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마진 국내 증권사를 통한 거래와 해외업체 거래의 차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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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에 홍보되고 있는 FX마진

FX마진 거래의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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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애신 기자
    • 승인 2010.04.05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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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파이낸스 임애신 기자] 키움증권이 5일 미국 게인 캐피탈 그룹(Gain Capital Group)사와 제휴해 외환(FX)마진 복수호가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FX마진거래는 세계 각국의 통화를 장외거래하는 것으로 외환의 환율변동을 이용해 시세차익을 얻는 FX마진 국내 증권사를 통한 거래와 해외업체 거래의 차이 거래방법이다.

      키움증권은 기존의 NDD(NON Dealing Desk;딜러없음)방식의 미국 인터뱅크 FX사가 제공하는 호가와 더불어 DD(Dealing Desk; 딜러있음)방식의 미국 FX마진 국내 증권사를 통한 거래와 해외업체 거래의 차이 게인 캐피탈 그룹의 호가도 제공한다.

      이로써 키움증권은 FX호가의 NDD와 DD방식의 장점을 동시에 살릴 수 있는 호가서비스가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NDD방식은 자동으로 계약이 체결되는 반면 FX마진 거래시 주문을 넣은 호가보다 높거나 낮은 가격에 계약이 체결되는 식의 호가 오류(슬리피즈)가 자주 발생한다. 이에 비해 DD방식은 호가제공업체(FDM)의 직원이 포지션을 매칭해주기 때문에 슬리피즈 발생률이 줄어든다.

      DD방식은 딜러가 중간에 개입해 거래가 임의로 조작될 수도 있다는 단점을 지적 받았으나, 스탑 주문 시 시장가로 주문돼 원치않는 가격에 체결될 수 있는 단점이 부각되자 DD방식이 NDD방식의 단점에 대한 대안으로 부각됐다.

      아울러 복수 FDM의 비교호가 화면기능을 추가함으로써 복수호가에 대한 스프레드 식별이 용이해 FX마진의 거래비용을 줄일 수 있도록 했다.

      FX마진 거래의 단점

      여기서 '대여업체'라 함은 흔히 말하는 홀/짝(위/아래) 베팅해서 맞추고 돈 받는 그런 걸 말하는 게 아니라

      가는 방향과 그 깊이만큼 수익이 비례하는, 제대로 하고 있는 마진거래업체를 말하는 것,

      아래 /위 방향만 짧은 시간 1분~10분 이내의 흐름만 보고 맞추라고 하는 건 도박이랑 똑같다고 봄

      그렇다고 내가 말하는 FX마진도 제대로 공부 없이 그냥 방향만 맞추기 이러는 건 똑같이 도박이지만

      대여업체, 이하 해외 FX거래소의 의미, 의 좋은 점은 양방향 헷지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또 이 점이 국내의 대형 증권사에서 제공하는 FX마진 시스템과 차별화 되는 부분이다.

      대부분의 해외 FX거래업체는 헷지를 제공한다.

      아는 분도 계시겠지만 혹시나해서,

      이 헷지가 뭔지 모르는 분들이 계실테니 설명하자면,

      키움증권(다른 증권사도 가능하지만 나는 주린이/외린이라 키움씀)의 FX마진을 해보면,

      양방향 거래가 가능하다는 FX마진의 가장 큰 특징은 가져왔으면서도

      한 통화쌍에 대해서는 한 방향만 허용하고 있다. 참 모순적이다.

      내가 'USD/JPY(달러/엔)' 이라는 통화쌍이 오를거랴고 생각해서 매수(long position)FX마진 국내 증권사를 통한 거래와 해외업체 거래의 차이 를 했을 때,

      키움증권 HTS에서는 내가 그에 대한 위험 대비를 하려고 동시에 매도(short position)를 하면

      기존에 샀던 매수포지션을 팔아버리고 내 계좌에는 거래통화쌍이 싹 정리가 된다.

      근데 해외업체 이용 시에 내가 똑같이,

      달러엔을 사놓고 달러엔을 팔면,

      해외업체의 계좌의 경우에는 첫번째 거래의 달러엔은 그대로 매수포지션으로 남아있고,

      두번째 거래를 하는 그 시점 그 가격에서 새롭게 매도포지션이 생긴다.

      그러니까 동시에 매수와 매도포지션을 가질 수가 있는거다.

      아무튼 이 기능의 차이 때문에

      국내 증권 계좌에서의 FX마진 거래를 할 때와

      해외 업체를 이용할 때의 거래 방법은 달라질 수 밖에 없다.

