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가 제시한 스타트업의 ESG 수용 방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3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글로벌 벤처캐피털 자금 증가 추이. 크런치베이스 뉴스=세계경제포럼 제공

벤처 캐피털

GS(주)는 100% 자회사로 기업형 벤처캐피털인 'GS벤처스'를 설립한다. 자본금 규모는 100억원 규모다. 대표는 허준녕 부사장이 맡는다. 법인을 설립한 GS는 금융감독원에 신기술사업금융전문회사(신기사)로 CVC 정식 등록할 예정이다. CVC는 창업기업에 자금을 투자하고 모기업의 인프라를 바탕으로 창업기업의 성장 기반 마련을 ESG 가 제시한 스타트업의 ESG 수용 방법 지원하는 회사다. 기존 공정거래법에서는 국내에서 대기업 지주회사는 CVC를 둘 수 없다. 벤처캐피털은 금융업으로 분류되기 때문에 공정거래법상의 금산분리 원칙을 위반하기 때문이다.

위메이드, 위메이드이노베에 800억원 규모 주주배정 유증

위메이드는 종속회사인 위메이드이노베이션이 타법인증권 취득 자금 마련을 위해 800억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신주 발행가는 5만원으로 보통주 160만주가 발행되며 납입일은 오는 18일이다. 해당 증자 주식은 또다른 종속회사인 위메이드트리가 취득한다. 회사 측은 "블록체인 기반 게임 비즈니스 확대를 위한 취득"이라고 설명했다.

한진 작년 4분기 영업익 315억. 전년比 34% 증가

한진은 작년 4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년 전보다 34% 늘어난 315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6.6% 증가한 7009억원을 기록했다.

파라텍, 102억원 규모 신규시설투자

파라텍은 소방제품·제조사업 확장을 위해 102억원 규모 신규시설투자를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2.65% 규모이며 투자기간은 ESG 가 제시한 스타트업의 ESG 수용 방법 오는 8월31일까지다.

현대글로비스, 정몽구·정의선 회장 지분 6113억 규모 블록딜

현대글로비스는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명예회장과 정의선 회장의 지분 10%가 블록딜(시간외 대량매매)을 통해 매각됐다고 공시했다. 정몽구 명예회장의 지분 6.71%(251만7701주), 정의선 회장의 지분 3.29%(123만2299주)가 각각 주당 16만3000원에 매각됐다. 이는 총 6112억5000만원 규모이며 매각 후 정의선 회장의 현대글로비스 지분은 20%(749만9991주)다.

국민연금공단, KT 주식 12만5439주 매도…지분율 0.04%p 줄어

KT는 최대주주인 국민연금공단이 보통주 12만5439주를 장내 매도했다고 7일 공시했다. 국민연금공단이 보유한 KT 지분은 12.68%(3309만8617주)로 0.04%포인트 줄었다.

세계경제포럼 로고와 그 앞을 지나는 한 남성의 실루엣. Markus Schreiber=연합

세계경제포럼 로고와 그 앞을 지나는 한 남성의 실루엣. Markus Schreiber=연합

[ESG경제=이신형기자] ESG(환경, 사회, 거버넌스) 투자와 경영이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으로 확산하고 있으나, 이를 뒷받침할 생태계가 아직 제대로 구축되지 않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특히 이런 기업에 투자하는 벤처캐피털은 금융기관 중 ESG 수용에 가장 뒤처진 업종이었다.

다보스포럼으로 알려진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의 5일자 보고서에 ESG 가 제시한 스타트업의 ESG 수용 방법 따르면 전 세계 벤처캐피털 규모는 3분기에 4540억 달러(약 545조원)으로 2020년의 3320억 달러보다 1100억 달러나 급증했다. 창업 단계에서의 투자액은 지난해 490억 달러로 104% 급증했다.

글로벌 벤처캐피털 자금 증가 추이. 크런치베이스 뉴스=세계경제포럼 제공

글로벌 벤처캐피털 자금 증가 추이. 크런치베이스 뉴스=세계경제포럼 제공

하지만 국제엠네스티(Amnesty International)의 보고서는 벤처캐피털이 인권 등에서 문제점을 드러내며 ESG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투자 수익률을 높이는 것에만 몰두하는 벤처캐피털에 ESG 수용을 압박하는 수단이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250개 이상의 벤처캐피털과 투자자인 ESG 가 제시한 스타트업의 ESG 수용 방법 유한책임 조합원(Limited Partner)으로 구성된 비영리기구 벤처ESG(VentureESG)가 출범하고 유엔 책임투자기구(PRI)도 ESG 투자 정착을 위해 벤처ESG와 협력하는 등 최근 1년 사이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스타트업 ESG 수용도 중요한 과제

