맞는 투자방법을 찾아야하는 것이다 그런면에서 이책은 나에게 이렇한 투자방법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고 앞으로의 방향을 제시해주는 책인것 같다. 이책을 기점으로 여러가지 책을 통하여 간접 경험을 많이많이 하여야 겠다.

우리나라에서 가치투자의 대표주자로 꼽힌다는 이채원(한국밸류자산운용 전무)가 자기나름의 생각하는 가치투자에 대한 이야기들을 적어놓았다. 재테크 관련 서적으로 유명한 이상건 기자도 공저자로 되어 있어 있다. 자칫 어려울 수도 있는 내용을 쉽게 풀어 쓴 것은 아마 이상건 기자의 스타일이 아닌가 싶다.

기존에 주식관련 책으로는 주로 주식에 대한 개괄적 설명서나 입문서만을 읽어 본 터라 가치투자라는 분야가 새롭게 다가왔고, 조만간 주식에 투자해 볼려는 마음을 가지고 있던 터에 어떻게 투자 방법을 잡아야할 지에 대해 많은 도움을 받은 것 같다.

'현명한 투자자'라는 책으로 유명한 가치투자자의 원조 벤저민 그레이엄과 설명이 필요없는 가치투자가 워렌 버핏의 명언들을 곳곳에 인용하며 가치투자에 대한 이야기들을 풀어나간다. 저자가 사회초년병시절부터 겪었던 경험들과 가치투자에 조금씩 눈뜨기 시작하면서의 경험. 그리고 그동안 가치투자의 관점에서 투자했던 이야기들. 이런이런 주식은 어떠한 가치투자의 관점에서 투자했었고, 어떤 판단이 잘된 부분이었고, 어떤 판단이 잘못되었는지에 대해 별다른 사전지식 없이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하고 있다.

물론 저자는 전문 펀드 매니저이니 만큼 일반 개인들이 따라하기에는 무리가 없잖아 있겠지만, 가치투자에 대해 한번쯤 생각해보는 데에는 아주 괜찮은 참고서적이 아닌가 싶다.

가치투자란 그 의미란 실상 어렵지 않은 듯 하지만, 실제 그 실천에는 상당한 지식과 판단이 전제되어야 하는 것을 새삼 느끼면서 이 책을 읽은 후에는 반드시 읽어야 할 것 같은 의무감을 일게 만드는 벤저민 그레이엄의 '현명한 투자자'도 조만간 꼭 읽어봐야 할 것 같다.

주식투자 책 추천 꼭 읽어야 하는 필독서 3편

성공적인 주식투자를 꿈꾸는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입문자를 비롯한 모든 투자자들이 최소 한 권을 꼭 읽어야 하는 필독서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주식투자 책 추천 1편과 2편을 보고 오지 않으신 분들은 아래의 링크를 통해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주식투자 책 추천 꼭 읽어야 하는 필독서 3편

앞선 포스팅에서는 이 블로그가 어떤 방식으로 꾸려질지에 대해서 간략히 소개를 드렸습니다. 투자를 통해 배우되, 그 과정에서 독서가 꼭 뒷받침 되어야 한다는 것을 말씀드렸는데요. 기본적으로 주식투자를 공부하는 데에는 많은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독서를 통해 산전수전을 겪어본 투자 대가들의 경험을 간접적으로 느끼고, 그들의 투자관을 바탕으로 나만의 투자관을 형성한다면 큰 도움이 됩니다. 그 과정에서 시간을 아낄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 소개시켜 드릴 책은 다소 난이도가 있는 책입니다. 어려운만큼 책이 가지고 있는 정보와 정수는 매우 훌륭합니다. 현업에 종사하고 계신 투자자분들은 오늘 추천드릴 책을 대부분 읽어봤으리라 생각됩니다. 이 포스팅을 읽는 분들은 입문자일 수도 있고, 입문한지 꽤 되었지만 아직 갈피를 못잡은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이제부터 알려드릴 책 중 한 권만 읽어보세요. 일전에는 몰랐던 내용을 습득하고 앞으로 적용해나가며 주식투자 공부에 있어서 성장할 수 있으리라 다짐합니다.

하워드 막스 – 투자와 마켓 사이클의 법칙

주식투자 책

먼저 하워드 막스의 투자와 마켓 사이클의 법칙입니다. 이전 2편 포스팅에서 투자에 대한 생각이라는 훌륭한 책을 알려드렸는데요. 같은 저자의 책입니다.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이 책은 사이클에 대한 설명만 주구장창합니다. 주식투자를 하시며 사이클에 대한 얘기를 들어보지 못한 분은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런 사이클에 어떻게 편승해야 할까요? 사이클을 잘 파악한다면 평균 수익률을 넘는 수익을 낼 수 있지 않을까요?

