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C) 이더리움까지 확장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7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이더리움

골드만삭스

골드만삭스의 이더리움 시장 참여는 차익 결제 옵션(non-deliverable option, OTC) 이더리움까지 확장 NDO) 상품 장외거래를 통해 이루어질 전망이다. 골드만삭스는 디지털 화폐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가상화폐 장외거래 목록에 이더리움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조지 르윈 스미스(George Lewin-Smith) 골드만삭스 디지털 자산팀 관계자는 “이더리움을 주제로 하는 고객들과의 대화가 점점 늘고 있다”라며 “이더리움은 현재 투자 가능한 자산 중 하나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골드만삭스가 이더리움을 통해 실시할 차익 결제 옵션은 거래에서 발생한 결과에 대한 실물은 주고받지 않고 만기 때 차액만 현금으로 정산하는 상품이다.

블룸버그

블룸버그

차액만 주고받는다는 점에서 결제금액이 적기 때문에 일반 옵션에 비해 투기적인 성격이 강하지만 가상화폐 실물을 보유하지 않아도 거래에 참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관 투자자들의 수요가 높은 시장 참여 방식 중 하나다.
골드만삭스는 최근 가상화폐 시장 참여와 관련해 가장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는 투자은행 중 한 곳이다. 메리 캐서린 리치(Mary Catherine Rich) 골드만삭스 개인 자산 관리 부문 글로벌 책임자는 지난 3월 31일(현지시간) 미국 경제매체인 CNBC와의 인터뷰를 통해 해당 업체가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 투자 상품 OTC) 이더리움까지 확장 제공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골드만삭스의 가상화폐 상품 제공 계획은 시장에 대한 고객들의 수요와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결정된 사안으로 알려졌다.

이더리움

이더리움

한편 지난해 11월 이후 지속적으로 이어지던 월간 이더리움 채굴 수익이 3월을 기점으로 추세전환에 성공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달 이더리움 채굴 수익은 12억 9천만 달러(한화 약 1조 5천 699억 원)을 기록하며 전월 대비 7.2%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골드만삭스, 美 은행 중 처음 비트코인 옵션 장외거래 시작

사진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골드만삭스가 월가 투자은행(IB) 가운데 처음으로 암호화폐 장외거래(OTC)를 시작했다고 21일(현지시간) 배런스 등 주요 외신이 보도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의 금리 인상 결정과 우크라이나 사태를 둘러싼 불확실성에 암호화폐 시장 전반이 위축된 가운데에도 기관 투자자들 사이 암호화폐 채택은 가속화되는 모습이다.

골드만삭스 로고 [사진=로이터 뉴스핌]

보도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암호화폐 투자회사운용사 갤럭시 디지털(Galaxy Digital)과 비트코인 NDO(Non-deliverable Option, 차액결제 옵션) 거래를 시작했다.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차액결제 옵션이란 비트코인과 같은 기초 자산을 직접 거래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 시점의 계약가격에 베팅해 차액만큼 현금으로 청산하는 OTC 거래다.

이번 거래는 미국 주요 OTC) 이더리움까지 확장 IB가 거래소를 거치지 않은 첫 암호화폐 장외거래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미국 CNBC는 이 같은 내용을 전하며 월가 기관투자자들을 위한 암호화폐 시장의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는 주목할 만한 단계라고 보도했다.

지난해 골드만삭스가 거래를 시작한 CME(시카고상업거래소) 기반의 비트코인 상품과 달리 이번 OTC 거래는 골드만이 계약의 직접 주체로 더 큰 리스크를 떠안는 구조다.

대미언 밴더윌트 갤럭시 디지털 대표는 이번 거래에 대해 "주요 은행이 고객을 대신해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맞춤형 투자를 제공하기 위한 첫 번째 시도"라며 "월가 은행이 이 같은 거래에 따른 리스크를 감수하기로 했다는 건 암호화폐 시장의 성숙도에 대한 은행들의 믿음을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갤럭시 디지털은 뉴욕에 본사를 둔 가상화폐 투자회사다. 양측이 협업한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갤럭시 OTC) 이더리움까지 확장 디지털은 지난 해 6월 CME에서 골드만 삭스의 비트코인 선물 대량 거래의 유동성 OTC) 이더리움까지 확장 공급자로서 골드만 삭스와 파트너십을 맺은 바 있다.