벤처캐피털과 함께 벤처캐피털의 투자를 받는 스타트업이 창업 단계에서부터 ESG를 수용하는 것도 중요한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세계경제포럼의 보고서는 스타트업이 ESG를 수용하는 다음과 같은 다섯 가지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첫째는 ‘분석’ 이다. 투자 초기에 ‘제품-시장 정합성(product-market fit)’을 찾는 데 집중하게 되지만 제품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도 분석해야 한다. 이런 분석에 따른 전략의 변화가 ESG 리스크와 기회에서 완전히 다른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이때 생산하는 제품이 ESG 가 제시한 스타트업의 ESG 수용 방법 세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지 분석해야 한다. 예를 들면 다수의 테크 스타트업이 창출하는 부가 가치는 직원의 권리를 침해하면서 만들어진다.

둘째는 ESG 관점에서 위험 요인을 ‘식별’ 하는 일이다. 식별되지 않은 ESG 이슈가 투자 대상 스타트업에 위험 요인이 될 수 있다. 현재뿐 아니라 미래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ESG 요소를 식별하는 게 필수적이다.

위험 요인 식별의 1단계는 스타트업이 속한 업종에 영향을 미치는 ESG 리스크를 조사하는 일이다. 자금을 조달할 때는 ESG 역량을 구축하면서 어떤 파트너가 스타트업을 성장시키는 데 도움이 될지를 식별하는 것도 중요하다.

셋째는 제품 개발 과정에서 ESG 리스크와 해결 방안의 ‘우선순위’ 를 정하는 일이다. 가치가 높고 덜 복잡한 ESG 이슈에 우선순위를 둬야 한다. 벤처캐피털은 ESG 이슈로 스타트업에 징벌적 조치를 하지 않는다. 하지만 스타트업이 성장하면 평판 위험이 커진다. MZ세대 소비자의 50% 이상은 환경을 의식하지 않는 기업의 제품 불매에 나설 수 있다는 조사가 있다.

넷째는 ESG 위험을 ‘측정’ 하는 일이다. 위험 측정은 사업 단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사업 단계별로 중요한 ESG 지표를 정하는 게 중요하다. 예를 들면 테크 기업의 경우 개인정보 보호와 다양성 지표부터 측정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지속 가능 경영에 관해 소비자와 ‘소통’ 해야 하고 ESG 요소를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 투명한 공개와 소비자와의 관계는 예상치 못한 ESG 이슈가 발생했을 때 최일선 방어선이 될 수 있다.

보고서는 “사후적으로 ESG 이슈가 불거졌을 때 문제를 해결하는 게 창업 초기에 ESG DNA를 정착시키기보다 어렵다”고 강조했다.

Design News

에어비앤비(Airbnb), 핀터레스트(Pinterest), 인스타그램(Instagram)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첫 번째는 첨단 기술 기업의 보고 실리콘밸리 출신의 스타트업이라는 것, 그리고 더 중요한 두 번째는 창업 초기부터 디자인을 사업을 키워나가는 확고한 축으로 삼았다는 것이다. 지난 2012년 <포브스>는 성공하는 기업은 ‘3H’를 갖춘 드림팀이 있다고 말하며 ‘해커, 힙스터, 허슬러’를 들었다. 공학 출신 기술자와 개발자, 즉 해커(Hacker)들이 주도했던 실리콘밸리 지형도는 이제 비즈니스 전략가 허슬러(Hustler)와 디자인 힙스터(Hipster)가 합세해 성공 가도를 달리는 라인업을 형성했다. 미국의 대표적인 벤처 캐피털(Venture Capital)인 클라이너 퍼킨스 코필드 앤드 바이어스(Kleiner Perkins Caufield & Byers, 이하 KPCB)는 2014년 MIT 미디어랩의 수장과 로드아일랜드디자인스쿨(RISD) 학장을 지냈던 존 ESG 가 제시한 스타트업의 ESG 수용 방법 마에다(John Maeda)를 디자인 파트너라는 주요 경영진으로 영입했다. 과연 존 마에다는 벤처 캐피털에서 무슨 일을 하는걸까?