저자는 경제와 주식시장이 불규칙적인 사이클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때문에 완벽히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이 사이클을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투자에 있어서 무기를 가질 수 있다고 말합니다. 불규칙한 사이클을 어떻게 이해해야하며 투자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궁금하시다면 꼭 읽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켄피셔 – 슈퍼 스톡스

다음으로 슈퍼 스톡스 입니다. 혹시 PBR, PER 투자 기법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해당 기법은 스크리닝 기법으로 단순 비교 및 판단이 쉬워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기법입니다. 하지만 켄 피셔는 그의 저서 슈퍼 스톡스에서 새로운 주식투자 기법을 제안합니다. 바로 PSR 기법 입니다.

말만 들어서는 어떠한 기법인지 모르실 텐데요. PSR 기법은 시가총액을 매출액으로 나눔으로써 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켄 피셔는 이러한 PSR 수치가 0.75일 때 매수한 다음 이후 상승국면에 진입할 때 매도할 것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기법을 주식투자에 정확히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해줍니다. 그에 따르면 PSR 기법으로 정한 투자 대상은 건전한 재무상태를 가지고 있어야한다고 합니다. 건전하지 못한 재무상태라면 PSR이 하락해도 추후 회복하지 못할 가능성이 많기 때문입니다.

재무제표를 분석하는 방법은 추후 다른 포스팅에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실제로 PSR 기법은 주식투자에서 큰 효율을 보이고 있는데요. 물론 단순히 비율만 산정하여 투자대상을 정했을 때는 좋은 수익률을 내지는 못하지만 책에서 설명하는 여러 요소들을 복합적으로 판단하여 투자한다면 장기적으로 큰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데이비드 드레먼 – 역발상 투자

데이비드 드레먼은 역발상 투자를 처음으로 창시한 사람입니다. 시장에서 소외받던 저평가주를 중점적으로 분석하여 우량기업을 찾아낸 다음 투자하여 수익을 올립니다. 어찌보면 너무나도 당연한 소리지만 데이비드 드레먼이 산전수전 겪으며 얻은 자신의 주식투자 방법을 공개했을 때 가히 혁신적이라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그는 왜 효율적시장가설이 오류 투성이인지 통렬하게 비판합니다. 책의 초반부는 아마 효율적시장가설을 비판하는 내용으로 가득차 있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효율적시장가설을 믿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데이비드 드레먼의 역발상 투자는 효율적시장가설을 타파하며 탄생한 기법이라는 것을 염두에 두시면 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PER, PBR 등과 같은 스크리닝 기법에 관심이 있다면 꼭 읽어야 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워렌 버핏 – 워렌 버핏 바이블

유명한 워렌 버핏입니다. 그리고 그의 저서 워렌 버핏 바이블입니다. 정말 어려운 책입니다. 투자에 대한 공부가 부족하신 분이라면 이 책은 나중에 읽으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맨땅에 해딩하며 읽으셔도 무방합니다만 아마 배울것이 매우 많다보니 책 읽는 진도가 더뎌 지루해질 수도 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주식만 설명하는 것이 아닌 다양한 투자 대상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때문에 주식투자에만 관심이 있으셨던 분이라면 내가 왜 이런 내용까지 알아야하나 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여건이 되시면 읽으시는 것을 강력 추천드립니다. 투자에 대한 혜안으로 가득찬 책이며 그가 표방하는 가치투자가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벤자민 그레이엄 – 현명한 투자자

마지막으로 벤자민 그레이엄의 현명한 투자자 입니다. 워렌 버핏의 스승입니다. 짐작이 가시나요? 벤자민 그레이엄은 가치평가와 안전마진을 처음으로 고안한 투자의 대가 입니다. 그의 저서 현명한 투자자는 가치투자의 고서라고 불리고, 모든 투자자가 꼭 읽어야 하는 책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하지만 정말 어렵고 지루합니다. 직접 읽는 것이 물론 좋겠지만 도전해보고 읽기 힘든 분들은 검색을 통해 요약본을 봐도 좋을 듯 합니다.

벤저민 그레이엄은 기본적으로 방어적 투자를 지향합니다. 다만 이러한 방어적 투자를 위해 따져야할 조건이 많긴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안전마진을 적용해야합니다. 안전마진이란 가격과 평가가치 사이에 존재하는 차이이며 이러한 안전마진을 확보한 상태에서 주식투자를 해야만 투자자는 손실 볼 위험이 적어집니다.