      내가 볼 땐 해외 업체가 더 안전한 편이지만, (거래 자체에서는)

      출금이라든가 하루 아침에 회사가 돈을 들고 날라버리거나 그런 걱정을 피하려면

      조금 위험해도 증권사를 이용하는 게 좋다.

      하지만 둘 다 장단점은 있다.

      국내 증권사 이용 시의 장점은,

      조금만 움직여도 증거금 자체가 크기 때문에(최소 천만원부터) 아주 작은 핍(2~3핍)만으로도

      증거금 자체가 큰 것에서 오는 안정감이랄까,

      마진콜까지의 시간도 좀 더 넉넉하다고 볼 수 있다.

      해외업체 이용 시에는 증거금 자체를 보통 조금만 넣어서 시작해서 그런지 몰라도

      투입단위를 1로만 해도 차트가 조금만 움직이면 마진콜이고,

      더 작은 단위인 0.1이나 0.01로 해도 증거금이 최소 50정도 있을 경우 0.1도 위험할 수가 있다.

      그래서 0.01같은 아주 작은 단위로 하다보니 이익금도 딱 그 정도 수준으로 나온다.

      증거금 1천만원을 넣고 가장 작은 단위인 1단위씩 거래를 한다 해도 하루에 80만원 먹는 건

      그렇게 크게 어려운 일이 아니다.

      욕심을 버린다고 해도 보통 10~30 정도는 그렇게 어려운 목표가 아니라고 본다

      당연히 손실도 그 정도 폭을 예상해야 하는 거지만.

      그러했던 증권사로만 거래하다가 처음 해외업체 이용하려니

      처음엔 FX마진 국내 증권사를 통한 거래와 해외업체 거래의 차이 아주 적게 10만원만 넣고 거래하려다 잃기도 하고 그러면서 감이 생겼다.

      물론 아주 적은 금액 5만원 등으로 시작하기엔 해외업체가 꽤 좋은데,

      국내 증권사든 해외업체든 공통점이 뭐냐면,

      시드머니(기본 투입 자금)가 많으면 많을수록 안전하고 잃기보단 벌어올 확률(어디까지나 확률)이 높아진다는 것.

      그리고 시드머니가 많을 수록 난이도도 떨어져서 쉽게 돈을 벌어올 가능성이 높아진다.

      레버리지를 미친듯이 높여서 단 번에 더 많은 돈 하악하악, 이건 도박이고

      이런 짓만 안하면 시드머니(자본금)이 많은 사람에게 이 시장은 어떻게 보면 안정적인 수익을 주는 시장인 것 같다

      그건 그냥 생각 안하는 게 좋을 것 같다.

      이 시장이 매일 따기만 하는 시장도 아니고.

      매일 나는 얼마를 따야지 계획 세워봤자 그 계획대로 다 되지도 않는다

      물론 그 복리의 마법 어쩌고가 맞는 얘기긴 하다

      매일 조금씩 벌다보면 나중엔 투입할 수 있는 자본금이 더 많아지기도 하고

      그러다보면 위에서 말한 것처럼,

      투입자금이 높고 거래 단위가 높으면 한 번의 거래로 벌어올 수 있는 금액 역시 늘어난다.

      내가 굳이 그 복리를 생각하며 거래하지 않는 게 좋다는 이유는 이거다.

      복리를 생각하면서 벌어들인 대로 다 다시 투자해야지, 그러면 그걸로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어,

      라고 생각하면 사람이 욕심이 생긴다.

      복리의 마법은 저절로 이뤄지긴 하니까 그냥 생각에서 지워버리는 게 좋다

      그걸 생각하고 많이 투입할 때는 돈을 더 벌 수 있는 것만 생각하지,

      레버리지가 높아지고 한 번에 잃을 수 있는 금액 역시도 높아지는 거라는 걸 생각을 못하고

      마인트 컨트롤이 거의 99퍼센트인 시장에서

      마인트 컨트롤을 잃는다면 자본금 FX마진 국내 증권사를 통한 거래와 해외업체 거래의 차이 많고 뭐고 다 필요없다

      더 많이 투자하기 보다는 더 안전하게 헷지하고 방어하는 자금전략을 세우는 게 남는거다.

      내가 느낀 국내 증권사와 해외 업체의 장단점은 이러했다.

      자기에게 잘 맞는 스타일로 골라서 시작하는 게 좋을 것 같다.