2015년부터 존 마에다는 매년 ‘디자인 인테크(Design in Tech)’라는 보고서를 통해 앞으로 디자인과 비즈니스는 그 어느 때보다 밀접한 관계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미래 산업의 중심이 될 스타트업에게는 디자인 역량이 더욱더 중요해질 것이며, 이는 바로 기업의 성공 여부와 직결되는 것이라 강조했다. 유니콘 기업(기업 가치가 10억 달러 이상인 스타트업 회사를 이르는 말)의 대표주자인 에어비앤비를 시작으로 핀터레스트, 인스타그램, 스냅챗(Snapchat), 텀블러(Tumblr) 등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스타트업의 성공에 디자인은 확고한 견인차 역할을 했다.

이러한 상황은 개발자, 디자이너, 투자자 모두에게 디자인과 비즈니스의 관계에 대해 재고할 계기를 마련했고, 전에 없던 움직임이 동시다발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했다. 가장 먼저 재빠르게 움직인 것은 투자자다. 벤처 캐피털은 본격적으로 자신들의 사업 파트너이자 조언자로 디자이너를 영입했다. 앞서 말한 존 마에다 외에도 구글 UX 디자이너였던 브래든 코위츠(Braden Kowitz), 야후와 구글 UX 디자인팀을 이끌었던 아이린 유(Irene Au), 어댑티브 패스와 어도비 수장을 지낸 제프리 빈(Jeffrey Veen)은 각각 구글 벤처스(Google Ventures)와 코슬라 벤처스(Khosla Ventures), 트루 벤처스(True Ventures)로 갔다.


‘30주’ 프로그램은 뉴욕 소재의 디자인 학교와 하이퍼 아일랜드(Hyper Island), 구글이 협력하여 만든 스타트업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www.30weeks.com

이노디자인의 DXL-Lab. 스타트업을 위한 플랫폼뿐만 아니라 관련 교육 프로그램 및 공간 지원도 할 예정이다. www.dxllab.com

벤처 캐피털에 들어간 디자이너의 역할을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기업의 디자인 역량을 컨설팅해서 투자 가치를 높이는 것이다. 새로운 스타트업의 디자인 능력을 판단하여 투자 여부를 결정하거나, 현재 투자하는 회사의 문제점을 디자인적 사고로 해결할 수 있도록 조언해준다. 사업 아이템에 따라 디자인이 중요하다고 판단하면, 해당 역량을 가진 디자인 회사와 연결해주어 스타트업이 더 경쟁력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와 더불어 디자이너를 위한 실무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기도 한다. 구글은 ‘30주(30 Weeks)’라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디자이너와 개발자를 연결해주고 아이디어 개발과 창업에 대한 실무 교육을 제공한다. 디자이너의 아이디어를 ESG 가 제시한 스타트업의 ESG 수용 방법 개발자와 협업해 실제로 구현하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아이디어가 실물로 제작되는 과정에서 봉착하는 문제점은 ‘30주’를 지원하는 멘토 디자이너들이 나서서 도와준다. KPCB가 운영하는 ‘디자인 펠로우즈(Design Fellows)’의 경우 우버(Uber)나 플립보드(Flipboard), 에어비앤비와 같은 KPCB가 투자한 스타트업의 인턴십을 제공한다. 두 프로그램 모두 디자이너에게 실질적인 기회와 창업에 대한 영감을 주는 ESG 가 제시한 스타트업의 ESG 수용 방법 것이 핵심이다. 한국에도 주목할 만한 프로그램이 생겼다. 2016년 3월 이노디자인이 설립한 ‘DXL-Lab’이 그것이다. 디자이너와 스타트업과 투자자를 연결해주는 엑셀레이터 성격의 플랫폼으로, 이노디자인은 프로젝트 과정을 관리하고 투자사를 찾을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한다. DXL-Lab은 디자이너가 프로젝트 초기부터 참여하도록 하여 공동 협력자로 인정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프로젝트 종료 후 계약 조건에 따른 배분으로 제품의 시작부터 끝까지 큰 기여를 한 디자이너는 그에 맞는 합당한 대우를 받게 된다. 디자이너의 공을 인정하는 DXL-Lab 시스템은 스타트업에서 디자이너의 입김이 얼마나 세졌는지를 알 수 있는 지표다. 존 마에다는 발표에서 “좋은 디자인이란 디자인과 함께 디자인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비즈니스적 관점과 그것을 실체화할 수 있는 훌륭한 기술력이 함께 조화를 이루는 것을 말한”다고 했다. 가장 최근에 정립된 ‘디자인’의 정의로 부족함이 없다.