앞서 설명드린 워렌 버핏 바이블과 현명한 투자자는 모두 어려운 책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책 리뷰를 통해 내용을 알기 쉽게 전달하고 싶네요.

이로써 3편에 걸친 주식투자를 위해 꼭 읽어야 하는 필독서 시리즈는 마무리 되었습니다. 1편은 입문자가 읽기에 쉬운 책들로 구성되어 있고, 3편은 내용은 어렵지만 그만큼 훌륭한 정수를 담고 있는 책들을 소개시켜 드렸습니다.

여러분들이 어떠한 책을 읽을지는 자유입니다. 해당 책이 어떤 내용을 가지고 있고, 누구에게 추천하는지 적어놓았으니 본인에게 맞는 책을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책 리뷰] 안전마진을 확보하자. 《현명한 초보 투자자》

현명한 초보 투자자 표지

1. 초보지만 당당하게 시장에 맞서고 싶다면 기업가치 평가방법에 대해 배워봅시다.

책 제목 자체부터 참 간결하고, 책의 분량도 200 Page라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투자 입문할 때 해당 서적을 읽었으나, 역시나 이곳저곳 뇌동매매(최악의 투자방법)만 하다가 결국 가치투자는 안드로메다로 날아가버렸다. 다음 서평은 뭘 작성할까 책장을 보다 망치로 한 대 맞은 기분이었다. 그 이유는 바로 나도 워런 버핏, 피터 린치처럼 가치투자를 꿈꿨던 시절이 있었기 때문이다. 글 쓴 시점인 2021.08월 다시 본질로 돌아가고 나의 시나리오를 써야겠다. 첫 주식을 매수한 뒤 3년이 채 안됐고, 이 책은 2019년 즈음 읽었던 것 같다. 이 책은 내가 주식투자를 하는 한 여러 번 반복해서 읽어야 될 가치가 있는 책이다. 책을 펼치자마자 책의 핵심 내용을 한 개의 테이블로 요약해놨다. 이 부분만 봐도 저자의 투자 방식 및 투자 철학을 엿볼 수 있다. 또한, 일본인 특유의 상대방 입장에서 고객중심으로 생각하는 태도를 책에서도 엿볼 수 있다.
주식시장에는 기간과 성향에 따라 기본적 분석, 기술적 분석, 단타, 스윙, 장기투자 등 다양한 투자기법이 있다. 투자 방식의 정답은 없으며, 각자 처한 상황에 따라 가장 잘 맞는 투자기법을 실행해 수익을 발생시키면 된다. 나 같은 직장인은 지속적으로 HTS를 볼 수 없으니, 기업의 가치를 해석하고 분해하여 투자하는 장기투자나 스윙 위주의 투자가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저자 야마구치 요헤이는 M&A 업무를 했고, 이에 따라 기업가치를 산출하는 일을 했다. 언제까지 감정에 좌지우지되어 투자를 하면 안 된다. 단 5분 만에 기업의 가치가 얼마인지 계산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을 제시해준다. 올바른 투자 철학과 건강한 투자 습관을 달성하길 기원한다. 궁금하다면 현명한 투자자를 일독하기를 권한다.

2. 간단하게 기업 가치 산출하는 방법을 알려주신다.

총 6개의 장과 각 장 당 2~3개의 절로 구성되어있다.


1장. 주식투자로 돈을 버는 구조

- 제1장은 왜 주식이 재테크 중 가장 매력도가 높은지 알려준다. 동기부여를 심어주는 챕터다. 일본은 아무래도 1985년 플라자 합의 때문에 잃어버린 20년이 됐기에 부동산보다는 주식을 추천하는 거 같다. 우리나라는 부동산 불패가 가치투자자가 읽어야 할 책 아직 유지 중이다.


2장. '가치'란 무엇인가?

가치투자의 정의 자체는 참 너무나도 간단하다. 기업가치 < 주가 일 때 매수해서 기업가치 >주가 일때 매도하면 된다. 하지만, 기업가치를 산정하는 기준은 개개인 별로 상이하기에 초보자 입장에서는 여간 헷갈릴 것이다. 다만, 정말 단순하게 사칙연산만 할 줄 알면 매수/매도 시점을 파악할 수 있다. 다음은 예시니 참고만 바란다.
- 연평균 기대 수익률 : 10%
- 매수하려는 주식의 EPS(주당순이익) : 1,000원
- 주가 X 기대 수익률 = 이익
적정주가 = 1,000원 X 10 = 10,000이다.