다만 배런스는 구체적인 계약 규모나 골드만삭스가 고객을 대신해 상품 계약을 맺은 것인지 은행이 직접 계약한 것이지 등에 대한 정보는 밝히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골드만삭스, 암호화폐 'OTC' 거래 첫 발 뗐다

암호화폐 2022년 03월 22일 12:40

골드만삭스, 암호화폐

골드만삭스, 암호화폐 'OTC' 거래 첫 발 뗐다

골드만삭스가 미국 주요 은행 최초로 암호화폐 장외시장(OTC) 거래를 실시했다. 대형 금융기관의 암호화폐 파생상품 확대는 암호화폐가 자산 유형으로서 한 단계 더 성숙했다는 신호로 풀이된다.

2022년 3월 21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암호화폐 전문 금융업체 갤럭시디지털과 비트코인 차액결제옵션(Non-Deliverable Option) 상품을 거래했다고 발표했다.

차액결제옵션은 상품 만기일에 행사 가격과 만기 시점의 현물 OTC) 이더리움까지 확장 OTC) 이더리움까지 확장 가격의 차액만을 정산하는 옵션 상품이다. CME 비트코인 선물 같은 거래소 기반 상품과 비교해, 시장과 훨씬 밀접한 연관성을 가진다.

이는 골드만삭스의 디지털자산 사업부가 진행한 최초의 암호화폐 장외시장 거래로, 암호화폐 기관급 시장 발전에 있어서 주목할만한 진전으로 해석된다. 장외시장(Over-The-Counter, OTC)은 장내시장이 아닌 외부 시장에서 '중개기관'을 통해 개별적으로 거래가 이뤄지는 만큼, 은행이 암호화폐 거래에 더욱 직접 관여하고 더 큰 리스크를 담당하게 되기 때문이다.

데미안 밴더윌트(Damien Vanderwilt) 갤럭시디지털 공동대표는 "골드만삭스는 고객 대신 암호화폐 시장에 직접적이고 맞춤가능한 투자 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첫 발을 내딛었다"라면서 "큰 리스크를 감수한다는 것은 시장의 성숙도에 대한 신뢰가 커졌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 거래가 OTC를 디지털 자산 거래 채널로 고려하는 다른 은행들에게도 문을 열어줄 것이라고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골드만삭스는 2021년 3월 비트코인 거래데스크를 개설한 이래 점점 더 암호화폐 분야 깊숙이 진입하고 있다. 비트코인 담보 대출 상품 등 다양한 노출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미국 최초의 연방 디지털 자산 은행을 출범한 '앵커리지 디지털(Anchorage Digital)'에 투자 참여하기도 했다. 안드레이 카잔체프(Andrei Kazantsev) 골드만삭스 암호화폐 거래책임자는 2021년 12월 "암호화폐를 활용할 수 있는 옵션은 다양하고 이는 더욱 발전할 것"이라며 "더 많은 암호화폐 파생상품 수요를 보고 있다"고 발언한 바 있다.

세계 최대 헤지펀드도 '암호화폐' 접근

골드만삭스 뿐 아니라 많은 전통 금융기관들이 암호화폐를 시장 기회와 가치를 만들 수 있는 하나의 자산 유형으로 수용하고 있다. 채택할 경우, 위험이 수반됐던 불안정한 자산에서 새로운 수익과 고객을 끌어들일 수 있는 기회의 자산으로 인식되고 있다.

1500억 달러의 자산을 운용하는 세계 최대 헤지펀드인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Bridgewater Associates)도 암호화폐 펀드 투자를 준비 중이라고 2022년 3월 21일 코인데스크가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2021년 5월 헤지펀드 설립자 레이 달리오(Ray Dalio)가 개인적으로 비트코인에 투자한 사실이 있지만, 브리지워터 헤지펀드가 직접 암호화폐를 자산유형으로 수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헤지펀드는 우선 간접적인 방식으로 암호화폐를 활용할 방침이다.