지난 4월, KPCB와 에어비앤비는 공동으로 ‘디자인 인 테크’를 주최했다. 존 마에다의 발표와 현재 실리콘밸리에서 영향력있는 디자이너와의 대담으로 구성되었다. ©Tina Case

| UX디자인 | 시리즈 기사 보기

- UX디자인
- pxd 이재용, UX를 말하다
- 이 기업이 UX 인재를 확보하는 방법
- 티한+랙스
- 딜로이트 디지털
- 피오르드 ESG 가 제시한 스타트업의 ESG 수용 방법
- 쿠퍼
- 뉴욕타임스 디지털 디자인팀
- ST유니타스 식구 된 웨더디자인
- 달버그 디자인 임팩트 그룹

EDAILY 금융

[이데일리 김예린 기자] 저금리 시대가 막을 내리고 시중 유동성이 쪼그라들면서 스타트업뿐 아니라 투자사들도 자금 모집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간 제2 벤처 붐을 타고 우후죽순 생겼던 벤처캐피탈(VC)들에 구조조정 그림자가 짙게 드리운 상황이다. 본격적인 옥석가리기가 진행되면서 자금력과 투자역량을 갖춘 곳들만 생존할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 높다.

[이데일리 김정훈 기자]

9일 중소벤처기업부 따르면 지난해 창업투자회사 라이선스를 잃은 VC는 6개로 집계됐다. 지난 2019년에는 3개에 불과했지만 재작년 5개에서 작년에는 더 늘어난 것이다. 회사 경영난으로 직접 라이선스를 반납해 말소된 현황과 중기부로부터 강제 취소된 현황을 합친 수치다. 취소의 경우 19년과 20년 각 1건에 이어, 2021년 2건이 발생했는데 VC 대부분 수년간 투자를 집행하지 못했거나 독립된 사무실이나 상근 전문인력을 확보하지 못해 라이선스를 박탈당했다. 올해 1분기에도 수성자산운용과 우리인베스트먼트가 각각 라이선스 말소 및 취소로 창투사 자격을 잃었다.

올해도 열악한 경영환경에 라이선스 조건을 맞추지 못해 취소 위기에 놓인 VC들이 여럿 있다.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전자공시(DIVA)에 따르면, ‘1년간 미투자’ 사유로 시정명령을 받은 곳은 올해만 5곳이다. 이들 중 에프엠씨인베스트먼트, 심포니인베스트먼트, 아이디지캐피탈파트너스코리아 등 3곳은 아직 시정하지 못한 상태다. 현행법상 VC가 정당한 사유 없이 1년 이상 투자를 하지 않을 시 중기부로부터 시정명령을 받는다. 중기부가 제시한 시정명령 마감일까지 조치를 취하지 않고 1년 뒤에도 상황이 그대로일 경우, 중기부는 청문회를 열고 라이선스 취소 등 결정을 내린다.

이는 벤처투자 규모가 매년 사상치를 기록하면서 신생 VC들이 대거 탄생하는 현 분위기와 대조되는 모습이다. 신규 창투사와 유한책임회사(LLC) 총수는 지난 2019년 179개, 2020년 198개, 지난해 238개에 올 1분기 253개로 지속 증가하고 있다. 거대한 유동성이 벤처기업으로 유입되면서 기존 소속 VC에서 독립하거나 자산운용 및 증권 등 다른 금융권 인력들, 새 먹거리를 찾으려는 대기업과 중소중견기업 등 위주로 신규 VC 설립이 활발하게 이뤄졌기 때문이다.

이처럼 투자사가 난립하면서 경쟁이 심화해 VC 업계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정책자금을 끌어가려는 VC들이 급증하고, 민간자금도 대기업·중소기업마다 각자 기업주도형 벤처캐피탈(CVC)나 신기술사업금융업자(신기사)를 차리면서 출자자(LP) 모집이 ‘하늘의 별 따기’가 됐다. 새로운 펀드를 결성하지 못해 신규투자가 막히고, 좋은 인력이 외부로 빠져나가거나 내부 분열로 쪼개지면서 망해가는 소형 VC들 적지 않다는 전언이다.

한 VC 업계 관계자는 “바이오를 시작으로 산업 전반의 거품이 빠지기 시작하면서, 관련 기업들을 비싼 가격에 포트폴리오에 담은 VC들은 발등에 불이 떨어질 수 있다”며 “유동성 타격에 스타트업뿐 아니라 VC 역시 체력과 투자역량이 튼튼한 곳들 위주로 옥석 가리기가 본격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