참 간단하게 구한다. 일반 보통 투자자 중에 이런 간단한 원리라도 생각하면서 주식투자를 한 적이 있나? 반성해야 한다.
수익률의 크기 자체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것과 그렇다면 기대수익률은 얼마나 잡아야 할지 어떻게 산출하는 건지 궁금증이 계속 떠오른다. 기대수익률은 기업의 가치를 파악해야 되지 않을까?

3장. 기업의 가치를 파헤쳐라.

이 책의 핵심 내용이 나온다. 기업 가치를 단 5분 만에 파악하게 해주는 공식은 저작권 우려가 있어, 자세히 기술은 못하겠다. 간단히 핵심만 요약하겠다. 기업의 가치를 어떤 범위로 어떻게 산출할 것인가? 바로, 해당 기업이 영위하고 있는 사업의 가치와 갖고 있는 재산(부동산, 증권 등)의 합이다. 이 처럼 단 한주의 주식을 사더라도, 그 기업을 통째로 전부 평가한 후 적정주가를 산출해야 한다.

- 5분 안에 구하는 주식의 가치
4단계로 기업가치 산출한다.
1. 사업가치 평가한다.
2. 재산가치 평가한다.
3. 부채를 뺀다.
4. 발행 주식 수로 나눠 주당 적정가 파악 가능하다.

이렇게 간단하게 파악하는 방법을 익히고 난 후, 조금씩 회계와 재무에 대한 전문지식을 쌓아나가길 저자는 권유한다.


4장. 가치의 '원천'을 간파하려면?

기업의 가치를 간단하게 산출하는 방법을 배웠다. 강방천 회장님, 워런 버핏 등 유명한 가치투자자께서 공통으로 강조하시는 게 있다. 비즈니스 모델이 파악하기 쉬우며, 강력한 수익 구조를 갖고 있는지에 대해 파악해야 한다. 그렇다면 비즈니스 모델은 왜 파악해야될까? 앞장에서 배운 기업가치 산출은 특정 시점, 즉 과거에 기반한 데이터다. 하지만, 우리는 미래의 기대수익률과 성장률 예측이 필요하기에 비지니스 모델 파악은 필수다. 내가 생각하는 가장 강한 비지니스 모델이란, 상품 판매 가격에 대한 결정 권한이 기업에게 있는가?이다. 애플을 보자. 애플은 아이폰과 아이패드 등 고가로 판매하고 있으나 가격을 올려도 많은 사람들이 불만은 갖지만 신제품이 나오면 즉시 구매한다. 이 처럼 공급자에게 결정 권한이 있는 상황을 경제학적 용어로 공급자 우위라고 한다.

3. 올바른 투자의 길과 나만의 투자 철학을 확립해야 한다.

2021년 대한민국 또한 저금리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2020년 코로나를 시작으로 대한민국의 많은 사람들이 주식투자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물론 나는 그전부터 투자를 잘못하여 물려있지만,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투자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는지 되묻고 싶다. 우리가 가전제품 하나를 구매할 때도 각종 브랜드별로 장/단점을 구분하고 신중하게 따져서 결정한다. 하물며 주식은 더 큰돈을 투자하는 경우도 많고, 그 복잡도 또한 훨씬 어려운데 투자 아이디어랑 재료만 갖고 과감하게 투자는 옳지 않다고 본다. 남들 돈 다 버는 유동성 장세에서 돈을 잃은 내가 가치투자를 역설하고 글을 쓰는 게 창피하지만, 타산지석 삼아 올바른 투자의 길을 걸어가야겠다. 어차피 투자는 평생 해야 될 거고, 앞으로 내가 살아갈 날이 60년은 더 남았다고 가정하면 수 없이 많은 기회가 있을 것이다. 인베스팅 관점에서 먼저 열심히 세상을 보는 눈을 키워야겠다. 트레이딩 관점은 기본적인 것만 체득하고 나중에 더 깊게 공부하는 방식으로 지식을 축적해야겠다. 돈이 걸린 주식시장은 사람의 감정을 요동치게 한다. 머리는 차갑게 가슴은 따뜻하게 투자합시다.