뱅크오브아메리카 (NYSE: BAC )(BoA)는 최근 보고서에서 친(親) 암호화폐 은행 실버게이트 캐피탈(Silvergate Capital)의 주식에 '매수 등급'을 매기고 목표 주가를 현 시세 대비 50% 상승한 200달러로 설정했다. 이같이 목표 주가를 상향 조정한 이유는 메타(전 페이스북 (NASDAQ: FB ))의 '디엠(Diem)'을 인수했기 때문이다. BoA OTC) 이더리움까지 확장 애널리스트 팀은 "디엠(Diem)의 자산을 인수한 뒤 실버게이트 캐피탈은 스테이블코인 사용 확대의 혜택을 볼 수 있는 포지션에 놓였다"라고 진단했다.

아울러 "실제 디지털 자산을 보유하지 않더라도 실버게이트에 투자하면 암호화폐 생태계 성장에 간접 투자할 수 있다"라면서 "향후 3년간 실버게이트의 대차대조표는 일반 은행보다 5배 빠른 속도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불안정한 시장과 규제 불확실성에도 금융기관이 암호화폐를 받아들이게 된 배경에는 '강력한 고객 수요'가 있다. 금융기관들은 암호화폐 자산 유형에 대한 높은 고객 관심이 확인되고 있다고 입을 모은다.

2022년 3월 21일 핀볼드 보도에 따르면 호주 시드니에서 개최된 '블록체인 오스트레일리아' 블록체인 위크 컨퍼런스에 참석한 비자, 맥쿼리, 커먼웰스 은행, JP모건 등 글로벌 주요 금융기관 대표자들은 "암호화폐에 대한 고객 수요는 여전히 많다"는 사실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들은 "고객들이 금융기관이 보다 다양한 암호화폐 관련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호주 대형은행인 커먼웰스는 고객 요구에 따라 개인 및 기관 투자자를 위한 신규 암호화폐 서비스를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소피 길더(Sophie Gilder) 블록체인·디지털 자산 부문 총괄은 "최근 인앱 OTC) 이더리움까지 확장 암호화폐 거래 출시가 압도적으로 긍정적인 고객 반응을 이끌어냈다"라면서 "향후 몇 개월 동안 암호화폐·블록체인 팀 규모를 두 배 이상으로 늘리고, 관련 분야에 대한 투자도 상당 규모까지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로빈후드, 이 사람 등에 업고 장외거래서 급등

샘 뱅크먼 프라이드가 로빈후드의 대주주로 올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로빈후드의 주가가 장외 거래서 한때 36%까지 치솟았다.

12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샘 뱅크먼 프라이드 FTX 최고경영자(CEO)가 미국의 증권 거래 앱 로빈후드의 지분 7.6%를 인수했다는 소식에 OTC) 이더리움까지 확장 주가는 장외 거래서 한때 35%까지 올랐다가 상승분을 일부 반납하고 이날 오후 7시 59분(현지시간) 현재 23.83% 오른 10.60달러에 거래됐다. FTX는 스폿 거래 외에 파생상품까지 취급하는 암호화폐 거래소다.

매체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자료를 인용해 샘 뱅크먼 CEO가 약 5600만 주 가량의 로빈후드 주식을 보유하고 있으며 가치는 4억 8,200만 달러(약 6,200억 원)에 달한다고 전했다. 뱅크먼은 본인이 주주로 있는 `이머전트 피델리티 테크놀로지‘를 통해 지난 3월부터 로빈후드의 주식을 매입해왔다.

뱅크먼 측은 보고서를 통해 "로빈후드가 매력적인 투자처라는 믿음으로 인수했다"며 "로빈후드에 영향을 미치는 조치는 취할 의도가 없다"고 전해왔다.

이에 로빈후드의 커뮤니케이션부는 "매력적인 투자처라는 말에 동의한다"며 ”자사의 고객, 서비스, 직원 모든 것이 훌륭하기 때문"이라고 화답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