      1. 국내증권사 : 나는 자본금이 좀 많다 / 나는 꽤 신중하다 / 정신없는 건 싫다 / 집중력이 좋다 /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인생 한 방이다, 한 번 벌 때 큰 금액으로 벌고 싶다 => 이런 타입이시면 국내증권사

      2. 해외업체 : 나는 자본금이 적다 / 나는 연습이 많이 필요하다 / 양방향 시장의 묘미를 제대로 느껴보고 싶다 / 마진콜 당해도 인생 수업료라 생각할 수 있다, 혹은 그 정도 금액으로만 해볼 생각이다 / 한 번 벌 때 금액이나 액수는 중요하지 않다, 돈은 숫자일 뿐 테스트와 실험을 해보고 싶다 / 해외 커뮤니티의 조언들을 참고하거나 비슷한 환경에서 플레이 하며 동질감을 느껴보고 싶다 => 이런 타입이시면 해외업체

      오달펀, 재미나러 갑니다

      어제 저녁,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을 통해 FX 마진거래 의 실체가 보도되었습니다.

      재테크에 관심을 갖다보면 언제든 접하게 되는 FX 마진거래.

      교묘히 포장된 투자방식. 결국 도박과 사기. 불법 렌트업체들의 배만 불려줄 뿐입니다.

      이미지 출처 :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

      FX 마진거래란 , Forex(국제외환시장)에서 개인들이 직접 외국의 통화 즉 외환을 거래하는 현물시장을 말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자금의 흐름이 많은 금융시장이며, 전 세계 주식 일일 거래량의 100배를 상회하는 규모입니다. (표면적인 규모입니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환전은 우리나라화폐와 외국화폐를 교환하는 형태이지만. FX마진거래는 '기준통화/상대통화' 를 한 쌍으로 묶어 거래하는 방식으로 환차익을 통해 수익을 발생되는 방식입니다.

      달러화와 유로화 등 8개국 통화의 조합으로 이루어지는데,

      매수 = 기본통화 매수 + 상대통화 매도

      매도 = 기본통화 매도 + 상대통화 매수

      를 의미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미지 출처 : 삼성선물 홈페이지

      FX 마진거래를 위해서는 개인들이 증권회사에 일정금액의 증거금을 납부해야 하고, 개인은 증권회사에 납부한 증거금(마진)의 10배까지 외화를 사고 팔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계약 기본단위가 10만 달러이기 때문에, FX마진 국내 증권사를 통한 거래와 해외업체 거래의 차이 개인투자자들은 약 10%인 1,200만원이 넘는 증거금이 필요해 진입장벽이 있지만, 증거금율이 10% 정도이기 때문에 증거금의 10배까지 거래가 가능하고, 장외시장으로 24시간 거래가 가능하기 때문에 단기간에 높을 수익을 올릴 수도 있고, 큰 손실을 올릴수도 있는 꽤 위험한 거래방식 입니다.

      FX 마진거래와 관련해 더 상세한 개념과 거래방식은 각 금융투자회사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FX 마진거래는 꽤 높은 증거금이 필요하고, 투자방식이 일반 주식투자와는 많은 차이가 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진입하기 쉽지 않는 편입니다. 하지만 근래 이런 FX 마진거래의 증거금을 대신 납부해주는 대신 거래 수수료를 받겠다는 사설 FX 마진거래 업체들이 생겨나면서 FX 마진거래에 일반인들이 아무 지식없이 투자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런 업체들은 'FX렌트', 'FX마진 렌트거래' 라는 이름으로 금융사와 투자자들 사이에서 중계해주는 역할을 하며 단기간에 투자자들을 모아 큰 규모로 확대되어 왔습니다. 한 업체는 전국에 800개의 지점을 두었다고 할 정도이니까요.

      네이버 블로그에 FX마진 국내 증권사를 통한 거래와 해외업체 거래의 차이 홍보되고 있는 FX마진

      저 또한, 주식투자를 본격적으로 하기 위해 좀 더 알아보려고 검색을 하던 도중, 어렵지 않게 FX 마진 업체들의 광고, 사이트, 후기들을 많이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이들 업체들이 내세우는 건 거의 동일합니다. 증거금이 필요없는 FX마진이다! 쉽고 간편하게 투자를 할 수 있다! 는 것. 이런 업체들의 사이트와 후기들을 살펴보면서 참 의아하기도 했습니다.