가치투자 복리의 마법을 가져가자

[주식도서] '채권쟁이 서준식의 다시쓰는 주식투자교과서' 요약 및 서평

다시쓰는 주식투자교과서

저자 : 서준식

출간일 : 2018.121

- (한줄 평?) 워런버핏식 가치주 '채권형 주식'을 개념화한 필독서
- (주 내용?) 채권형 주식의 좋은점과 채권형 주식의 가치 계산방법!
- (좋은 점?) 초보자부터 주식고수까지 읽을 수 있는 책
- (아쉬운 점?) 없음

추천 :

가치투자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 아닌가 합니다. 저자가 말하는 채권형 주식이란 바로 워런버핏 스타일의 ROE(자기자본수익률)을 중시하는 가치주입니다. 구체적인 기대수익률을 계산하고 가치투자자의 투자방법을 알려줍니다. 책에서 수없이 언급되듯이 가장 어려운 점을 이를 실천하는 것일 겁니다. 우리는 메뉴얼(이 책)이 있으므로 가는 길이 편리해졌습니다.

모멘텀 투자(전망 투자) : 추세추종

=> 상반된 전략으로, 채권형 주식은 가치투자이므로 떨어지는 칼날(하락하는 종목)을 잡기(매수)위해선 가치확인을 철저히 해야함.

-채권투자와 금리는 불가분의 관계

- 워런버핏 가치투자 : 복리수익률로 미래가치를 예상라고 이를 다시 복리로 할인하는 채권의 원리

1장 외인과 기관을 이기는 개미의 가치투자

- 사람의 마음은 주식에 적합하지 않고, 천재들도 주식에는 실패한다.

- 시장의 업황이나 전망을 다룬 증권사 리포트 : 모멘텀 투자 -> 사람의 마음에 큰 영향

- 모멘텀 투자자 : 하락하면 손절매 검토, 시장분위기가 좋아지길 기다림

- 가치 투자자 : 시장이 외면할 때 외히려 사기 시작

=> 원칙없이 하면 이것도 저것도 아니게 됨

1. 투자 자산의 가격을 전망한다

2. 수많은 이유가 투자 의사 결정의 근거가 된다.

3. 가격의 투세를 중요시해 순응한다.

1. 투자 자산의 가치를 예측한다

2. 가치와 가격의 괴리라는 한 가지 이유가 투자 의사 결정의 근거가 된다.

- 모멘텀 투자로 성공하기는 어렵다.

2. 마인드컨트롤이 불가능하다.

3. 시간과 노력이 과도하게 소모된다.

가치투자는 사람의 마음을 이겨낼 수 있는 원칙 투자다.

1. 대중이 공포를 느낄때 사고, 탐욕을 느낄때 팔아야 하므로 외롭다.

2. 효율적 시장 가설에 맞서야 한다.

3. 잘 아는 종목을 철저히 연구해 소수종목에 집중해야 한다.

4. 큰 인내심과 시간이 가격이 가치에 수렴할 것이라는 믿음이 필요하다.(최소1년에서 평균 3~5년 소요됨, 버핏은 10년을 보고 투자)

5. 방법보다는 실천이 어렵다.

6. 모멘텀 투자의 유혹에 빠지지 말아야 한다.

2. 평가절하된 투자대상을 찾는 우수한 분석 룰

1. 떨어지는 칼날을 잡는다. 정한 원칙을 그때의 상황과 직관에 자꾸 바꾸지말아야 한다.

2. 물타기하고 또 물타기 하라

3. 분할매수매도하되 매수는 천천히 매도는 조금더 빠르게

2. 나만의 방식으로 가치를 측정한다.

3. 지금 들은 정보는 모두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4. 급격한 시장변화에 포트폴리오를 급하게 바꾸지 않는다.

5.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한 마음에 포트폴리오를 바꾸지 않는다.

6. 갑자기 가격이 싸쟜다거 해서 저평가로 추정하지 않는다.

7. 가치가 변함없다면 가격하락에도 손절매하지 않는다.

8. 나와 원칙을 지키며 노력해 온 포트폴리오를 믿는다.

2장 : 단서는 채권에 있다.

채권 : 발행자를 자금을 조달하기 위한 유가증권

1. 정해진 현금흐름(이자) 스케쥴이 있고, 만기가 도래하면 소멸(상환)

2. 만기(듀레이션)이 길수록 금리에 따른 채권가격변동성이 크다.

3. 시장 금리 하락을 예측한다면 장기채를, 상승을 예측한다면 단기채를 매수한다.

CD : Cetificate Deposit 1년 미만의 은행이 발행하는 양도성 예금증서

CP : 1년 이하의 기업 어음 Commercial Paper

ABS : Asset Banked Securities 자산담보부증권, 부동산뿐만 아니라 다양한 채권담보를 기반 (ex 항공운임)

MBS : Mortgage Banked Securities 주택저당담보증권

FRN : Floating Rate Note 지급이자가 확정되지않은 변동금리채권(CD금리 + a%)

벌처펀드 : 정크본드에 집중적르로 투자하는 펀드

이표채(coupon bond) : 정해진 시기에 지급

할인채(discount bond) : 만기일까지 이자를 미리 할인해 발행

복리채(compound bond) : 이자가 자동으로 복리로 재투자

- 금리가 오르면 채권소유자는 속이 쓰리다.

-채권은 장기일수록 수익률이 높다

- 이를 Yield curve 라고 한다.

- 신용등급이 낮을수록 장기수익률이 더 높다.(커브가 가파르다)

=> 중앙은행이 시중자금 흡수목적으로 기준금리 대폭 상향시 단기채가 장기 경제전망, 잠재성장률, 채권수급으로 결정되는 장기채기준금리보다 높아지는 경우도 있다.

듀레이션 위험 : 금리변화에 가격변동

Ex) 은행채 5년물 금리 4.5% = 무위험수익률 3% + 듀레이션 프리미엄 0.8% + 신용프리미엄 0.7%

발행금리에 대한 이자에만 세금 15.4%부과

은행 예금금리 2.6%, 지방채 채권금리 2.5%(발행금리 1.75%) => 세후수익률은 채권리 더 높음

-이자가 높으나 위험이 조금 있어 하이브리드 증권이라거도 함

전환사채Converttible Bond : 주식교환권이 있는 대신 낮은 이자

신주인수권부사채 Bond with Warrant : 원할 때 정해진가격으로 주식인수 가능

장점 : 주가상승시 권리행사로 높은 수익가능, 유동성 좋음

단점 : 청약걍쟁률 높아 확보 어려움, 기업경영악화시 발행, 전환주식 물량으로 주식상승어려움

=> 벤저민 그레이엄 : 우량기업이 투자자에게 유리한 전환사채를 발행할 이유는 없다.

- 물가와 연동되는 10년 만기 국채로 재테크에 유리

- 장점 : 인플레 리스크 헷지, 물가상승으로 인한 수익에는 비과세, 분리과세 가능, 시장금리 하락시 수익

- 단점 : 디플레 발생시 원금손실 가능성

- 방법 :.증권사 HTS를 이용해 매입가능

제3장 소소하지만 확실히 알아야 할 투자이론

가치투자 : 위험과 기대수익률을 다루는 기술

기대수익률 : 가치평가의 기준이 됨

PER로 계산하기 : 1/PER, PER가 8이면 주가 대비 기대수익률은 12.5%

=> 기업의 수익 편차가 심하거나, 어느 특정 시점의 PER,로 계산하므로 개별종목보다는 1/시장PER 와 같이 주식시장 전체의 기대수익률을 구하는 데 적합. 채권 등 다른 자산과 비교해 고평가인지 구분가능

=> 한국거래소 투자지표 메뉴 : 코스피 시장 PER 조회가능

=> 증권사 등에서 선행PER로 시장 예측(MSCI PER)

72÷연수익률 = 원금이 2배가 되는 기간

72÷투자기간 = 원금이 2배 되는 연수익률

Tip. 유가물은 주식채권과 달리 복리효과가 없는 자산이므로 꼭 사야한다면 절대가격이 낮을 때만 매입한다.

Tip. 짜투리 돈도 허투루 하지말고 장기투자에 참여시키거나 기대수익률 높은 곳에 복리투자해야 한다.

- 회계상 자산가치 = 재무상태표상 자산가치

= 순자산가치(net asset value)

Tip. 부동산 등은 실제가치보다 적게 표시된 경우가 있어 감안해야 한다.

Tip. 의류 재고 등은 실제가치보다 높게 표시된 경우가 있어 감안해야 한다.

Tip. 자산가치가 주가 시가총액보다 높더라도 영업수익이 떨어진다면 가치가 점점 떨어질 수 있다. 일정한 자산증가 속도가 나와야 한다.