      증거금이 필요하지도 않은 외환거래방식. 하루 30분 거래해서 20-40만원은 쉽게 벌 수 있다는 후기들. 하루에 30만원을 벌면 한달이면 900만원입니다. 그것도 하루에 30분만 거래. 특별한 지식이 필요한 것도 아니고 그저 환율이 오를것 같으면 상승에 배팅하고, 환율이 내릴 것 같으면 하락에 배팅하면 된다는 것. 기존에 알고있던 FX마진거래의 수익은 환차익에 따르는 수익이었는데, FX마진렌트거래는 그저 환율이 오를지 내릴지를 결정해 그것이 맞다면 87%의 수익금이 발생하는 구조였습니다. (100% - 수수료 13%)

      특히 제가 보았던 유튜브에서는 1회 투자, 2회 투자, 3회 투자시 투자할 금액까지 정해주고 실현되는 경우의 수익금과 수익률까지 알려주기도 했습니다. 처음에 한두번 실패를 하더라도 금액을 높여가면서 투자하면 결국 확률상 한번은 실현(상승, 하락을 맞추는 상황)이 될 것이며 결국 돈을 벌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결국, 투자자는 돈을 벌 수 밖에 없고. 렌트업체는 투자자가 돈을 벌때의 수수료가 수익이 되기 때문에 투자자의 수익 = 업체의 수익이 발생하는 형태입니다. 이게 현실적으로 가능한 것인가요? 저는 이 부분에서 한발 나아가지 못하고 FX 마진에 입문하지는 못했는데, 모든 이들이 그런 것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지난 1월 말 ~ 2월부터 시작된 국내 코로나 확산이 아직까지도 지속되면서, 국가경제가 위기상황입니다. 외출이 자제되고 접촉을 최소화하면서 발생한, 자영업자의 한숨, 가계수익의 감소는 지출감소로 이어지고, 중소기업들은 물품을 생산하지 못하고 팔지도 못하면서 문을 닫아가며, 실질자는 증가하고 대변접촉이 필요한 모든 직업들은 일시 스톱상태가 되버렸습니다. 먹고 살기 어려워졌다는 말이죠.

      이런 어려운 상황은 FX 마진거래에 FX마진 국내 증권사를 통한 거래와 해외업체 거래의 차이 즉각적으로 영향을 미친것으로 보입니다.

      2019년에는 17건에 불과했던 FX 마진거래 관련 신고접수건이 2020년인 올해에는 벌써 125건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문제는, 이런 사설 FX 마진 업체들. 즉 렌트 업체들의 거래방식과 구조가 정상적인 금융투자 방식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물론 그 동안 각종 신문과 방송 매체를 통해 FX 마진거래의 위험성이 보도되어 오긴 했지만, 위험성에 대한 보도보다 업체의 홍보효과와 사업확장세의 속도가 훨씬 빨랐고, 이들 업체들은 자신들의 영업방식은 합법이라고 주장해 왔습니다. 특히 한 FX 업체의 경우 사업특허까지 받기도 했으며, 법적으로 이들 업체를 제지할 별다른 뾰족한 방법을 찾지 못했습니다.

      2011년 재판에 넘겨졌던 한 FX 업체의 대표가 2016년 무죄판결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당시 무죄판결은 이 업체가 죄가 없다는 것은 아니었고, 자본시장법 위반혐의로 제소된 사건이었기 때문에 도박에 불과한 거래구조가 금융파생상품에 해당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하면서 파기환송한것이었습니다. 어쨌든 결과적으로 무죄판결처럼 보이는 이 결과를 가지고 해당업체는 향후에도 사업을 계속 확장해나갔던 것입니다.

      5월 23일, 그것이 알고싶다 를 통해 보도된 사설 FX 마진거래 업체들의 실상은 참담 했습니다.

      이런 우려에 대해서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FX 마진거래를 운영하는 업체들에 대해 자세히 취재를 실시했고, 구체적으로 문제점에 대해서 방송을 했습니다.

      20년간 외환거래를 담당한 딜러 출신 전문가가 직접 FX 마진거래를 해보기도 했지만, 소득을 보지 못했고, 심지어 업체 지점에서 운영하는 투자분석가 출신의 전문 상담사의 리딩(투자여부를 조언해주는 것)대로 했음에도 손실이 계속되었습니다. 전문가는 이 투자방법은 외환시장의 분석과는 거리가 너무 멀고 단지 운이 크게 작용하는 방식이라고 하며, 특히 환율을 1분 단위로 예측해서 투자한다는 것은 너무도 위험한 방법이라고 얘기합니다.

      한 사설 도박업을 운영하는 제보자는 FX 마진은 금융증권 등을 위장한 홀짝게임으로 운에 의지해야하는 확률 게임이라고 얘기합니다. 이것을 하는 사람들이 지금 하는 것이 투자가 아니라 도박이라는 걸 인지할 필요가 있다고 얘기를 하기도 합니다.