본질 가치 = 자산가치 + 수익가치

수익 가치 : 미래예측, 어렵고, 각자가 다름

수익 가치 계산방법= 예상 연수익 평균÷적정 할인율

1. 세법 : 최근 3년 평균이익 ÷ 할인율 10% (현실과 맞지 않음)

2. 할인율 : 물가상승률+성장률 or 회사채금리 +a or 목표수익율 15%인 투자자는 15%사용

=> 수익 가치는 계산방법에 따라 제각각이므로 절대가치측정보다 다른 자산의 수익가치와 상대가치측정에 유용

EPS(Earning per Share, 주당순이익) =연 순이익/주식 수

PER(Price/Earning Ratio, 주가순이익배수)=주가/EPS 낮을수록 저평가

BPS(Book-value per Share, 주당순자산)=자본총계/주식 수 : 1주당 자본(=순자산가치, 청상가치, 장부가치)이 얼마인지 표시

PBR(Price/Book-value Ratio, 주가 순자산 배수)=주가/주당순자산 : 낮을수록 저평가, 1 이하면 주가가 청산가치에도 미치지 못함

ROE(Return on Equity, 자기자본수익률)=연간순이익/자본총계=EPS/BPS

높을수록 순자산가치의 성장속도가 가치투자자가 읽어야 할 책 높다.

Tip. 아이투자 itooza.com 에서 12년간 투자지표 요약표 제공

4장 금리와 경제, 작용과 반작용

Tip. RP를 이용해 레버리지 투자를 한다.(금리가 높으면 레버리지 비용 증가)

저금리에도 불구하고 자금이 소비와 산업으로 이어지지못하고부동산에만 쏠리는 한국경제

5장 워런버핏투자법의 핵심, 채권형 주식

버핏은 암산과 대략적 계산으로 ROE를 중시하며 15%정도의 복리수익률을 추구.

1. Roe에는 복리수익률 개념이 들어있다.

1. ROE가 유지되는 기업(지속 성장) > 순이익이 유지되는 기업(성장 둔화)

=> 순이익이 유지되는 회사에는 큰 배당을 요구하여 배당재투자로 복리효과 필요=> 결과적으로는 배당지출로 자본감소하여 ROE유지

※ 주의 : 적절한 ROE가 유지되지않는 저PBR 주식은 당당의 청산가치만 높을 뿐 가치가 감소할 가능성이 높다. 당장에 싼 주식이 아닌 미래가치 대비 싼 주식을 찾아야 한다.

1. 미래의 이익이 꾸준하며 변동성이 적다.

2. 미래의 자산가치를 어느정도 예측할 수 있다.

예) 과자회사는 채권형, 게임회사는 아님

1. 경기민감주, 경기순환주는 제외(건설, 조선 등)

=> 어업, 음식료품, 제지, 도소매, 기타 서비스업

=> 과자 경기? 홈쇼핑 경기? 란 말은 없음, 의류, 철강경기, tv경기 등 혼재하거나 희박지기도 함

2. 대규모 설비 투자비나 연구개발비가 들어가면 제외

=> 음료, 면도기, 캔디, 과자, 가구할인점, 생활용품, 화장품, 속옷, 신용카드. 신문사 등은 대규모 투자x

※ 애플, 삼성전자도 채권형 주식화 되어가고 있음. 필수소비재가 되어가고 있기 때문. 워런버핏도 애플에 투자

3. 내가 잘 이해할 수 있는 기업인가?

=> 모르는 회사는 가치측정이 어려워 가치투자 대상이 안된다.

4. 과거 ROE로 미래 ROE를 예측할 수 있는가

=> 과거 ROE가 안정적이라면 미래예측이 쉽다.

=> ROE성장률 : 5년ROE 평균 > 10년 ROE평균 =성장가능성 높음

-적정치 : 절대수익률 15%, 장기국채금리 2배, 주식시장기대수익률 +5% 중 가장 높은 걸 선택

예시) 삼성전자 12%, 신한지주 13% 등 초우량주에는 차등

-기본가정 : 10년 만기 채권 기준, 10년 뒤 순자산 가치를 승수로 계산

예시) 1만원 -> 10년 뒤 2만원 = 기대수익률 7.2%

- 기대수익률은 기업실적에 따라 예상치가 변동되므로 지켜봐야 한다.

1. 현재 가격(주가)과 순자산 가치(주당순자산) 확인

예) 가격 2만원, 순자산가치 3만원

2. 과거 ROE추이로 미래 10년간 ROE 추낭

예) 미래 ROE를 8%로 추정

3. 10년후 예상 순자산가치를 구한다.

현재순자산가치(주당순자산) x 추정 ROR 10년 승수 = 10년후 예상순자산가치

예) 3만원 x 2.16(연복리승수조견표에서 10년 8%에 해당하는 수) = 6.48만원

4. 예상 순자산가치를 현재가격으로 나눈 값이 10년의 몇 퍼센트 승수인지 찾는다.

예상 순자산가치 ÷ 현재가격 = 기대수익률 10년승수

-> 기대수익률 10년 승수에 해당하는 수익률을 찾는다.

예) 6.48만원 ÷ 2만원 = 3.24

-> 10년 복리승수 조견표에서 3.24에 해당하는 수익률 약 12.5%

5. 계산된 기대수익률이 목표보다 높으면 투자한다.

예) 12.5%는 목표 기대수익률 15%보다 낮아 보류.

3년 평균 ROE를 미래 ROE로 추정하는 방법은 매우 유용하지만 일시적인 수익으로 ROE가 급등하는 경우가 있어 제외해야 한다.(깊은 이해가 필요)

Tip. 기대수익률 12% 미만에서는 매도한다. 는 원칙으로 투자하면 가격이 상승하거나, ROE가 내려갈경우 매도타이밍으로 활용한다.

예시) 한국증권금융은 한때 roe가 18%였으나 현재 8%대로 유지, 낮은 주가로 채권형 주식에 해당

Tip. 최근 9년간 연간 주당 순자산, 주당순이익, ROE를 표로 만들어 3, 6, 9 년 평균 ROE를 보고 10년 예상 ROE를 추정한다.

Tip. 위 4단계에서 예상 순자산가치를 목표수익률의 10년 승수로 나누면 계산되는 값이 매수가능 주가가 된다.

Tip. 복리투자의 블루오션 비상장주식(장외주식) : 이익 10~20%양도소득세(상장시 없음) 등 단점때문에 저평가가 많다. IPO기대, 유동성 등 문제로 장기투자하게 됨. DART에사 기업공시 확인, 38커뮤니케이션에서 주주게시판 운영. K-OTC 이용

그레이엄 : 낮은 PBR, 저 ROE 선호, 오래 보유할수록 불리(최소 배당 또는 급등재료 필요), 최소 5~6 이상 ROE는 필요

=> 배당이 높으면 높은 기대수익률만큼 배당으로 받으므로 급등하지 않아도 이익, 배당 없이 오래 보유해도 가치만큼 주가가 오르지 못한다면 불리

-> 크고 천천히 굴러가며 커지는 큰 눈덩이

피셔 : 낮지않은 PBR, 높은 ROE 선호, 오래 보유할수록 수익률 유리(해자필요), 높은 ROE 유지의 확신 여부, 가격은 순자산가치보다 미래ROE가 높음.

-> 작지만 빠르게 굴러가며 급격히 커지는 눈덩이

※ ROE는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경제적 해자를 확인해야 한다.

기대수익률이 주식시장기대주익률보다 떨어지면 매도한다.

급전이 필요하다면? => 기대수익률이 낮은 순으로 매도한다.

- 장기적인 관점 : 금리, 채권등 다른 대안과 비교

- 주식보다 채권이 나은 시기도 있다.

- 진정한 의미의 분산투자 : 상관계수가 낮거나 반대 방향이어야 한다.

- 채권의 비율은 최소 25% ~ 50%가 적당(위험대비 수익)

- 위험 발생시 초기에 장기채권을 집중적으로 매입하여 위험 헷지

- 자산배분도 전망은 불가능하므로 가치투자를 해야한다.

- Fed의 법칙, 그린스펀의 법칙

-채권금리와 주식시장기대수익률(1/시장PER)을 비교해 채권의 주식의 비중 조절

- 국내 국고채3년금리와 1/MSCI PER와 비교

- 일드갭 3%이하 주식 적극매도, 6%이상 주식적극매수, 8%이상 주식 적극 추가매수

-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심할수록 잘 먹히지 않지만 장기투자자가 기회를 포착하는 수단이 됨

- 국고채3년물 금리가 5.8%이면 58%는 채권 나머지늦 주식 42%

- 채권비중은 25~65%사이로 유지

-=> 채권금리 하락 시 주식을 매수한다는 의미

-> 채권 듀레이션이 길수록 위의 채권 비중을 줄일 수 있다.

=> 최근처럼 채권금리가 1~2%에 불과할 때에는 경기가 더 나빠져도 추가금리하락 여력이 부족하므로 채권형 누식으로 부족한 현금흐름을 보완할 수 있다.

- 은퇴를 앞둔 사람은 현금흐름 위주(고배당주, 이머징 마켓채권)

- 부동산 비중 낮은 사람은 부동산 주식 투자

1. 모든 투자자산은 기대수익률 평균이 최소 수익률(현재5~6%)의 2배이상이 되도록 포트를 구성하고 기대수익률이 측정불가면 제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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