      FX 마진 업체들은 각종 홍보를 통해서 엄청난 돈을 벌 수 있다고 광고하고 있습니다. SNS 채팅방을 열어 상담도 적극적으로 하고 후기에 대한 내용도 올리면서 투자를 하도록 부추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채팅방의 대부분은 유령회원으로 바람잡이 역할을 하는 사람들 뿐이며 실제 투자자는 10%도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특히 이들이 수익인증으로 올리는 글에는 가짜머니가 사용된 조작된 결과이며, 더욱 문제가 되는 것은 이들 업체들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인위적으로 조작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결과값이나 거래량을 조작해 투자자들이 한번에 많은 수익이 날 것을 에러를 발생한다든지, 결과를 조작해 수익이 나지 않도록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FX마진 불법거래 유형 (출처:금융투자협회)

      개인적으로도 궁금했던 부분이 있는데, 과연 이 업체들을 통해서 정상적으로 외환시장에 투자하는 시스템이 가능한가의 여부입니다.

      분명 원래의 FX 마진거래는 두개의 통화를 한번에 거래해서 발생하는 환차익을 통해 수익이 발행하는 구조인데, FX마진 렌트방식은 단지 환율이 올라갈지, 내려갈지에 대해 결정하고 투자하는 방법입니다. 투자자가 1분후의 결과를 맞추는 경우 환차익률과는 관계없이 단순히 투자한 돈의 두배의 수익이 발생하고 그중 수수료 13%를 제외한 87%를 받게되는 형태와 본래의 거래형태는 전혀 다른 시스템인데 업체들은 어떻게 투자자들의 투자금액을 외환시장에 투자해서 수익을 발생하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방송에서 말하고 있는 결론은 한가지입니다.

      이런 FX 마진 렌트 업체들의 운영형태는 불법이고 도박이라는 것 입니다. 지난 대법원의 판결에서도 보이듯이 파생상품이라는 형태는 어디에도 없는 게임 또는 도박이라고 한 것처럼, 제대로 된 금융회사에서 운영하는 외환상품이 아니라 자격이 없는 일반 통신판매업체가 제공하는 도박.

      FX마진 거래의 단점

      FX마진거래 전문 FX원 로얄 서울중앙점, 소액투자로 성공한 ‘차빈맘’ 노하우는?

      최근 FX마진거래로 제2의 FX마진 국내 증권사를 통한 거래와 해외업체 거래의 차이 FX마진 국내 증권사를 통한 거래와 해외업체 거래의 차이 인생을 시작한 ‘차빈맘’ 의 후일담이 경력단절자인 부모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다.

      ‘차빈맘’은 아이를 출산하고 이후 육아를 주로 하게 되면서 직장을 그만두게 되면서 경력이 단절되었다. 하지만 아이가 커 갈수록 어려워지는 것이 경제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아이를 키우면서 맞벌이를 하지 않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다시 직장을 가지려고 하면 아이들도 돌보아야 하기 때문에 오래 일 할 수도 없다는 제약을 가지고 있어 이것 또한 참 어려운 문제이다. 이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재택에서 근무할 수 있는 재택근무를 찾고 있다.

      재택근무는 장소와 시간에 관계없이 언제 어디서든 일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 차빈맘과 같은 육아와 일을 병행하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재택근무 혹은 부업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FX마진거래를 통해 ‘차빈맘’은 재테크 전문가라는 제2의 직업을 시작하게 되면서 부모로서도, 직장인으로서도 둘 다 성공해 화제가 되고 있다.

      FX마진거래는 기존 마진거래의 FX마진 국내 증권사를 통한 거래와 해외업체 거래의 차이 단점이었던 1200만 원 이상의 스프레드 비용을 개선하여 렌탈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그동안 높은 증거금 때문에 시도하지 못했던 사람들의 접근성을 높인 금융 상품을 말한다.

      또한 FX마진거래의 장점은 최소 단위 5천원부터 투자가 가능해 가지고 있는 목돈이 없어도 시도할 수 있으며, 24시간 매도 혹은 매수가 가능하며 1분에서 FX마진 국내 증권사를 통한 거래와 해외업체 거래의 차이 5분 사이로 PC나 모바일을 이용해 거래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FX원 로얄 서울중앙점에서는 재테크 전문가로‘차빈맘’이 활동 중에 있으며 초보자들도 수익을 낼 수 있도록 1:1 멘토링을 제공하고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차빈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노석 기자

      박노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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